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 곳의 점장은 38살 되는 바쯔 2의 여점장이다.
일에는 열중안하구 남자만 밝히는 뭇된 여자...
요사인 같이 일하는 18살되는 꼬마 알바생총각하구 동거중이란다
아유~~깜짝이야!!
기모찌와르~이
누구나 눈이 휘둥글...
일본엔 별일두 다 있다.
사스가 닛뽄!!!
인젠 일본와 몇년되여 많은 일본사람들을 겪어봤지만
이런 일은 너무 황당하여 말두 안나온다.
남의 프라이바시니깐 그냥 모른척하구 지나려 하지만
알바나가면 늘 그 꼬마 가레시가 직원들사이에 있은 일을
미주알 고주알 점장한테 일러바치기에 주위사람들 모두가
일하기 어려워졌다. 눈치만 봐야 하니까...
우리중에 한 직원이 참다못해 사직할 각오를 하고
어제 사장한테 이 사실을 일러바쳤다.
사장은 점장의 아빠되는 사람.
사실을 듣고난 사장은 대견실색^^
그리고 그 알바생 당장 자른다고 고래고래...
점장은 점장대로 꼬마 가레시를 대신해 변명에 또 변명...
아주 뒤죽박죽이다 .
휴~
이런 일본인들 난 참 아무리해도 이해가 안된다.
언제면 평화로운 일터로 다시 돌아올련지???
일에는 열중안하구 남자만 밝히는 뭇된 여자...
요사인 같이 일하는 18살되는 꼬마 알바생총각하구 동거중이란다
아유~~깜짝이야!!
기모찌와르~이
누구나 눈이 휘둥글...
일본엔 별일두 다 있다.
사스가 닛뽄!!!
인젠 일본와 몇년되여 많은 일본사람들을 겪어봤지만
이런 일은 너무 황당하여 말두 안나온다.
남의 프라이바시니깐 그냥 모른척하구 지나려 하지만
알바나가면 늘 그 꼬마 가레시가 직원들사이에 있은 일을
미주알 고주알 점장한테 일러바치기에 주위사람들 모두가
일하기 어려워졌다. 눈치만 봐야 하니까...
우리중에 한 직원이 참다못해 사직할 각오를 하고
어제 사장한테 이 사실을 일러바쳤다.
사장은 점장의 아빠되는 사람.
사실을 듣고난 사장은 대견실색^^
그리고 그 알바생 당장 자른다고 고래고래...
점장은 점장대로 꼬마 가레시를 대신해 변명에 또 변명...
아주 뒤죽박죽이다 .
휴~
이런 일본인들 난 참 아무리해도 이해가 안된다.
언제면 평화로운 일터로 다시 돌아올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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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렇네여.그 꼬맹이와 잘 친하문 되지 않아요???ㅎㅎㅎ
헉!!! 이런 !!!
숨막혀!!!
숨막혀!!!
18살?
원조교제 아닌강?
ㅎㅎㅎ
원조교제 아닌강?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