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끝나자마자 쏜쌀같이 교실에서 튀여나왔다⇒
공부가 지긋한거두 있겠지만은...
알바가 지각이 돼서...
몇분만 늦어두 반시간 지각으로 계산하기땜에
쇠같은 돈이 눈앞에 갔다 왔다 한다 ...
스꾸루바스도 있고 하지만 오늘만은 스꾸루로케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휴~~
한 절반 날아서 가게에 도착했더먼 지각은 아니다
안도의 한숨이 나온다. 휴~~~
그런데 덴쬬가 오늘부터 하루쨩한테는
사시미써는거 배워준단다 -o-;
기딱차서... 다른 애들 많은데...왜 나야---
내가 미운가?...
가뜩이나 매일 이타바랭장고안의 아지를 보면서
불쌍하단 생각밖에 안 해 왔는데...
정말...남자애들한테나 배워줄거지 참!!
나의 이런 맘 알거나말거나 ...
첨 들어온 오다가 아지노타다끼...
랭장고안에서 아지를 꺼내보니깐 아지도 나를 노려본다 이그이그~~
눈이 뻘~겋게 충혈된게 죽을때 많이 바빴는 모양이다 ㅠㅠ...
오늘따라 아지가 더 가련해보인다.
그러나말거나...
덴쬬는 스가다쯔꾸리 설명 시작한다...
머리날개밑에다 칼을 넣어서 왼쪽으로 벤다...
마찬가지로 뒤에 고기두 베낸다 (어이구 불쌍해)
다음 칼등으로 가죽을 벗긴다...(인간이 지독한거 진짜 인제야 안것 같다)
뼈를 도려낸다음 등에 칼자리를 내고
이쁘게 벤다...
머리가 달린 뼈는 참대꼬재로 곱게 꽂아서 아지 모양 만든다..
그래서 사라에 담았더니 아지가 입을 딱 벌린게...
소름이...
이걸 어떻게 먹냐?...
그러나 돈을 위해선
온 저녁 아지 8마리나 썰었다 ...
꿈에서 이 아지들이 나한테 보복할가봐 무섭다...ㅎㅎ
나 썰기싶어 썬거 아닌데...
공부가 지긋한거두 있겠지만은...
알바가 지각이 돼서...
몇분만 늦어두 반시간 지각으로 계산하기땜에
쇠같은 돈이 눈앞에 갔다 왔다 한다 ...
스꾸루바스도 있고 하지만 오늘만은 스꾸루로케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휴~~
한 절반 날아서 가게에 도착했더먼 지각은 아니다
안도의 한숨이 나온다. 휴~~~
그런데 덴쬬가 오늘부터 하루쨩한테는
사시미써는거 배워준단다 -o-;
기딱차서... 다른 애들 많은데...왜 나야---
내가 미운가?...
가뜩이나 매일 이타바랭장고안의 아지를 보면서
불쌍하단 생각밖에 안 해 왔는데...
정말...남자애들한테나 배워줄거지 참!!
나의 이런 맘 알거나말거나 ...
첨 들어온 오다가 아지노타다끼...
랭장고안에서 아지를 꺼내보니깐 아지도 나를 노려본다 이그이그~~
눈이 뻘~겋게 충혈된게 죽을때 많이 바빴는 모양이다 ㅠㅠ...
오늘따라 아지가 더 가련해보인다.
그러나말거나...
덴쬬는 스가다쯔꾸리 설명 시작한다...
머리날개밑에다 칼을 넣어서 왼쪽으로 벤다...
마찬가지로 뒤에 고기두 베낸다 (어이구 불쌍해)
다음 칼등으로 가죽을 벗긴다...(인간이 지독한거 진짜 인제야 안것 같다)
뼈를 도려낸다음 등에 칼자리를 내고
이쁘게 벤다...
머리가 달린 뼈는 참대꼬재로 곱게 꽂아서 아지 모양 만든다..
그래서 사라에 담았더니 아지가 입을 딱 벌린게...
소름이...
이걸 어떻게 먹냐?...
그러나 돈을 위해선
온 저녁 아지 8마리나 썰었다 ...
꿈에서 이 아지들이 나한테 보복할가봐 무섭다...ㅎㅎ
나 썰기싶어 썬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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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부요우찐@〜@
あじ르 벨때 내 아이 베므 다른 사람한테 더 악독하게 당한다 --하므
까따머이썰 !!ㅋㅋ
나느 개인 이자까야에서 일하능게 인제느 아지 썰어라므
미내 쥑임다 ㅋㅋ ~~덕분에 먹지느 못해두 ㅎㅎ^^
근데 내 귤님하구 아지전투르 눈앞에 훤히보능거 같슴다.
ㅎㅎㅎ 누기 이길까 ㅎㅎ 다노시미~~간밧데!!
あじ르 벨때 내 아이 베므 다른 사람한테 더 악독하게 당한다 --하므
까따머이썰 !!ㅋㅋ
나느 개인 이자까야에서 일하능게 인제느 아지 썰어라므
미내 쥑임다 ㅋㅋ ~~덕분에 먹지느 못해두 ㅎㅎ^^
근데 내 귤님하구 아지전투르 눈앞에 훤히보능거 같슴다.
ㅎㅎㅎ 누기 이길까 ㅎㅎ 다노시미~~간밧데!!
ㅎㅎㅎ 재밋게 잘 썻네요..
그 아지들이 보복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맘씨 고운 사람에게 썰리워 고맙게 생각하고 잇을껀데요...나쁜 사람들이 마구 칼탕치면 성나하겟는지도 모르겟지만요..
그 아지들이 보복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맘씨 고운 사람에게 썰리워 고맙게 생각하고 잇을껀데요...나쁜 사람들이 마구 칼탕치면 성나하겟는지도 모르겟지만요..
마구 칼탕치구 어뜨케 팜니꺼?
련정님------착하게 봐저서 감솨감솨^^!! (갠데 기실은 착한 사람이 아이 대서 속을루는 영 어떠사짐 ㅎㅎ)
애꾸러기님----그래게 말임다~~
아예 칼탕체서 아지도로란거 해 팔앗음 더 좋겟슴다 ㅎㅎ^^
눈 딱 감구 막---이그이그 (아지 도살장 상상해봣음)
애꾸러기님----그래게 말임다~~
아예 칼탕체서 아지도로란거 해 팔앗음 더 좋겟슴다 ㅎㅎ^^
눈 딱 감구 막---이그이그 (아지 도살장 상상해봣음)
오쯔가레 사마
하루쨩^^
하루쨩^^
아지르 동정하지 맙소.
동정하문 자기두 당하꾸마.
아지츠름 눈으 펀히 뜨구 칼판에
누버서 내간두 떼가라.
콩팥두 하나 팔께..
심장은 남게라 피는 절반만 빼라.
이런게 다 돈있는 아매의 몸속이 쓱 들어 갑꾸마.
쟈유
동정하문 자기두 당하꾸마.
아지츠름 눈으 펀히 뜨구 칼판에
누버서 내간두 떼가라.
콩팥두 하나 팔께..
심장은 남게라 피는 절반만 빼라.
이런게 다 돈있는 아매의 몸속이 쓱 들어 갑꾸마.
쟈유
에가오님--------님고소 오쯔까레사마^^내 에가오님의 정신으 잇어가느라구 ㅋㅋ...
칭둬꽌쪼우 ㅎㅎ
애꾸러기님--------내 월래 골이 아이 조은게 애꾸러기님이 아뒤 넘 바까서 ...
그거 궁리하다나니깐 아지르 어뜨케 벳든지 다 잊어짐다 ㅎㅎ^^
그래두 보귀한 인생경험은 정마 감사하꾸마 ...
가슴속에 깊이깊이 새겨두겟음다 ㅋㅋ...^^
칭둬꽌쪼우 ㅎㅎ
애꾸러기님--------내 월래 골이 아이 조은게 애꾸러기님이 아뒤 넘 바까서 ...
그거 궁리하다나니깐 아지르 어뜨케 벳든지 다 잊어짐다 ㅎㅎ^^
그래두 보귀한 인생경험은 정마 감사하꾸마 ...
가슴속에 깊이깊이 새겨두겟음다 ㅋㅋ...^^
아지 좋아해요 우리집에와서 한번 썰어주죠?
하하^^
펭긴님 오랜만이넹 ^^ 아지 몇마리나 준비할건데염?! ㅋㅋ
펭긴님 오랜만이넹 ^^ 아지 몇마리나 준비할건데염?! ㅋㅋ
아지 란게 ....뭐지?
시계님----------아지랑게 작은 물고기의 한종류로서 일본사람들이 생회로 잘 먹는 물고기입니다...

面白い話題ですね、じつは、私もすし屋でアルバイトしてますが、いままで、
アジを切ったことはないですね~~~
でも、これからは切らなきゃならないと思います
~~~ ~~~ ~~~
なぜなら、昨日アジなどを切る見習さんがやめちゃったから、、、
小さい店なんで深夜になると、大しょうと私しかいないんで、、、
泣きたいきぶ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