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

일본체험수기 · #22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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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さる · 2004-03-06 04:02:59 · 조회 1003
여러분들의 일본체험수기를 읽고서 나도 기억이 생생한 나의 아르바이트 경험 좀 쓰려구 합니다,
내가 일본을 온지 이젠 거의 4년이 됩니다,

대학을 졸업하구 보통직원이 되기싫어 나는 가족의 반대도 불구하고 자기절로 일본생활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구 자기절로 일본수속도 다 해버리고 일본에서의 나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였다.

초중 고중 영어공부 하였던 내가 일어 하나도 모르고 4년전의 봄에 이땅에서 혼자생활을 시작하게 되였다.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일본센다이에 도착하여 ,처음날에는 도착하자 바람으로 학교에가서 살 아파트를 연락해야했다,제일처음에는 돈을 절약하겠다고 학교에서 제일 싼 아파트에 들기로 했다 ,수속이 다 끝나고 집을 도착하니 거의 저녘9시된다 ,철길옆에 있는 아파트라해서 저녘12시까지는 계속 전차소리에 잠도 오지 않았다,거기에다 이사해간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서 첫날밤에는 쓰레기하고 먼지 투성인 집에서 ,잠을 자게 되였다 ,지쳐서인지 그래도 잠을 잘수가 있었다.그리고 이튿날에는 또 학교를 가야했었다,온지 늦어서 다른애들은 다 도착해서 학업이 시작되였었다,일어 하나도 모르던 내가 당연히 일본에와서 제일 초급부터 시작해야 했었다,일어를 잘해야되겠다고 결심하고 ,학교는 빠짐없이 다녔었다 ,

그리구 그럭저럭 한달이 지나도 이런 일어 수준으로는 일을 찾을수 없겠다고 생각하고 친척누나한테 연락을 했다,나하고 좀 떨어진곳에서 살고 있어,거기로 가자면 고속뻐스타고 한시간 가야한다,그래도 거기서라도 일을 찾아 그저 공먹고 돈쓰기보다는 낮겠다고 생각했다 ,마침 누나친구가 일하는 공장에서 사람이 수요한다고 해서 인츰 일을 시작하기로 했다,

오전에는 수업이 있구 하여서 매일 자기 사는 곳에는 와야 했었다,아침에 6시전차를 타고 학교에 와서 오전 수업이 끝나면 빵이나 대충먹고 오후두시 전차를 타고 누나 살고 있는 곳으로 가야했었다,3시반쯤 도착하여 누나집에서 밥먹고 저녘에 5시에 아르바이트 가야 했었다,자동차령건 도금공장에 일이 였다,끊임없이 돌아가는 기계에 령건을 거는 일이다.처음에는 습관이 되지않아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 되였다,종류가 다른 령건이 많아 종류가 바뀌여질때 또 거는 방법도 달라 진다 ,그것을 차츰차츰 배워야 했었다 ,한시간에도 몇번씩 종류가 바뀌여진다 ,그것을 매일매일 기억하고 걸어야 했었다,그런데 바쁜 일이라 해도 먼곳에 가서 하는 일이라 해도 ,기운만 난다,매일 저녘12시에 끝나 누나하고 동갭이 형님과같이 누나 집에서 자고 나는 또 아침이면 학교로 가기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야 했었다,이렇게 두달견지 하여 방학이 되였다.일본어 학교에 방학은 좀 짧아서 3주일 정도 밖에 않된다 ,근데 누나 살고 있는 곳은 일본에서 복숭아가 유명한 곳이 여서 여름에는 복숭아 공장에서 일을 할수가 있다 ,시간당도 높고 아침일찍 일이 시작되여 ,거기에서 방학에는 아르바이트 두개 하게 되였다,아침에는 복숭아 공장가고 또 저녘에는 령건 공장 가야 했었다,이렇게 제일 처음 여름방학이 지나갔다 ,이렇게 계속 산다는것은 말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여름방학이 지나 자기 살던곳에 가서 일을 찾으려고 결심했다 ,그간에 일어도 많이 공부했고 ,떠듬떠듬 일어는 할수 있게 되였다 ,누나 살고 있는곳에 거의 4달동안하던일은 사직하고 자기 살고 있는 곳에 와서 일을 시작하기로 했다 ,신심은 크게 없었지만 그래도 이젠 자기절로도 일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

너무 늦어서 또 다음에 쓰려고 합니다 읽어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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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crystal · 2004-03-06 11:02:02
첨에 왔을때 누구나 다 그렇게 분투하는거죠. 님두 참 많은 수고를 하셨군요.
찬물 · 2004-03-06 12:51:27
남의 일 같잖아요...ㅠㅠ..
다음글 기대하겠습니다..
홀로서기 · 2004-03-06 16:21:58
시작이 성공의 절반이라고 합니다.

그냥 열심히 사는 모습 기대할게요!

힘내세요 .......
sally · 2004-03-06 18:42:56
일어를 한마디도 몰랐던 まさる님은 누구보다도 고생 많았겠네요.

그래두 젊었을때 고생은 돈주구 못산다잖아요...

힘들던 일본생활이 님의 앞으로의 생활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래요.

화이팅!!!
겨울연가 · 2004-03-07 13:05:53
고생많으셨군요..
그러나 그 모든것이 앞으로 걸야야 할길에서 돈주고 살수 없는 동력이 되겠죠...
힘내세욧!..화이팅..
이수진 · 2004-03-07 23:04:26
참 고생이 많았군요...

바쁜중에 글까지 써 주셔서...

고맙구요...

항상 홧띵^^*...
まさる · 2004-03-08 01:22:45
여러분들의 메세지 고맙습니다,여러분들두 많이 노력하세요
U.V · 2004-03-08 14:08:10
수고 많앗슴다 ,,,

글더 남자분치구 ,,, 잘해감다 ,,,

님따라 나뜨 더더욱 노력하것숨다 ,,,

우리 가치 노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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