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에서 겪은 교회생활

일본체험수기 · #225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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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연가 · 2004-04-08 18:16:37 · 조회 962
이튿날 아침 만나는 사람들마다 서로 인사를 주고 받는다.
\"은혜 많이 받으셨어요\"
\"예 물론 이죠 너무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나는 아무런 감각도 없었다.\"은혜 무슨 은혜\"
나는 그저 내가 하고픈 말을 내가 보기에 믿음직하다라고하기보다 그들이 주장하는 제일 선량하고 베푸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그런 존재(하나님)에게 털어놓았을뿐이다.그리고 그 일이 현실로 되였으면 하는 것뿐이였다.너무나 우리민족은 갈라져살았기에 하루빨리라도 통일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날 10시부터 세계각국에서 오신(모두 한국인)목사와 그리고 그들말로 서울대 교수(김명헌)도 오셔서 주제별로 강의를 한다고 한다.나는 서울대 교슈의 \"인류의 기원\"이라는 강의를 듣기로 하였다.
교수님의 말씀을 조금 추린것임:
여러분들은 인류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여러분들은 진화되여 왔다고 생각하죠.이건 아주 큰 함정입니다.많은 과학자들은 지금 자기들이 내놓은 이 론리에 대해 의심해하죠.그렇다고 지금 그 론설을 수습하기에는 세계의 문명이 흔들릴 우려가 있으므로 그리고 자기들로부터도 부정당하기때문에 그냥 그대로 놔두죠.한번 이 데이트(재료)를 보십시오.이건 오스트랄리아에서 발견된 생물입니다.이 생물은 본래 검은것이 특정이였죠.그런데 예전부터 지금까지 분석해왔지만 요즘에 들어서서 불시에 새하얀 종류가 생겨났죠.이것을 진화론으로 해석한다면 아주 모순되죠.우리들이 주장하는 창조론으로만 해석할수 있죠.
여러분 이 새를 보십시오.여름에는 남극에 겨울에는 북극에 그리고 그 눈을 검은물건으로 싸매도 방향 틀리지않고 그 먼거리를 비행하죠.그리고 우리 인류를 보세요.그 맣은 세포들이 모여서 우리 몸을 이루었다는거 과학은 어디까지나 그 표면현상만 해석할뿐이지 그 깊은곳까지는 해석을 못하죠.로보트 로보트는 영원히 사람을 따를수가 없죠.이게 뭐얘요 손가락만 해도 이렇게 훌륭하게 움직일수 있는데 로보트는 어때요 아무리 선진적이다해도 이거 봐요 이거
여러분 지금 다 아시다시피 예전에 지구상에 큰 홍수가 있었고 새까맣게 되였다는 사실을 지금 과학이 증명하고 있죠.하지만 바로 그 내용이 이 성경에 씌여져있죠.
(이건 극히 소부분 내용임 말하자면 너무 길기에 이 정도로)
그리고 나는 교수님이 쓰신 인류과학 과 창조론(다시말하면 하느님이 이 세계를 만들었다)을 선물로 받았다.(단 한부를 가지고 왔음 아직 정식 판매는 않한 상태 내가 후에 해변가에서 교슈님을 찾아가서 얘기 하고 부탁하여 받은 책임)한국말로 씌여진거라 나한테는 읽기엔 어려운것이 아니였다.
책의 내용 말하자면 내가 가지고 있는 지금 이 지식수준으로는 이해가 되는것이 대부분이고 이해가않되는것이 소부분이였다.하지만 나름대로 그들의 주장이 틀리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아 이거 도대체 어떻게 된일인가 그럼 그들의 주장대로 \"한번 둘러봐라 세계를 기독교믿는 나라는 다 부유하잖아\"
내가 물었다.
\"그럼 일본은 \"
\"일본은 원래 기독교가 아니지만 지금 그 복음이 우리들을 통해 이전부터 일본이땅에 전파되게 되여있어요\"
참 이런  이런식의 주장은 설득이 없는데 나는 또 모순되였다.
하지만 이런것 한 사람에게 있어서 나쁜것이 아니라 생각하기에 나는 그 후부터 편한마음으로 과학 창조에 대해 그들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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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qjfrjwl · 2005-07-22 22:56:24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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