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계속입니다
일을 바꾸기로 결심하고 저녘일을 하면서 또 일을 찾기 시작했다,이번에는 시간이 정해진 일을 하려고 결심했다,이젠 일어도 괜찮게 하게 되였다,그러던중 컨더지에서 일을 찾게 되였다,저녘에 6시부터 11시반까지 하는 일이다 ,일은 비교적 쉽구 ,그저 외워야 할게 많다 ,주방에서 닭고기 만들고 저녘에 청소 하는 일이 였다,공장일에 비하여 많이 쉬웠다,근데 한주일에 4날 정도 씩 밖에 갈수 없다 ,시간은 자유적으루 되여있어 ,자기가 일이 있을때면 반달전에 일할 계획내면 그대루 일을 안배해준다,그저 시급이 좀 낮은게 흠이 였다,아침일은 계속 하고 있었지만 수입이 적어져 또 시간맞춰 다른 일을 찾기 시작했다,컨더지 외에 3-4날 비여있는 날이 있으니까 3날쯤에 일을 찾으려고 했다
그러던중 사발싰는 일을 찾게 되였다 ,이번에는 세가지 일을 하게 되였다,월,화,수는 컨더지 ,목금토일은 사발 싰는 일 ,괭장히 큰 술집이 라해서 사발은 늘 산떠미 처럼 쌓여져 있다 ,거의 씼어다하면 또 산떠미 같은 사발들이 온다,매일 지쳐 허리가 쑤쎠나구 그렇다 ,근데 주방장이 수고 한다고 매일과같이 아이스크림,피자등등을 만들어 나한테 가져다준다,좀 쉬면서 먹으면서 해라면서,그런데 또 뜻밖에 일이 생겼다,
부주방장이 그날 심정이 좋지 않은지 ,언제나 나를 지껄이구 그러던게 ,성내면서 나한테 빠까라고 그러더라 ,그리하여 너도 빠까라면서 말다툼하고 ,이런곳에서 아르바이트하지 않는다고 성내고 주방장 한테가서 래일부터 오지 않겠다고 말했다,주방장은 부주방장이 지금 회사일에 좀 성이 나서 그런거니까 좀 있으면 사과할거라고 그랬다,주방장의 말림도 듣지 않고 사직해버렸다,솔직히 아침일 그리구 컨더지 ,사발씼는 일 ,좀 지친데도 있어 ,화김에 사직해버린거다,이런 고생하면서 욕까지 먹겠냐며 ,자기한테도 인젠 신심이 생긴감이든다,다른 일을 못찾겠냐하며,두달도 하지 않고 사직 해버렸다,사발 씼는 일은 다시는 할생각도 없었다,나 그동안 평생에 사발을 다 씼은것 같다,
컨더지에일은 그래도 정신상에 고통이 크게 없다,땐장은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다,중국 유학생으로서 나 처음 들어간 사람이다,그래 말 할때도 존중해 준다.
한달쯤 두가지 일만 하다가 또 새로운 술집에 일을 찾게 되였다,시간당도 괜찮고 작은 술집이라해서 일도 너무 바쁜 축은 아니다,손님접대두하구 ,요리두 만들구 ,사발두 싰구 ,거기에 일은 거진다 해야한다,여기에서 나의 일어 능력도 많이 늘고 한것이다,손님접대 하기위하여 일어두 많이 배우고 ,요리 이름도 많이 외우고 해야 했다,시간도 내가 쉬는 날이 면 많이 나갈수 있고 했다,비교적 안정된 직업이 였다,
인젠 일본을 온지도 1년반이 거의된다,아침일은 더 이상 아침일찍 일어나기싫어 ,결국 사직하고 말았다,일본어 1급시험도 멀지 않고 ,대학시험도 멀지 않았기에 시험준비도 좀 해야 했다,
일을 더 찾으려고도 하지 않았다,저녘에 두곳에 가서 일을 하구 ,낮에는 시험공부 준비도 하고 ,좀 편한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컨더지에 땐장은 그래도 시험 공부랑 있다고 ,한주일에 나오기 싶을때 나오면 된단다,시험준비 하여 시간이 남으면 나오라는것이다,시간이 남으면 많이 나오라는것이다,술집에 일은 시간당도 높고 ,생활비 문제로 시험기간까지도 일주일 4날은 나가야 했다,그러면서 일급시험 치고 대학 시험도 마치게 되였다.일급시험은 일어 모르던데로 부터 우리 일본어 학교에서 2등의 성적으로 379점 따게 되였다 ,운수가 좋아 맞은 점수다,ㅋㅋㅋ,그런데 술집에서 일이랑 하면서 손님들과 말두 하구 그러는 중에서 나의 일어 듣기 능력이 많이 키워진것 같다,우리 일본어 학교에서 일어 듣기 능력 100점 맞아본사람은 나 혼자 라는것이다,기쁘기도 했다,
그리구 대학은 2곳 시험 치여 ,다 합격 하게 되였다,국립대학 하나 하고 공립대학 하나 시험쳤다,솔직히 동경에 있는 대학도 시험 치려구 했지만 ,경제 조건으로 허락이 도지 않았다,두번 면접가구 시험비랑 합치면 거의 8만엔은 들어야 했었다,그리하여 포기 해버렸다,국립대학이 좋다고 일본어 학교 선생들의 제안도 불구하고 ,내가 배우기 싶은 전업을 선택하기 위하여 ,현립대학에 입학하고 말았다,어쩌보면 좀 후회두 되구 ,ㅋㅋㅋ
그리하여 2년전부터 나의 대학생활이 시작 되였다,
인젠 일어도 거진 알아듣고 ,지금은 술집 두곳 ,컨더지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다,술집 한곳은 그저 사직하지말고 하루라도 오라는 바람에 계속 한주일에 한번씩 가고 ,같이 온천도 가고 ,카라오케도 가고 그런다,그런것이 재미로 그리구 옛날 사장이 잘 대해준것을 보답하기 위하여 사직 하지 않고 있다 ,또 한곳은 일본에 어느 곳에나 거진 있는 양로나이룽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다 ,그것이 나의 지금의 주요 수입이 되고 있다,친구의 소개로 들어 갔는데 ,친구하고 같이 일하고 ,대학 스케쥴에 맞추어 쉬는 날도 마음대로 정하고 그러는것이 좋다,땐장은 나보다 한살우이고 허물없이 잘 지나는 사이이다,땐장집에 놀러도 가고 같이 술마이고 놀러도 다니구 한다,컨더지는 켸속 하고 있고 ,요일은 나 마음대로 선택을 하고 ,시간도 나 마음대로 선택할수 있게 한다,지금은 주방이 아니고,햄버그도 만들면서 ,거기에 일은 거진다 할수 있게 되였다,다음 달부터는 땐장이 없을때 아르바이트 관리랑,닭 만들 계획이랑 내가 책임지고 하게 된다,시급은 다음달부터 많이 올라가고 ,책임도 많이 커진다,대학 공부는 그래도 순조 롭고 ,학비는 이때까지 계속 면제 받고 있다,
그래도 제일 처음에 와서 한 고생들이 나를 강하게 만들어준것 같다 ,지금은 그때하고 비하면 많이 낳아져 ,이만한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생각할때도 있다,그저 인젠 좀 겨을러진것 같기도 하다,ㅋㅋㅋ
많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여러분들의 순조로운 일본생활을 기대합니다
일을 바꾸기로 결심하고 저녘일을 하면서 또 일을 찾기 시작했다,이번에는 시간이 정해진 일을 하려고 결심했다,이젠 일어도 괜찮게 하게 되였다,그러던중 컨더지에서 일을 찾게 되였다,저녘에 6시부터 11시반까지 하는 일이다 ,일은 비교적 쉽구 ,그저 외워야 할게 많다 ,주방에서 닭고기 만들고 저녘에 청소 하는 일이 였다,공장일에 비하여 많이 쉬웠다,근데 한주일에 4날 정도 씩 밖에 갈수 없다 ,시간은 자유적으루 되여있어 ,자기가 일이 있을때면 반달전에 일할 계획내면 그대루 일을 안배해준다,그저 시급이 좀 낮은게 흠이 였다,아침일은 계속 하고 있었지만 수입이 적어져 또 시간맞춰 다른 일을 찾기 시작했다,컨더지 외에 3-4날 비여있는 날이 있으니까 3날쯤에 일을 찾으려고 했다
그러던중 사발싰는 일을 찾게 되였다 ,이번에는 세가지 일을 하게 되였다,월,화,수는 컨더지 ,목금토일은 사발 싰는 일 ,괭장히 큰 술집이 라해서 사발은 늘 산떠미 처럼 쌓여져 있다 ,거의 씼어다하면 또 산떠미 같은 사발들이 온다,매일 지쳐 허리가 쑤쎠나구 그렇다 ,근데 주방장이 수고 한다고 매일과같이 아이스크림,피자등등을 만들어 나한테 가져다준다,좀 쉬면서 먹으면서 해라면서,그런데 또 뜻밖에 일이 생겼다,
부주방장이 그날 심정이 좋지 않은지 ,언제나 나를 지껄이구 그러던게 ,성내면서 나한테 빠까라고 그러더라 ,그리하여 너도 빠까라면서 말다툼하고 ,이런곳에서 아르바이트하지 않는다고 성내고 주방장 한테가서 래일부터 오지 않겠다고 말했다,주방장은 부주방장이 지금 회사일에 좀 성이 나서 그런거니까 좀 있으면 사과할거라고 그랬다,주방장의 말림도 듣지 않고 사직해버렸다,솔직히 아침일 그리구 컨더지 ,사발씼는 일 ,좀 지친데도 있어 ,화김에 사직해버린거다,이런 고생하면서 욕까지 먹겠냐며 ,자기한테도 인젠 신심이 생긴감이든다,다른 일을 못찾겠냐하며,두달도 하지 않고 사직 해버렸다,사발 씼는 일은 다시는 할생각도 없었다,나 그동안 평생에 사발을 다 씼은것 같다,
컨더지에일은 그래도 정신상에 고통이 크게 없다,땐장은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다,중국 유학생으로서 나 처음 들어간 사람이다,그래 말 할때도 존중해 준다.
한달쯤 두가지 일만 하다가 또 새로운 술집에 일을 찾게 되였다,시간당도 괜찮고 작은 술집이라해서 일도 너무 바쁜 축은 아니다,손님접대두하구 ,요리두 만들구 ,사발두 싰구 ,거기에 일은 거진다 해야한다,여기에서 나의 일어 능력도 많이 늘고 한것이다,손님접대 하기위하여 일어두 많이 배우고 ,요리 이름도 많이 외우고 해야 했다,시간도 내가 쉬는 날이 면 많이 나갈수 있고 했다,비교적 안정된 직업이 였다,
인젠 일본을 온지도 1년반이 거의된다,아침일은 더 이상 아침일찍 일어나기싫어 ,결국 사직하고 말았다,일본어 1급시험도 멀지 않고 ,대학시험도 멀지 않았기에 시험준비도 좀 해야 했다,
일을 더 찾으려고도 하지 않았다,저녘에 두곳에 가서 일을 하구 ,낮에는 시험공부 준비도 하고 ,좀 편한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컨더지에 땐장은 그래도 시험 공부랑 있다고 ,한주일에 나오기 싶을때 나오면 된단다,시험준비 하여 시간이 남으면 나오라는것이다,시간이 남으면 많이 나오라는것이다,술집에 일은 시간당도 높고 ,생활비 문제로 시험기간까지도 일주일 4날은 나가야 했다,그러면서 일급시험 치고 대학 시험도 마치게 되였다.일급시험은 일어 모르던데로 부터 우리 일본어 학교에서 2등의 성적으로 379점 따게 되였다 ,운수가 좋아 맞은 점수다,ㅋㅋㅋ,그런데 술집에서 일이랑 하면서 손님들과 말두 하구 그러는 중에서 나의 일어 듣기 능력이 많이 키워진것 같다,우리 일본어 학교에서 일어 듣기 능력 100점 맞아본사람은 나 혼자 라는것이다,기쁘기도 했다,
그리구 대학은 2곳 시험 치여 ,다 합격 하게 되였다,국립대학 하나 하고 공립대학 하나 시험쳤다,솔직히 동경에 있는 대학도 시험 치려구 했지만 ,경제 조건으로 허락이 도지 않았다,두번 면접가구 시험비랑 합치면 거의 8만엔은 들어야 했었다,그리하여 포기 해버렸다,국립대학이 좋다고 일본어 학교 선생들의 제안도 불구하고 ,내가 배우기 싶은 전업을 선택하기 위하여 ,현립대학에 입학하고 말았다,어쩌보면 좀 후회두 되구 ,ㅋㅋㅋ
그리하여 2년전부터 나의 대학생활이 시작 되였다,
인젠 일어도 거진 알아듣고 ,지금은 술집 두곳 ,컨더지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다,술집 한곳은 그저 사직하지말고 하루라도 오라는 바람에 계속 한주일에 한번씩 가고 ,같이 온천도 가고 ,카라오케도 가고 그런다,그런것이 재미로 그리구 옛날 사장이 잘 대해준것을 보답하기 위하여 사직 하지 않고 있다 ,또 한곳은 일본에 어느 곳에나 거진 있는 양로나이룽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다 ,그것이 나의 지금의 주요 수입이 되고 있다,친구의 소개로 들어 갔는데 ,친구하고 같이 일하고 ,대학 스케쥴에 맞추어 쉬는 날도 마음대로 정하고 그러는것이 좋다,땐장은 나보다 한살우이고 허물없이 잘 지나는 사이이다,땐장집에 놀러도 가고 같이 술마이고 놀러도 다니구 한다,컨더지는 켸속 하고 있고 ,요일은 나 마음대로 선택을 하고 ,시간도 나 마음대로 선택할수 있게 한다,지금은 주방이 아니고,햄버그도 만들면서 ,거기에 일은 거진다 할수 있게 되였다,다음 달부터는 땐장이 없을때 아르바이트 관리랑,닭 만들 계획이랑 내가 책임지고 하게 된다,시급은 다음달부터 많이 올라가고 ,책임도 많이 커진다,대학 공부는 그래도 순조 롭고 ,학비는 이때까지 계속 면제 받고 있다,
그래도 제일 처음에 와서 한 고생들이 나를 강하게 만들어준것 같다 ,지금은 그때하고 비하면 많이 낳아져 ,이만한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생각할때도 있다,그저 인젠 좀 겨을러진것 같기도 하다,ㅋㅋㅋ
많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여러분들의 순조로운 일본생활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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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일이 잘되여가는것 같아서 많이 기쁩니다.
올리막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이 있나봅니다.
나중에 꼭 더 좋은 미래가 펼쳐져있을거라고 믿어마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존글 자주 남겨주세여 -_-
올리막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이 있나봅니다.
나중에 꼭 더 좋은 미래가 펼쳐져있을거라고 믿어마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존글 자주 남겨주세여 -_-
존 글 잘 읽었습니다...
마사르님한테도 행운만 깃들길...
마사르님한테도 행운만 깃들길...
오빠 내가 말했잖어....
오빠는 꼭 곤난을 이겨내고 잘하거라고...
그런데 일은 일이라해도...어디까지나 건강 조심해....
오빠는 꼭 곤난을 이겨내고 잘하거라고...
그런데 일은 일이라해도...어디까지나 건강 조심해....
まさる님의 좋은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정말 남의 일 같지않았습니다.
일본와서 대부분 유학생들이 걸어온 험난한 길이구
또 그 고생끝의 락을 지금 맛보구 계신다니 넘 기쁨니다.
앞으로두 모든일이 순리롭게 잘풀릴겄같네요.
그만큼 고생많았으니까...
힘내세요!!!
정말 남의 일 같지않았습니다.
일본와서 대부분 유학생들이 걸어온 험난한 길이구
또 그 고생끝의 락을 지금 맛보구 계신다니 넘 기쁨니다.
앞으로두 모든일이 순리롭게 잘풀릴겄같네요.
그만큼 고생많았으니까...
힘내세요!!!
글을 읽고 나니 너의 씩씩한 모습이 눈앞에 떠오르는것 같다.
먼저 온 내가 고무격려도 못해주고 되려 용기를 얻고나니
점점 나약해지고 있는 내자신이 부끄럽꾸나. 정신 좀 춰야겠는데.
아무튼 일이 잘 풀리길 바란다. 몸 조심하고
먼저 온 내가 고무격려도 못해주고 되려 용기를 얻고나니
점점 나약해지고 있는 내자신이 부끄럽꾸나. 정신 좀 춰야겠는데.
아무튼 일이 잘 풀리길 바란다. 몸 조심하고
힘들긴 하셨겠지만 ..매일매일이 충실하였군요...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함니다...
건강 조심하시고...또 좋은글 마니 기대하겠쑴니다..
건강 조심하시고...또 좋은글 마니 기대하겠쑴니다..
너와나너무비슷해,친구하구싶어,련락해.
여러분들이 리플 많이 달아 주어서 고맙구요 ,모두 순조로운 일본 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근데 일본에 오면 다 고생들 많이 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곤난이 있으면 서로 도와주면서 잘 해갑시다,서로 고무 격려도 하면서요,제가 이 글을 쓴 목적은 다름이 아니라 ,금방 온 분들도 많으신데 지금의 곤란으로 억눌리우지 말고 그냥 잘 해가면 꼭 그 보답이 올것이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을 올렸습니다,
어휴~~~~~~ 참으로 고생두 많앗군요...
ㅎㅎㅎ~ 결말에 들어서니까 맘의 탕개가 좀 풀리는듯하네요.
올해 10월달 유학갈 예정으루 이방에와서 글두 자주 읽구하는데...
여러분들이 겪은 고생들 나두 겪어내야겟죠? 후후후~ 고생많을거 뻔히 알지만 그래두 한번쯤 부딪쳐보구싶은 일본유학이네요.....
ㅎㅎㅎ~ 결말에 들어서니까 맘의 탕개가 좀 풀리는듯하네요.
올해 10월달 유학갈 예정으루 이방에와서 글두 자주 읽구하는데...
여러분들이 겪은 고생들 나두 겪어내야겟죠? 후후후~ 고생많을거 뻔히 알지만 그래두 한번쯤 부딪쳐보구싶은 일본유학이네요.....
이런거 고생끝의 락이라는거구 초년고생은 은주고도 못산다는거겟죠^^
아직 시작에 불과하겟지만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잇다는것만으로 축하합니다.
그럼 남은 유학생활도 계속해서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하겟지만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잇다는것만으로 축하합니다.
그럼 남은 유학생활도 계속해서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인연 -만남님,그리구 작은 바다님 감사하구요 ,인연 -만남님도 일본에 와서 순조로운 생활이 되기를 바라면서 ,그리구 작은 바다님도 순조로운 매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쥑임다...내가 이전에 바라던 고생을 한걸음한걸음 딛고 올라가는 그런 생활임다 간밧데네

근데 고생끝의락이라구 지금은 마음 편안하게
일하게 되였다니깐 글읽는사람도 기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