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글 이어 아르바이트체험기를 적으려 함니다...
휴..뭐 알바에 있었던 체험기를 글로 올려도 웃음될 일은 있을것 같지 않네욤...ㅠ.ㅠ...
.....
===== 아르바이트 =========
즐거운 학교생활-_-y과 더불어 ..제한테는 또 다른 새로운 위기가 들이닥침미다...
뭐겠음니까?...돈이죠...ㅠ.ㅠ.... 올때 가지고 온 돈 ..거의 꽝이 나서 오라지않음 입에 거미줄 치게 됨니다..
그동안 아르바이틀 안 찾아헤멘건 아니지만... 못찾았다고해서 결코 긴박감같은걸 느껴보진 못했쑴니다...
그동안은 점잖게 학교만 열쒸미 다녔쑴니다..-_-;...시내돌이도 자주 했쑴돠....
오뉴월의 수레밑에 개팔자가 따로 없쑴니다...그동안 내가 바로 그랬쑴니다..-_-;...
근데 정작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니 .. 솔찌기 마니 초조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던군요....
글타고 제가 알바해서.. 돈 벌어서 그돈으로 부자될 생각같은건 해본적 없씀니다...
정말임돠.공부하는 동안은 집에 신세지지 않으면서 자기힘으로 학업을 끝낼수 있을 정도로 ..알바하면 되고..
그외에 여유있음 ..뜨문뜨문 일본의 이곳저곳 돌아다녀볼수 있겠끔 그정도의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했쑴니다...
유학오면서 부모님한테 꾼 돈 갚는일 ...또 돈 억쑤로(?) 버는건 학업끝난후의 일로 생각했었쬬.....
근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더군여..ㅡ,.ㅠ...생각이랑 현실이 틀리는거...세상일 다 그런거 같쑴니다...
암튼..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봐여겠졈....
알바는 찾아야쥐.. 맨 처음에 생각나는건 그래도 형이더구요..형한테 상담해봤쑴니다.....
형 그때 알바 두개했었는데욤...하나는 슈퍼(SEIYOU)일이였고 다른 하나는 냉동창고에서 냉동식품 분별하는 일이였쑴니다...
냉동고의 일... 매달 두날씩 일손이 마니 딸리는 날이 있었는데.. 그때면 바깥에 인원을 쓴다고 하더군요....
제가 뭐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니고....한번 해봐야지 하고...바로 형 따라 나섰쑴니다....
냉동창고안 몹씨 춥기에 ..형 시키는대로 두툼한 속옷에 겨울옷도 꿍져쥐고....
어느 역전이였던지는 기억 안나고...역전에서 내려서도 자전거 타고 퍼그나 들어갔던 기억이 남니다...
일할 시간이 거의 되가자 모두들 옷을 갈아입씀니다... 공작복은 회사쪽에서 제공해주었는데...
말이 공작복이지...홈레스들이나 겨울에 껴입는...완죤 투레기솜옷이였쑴니다...ㅠ.ㅠ...
안에 두터운 겨울속옷 입고 ... 위에 공작복 입고...딜딜감고 칭칭 동져매고 수갑까지 끼고.... ㅡ,.ㅠ...
창고안 들어서니 찬 기운이 화악 들이뻗침니다..바깥은 찌는듯이 더운 날씨인데...
담당자가 흐름선주위에 우릴 맞춤하게 안배하던군요..그리고 나서 일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
전원이 들어가자 냉동식품상자들이 흐름선을따라 꼬리에 꼬릴 물고 떼거지로 몰려옴니다....
상자에 붙여논 라벨을 보고 번호에 맞게 밀차에 옴겨싣고... 수량이 맞는지 확인하고 ..맞은면 체크하고...
첨엔 그래두 좀 신나더니만..좀 지나니 팔이 쑤셔나고 또 추워서 정말로 견디기 힘들더군요.....
그래두 이를 악물고 중간휴식시간까지 뼈텨봤쑴니다... 거의 3년전 일이지만 지금도 기억이 생생함미다...
휴식시간에 되자 모두들 솜옷 입은채로 밖에 나와서 휴식함니다...
밖은 완죤 여름날씨여서 창고안과는 달리 이번엔 땀이 바질바질 남니다...
헤휴..이게 뭔 개고생이람니까...증말 지금 생각해봐도 소름이 쫙 끼침미다..
나처럼 오늘하루만 일하러 온 친구들과 담배 빨면서 이것저것 말해보니....
그들가운데 대부분 일본금방 상륙해서 일자리 못찾고 어쩔수없이 잠시나마 생계유지땜에 일하러 온 친구들이었쑴니다...
신세타령에 쌍욕에 ...굉장함미다...-_-;....그러다가도 웃고 떠들고...
뭐슨일이 들이닥쳐도 늘 쾌활은 마음가짐을 가지는건 정말로 옳은 일이라고 생각함니다.....
중간휴식이 끝나서.. 또 아까처럼 일이 계속됨니다.....그렇게 9시반쯤 돼서 일이 다 끝났쪔........
옷 갈아입고 사무실에 와서 돈 받아가라던군요.... 옷 갈아입고 나니깐 대뜸 몸이 날듯이 상쾌해짐니다...
사무실에 들어가니 한사람하사람 이름 체크하면서 돈봉투를 건네줌니다.... ..
헤쳐보니 5000엔 지페 한장이 덩그러니 누워있었쑴니다....ㅠ.ㅠ....
이 5000엔이 ..제가 ...일본에 와서 젤 첨으로 알바해서 번 돈이 되겠쑴니다...지금두 간직하고 있쑴니다..ㅡㅡ;
그걸 보면서... 갑자기 맘속깊은곳부터 뭔가 뜨거운것이 울컥 치밀어 오르더군요...
서러움이 아니었쑴니다..울분도 아니었쑴니다.....실망도 아님니다...
그렇다고 지금 시작되는 일본생활에 대한 자신심같은것때문도 아님니다...
지금 저로서도 뭐라 표현할수 없군요.... 그냥 쑬데없는 일시적인 서정토로였다고 생각해주십쑈...-_-;...
생각해보면 뭔가 영화에서 나오는,..구시대의 쿠리(苦力)같지 않쑴니까...하루 일해서 푼돈 받고..캬캬...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 정말로 은을 주고도 살수없는걸 경험했다는 생각에 뿌듯함니다..증말임니다..^^...
....
이렇게 일해서 비록 돈은 쫌 ㅡㅡ;..벌었지만 그걸로만으로 생곌 유지한다는건 전혀 말도 안되는 일이였졈...
제 한테 놓구말하면 그 돈으론 며칠안되면 꽝이 남니다...
제가 다른건 몰라도 먹길 좋아함니다..먹는덴 안 아낌니다...사정없이 먹고싶은건 닥치는대로 먹어줌니다.-_-;...
그럴려면... 맞쑴니다...아무래도 다른 일 찾아야겠죠...ㅡ,.ㅠ....
언젠가 형이랑 형의 친구랑 술(그렇쑴돠.또 술임돠.-_-;.) 퍼마이면서.일찾는일로 답답하다는 말을 핏뜩 했더니.....
형친구가 그러더군요.... 새벽쯤이면 신문배달 하는 사람드리 찌라시를 발포하는데 그걸 빼다 봐라고....
시키는 대로... 해보려고 그날만은 아침에 일찍 깨려고 잠을 쪼옴 신경쓰면서? 잤쑴니다....
(제가 잠이 좀 둔함니다..자고있는게 아니고 기절해있었다 하는편이 어찌봄 더 적당할는지도..-_-;....)
이튿날 아침에 새벽 4,5시쯤 돼자 과연 배달부의 우르릉 바이크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배달부가 저의 방 맞은켠집 우체통에다 신문같은걸 집어넣고 떠나자..(제는 첨부터 마지막까지 문뒤에서 지켜보았쑴니다.....-_-;.).
살금살금 우체통인델 다가가서 신문은 그대로 두고 찌라시만 살랑 빼왔쑴니다...
어케 보면 좀 나쁜일인진 모르겠찌만..-_-a......
어차피 찌라시는... 그집에서도 십중팔구는 버릴꺼니깐 괜찮겠죰..쩝......
찌라시 바루 들고 들어와서 색연필 들고 동그래미 치면서 하나하나 체크했쑴니다.....
.....
뜨아..글 쓰려니까 꽤나 힘드넴...
오늘은 여기까지 이만 줄이도록 하고..담에 뒤를 이어서 계속 쓰겠쑴돠...
휴..뭐 알바에 있었던 체험기를 글로 올려도 웃음될 일은 있을것 같지 않네욤...ㅠ.ㅠ...
.....
===== 아르바이트 =========
즐거운 학교생활-_-y과 더불어 ..제한테는 또 다른 새로운 위기가 들이닥침미다...
뭐겠음니까?...돈이죠...ㅠ.ㅠ.... 올때 가지고 온 돈 ..거의 꽝이 나서 오라지않음 입에 거미줄 치게 됨니다..
그동안 아르바이틀 안 찾아헤멘건 아니지만... 못찾았다고해서 결코 긴박감같은걸 느껴보진 못했쑴니다...
그동안은 점잖게 학교만 열쒸미 다녔쑴니다..-_-;...시내돌이도 자주 했쑴돠....
오뉴월의 수레밑에 개팔자가 따로 없쑴니다...그동안 내가 바로 그랬쑴니다..-_-;...
근데 정작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니 .. 솔찌기 마니 초조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던군요....
글타고 제가 알바해서.. 돈 벌어서 그돈으로 부자될 생각같은건 해본적 없씀니다...
정말임돠.공부하는 동안은 집에 신세지지 않으면서 자기힘으로 학업을 끝낼수 있을 정도로 ..알바하면 되고..
그외에 여유있음 ..뜨문뜨문 일본의 이곳저곳 돌아다녀볼수 있겠끔 그정도의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했쑴니다...
유학오면서 부모님한테 꾼 돈 갚는일 ...또 돈 억쑤로(?) 버는건 학업끝난후의 일로 생각했었쬬.....
근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더군여..ㅡ,.ㅠ...생각이랑 현실이 틀리는거...세상일 다 그런거 같쑴니다...
암튼..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봐여겠졈....
알바는 찾아야쥐.. 맨 처음에 생각나는건 그래도 형이더구요..형한테 상담해봤쑴니다.....
형 그때 알바 두개했었는데욤...하나는 슈퍼(SEIYOU)일이였고 다른 하나는 냉동창고에서 냉동식품 분별하는 일이였쑴니다...
냉동고의 일... 매달 두날씩 일손이 마니 딸리는 날이 있었는데.. 그때면 바깥에 인원을 쓴다고 하더군요....
제가 뭐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니고....한번 해봐야지 하고...바로 형 따라 나섰쑴니다....
냉동창고안 몹씨 춥기에 ..형 시키는대로 두툼한 속옷에 겨울옷도 꿍져쥐고....
어느 역전이였던지는 기억 안나고...역전에서 내려서도 자전거 타고 퍼그나 들어갔던 기억이 남니다...
일할 시간이 거의 되가자 모두들 옷을 갈아입씀니다... 공작복은 회사쪽에서 제공해주었는데...
말이 공작복이지...홈레스들이나 겨울에 껴입는...완죤 투레기솜옷이였쑴니다...ㅠ.ㅠ...
안에 두터운 겨울속옷 입고 ... 위에 공작복 입고...딜딜감고 칭칭 동져매고 수갑까지 끼고.... ㅡ,.ㅠ...
창고안 들어서니 찬 기운이 화악 들이뻗침니다..바깥은 찌는듯이 더운 날씨인데...
담당자가 흐름선주위에 우릴 맞춤하게 안배하던군요..그리고 나서 일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
전원이 들어가자 냉동식품상자들이 흐름선을따라 꼬리에 꼬릴 물고 떼거지로 몰려옴니다....
상자에 붙여논 라벨을 보고 번호에 맞게 밀차에 옴겨싣고... 수량이 맞는지 확인하고 ..맞은면 체크하고...
첨엔 그래두 좀 신나더니만..좀 지나니 팔이 쑤셔나고 또 추워서 정말로 견디기 힘들더군요.....
그래두 이를 악물고 중간휴식시간까지 뼈텨봤쑴니다... 거의 3년전 일이지만 지금도 기억이 생생함미다...
휴식시간에 되자 모두들 솜옷 입은채로 밖에 나와서 휴식함니다...
밖은 완죤 여름날씨여서 창고안과는 달리 이번엔 땀이 바질바질 남니다...
헤휴..이게 뭔 개고생이람니까...증말 지금 생각해봐도 소름이 쫙 끼침미다..
나처럼 오늘하루만 일하러 온 친구들과 담배 빨면서 이것저것 말해보니....
그들가운데 대부분 일본금방 상륙해서 일자리 못찾고 어쩔수없이 잠시나마 생계유지땜에 일하러 온 친구들이었쑴니다...
신세타령에 쌍욕에 ...굉장함미다...-_-;....그러다가도 웃고 떠들고...
뭐슨일이 들이닥쳐도 늘 쾌활은 마음가짐을 가지는건 정말로 옳은 일이라고 생각함니다.....
중간휴식이 끝나서.. 또 아까처럼 일이 계속됨니다.....그렇게 9시반쯤 돼서 일이 다 끝났쪔........
옷 갈아입고 사무실에 와서 돈 받아가라던군요.... 옷 갈아입고 나니깐 대뜸 몸이 날듯이 상쾌해짐니다...
사무실에 들어가니 한사람하사람 이름 체크하면서 돈봉투를 건네줌니다.... ..
헤쳐보니 5000엔 지페 한장이 덩그러니 누워있었쑴니다....ㅠ.ㅠ....
이 5000엔이 ..제가 ...일본에 와서 젤 첨으로 알바해서 번 돈이 되겠쑴니다...지금두 간직하고 있쑴니다..ㅡㅡ;
그걸 보면서... 갑자기 맘속깊은곳부터 뭔가 뜨거운것이 울컥 치밀어 오르더군요...
서러움이 아니었쑴니다..울분도 아니었쑴니다.....실망도 아님니다...
그렇다고 지금 시작되는 일본생활에 대한 자신심같은것때문도 아님니다...
지금 저로서도 뭐라 표현할수 없군요.... 그냥 쑬데없는 일시적인 서정토로였다고 생각해주십쑈...-_-;...
생각해보면 뭔가 영화에서 나오는,..구시대의 쿠리(苦力)같지 않쑴니까...하루 일해서 푼돈 받고..캬캬...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 정말로 은을 주고도 살수없는걸 경험했다는 생각에 뿌듯함니다..증말임니다..^^...
....
이렇게 일해서 비록 돈은 쫌 ㅡㅡ;..벌었지만 그걸로만으로 생곌 유지한다는건 전혀 말도 안되는 일이였졈...
제 한테 놓구말하면 그 돈으론 며칠안되면 꽝이 남니다...
제가 다른건 몰라도 먹길 좋아함니다..먹는덴 안 아낌니다...사정없이 먹고싶은건 닥치는대로 먹어줌니다.-_-;...
그럴려면... 맞쑴니다...아무래도 다른 일 찾아야겠죠...ㅡ,.ㅠ....
언젠가 형이랑 형의 친구랑 술(그렇쑴돠.또 술임돠.-_-;.) 퍼마이면서.일찾는일로 답답하다는 말을 핏뜩 했더니.....
형친구가 그러더군요.... 새벽쯤이면 신문배달 하는 사람드리 찌라시를 발포하는데 그걸 빼다 봐라고....
시키는 대로... 해보려고 그날만은 아침에 일찍 깨려고 잠을 쪼옴 신경쓰면서? 잤쑴니다....
(제가 잠이 좀 둔함니다..자고있는게 아니고 기절해있었다 하는편이 어찌봄 더 적당할는지도..-_-;....)
이튿날 아침에 새벽 4,5시쯤 돼자 과연 배달부의 우르릉 바이크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배달부가 저의 방 맞은켠집 우체통에다 신문같은걸 집어넣고 떠나자..(제는 첨부터 마지막까지 문뒤에서 지켜보았쑴니다.....-_-;.).
살금살금 우체통인델 다가가서 신문은 그대로 두고 찌라시만 살랑 빼왔쑴니다...
어케 보면 좀 나쁜일인진 모르겠찌만..-_-a......
어차피 찌라시는... 그집에서도 십중팔구는 버릴꺼니깐 괜찮겠죰..쩝......
찌라시 바루 들고 들어와서 색연필 들고 동그래미 치면서 하나하나 체크했쑴니다.....
.....
뜨아..글 쓰려니까 꽤나 힘드넴...
오늘은 여기까지 이만 줄이도록 하고..담에 뒤를 이어서 계속 쓰겠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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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의 일본체험기(4) - 아르바이트체험기[1].... 을 잘 읽었습니다...
담편두 잊지 말구 올리세요...
휴식이랑 하면서...꼭 쓰세욤~^^
담편두 잊지 말구 올리세요...
휴식이랑 하면서...꼭 쓰세욤~^^
냉동고의 일...
제 친구도 하구 와서...
[이젠 죽어도 않한다]구 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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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님^^*...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구 수지니는 담글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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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하구 와서...
[이젠 죽어도 않한다]구 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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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님^^*...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구 수지니는 담글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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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생이 많었겠어요.
글 잘 읽었어요.
저는 그런 일은 못해봤지만
어떡하면 연가님의 좋은 밎거름이 되지 않을까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짢아요.
힘내세요.
글 잘 읽었어요.
저는 그런 일은 못해봤지만
어떡하면 연가님의 좋은 밎거름이 되지 않을까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짢아요.
힘내세요.
홀러서기님 - 리플.감사함니다..지당한 말씀임니다...소중한 경험이죠^^..
류경동무 - 글올릴때마다 잊질않고 응원해주는군요..감솨함돠...
쓔전퉁즈 - 그 칭구도 그곳에서 일했었군요...크크.. . 세상이 참 쫍군요..
유님 - 리플 고마워염.. 글구 동감임니다... 그뒤에 일본생활에서 절실히 느겼씀니다..
리플 남겨주신 모든분들 감솨함닷..-_-\';
류경동무 - 글올릴때마다 잊질않고 응원해주는군요..감솨함돠...
쓔전퉁즈 - 그 칭구도 그곳에서 일했었군요...크크.. . 세상이 참 쫍군요..
유님 - 리플 고마워염.. 글구 동감임니다... 그뒤에 일본생활에서 절실히 느겼씀니다..
리플 남겨주신 모든분들 감솨함닷..-_-\';
겨울연가님 님의 글을 읽으면 저두 금방 왓을때 헤매던 일이 기억에 새록새록한데요.
쥐막아놓고 뚜들겨놓고 싶은 생각 불붇듯했다구요
쥐막아놓고 뚜들겨놓고 싶은 생각 불붇듯했다구요
5000엔...
그 5000엔으로 아수크림 사달라면, 나 혹시 벼락 맞아 죽을가나...
그 5000엔으로 아수크림 사달라면, 나 혹시 벼락 맞아 죽을가나...
연변아리랑님 - 리플 감솨함다....첨엔 우리 모두 헤멨었졍...ㅋ크.어떻게 보면 좋은기억이라가 생각함니다...
라기퉁즈 언제 동경 오셈...아수크림 실증나서 다신 먹고싶지 않을망큼 사드릴께욤...킥킥....
라기퉁즈 언제 동경 오셈...아수크림 실증나서 다신 먹고싶지 않을망큼 사드릴께욤...킥킥....

국내서라면 상상도 안가는 일들,
여기에선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니 ...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삽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