일본 왜 왓을가????

일본체험수기 · #226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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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돌구두 · 2004-05-05 22:57:29 · 조회 1378
어느날 갑자기부터 난 왜 일본 왓는지 모르겟더라........

친구넘들은 일본 온 날 무지하게 부러워 한다...머가 그리 부러 운지......

가끔식 메신저 에서 만나 기만 하면 .... 부자 왓구나... 헉..... 나 미친당.... 내가..

머 돈 주으러 왓는가??????

일본 온지가 6달....~~ 모든것이 습관두 댓구.. 이젠 일어루 그럭저럭 하게금 댓지만,.,,

열심히공부두 하고 알바두 하고 잇지만 가끔씩 내가왜 이럿게 힘들게 일본 잇어야 하는지

몰겟더라...... 이럿게 힘들게 살면서 나중에 얼마나 멋지게 살건지 나 정말 몰렛당.......

솔직히~~~아주   솔직히~~~ 말해서 오기전 나  돈벌려는 생각 이 공부 하잔 생각보다

더 많앗엇다.... 일본 가서 몇년 고생하면 나중에 중국돌아 가서 멋지게 살수 잇을거야.....

그럿게 아주~~아주~~ 단순하게 생각하구..............

일본 수속은 생각보다 순리롭게 나왓구.그럿게 아주 신심가든 왓엇지만.........

금방 와서 석달 정말   생각지두 않은 여러가지 격어 왓다..난 나름내로 내가 정말

힘들엇다구 생각 하구 싶엇당.......정말루~~~~~ 하지만 그러는와중에서....  

왓던바에 해볼떼까지 해볼려구 마음먹엇다.........정말 오기전까지 돈왕창 벌려구...

햇엇지만.... 그거 아니엿엇다...... 비록 알바해서 17만좌우는 벌지만.....학비에... 생활비에...

대학 학비에....... 어깨가 무거웟다...인젠 정말 돈 벌잔 생각 꼬물만치두 업구.. 빗만 지지 않쿠

살려구.. 마음먹엇다..... 그러고 보니 ..공부가 하구싶은거 잇지....~~~~~ 내가 이런 생각으로

바꿔진것은 잘한거라 생각돼지만... ..책놓은지두 몇년전이 일이라서 도저히 댈련지..신심이 업다...

하지만 어쩔수가 업당....돈을버러서 그돈으로 지식이라두 모으구 싶엇다....그러고 보니 정말

일본 에서 씩씩하게 대학 다닌는 선배님들 무지하게 부러워진당~~~~

다들어떳게 이겨 냇는지........... 나두 할수 잇겟는지........정말 한때는 포기 하고 돌아 가서

그냥 회사나 다닐려구 고민두 마니햇엇지만. 부모님들한테 넘 미안하구   나의인생길에서두

십자길이라 생각해서 일단 남긴 햇다......하지만 일본 왜 왓을가???? 차라리 중국에 서 회사나

다니면서 그런느거 더 낫을가 싶지 않은가그런 생각들기만한다.....

다들 일본 왜 왓는지.. 한번 말씀해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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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풍류유망 · 2004-05-05 23:19:40
일본에서 성공이란 딸루 없슴더.그저 공부나 해서 취직해 결말맞구 중국가는거구.

두번째는 오자마자 따헤이해서 돈버는겜더.공부못할바에느 이래는게 좋짐.

근데 그런생각넘 가즈지 맙소.일본반년쯤이무 물론 별생각 다 가질때라구 생각되는데 스트레스 넘쌓이구마........두가지중에 한나 선택합소.한달 17만 벌구 공부해내간다는건 거짓말임더.한족돈많은애들은 연속 네 대섯달씩 바이트안하구 국립대학 붙기위해 공부함더.이런애들하구 경쟁하자무 물론 될수록 아께쓰구 될수록 바이트에 넘 지납치즈않는게 좋수꾸마.
빼돌구두 · 2004-05-05 23:37:14
풍류유먕..님 리플고마워요.~~~

공부해서 취직해라.~~.. 정말 그리 무서운 경쟁속에서 이겨낼지....

불법으로 잇어라 ~~~ 그러면 돈은 왕창 벌엇다 칩시다.. 몇년후에 중국돌아 가서..

내거머 할지... 시대에 벌써 몇년떨어 져서.. .돈들구 간들 나무군이 선녀 보는식이

돼버리지가 않을가???? 흠~~~고민 고민````

암튼 상담 고마웟어요..
풍류유망 · 2004-05-06 00:14:37
도리 다 아는 사래미 이렇게 자꾸 고민하무 됨두?글구 내보기엔 바이트 써거할 정력이무 나가서 취직경쟁이나 하겟수꾸마.중국가서두 머 경쟁없이 일자리찾을거 같슴두?글구 내 말으느 공부못할바에 돈이래두 맨들구 가라 이말임두.....좋긴 학업을르 끝으 맺히는게 좋짐....한가지만 선택합소.욕심부리지말구...허영심에 의해서 사람하자는일두 망치게 만들지 말구...
Night boy · 2004-05-06 01:01:33
하면된다!!!!!!!!!!!!!!!!!!!!!!!!!!!!!!!!!!!!!!!!!!!
동경타와 · 2004-05-06 03:21:56
빼돌아빼돌아..힘내거랑....
dragon · 2004-05-06 06:38:21
다 쓴 죽이 밥이 된대유??후회 해봤자 자구 일어나면 또 알바는 가야 할테니!! 기회는 자기절루 창조하는 거니깐 여기 온바치구는 여기서 한번 자기 길을 찾아 보지 그래유??사람 사는 세상 힘들다구 생각하면 어디루 가나 다 같을건데...중국에서 취직해서 사는 애들두 다 제나름 대루 힘들어 보이던데..한달에 3.4천 받아서 휴!!!
손목시계 · 2004-05-06 08:46:49
나두 지금 내가 왜 일본에 왔는지 검토하고 있는중임다.
신지민 · 2004-05-06 09:00:46
일본 와서무얼하는지 나두 생각하구 잇슴다 나온지 3년이 되엿지만 정말 처음 댁보다 더 힘겹게 지내왓더군요 댁 빠븐것 나두 알구 잇슴다 그러나그건 이제 처음이자 시작임다 치렬한경쟁속에서 뻗여나온사람이자 사회에서 성공한사람임다 댁 그러니간 딴생각하지말구 열심히 분투하세요 화이팅
888만부자 · 2004-05-06 14:12:21
일본에 온 목적은 각자가 다 다를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본에 오기전에 생각한것이라고 봅니다.

일본은 우리가 중국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적어도 저의 경우) 곳이였습니다.

이런 정황하에서 사람이 변화되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또한 일정한 정도로 자기가

여태까지 가져온 가치관을 변화시키는것은 필요하다고 여깁니다.

때문에 저의 미숙한 생각인데...

현실에 맞는데 자기의 생활방식과 심리평형을 찾는것이 급선무가 아닌가고 봅니다.

잘 살아 보십시오,
벼이삭 · 2004-05-06 20:03:44
아마 첨 일본에 온 분들은 다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저도 마친가지고요.

그래서 중국에 친구들한테랑 전호를 하게되면 일본에 가게 되면 첨엔 다 후회한다던데 넌 괜찮니 하고 친구들도 관심조로 얘기도 하구요

전 일본 온지 2년 반인데요 저의 경험인데요.첨에 와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알바도 하세요.될수로 혼자 쓸데 없는 잡생각에 정신을 팔지 말고 ...특히 일어공부열심히 하구요.글구 영어두요.영어는 필구니깐 .일본말과 조선말은 알따이류어로 된말이여서 일본에서 영어문법책이을 보면 우리 같은 조선족들이 알아보기 매우 쉽거든요.글구 우린 한어도 배웠지 해서 자기 노력만 하면 생각처럼 너무 어렵지는 않지요.

혹시 중국에서 영어를 배웠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렇게 열심히 하느라면 뭔가 될거예요.

기실전 지금 아주 가련한 신세가 됐지만 ..

그냥 선배가 알려주는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세요.글구 자꾸 쉼터같은 곳에 오면 중국생각이 더나고 고향 친구 친척들이 더욱 그리우니 .적게 오구요.
미안 합니다 ...이런 말으 해서 ..

하지만 이건 사실이구요.하이튼 제가 이미 걸어온 길이니깐 약간의 충고를 드리는 바입니다.그럼 열심히 해보세요.

열심히 하면 뭔가가 보일겁니다.

지금 아무리 뭐라고 말해도 이해가 않가실지도 모르지만 하이튼 지금 유일하게 할구잇는건 열심히 하는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천리마 · 2004-05-06 20:04:50
저는 처음부터 우유부단한 그런 희미한 목적으로 일본에 오는것을 찬성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오는 목적은 오직 두가지밖에 없다구 생각합니다.
한가지는, 공부하는것,
다른 한가지는 , 돈.

공부하는것을 선택하신 분들은 잠자던 일하던 전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든지간에 어쨌든 대학(혹은 대학원)에 입학해야되겠는데... 어느 대학에 어느 전공을 선택할까, ....등등을 생각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이미 소원대로 입학한 분들은 어떤 방면을 좀 더 배워볼까, 내가 아직 어느 곳의 지식이 부족하나. 졸업후면 뭘 하나. 하는것 들의 생각으로 머리속이 가득할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돈을 무진장 버는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차라리 따허이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비 같은것 걱정 할 필요도 없으니. 하지만 이런 생각은 쥐의 안광처럼 짧은것으로서 좀 더 멀리 다가오는 자신을 미래를 읽어볼수가 없습니다. 장원한 안광과 타산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면 아마 이런길을 선택하지는 않을겁니다.

마지막으로 돈 안벌면 어떻게 공부하느냐고 질문이 따라오겠죠. 확실히 우린 학비,생활비 를 자기자신의 알바수입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물론 알바를 해야죠. 그런데 너무 무리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겨우 학비, 집세,교통비,식대 같은 것을 해결할수 있는 정도면 족하다고 봅니다. 알바로 경우에 따라 학업이 쉬울때는 좀 많이 하고, 반대일때는 좀 적게. 알바이트 주인이 무리하게 많이 일하라고 할때는 , 수입보다 자신의 학업을 좀 생각해보고, 혹시 운세가 나빠서 알바가 없거나 아주 적을때는 [이건 하나님이 나더러 공부하라는게다.]라고 생각을 해서 책을 한번 들어보세요.
그러면 알바와 학업 사이의 모순이 좀 잘 해결될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저는 이렇게 해왔습니다. 비록 아직 남들처럼 집으로 뭉태기돈을 부쳐보내지는 못했지만 저는 일본 유학생활이 의의가 깊다고 생각합니다.

기억해두세요, 기회는 언제나 준비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니다. 학업을 해나가면서 앞으로 장래의 자신을 위해 준비를 잘 해두면 기회는 꼭 주어질것입니다.

우리 모두 기회를 잡기 위해 충분한 준비를 해나갑시다.
물론 저두 힘내서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앞날을 위해서......
맹이 · 2004-05-07 00:13:54
ㅎㅎㅎ

글보다 리플이 더 길어보이네요... ^^;;

제가 보기엔 구두님 일본에 오길 잘하셨네요... ^^;;
적어도 공부하구 싶어진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에 군대갔다온 사람들이 이런말을 한담니다.
몸으로 때우는 일은 절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고.
지금은 알바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형편이지만.
알바로 모든걸 해결할려면 힘겨운 현실이지요.
번돈은 쓸려면 인츰 나가는것이니까 그보다 골속에 모아두는 것이
진정한 재부가 안닐까요? 이건 써도써도 줄어들지 않는것이니까요.

그러고 기회란건 항상 준비되여 있는사람한테 차려진다고 하네요.
모든 사람한테 똑같이 있는데 준비되여 있는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잡을수 있다는거죠.
대학도 똑같은것이 아닌가요? 이제 온지 반년이 된다면 앞으로 적어도 1년 시간은
있는것 아님니까? 미쪄봐야 본전이니까 한번 해보세요. 될수 있습니다.

제가 별로 이런말을 할수 있는 형편인것은 같지 않지만.
이런말 꼭 해주고 싶네요.

이러면 제 자신도 화이팅~ 한번 외칠수 있을것 같아서요... ^^;

힘네세요...
세상산다 · 2004-05-07 01:59:32
오늘엔 멧세지를 열구 보니 중국에 있는 대3생이 일본에 알구 싶다구 이러저리 물어보던데...여전까지만 해두 크게 반대두 찬성두 없었지만 어쩐지 여태껏 지켜봤던 우리 동포들의 현실에 나 대3생한테 권고 했지만 일본엔 잘 생각하구 오라구....말이 나간즉 내가 오기 싶기에 온다...글쎄 어찌보면 이유가 아닌 이유고..이유로 되는 이유죠..
내 생각인데...일본에 온 많은 분중에 아직두 왜서 일본에 왔는가를 심사숙고 하지 못한 이가 다수라구...돈 아니면 공부때문에..턱 널어놓고 말하면 결국에 출세지요...일본에 오면 딱 출세하나요?제길은 자신이 걸어봐야 알구요...시간이 일체를 증명하구요..
이쁜자증거 · 2004-05-07 19:38:06
길은 한갈래 뿐이 아니지만,
자기가 선택한 길을 열심히 가노라면
대통로가 나타날겁니다.
빼돌구두 · 2004-05-08 02:05:57
알바~~~~ 끗내구 여러분들 리플 궁금해서. 허겁 지겁 막 달려 왓어요...

그런데... 선배님들의 상담~~보구 역시 많은 생각햇어요.

선배님들의 말씀이 지금은 다~~~~ 는 이해는 안가지만..멀구먼 훗날~~ 몇년후

일본 생활이면 선배님들 말씀 절실히 애해할수잇겟지만~~~~~~~ 지금 역시

나의 이 방황은 피면 할수 업다구 생각드네요..... 금방 온지라 그런 생각할수가 잇다..

는 선배님들 말 씀이엿기에~~~~~~ .....하면 안댄는것 업다..~~~~~

정말 내가 나자신 미안하지않게끔 열쉼히 해볼께까지 해볼려구 마음 먹엇어요...

나두 댈수 잇을거야 란 생각가지구~~~~~ㅎㅎㅎㅎ그럼 선배님들~~~ 많은 부탁

드림니다.... 경레~~~~~
모래시게 · 2004-05-08 21:38:32
빼돌구두야 많이힘들지 알아 니가힘든거 나두 많이힘들어 가야할지 있어야할지 몰겠다 생각같으무 일생이얼마살겠다구 이런고생하면서 여자치구하구 갈라져살면서 보구싶은마음참으면서 이렇게 고생해야할지 참 힘들구나 하지만 선택한길이니 있어야될걸같은데 힘내자 근데난 이렇게 생각한면서두 가구싶어 죽겠다 그래서 1급시험만 합격하구 갈련다 기도해줘 다같이 힘내자 글구 힘들댄 찾아와서 말해 혼자서 속태우지말구 늙는다 ㅎㅎㅎ 다같이힘내자
갱스터 · 2004-05-09 03:43:13
힘내시길 ..................
월계 · 2004-05-09 23:37:47
이것도 주어진 운명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보세요.
jieki · 2004-05-11 00:50:34
저는 일본에 가보지 못했지만 현재까지 두번째 일본회사에서 일하구 있어요.
헌데 일본사람이랑 접촉을 하니 배울거 많더라구요.
우리가 일본 사람을 쪽발이라구 하지만 우리가 그넘들에게 당한것은
그당시 우리 선조들이 너무 잘난척하고 무능하였고 뭉치지 못한탓이라구 느껴요.
그리고 일본넘들은 회사일을 제집 일보다 중요히 여기고 사장님의 말은
아버지 말보다 더 충성스럽게 들어요.
거기 바로 집체를 위하여 못난 내 개인의 티끌만한 힘이라도 바치자는 것이요.
그러기에 일본에 간 분들은 일본 사람들의 좋은 점을 많이 배우고 돌아와서
민족의 발전에 힘 많이 네세요!
빼돌구두 · 2004-05-13 02:04:01
여러분들 리플 고마워요//~~~~~~~~~~`

일본 온것이 주어진 운명이라구... 월계 선배님 이 한 말씀..~~~~~

그러지 않아두 주의 사람들은 내가 운이 좋은 아이래요.......... 일본에 왓다는 이유로

그러는 만큼 다들 일본 오면 이럿게 쉽지 않게 지내는데.. 부러워 하는지.......

아마 일본 가면 돈 잘벌거다........ 아니면 발전한 나라에서 지식 많이 쌓일거다.....

그러는 생각에서 한말이겟죠?? 하여간 선배들 뒤를 따라 가면서.. 많이 노력 할게요.

화이팅~~~~~~~~~~~`
현홍국 · 2004-05-16 08:15:45
힘내세요. 꼭 성공할 날이 올겁니다.
류충걸 · 2004-05-20 14:18:32
같은 고향 사람으로써 이렇게 일본에 와서 고민하는걸 보니 정말 가슴이 쓰라리네요
사실 저두 일본온지 오래는 되지 않았지만 일본에 와서야 많은걸 생각하게되구 확실한 목표를 세울수가 있엇어요. 당신의 마음 이해할수 있어요 즉 돈을 벌겠다는거는 부모한테 효성하자는 마음이라구 생각해요 . 그런 마음만 없다면 그렇게 고민도 안한다구 생각해요 자기가 먹고살면서 학교다니구 아르바이트도 조금씩 하면 되잖아요
하지만 그 생각보다 돈두 벌구 공부두 하겠다니깐 지금 그렇게 방황하는것 같아요
사실저두 그런생각 많이 해봤어요, 그리구 저두 고민끝에 결정내린건 공부예요
공부하면 지금당시는 많이 힘들겠지만 앞으로는 꼭 성공할 날이 있구 지금 이 힘든 고비를 넘길수 있는 그런 견강한 의지를 키울수가 있어요
그러니깐 여기서 넘어지지 말구 노력하세요
금 매일마다 웃으면 살 그날 기대할께요
한사람을 위하여~♡ · 2004-06-03 01:33:52
언니야~ 언제부터 언니한테 말 남기고 싶었어.....
언니 언니 힘들다는말 100%는 몰라두 내가 70%는 알것같애...
하지만 내 마음속의 언니는 항상 씩씩하구...나한테 선계자의 노릇하더라....
언니 내가 왜 항상언니를 따르는지 알어?
언니가 정말루 나한테 훌륭한 본보기로 되였기 때문이야....
언니 열심히 함께 잘 살자...
대지에미 · 2004-06-07 03:45:31
아직도 방황하고 계십니까.대답을 찾을때도 되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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