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로 다닌다.나는 이 말을 누구한테도 할수 없었다.친구한테도 가족한테도 왜냐 많은 조석족들은 아직도 교회에 대해서는 거리감을 두는것같이 느껴졌기때문이다.바로 처음 나처럼
교회 생활 2개월 그러던 어느날 불쾌한 사실이 나를 향해 덮쳐왔다.내가 글쎄 교회를 않나간다고(사실 그때 바이트가야하고 학교가야하므로 너무 바삐보냈음)집까지 찾아오는것이였다.
나는 열 받았다.하루에 불과 5시간도 제대로 못자는데 너들이 이렇게 까지 해서 뭘 하느냐고 너희들 한번생각해보라 일본온 목적이 뭐냐 자기 나름대로 대학끝내고 좋은 직장찾고 앞으로 인간답게 살려고 하는게 아니야 그리고 형 형도 조선족맞지 형이 너무해 알어 나도 조선족이란말이요 우리는 한국인과 다른데가 있단말이요 형도 알잖소 너무 힘들잔소 내가 알바휴식할때 나가면 되잖소 강박이요
나는 불만이 산더미처럼 많았다.사실 전에 일본어학교 로비에 붙여놓은 \"신앙의 함정\"이라는 한국말 찌라씨를 본적이 있다.거기에 이번 일이 나로 하여금 화를 오르게 했다.
\"이봐 종욱형제 우리 다 형제가 복을 받게하기위해서 이렇게 온거지 다르게 생각하지말아요.봐요 우리 우리도 다 힘들어요.하지만 성경에 분명히 썼어요.예수아래선 무슨일이든 잘할수 있다고.한번 나와줘요 예\"
\"않돼 피곤해 그만 난 자야겠어요.\"
\"왜 이러세요\"
\"자야한다니깐\"나는 목에 피줄을 세워 목소리를 높였다.
정말이지 나 중국같았으면 주먹이 날아간지 오래다.
그날은 그렇게 \"무정\"하게 보냈다.나로서도 어쩔수 없었다.내가 만약 걔들처럼 교회를 다녀 그리고 선교하러다닌다는 사실을 친구놈들 그리고 부모님들이 안다면 얼마나 걱정해할가 혹시 학업에 지장이 없는지 나는 그후로 이런 모순된 생각들에서 맴돌이쳤다.
그후로 나는 또 매주 1회 그것도 일요일에 나가기로 하였다.나는 교회에 대해서 더는 이질감을 느끼지않았다.하지만 나로서도 모처럼 하는 일본류학생활이 충실히 되기를 바라면서 보이지않는 하느님한테 빌뿐이다.모든것은 나의 류학생활이 첫번째가 되여야한다는 전제는 지금도 변화없습니다.
아직 또 있습니다.오늘은 시간상으로 이만 쓰겠습니다.내가 교회를 않가게된 이유 그후 다시 찾게 되였다가 밥을 먹으면서 손에 들고 있던 책을 던지던 일 등
교회 생활 2개월 그러던 어느날 불쾌한 사실이 나를 향해 덮쳐왔다.내가 글쎄 교회를 않나간다고(사실 그때 바이트가야하고 학교가야하므로 너무 바삐보냈음)집까지 찾아오는것이였다.
나는 열 받았다.하루에 불과 5시간도 제대로 못자는데 너들이 이렇게 까지 해서 뭘 하느냐고 너희들 한번생각해보라 일본온 목적이 뭐냐 자기 나름대로 대학끝내고 좋은 직장찾고 앞으로 인간답게 살려고 하는게 아니야 그리고 형 형도 조선족맞지 형이 너무해 알어 나도 조선족이란말이요 우리는 한국인과 다른데가 있단말이요 형도 알잖소 너무 힘들잔소 내가 알바휴식할때 나가면 되잖소 강박이요
나는 불만이 산더미처럼 많았다.사실 전에 일본어학교 로비에 붙여놓은 \"신앙의 함정\"이라는 한국말 찌라씨를 본적이 있다.거기에 이번 일이 나로 하여금 화를 오르게 했다.
\"이봐 종욱형제 우리 다 형제가 복을 받게하기위해서 이렇게 온거지 다르게 생각하지말아요.봐요 우리 우리도 다 힘들어요.하지만 성경에 분명히 썼어요.예수아래선 무슨일이든 잘할수 있다고.한번 나와줘요 예\"
\"않돼 피곤해 그만 난 자야겠어요.\"
\"왜 이러세요\"
\"자야한다니깐\"나는 목에 피줄을 세워 목소리를 높였다.
정말이지 나 중국같았으면 주먹이 날아간지 오래다.
그날은 그렇게 \"무정\"하게 보냈다.나로서도 어쩔수 없었다.내가 만약 걔들처럼 교회를 다녀 그리고 선교하러다닌다는 사실을 친구놈들 그리고 부모님들이 안다면 얼마나 걱정해할가 혹시 학업에 지장이 없는지 나는 그후로 이런 모순된 생각들에서 맴돌이쳤다.
그후로 나는 또 매주 1회 그것도 일요일에 나가기로 하였다.나는 교회에 대해서 더는 이질감을 느끼지않았다.하지만 나로서도 모처럼 하는 일본류학생활이 충실히 되기를 바라면서 보이지않는 하느님한테 빌뿐이다.모든것은 나의 류학생활이 첫번째가 되여야한다는 전제는 지금도 변화없습니다.
아직 또 있습니다.오늘은 시간상으로 이만 쓰겠습니다.내가 교회를 않가게된 이유 그후 다시 찾게 되였다가 밥을 먹으면서 손에 들고 있던 책을 던지던 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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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참 힘들겠어여~~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