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많은 조선족한테는 아직 생소하고 낯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일본온지 5개월되던 어느날 일본어학교정문앞에서 한 한국인(순장)을 만났다.보기에는 아주 상냥하고 품위있는분같이 보였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에서 오셨어요\"
\"아니 중국인데요 무슨 일이 있으세요\"
\"아 저기 기독교를 않믿어보시겠어요\"(사실 전에 누군가를 통해서 이미 나에 대해 다소 안것같음)
\"예 교말입니까 아니 저는 공부도 바쁘고 해서 좀 ..\"
사실 나는 그당시 아주 두려운 심정이였다.파룬궁이 생각났던것이다.
\"아이 뭐 그리 편안한마음으로 오세요.오늘 시간이 된다면 저기 공원에서 점심이라도 같이 먹으면 어때요\"
\"아니 전 알바있기때문에 지금 가봐야겠어요 미안합니다.\"
부랴부랴 나는 그 자리를 피했다.
그뒤로 그분과 동료들은 매일 학교주위에서 마치 감시라도 하듯이 빙빙 돌고 있었다.그러던 어느날 내가 아는 조선족형님(고향은 오상)이 내곁으로 와서 \"야 니가 보기엔 우리가 기독교믿고 헌금(정기적으로 바치는 돈임)을 받고 하지만 결코 나쁜것은 아니다.니 봐라 나 정신없어보여\"\"그돈이 북조선으로 가고 못사는 사람들한테로 가고 선한마음가짐이 단 말이다.나는 당시 북조선 헌금이라는 말에 문뜩 정신차렸다.북조선 같은 동포들이 아직도 배추를 먹고 생활하다니 아니 배추마저도 없어서 ....참 불쌍한 사람들이지.그부분을 둘러싸고 또 형하고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형님은 본래 내가 보기에도 믿을만한 사람이였다.그래서인지 더욱 친근감이 들고 나한테는 누구보다 설득력이 있었다.그뒤로 나는 그 형님이 말하는 내용에 뒤를 귀울이기 시작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하느님이 초기에 다 만들어 준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이런말은 소귀에 기타치듯하였다.\"뭐 이런 주장하는 사람 다 있어 참 하느님이 초기에 세상만들었다 참 그런 사고방식은 어데 가서도 설자리가 없어요\"하고 나는 속으로 말했다.
두개월 지난후 山中湖캠퍼스에서 기독교회코스타가 있었다.그때 나는 현금 3만5천원을 냈다.(사실 당시 나에게 있어서 그돈은 아주 큰 돈이였다.하지만 학비에 그리큰 지장이 않되였기에 그리고 내가 처음겪는 교회 한번 알아보는것이 그래도 가치있다고 생각했다.)
1박2일이였다.대략 1500명 정도는 족히 모인것 같았다.뻐스를 타고 아침 일찍 출발하였다.
내가 일본온지 5개월되던 어느날 일본어학교정문앞에서 한 한국인(순장)을 만났다.보기에는 아주 상냥하고 품위있는분같이 보였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에서 오셨어요\"
\"아니 중국인데요 무슨 일이 있으세요\"
\"아 저기 기독교를 않믿어보시겠어요\"(사실 전에 누군가를 통해서 이미 나에 대해 다소 안것같음)
\"예 교말입니까 아니 저는 공부도 바쁘고 해서 좀 ..\"
사실 나는 그당시 아주 두려운 심정이였다.파룬궁이 생각났던것이다.
\"아이 뭐 그리 편안한마음으로 오세요.오늘 시간이 된다면 저기 공원에서 점심이라도 같이 먹으면 어때요\"
\"아니 전 알바있기때문에 지금 가봐야겠어요 미안합니다.\"
부랴부랴 나는 그 자리를 피했다.
그뒤로 그분과 동료들은 매일 학교주위에서 마치 감시라도 하듯이 빙빙 돌고 있었다.그러던 어느날 내가 아는 조선족형님(고향은 오상)이 내곁으로 와서 \"야 니가 보기엔 우리가 기독교믿고 헌금(정기적으로 바치는 돈임)을 받고 하지만 결코 나쁜것은 아니다.니 봐라 나 정신없어보여\"\"그돈이 북조선으로 가고 못사는 사람들한테로 가고 선한마음가짐이 단 말이다.나는 당시 북조선 헌금이라는 말에 문뜩 정신차렸다.북조선 같은 동포들이 아직도 배추를 먹고 생활하다니 아니 배추마저도 없어서 ....참 불쌍한 사람들이지.그부분을 둘러싸고 또 형하고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형님은 본래 내가 보기에도 믿을만한 사람이였다.그래서인지 더욱 친근감이 들고 나한테는 누구보다 설득력이 있었다.그뒤로 나는 그 형님이 말하는 내용에 뒤를 귀울이기 시작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하느님이 초기에 다 만들어 준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이런말은 소귀에 기타치듯하였다.\"뭐 이런 주장하는 사람 다 있어 참 하느님이 초기에 세상만들었다 참 그런 사고방식은 어데 가서도 설자리가 없어요\"하고 나는 속으로 말했다.
두개월 지난후 山中湖캠퍼스에서 기독교회코스타가 있었다.그때 나는 현금 3만5천원을 냈다.(사실 당시 나에게 있어서 그돈은 아주 큰 돈이였다.하지만 학비에 그리큰 지장이 않되였기에 그리고 내가 처음겪는 교회 한번 알아보는것이 그래도 가치있다고 생각했다.)
1박2일이였다.대략 1500명 정도는 족히 모인것 같았다.뻐스를 타고 아침 일찍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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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돈으로 좋은 옷을사세요.그것이 더 유용한것같은데
책 사보세요.옷처럼 유용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