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저의 글 아껴주시는 동무들이 많아서 감사하기만 함니다...
계속 아껴주시고 리플도 팡팡 달어주세혐..-_-;....
==== 생활체험기[1] =========
이자카야의 알바 불쾌하게 끝나고 나니깡.. 한동안은 아르바이트라는걸 하기 싫어지더군요...T_T..
그러는 제를 이해해주셈...연약하다고 하찮은 일 갖고 어리광부린다고.. 제발 글케 생각하지 마쉽시요..ㅡㅡ;..
어떻게 됬던간에...제한테는 기분상할만큼 그나마 큰 좌절로 간주할만한 일이었쑴니다.....
그동안 알바하면서 ...잠시는 뻐틸수 있게끔 생활유지에 필요한 정도의 생활비는 쫌 마련하였쑴돠......
다시 점잖게, 착한 학생으로 변신하고.. 열쒸미 학교만 댕기고 공부만 열쒸미 하였쑴니다....
숙제도 참답게 하고, 수업시간에도 활약 잘하고 하니깐..울 샘도 마이 조아하시는것 같더군요..-_-;..
우울했던 맘속의 그늘도 말끔히 가셔졌고 ... 다시 이전처럼 활기를 띄고 헤벌쭉해서 댕김돠...^^;..
울다가도 돌아앉으면 웃는 저임니돠.. 엿날 부터 그랬음돠..참 성격좋은늠이라고 내절로도 감탄할때도 많쑴돠.-_-;...
비싼덴 말고..우에노동물원이며 아키하바라, 만화방같은데는 죠렌(단골손님)이였쑴미돠...
형 집에도 사흘이 멀다하게 다녔음돠..모땜시겠쑴니까..그기 가면 십중팔구는 술판이 있으니깡.ㅋㅋ.....
알바한 덕분이였덩가 일어도 제법 마니 제고된것 같쑴돠... 학교서도 열쒸미 공부한 원인도 있겠지만...
이젠 꽝제하러 나가도 금방왔을때처럼 손짓발짓에 터덕터덕한 영어로가 아늬라...
일본어로 자기 의사를 곧잘 표현할수 있게 되었쑴니다...
...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만큼 편안한 생활이 없는것 같쑴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밖엘 한바퀴 삥 돌고... 밥 먹고 학교 감미다...오후에 수업끝나서 돌아오면 낮잠 좀 자고...
일어나서 밥 맛있게 해묵고(이래뵈도 음식만들기 선수임돠..낸데 시집오는 여자는 너무 편안해서 발바닥에 털이 날껌돠..-_-;...)....
숙제 하고....책 좀 보다가 ..오후 여섯시쯤이면 바람도 쐴겸 만화방이나 시내돌이 나감니돠....
(사실은.. 날씨 찌는듯이 더운데다..손바닥만한 방에 에어콘도 없고...더워지 디질 지경이였거든염...피서하러..^^..)
아키하바라 뎅키가이에 가서 ...공짜게임도 하고... -_-;... (나츠카시이 하네용...ㅋㅋ...)
역전앞에서 펼쳐지는 일본애들의 라이브구경꾼들속에 파묻혀 끝까지 지켜보기도 했쑴니다..
그러다가 썰썰하문 타찌우동야에 들어가서 우동 사먹꼬...
저녁 10시쯤이면 집에 들어와서 ..씻고 잠자리에 누워서 티부이를 쫌 보다가 꿈나라로 들어감니돠......
지금의 시간에 쫓기는듯한 생활에 비하면... 그때만큼 편안한 시절이 어데도 없을것같쑴미다..
..
그동안 일본에 대해서도 많은것을 보게되었고 또 느끼게 되었쑴니다...
그렇게 맛이 있는것도 아닌 우동집에 길다란 행렬을 짓고 순서를 기다리는 일본사람들?...
단정한 스쯔차림으로 출근했다가도....
일단 저녁만 되면 전차안에 온통 오바이트 해놓고 제집 안방인듯 뒤베제 잠자는 욥빠라이(주정뱅이) 사라리만?....
새타얀 궁디 보일락말락.. 깡동 올라간 짧은 치마에 산뜻한 흰양말...그리고 화장빨 얼굴의 여고생?....
까만 혹은 오랜지색의 책까방을 메고 이쁜 학생모를 올려쓰고 통학하는..마냥 기엽과 천진란만한 소학생들..
티부이에서 거의 매일이다 싶이터쳐나오는 ..괴이망착한 사건에 관한 뉴스들........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추악한 면도 있고..... 반면에 아름답게 좋게 느껴지는 면도 있고...
확신할만큼 크게 느껴지는건 없었고..중국과 뭔가 틀리는데 많다는것만은 사실인것 같쑴니다.......
그래서 여기가 일본이였구나 ... 그렇게 유치한 생각도 해봤쑴니다.....
...
어느날인가 날 환장시킬만큼한 사건이 터져버렸쑴니다...
우구이스다니역전을 나와서 오른쪽으로 구불어들면 러브호텔이 늘어선 골목이 있었는데...
그골목을 빠져나오면..얼마간 시간 절약해서..집 빨리 갈수 있었쑴니다...절경인셈이졉.......
때는 땅거미가 어둑어둑 질무렵...아무것도 모르고..여느때처럼 그 골목길을 신나게 걸어가는데...
앞에 웬 시리시리한 덕지 좋아보이는 아줌마가 전선대에 비스듬이 기대여 서있더군요...무심코 그곳을 지나치려는데...
갑자기 그 아줌마가 제한테 다가와서 무작정 팔짱을 끼더군요...-_-;.... 세상에 이런일이...한번 상상해보셈...
흠칫놀라서 그러는데..저한테.... 오니~쨩(오빠..-_-;..) .. 놀러 안가겠냐고.....그러더군요..-_-;...
처음엔 그냥 뭘 물어보는 사람인줄 알고 대꾸몇마디 했더니만 ..무작정 절 끌고 바로 옆에 있는 호텔안으로 들어가려하던군요...
그제서야 제정신이 펄쩍 들어서... 바빠라고 그 아줌마의 악착같은 손아귀에서 몸부림쳐서 겨우 빠져나왔쑴돠...
즉쉬 뒤도 안돌아보고 딥따 꽁무니를 빼버렸쒐니돠...-_-;..식은땀이 쫠 나더군요...
러브호텔이 그냥 중국에서츠럼 숙박용으로 씌이는 곳인줄로만 알고있었는데...
그 사건 있은후로부터 그런곳만은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쑴미돠...-_-;..에휴..무식하긴...
.....
그런 안일한 생활은 겨우 한달반동안 지속되었쑴니돠.... 또 돈이 밑창나서 입에 거미줄 칠 위험이 들이닥치게 생겼쑴니돠...
그동안 형이 일하는 냉동고에도 둬번 가서 일하긴 했지만...생활에 보탬이 전혀 안됨미다..
그것만으로는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건 불보듯 뻔한일이였고...
다시 알바를 찾아야겠죠.... 또 알바찾았다가..솔찍히 전번처럼 불쾌하게 끝날까봐 두려운 한구석도 있쑴니돠....
그러나 살기위해선 별수 없죠... .. 다시 찌라시줏기 전쟁을 벌이고...
십엔동전 한거르만씩 넣어가지고 공중전화쪽으로 달아댕김돠......-_-;....
어느날인가 수업끝나서 학교정문을 나오는데 ..찌라시를 발포하는 한 학생이 제손에 찌라시를 쥐여주더군요....
집 돌아가는 전차안에서 한바퀴 휙 둘러봤는데... 거의 대부분 데스크워크의 알바모집사항들이였는고........
마침 제가 할만한 일이 적혀있더군요...중국서 졸업해서 일본오기전까지 하던일이랑 비슷한것이였죠......
전차에서 내리자마자 전화를 쳤음니다... 면접오램니돠.......
.............
후...자기전에 한편 올리려니깐 이렇게 시간 마니 걸렸네욤.... 다음글에 계속 이어쓰겠쑴니돠.....
계속 아껴주시고 리플도 팡팡 달어주세혐..-_-;....
==== 생활체험기[1] =========
이자카야의 알바 불쾌하게 끝나고 나니깡.. 한동안은 아르바이트라는걸 하기 싫어지더군요...T_T..
그러는 제를 이해해주셈...연약하다고 하찮은 일 갖고 어리광부린다고.. 제발 글케 생각하지 마쉽시요..ㅡㅡ;..
어떻게 됬던간에...제한테는 기분상할만큼 그나마 큰 좌절로 간주할만한 일이었쑴니다.....
그동안 알바하면서 ...잠시는 뻐틸수 있게끔 생활유지에 필요한 정도의 생활비는 쫌 마련하였쑴돠......
다시 점잖게, 착한 학생으로 변신하고.. 열쒸미 학교만 댕기고 공부만 열쒸미 하였쑴니다....
숙제도 참답게 하고, 수업시간에도 활약 잘하고 하니깐..울 샘도 마이 조아하시는것 같더군요..-_-;..
우울했던 맘속의 그늘도 말끔히 가셔졌고 ... 다시 이전처럼 활기를 띄고 헤벌쭉해서 댕김돠...^^;..
울다가도 돌아앉으면 웃는 저임니돠.. 엿날 부터 그랬음돠..참 성격좋은늠이라고 내절로도 감탄할때도 많쑴돠.-_-;...
비싼덴 말고..우에노동물원이며 아키하바라, 만화방같은데는 죠렌(단골손님)이였쑴미돠...
형 집에도 사흘이 멀다하게 다녔음돠..모땜시겠쑴니까..그기 가면 십중팔구는 술판이 있으니깡.ㅋㅋ.....
알바한 덕분이였덩가 일어도 제법 마니 제고된것 같쑴돠... 학교서도 열쒸미 공부한 원인도 있겠지만...
이젠 꽝제하러 나가도 금방왔을때처럼 손짓발짓에 터덕터덕한 영어로가 아늬라...
일본어로 자기 의사를 곧잘 표현할수 있게 되었쑴니다...
...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만큼 편안한 생활이 없는것 같쑴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밖엘 한바퀴 삥 돌고... 밥 먹고 학교 감미다...오후에 수업끝나서 돌아오면 낮잠 좀 자고...
일어나서 밥 맛있게 해묵고(이래뵈도 음식만들기 선수임돠..낸데 시집오는 여자는 너무 편안해서 발바닥에 털이 날껌돠..-_-;...)....
숙제 하고....책 좀 보다가 ..오후 여섯시쯤이면 바람도 쐴겸 만화방이나 시내돌이 나감니돠....
(사실은.. 날씨 찌는듯이 더운데다..손바닥만한 방에 에어콘도 없고...더워지 디질 지경이였거든염...피서하러..^^..)
아키하바라 뎅키가이에 가서 ...공짜게임도 하고... -_-;... (나츠카시이 하네용...ㅋㅋ...)
역전앞에서 펼쳐지는 일본애들의 라이브구경꾼들속에 파묻혀 끝까지 지켜보기도 했쑴니다..
그러다가 썰썰하문 타찌우동야에 들어가서 우동 사먹꼬...
저녁 10시쯤이면 집에 들어와서 ..씻고 잠자리에 누워서 티부이를 쫌 보다가 꿈나라로 들어감니돠......
지금의 시간에 쫓기는듯한 생활에 비하면... 그때만큼 편안한 시절이 어데도 없을것같쑴미다..
..
그동안 일본에 대해서도 많은것을 보게되었고 또 느끼게 되었쑴니다...
그렇게 맛이 있는것도 아닌 우동집에 길다란 행렬을 짓고 순서를 기다리는 일본사람들?...
단정한 스쯔차림으로 출근했다가도....
일단 저녁만 되면 전차안에 온통 오바이트 해놓고 제집 안방인듯 뒤베제 잠자는 욥빠라이(주정뱅이) 사라리만?....
새타얀 궁디 보일락말락.. 깡동 올라간 짧은 치마에 산뜻한 흰양말...그리고 화장빨 얼굴의 여고생?....
까만 혹은 오랜지색의 책까방을 메고 이쁜 학생모를 올려쓰고 통학하는..마냥 기엽과 천진란만한 소학생들..
티부이에서 거의 매일이다 싶이터쳐나오는 ..괴이망착한 사건에 관한 뉴스들........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추악한 면도 있고..... 반면에 아름답게 좋게 느껴지는 면도 있고...
확신할만큼 크게 느껴지는건 없었고..중국과 뭔가 틀리는데 많다는것만은 사실인것 같쑴니다.......
그래서 여기가 일본이였구나 ... 그렇게 유치한 생각도 해봤쑴니다.....
...
어느날인가 날 환장시킬만큼한 사건이 터져버렸쑴니다...
우구이스다니역전을 나와서 오른쪽으로 구불어들면 러브호텔이 늘어선 골목이 있었는데...
그골목을 빠져나오면..얼마간 시간 절약해서..집 빨리 갈수 있었쑴니다...절경인셈이졉.......
때는 땅거미가 어둑어둑 질무렵...아무것도 모르고..여느때처럼 그 골목길을 신나게 걸어가는데...
앞에 웬 시리시리한 덕지 좋아보이는 아줌마가 전선대에 비스듬이 기대여 서있더군요...무심코 그곳을 지나치려는데...
갑자기 그 아줌마가 제한테 다가와서 무작정 팔짱을 끼더군요...-_-;.... 세상에 이런일이...한번 상상해보셈...
흠칫놀라서 그러는데..저한테.... 오니~쨩(오빠..-_-;..) .. 놀러 안가겠냐고.....그러더군요..-_-;...
처음엔 그냥 뭘 물어보는 사람인줄 알고 대꾸몇마디 했더니만 ..무작정 절 끌고 바로 옆에 있는 호텔안으로 들어가려하던군요...
그제서야 제정신이 펄쩍 들어서... 바빠라고 그 아줌마의 악착같은 손아귀에서 몸부림쳐서 겨우 빠져나왔쑴돠...
즉쉬 뒤도 안돌아보고 딥따 꽁무니를 빼버렸쒐니돠...-_-;..식은땀이 쫠 나더군요...
러브호텔이 그냥 중국에서츠럼 숙박용으로 씌이는 곳인줄로만 알고있었는데...
그 사건 있은후로부터 그런곳만은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쑴미돠...-_-;..에휴..무식하긴...
.....
그런 안일한 생활은 겨우 한달반동안 지속되었쑴니돠.... 또 돈이 밑창나서 입에 거미줄 칠 위험이 들이닥치게 생겼쑴니돠...
그동안 형이 일하는 냉동고에도 둬번 가서 일하긴 했지만...생활에 보탬이 전혀 안됨미다..
그것만으로는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건 불보듯 뻔한일이였고...
다시 알바를 찾아야겠죠.... 또 알바찾았다가..솔찍히 전번처럼 불쾌하게 끝날까봐 두려운 한구석도 있쑴니돠....
그러나 살기위해선 별수 없죠... .. 다시 찌라시줏기 전쟁을 벌이고...
십엔동전 한거르만씩 넣어가지고 공중전화쪽으로 달아댕김돠......-_-;....
어느날인가 수업끝나서 학교정문을 나오는데 ..찌라시를 발포하는 한 학생이 제손에 찌라시를 쥐여주더군요....
집 돌아가는 전차안에서 한바퀴 휙 둘러봤는데... 거의 대부분 데스크워크의 알바모집사항들이였는고........
마침 제가 할만한 일이 적혀있더군요...중국서 졸업해서 일본오기전까지 하던일이랑 비슷한것이였죠......
전차에서 내리자마자 전화를 쳤음니다... 면접오램니돠.......
.............
후...자기전에 한편 올리려니깐 이렇게 시간 마니 걸렸네욤.... 다음글에 계속 이어쓰겠쑴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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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어머,,,글쓰는 사이 누가 벌써 앞장섯네요 -.-;
그눔의 핵교 어찌두 숙제 많고 힘든지 저두 첫학기는 출석 거의 100프로되게
핵교다니고 공부 열씸미 햇엇죠,딱 두번 땡땡쳣거등요..에라이하죠 ㅋㅋ
시간상 이만 적음,,,조은 날 되세요 ^^
그눔의 핵교 어찌두 숙제 많고 힘든지 저두 첫학기는 출석 거의 100프로되게
핵교다니고 공부 열씸미 햇엇죠,딱 두번 땡땡쳣거등요..에라이하죠 ㅋㅋ
시간상 이만 적음,,,조은 날 되세요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저는 일본이 아니라서 뭐라고 의견같은건 쓸수가 없고 ...
잘 읽고 갑니다 ~~~
저는 일본이 아니라서 뭐라고 의견같은건 쓸수가 없고 ...
잘 읽고 갑니다 ~~~
쓰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면접이 무조건 됐으리라 믿습니다..ㅎㅎ
담편두..기대합니다..
면접이 무조건 됐으리라 믿습니다..ㅎㅎ
담편두..기대합니다..
호호^^*...연가님은...
재간이 있어서 어디가나 굶지는 않겠네욤^^*...
그리구...
헤헤...연가님한테 시집가묜 정말로 발바닥에 털이 날라...-_-...캬캬...
항상 건강하궁 행복하세욤^^*...
재간이 있어서 어디가나 굶지는 않겠네욤^^*...
그리구...
헤헤...연가님한테 시집가묜 정말로 발바닥에 털이 날라...-_-...캬캬...
항상 건강하궁 행복하세욤^^*...
저두 빨리 담의 바이트일이 기대됩니다^^
내일두 좋은 하루되세요.
내일두 좋은 하루되세요.
리플 남겨주신 분들..감솨함니다..
마사르님 - 그뒤로 그렇게 편안하게 지낸적이 없었땀니다..ㅠ.ㅠ..
몰카야 - 오라버니는 출석률하나는 100%였단다...땡땡이 적게 쳐라..
우산님 - 글 아껴주셔서 감사함니다..
류찡퉁즈 - 수고는 무슨..ㅋㅋ..계속 응원해주셔...
쓔쩐퉁즈 - 헤헤...글케 말씀하시니 괜히 쑥스럽쑴돠..행복하세욤...
작은바다님 - 글아껴주셔서 감사함니다... ^^... 좋은하루요..ㅋㅋ
마사르님 - 그뒤로 그렇게 편안하게 지낸적이 없었땀니다..ㅠ.ㅠ..
몰카야 - 오라버니는 출석률하나는 100%였단다...땡땡이 적게 쳐라..
우산님 - 글 아껴주셔서 감사함니다..
류찡퉁즈 - 수고는 무슨..ㅋㅋ..계속 응원해주셔...
쓔쩐퉁즈 - 헤헤...글케 말씀하시니 괜히 쑥스럽쑴돠..행복하세욤...
작은바다님 - 글아껴주셔서 감사함니다... ^^... 좋은하루요..ㅋㅋ

그다음에 일이 마음에 끌리는군요
매일매일 순조롭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