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아~~~
너하구 안지두 꽤 오래 댔네? 4달 인가??
어찌보면 아주 짧은 시간이지 하지만 인연이 우리를 가깝게 한건가??
아니면 이쁜네가 귀엽게 논거 엿을까?/ ㅎㅎ
아니면 그 언니 ~~ 언니 ~~ 라는 말에 홀까닥 반해서 친해 진건지..ㅎㅎㅎ
이건 넝담이구.....
일본 온후로 부터 우리가 더 힘들어서. 서로가 지지 돼엿나바.. 어느날인가 네가 그랫지.. ,<언니 나
어쩌지?? 언니를 사랑하는것 같애.. 하루만 못 바두 보고싶어 지는것 잇지.. ㅋㅋ>그래 나두 널 사랑한다..
난 한상 여동생이 부러웟엇는데.... 그런데 어쩌지??
언니란 소리 들은것 만틈 너한테 존경스런 언니가 돼주질 못해서...
사실은 요즘은 너한테 대한 생각 많았어..
매일 지친 알바에 씨달리는널 . 매일 실랑그리워 하는널.. 지겨운 공부에 씨달리는 널 그러는 너지만
어쩐지 당당하구 참실한 네가 대단하단 생각들어..
가끔식 불쑥~~불쑥~~튀여나온 너의 그 어떤 말 들어보면 너 참 대견해~~
한 남자의 안해 로써 지킬것 지키려 하는너 참 아름다워...
나 언니로써 좋은 본보기만 항상 보여주고 싶엇어.. 하지만 나 나름대로 착하게 사는것 같은데...
모르겟어. 너한테 언니로써 본보기가 돼주엇는지.....
네가 사는 방식 네가 하는일 넘 아름다워 ..
언니가 하고 싶은말은 역시 그말이야..
넌 그때 그자리 자기가 지킬 자리 열심히 지키고 착하게 남편한테 돌아가라는거....
어제 네가 너의 쓴 일기 보여주엇지??
일기속에 이 언니를 너무 위대 하게 쓴거~~ 어쩐지 나 챙피 하더라.. 난.. 나름대로 산거 뿐이엿어.
난 널 동생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넌 이쁘게 살기를 내가 지켜 줄거야.. 힘들때 스트레스 받을때..
물론 기쁠때두 자주 찾아줘~~~내가 도움은 못 주어두..
따스한 커피 한잔이라두 나누면서. 마음 들어 줄게.
그런데 말이야... 너 이젠 그만 울어...
힘들때..~~ 정말루 힘들때~~
너의 하늘이 돼여주는 남편 생각하구 그쪽 하늘 아래에 잇는 남편두 아마 널 무지하게 보고싶겟지??
그러는 만큼 너의 가정을 위해서 힘내야지...
이젠 정말 학교랑 착실히 열심히 다니구 지각 ~결석~ 하곤 이젠 인연끈어...
자기가 자길 이길줄 알아야 머던지 하면 힘이 나지 않겟니????
전번날 니가 술한잔 취해서 누워 자던날.. 참 가엽은 생각이 들더라....
어린나이에 사랑힘에서 서둘른 결혼은 햇지만 그래두
그 하늘같은 남편만 그리는 너인데 그럿게 한창 잼 잇게 둘 같이 보내야 하는 너
엿는데 이럿게 힘들어 하니간 .. 참....
아쉽더라.... 하지만 어쩌겟니?? 현실은 현실이니간...
누군지 그랫엇다.... 현실이란 말이 제일 듣기 실타구..
현실이 아니라면 머던지 못 하겟니???? 현실은 니가 일본 땅에 잇는거두 너의 실랑은 중국 땅에잇는건데.
매날 투덜 투덜 거리면서 <언니 나 집 갈래. 다음달에 갈래 > 그런말 이젠 집어 치워..
집 간다구 모든것 해결 댈거 같어???? 앞으러두 생각하구..
지금 처럼. 열심히 일해서 너의 모든 주의의 상황이 괜찬을때 그때 돌아가.....
그때 돌아가두 늦지 않을거구....
또한 너의 남편두 아마 너처럼 열심히 너만 바라보구 기다릴것이니간... 힘내야 대????? 알앗쥐?????
지금 처럼 힘든 알바 평생 하겟니?고생 해야 락이 온다는 엣날 사람들 말....... 딱 믿어줘..
지금은 아무리 힘들어두 언젠가 행복할날이 꼭 올거야..다른 사람 몰라두 너한텐...
넌~~ 머던지 착실히 사니간.....그럼 우리 같이 힘내자?????
얼마 간의 일본 생활이던. 같이 한번 간빳떼 해보자...
너하구 안지두 꽤 오래 댔네? 4달 인가??
어찌보면 아주 짧은 시간이지 하지만 인연이 우리를 가깝게 한건가??
아니면 이쁜네가 귀엽게 논거 엿을까?/ ㅎㅎ
아니면 그 언니 ~~ 언니 ~~ 라는 말에 홀까닥 반해서 친해 진건지..ㅎㅎㅎ
이건 넝담이구.....
일본 온후로 부터 우리가 더 힘들어서. 서로가 지지 돼엿나바.. 어느날인가 네가 그랫지.. ,<언니 나
어쩌지?? 언니를 사랑하는것 같애.. 하루만 못 바두 보고싶어 지는것 잇지.. ㅋㅋ>그래 나두 널 사랑한다..
난 한상 여동생이 부러웟엇는데.... 그런데 어쩌지??
언니란 소리 들은것 만틈 너한테 존경스런 언니가 돼주질 못해서...
사실은 요즘은 너한테 대한 생각 많았어..
매일 지친 알바에 씨달리는널 . 매일 실랑그리워 하는널.. 지겨운 공부에 씨달리는 널 그러는 너지만
어쩐지 당당하구 참실한 네가 대단하단 생각들어..
가끔식 불쑥~~불쑥~~튀여나온 너의 그 어떤 말 들어보면 너 참 대견해~~
한 남자의 안해 로써 지킬것 지키려 하는너 참 아름다워...
나 언니로써 좋은 본보기만 항상 보여주고 싶엇어.. 하지만 나 나름대로 착하게 사는것 같은데...
모르겟어. 너한테 언니로써 본보기가 돼주엇는지.....
네가 사는 방식 네가 하는일 넘 아름다워 ..
언니가 하고 싶은말은 역시 그말이야..
넌 그때 그자리 자기가 지킬 자리 열심히 지키고 착하게 남편한테 돌아가라는거....
어제 네가 너의 쓴 일기 보여주엇지??
일기속에 이 언니를 너무 위대 하게 쓴거~~ 어쩐지 나 챙피 하더라.. 난.. 나름대로 산거 뿐이엿어.
난 널 동생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넌 이쁘게 살기를 내가 지켜 줄거야.. 힘들때 스트레스 받을때..
물론 기쁠때두 자주 찾아줘~~~내가 도움은 못 주어두..
따스한 커피 한잔이라두 나누면서. 마음 들어 줄게.
그런데 말이야... 너 이젠 그만 울어...
힘들때..~~ 정말루 힘들때~~
너의 하늘이 돼여주는 남편 생각하구 그쪽 하늘 아래에 잇는 남편두 아마 널 무지하게 보고싶겟지??
그러는 만큼 너의 가정을 위해서 힘내야지...
이젠 정말 학교랑 착실히 열심히 다니구 지각 ~결석~ 하곤 이젠 인연끈어...
자기가 자길 이길줄 알아야 머던지 하면 힘이 나지 않겟니????
전번날 니가 술한잔 취해서 누워 자던날.. 참 가엽은 생각이 들더라....
어린나이에 사랑힘에서 서둘른 결혼은 햇지만 그래두
그 하늘같은 남편만 그리는 너인데 그럿게 한창 잼 잇게 둘 같이 보내야 하는 너
엿는데 이럿게 힘들어 하니간 .. 참....
아쉽더라.... 하지만 어쩌겟니?? 현실은 현실이니간...
누군지 그랫엇다.... 현실이란 말이 제일 듣기 실타구..
현실이 아니라면 머던지 못 하겟니???? 현실은 니가 일본 땅에 잇는거두 너의 실랑은 중국 땅에잇는건데.
매날 투덜 투덜 거리면서 <언니 나 집 갈래. 다음달에 갈래 > 그런말 이젠 집어 치워..
집 간다구 모든것 해결 댈거 같어???? 앞으러두 생각하구..
지금 처럼. 열심히 일해서 너의 모든 주의의 상황이 괜찬을때 그때 돌아가.....
그때 돌아가두 늦지 않을거구....
또한 너의 남편두 아마 너처럼 열심히 너만 바라보구 기다릴것이니간... 힘내야 대????? 알앗쥐?????
지금 처럼 힘든 알바 평생 하겟니?고생 해야 락이 온다는 엣날 사람들 말....... 딱 믿어줘..
지금은 아무리 힘들어두 언젠가 행복할날이 꼭 올거야..다른 사람 몰라두 너한텐...
넌~~ 머던지 착실히 사니간.....그럼 우리 같이 힘내자?????
얼마 간의 일본 생활이던. 같이 한번 간빳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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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ㅇㅎㅎㅎ..
맘이 따뜻한 꽁깍지님과..
착한 동생님..
두분 모두 행복하고,,건강하길 바랍니다..
맘이 따뜻한 꽁깍지님과..
착한 동생님..
두분 모두 행복하고,,건강하길 바랍니다..
개인편지인것같은데 ....
멜 없엇나보죠
멜 없엇나보죠
제 이름두 란인데, 갑자기 란아 ~~하는 제목보구 끔적 놀랐수다.
그렇게 사랑하는 언니 없는데.
두분 하냥 사이좋은 친구、 자매가 되시기를 축원해요.^^
그렇게 사랑하는 언니 없는데.
두분 하냥 사이좋은 친구、 자매가 되시기를 축원해요.^^
ㅋㅋㅋ..
저두 제가 아는 친구인가 들어 왔는데 글 보니 아니네요...
잘 보구 갑니다...
저두 제가 아는 친구인가 들어 왔는데 글 보니 아니네요...
잘 보구 갑니다...
がんばりましょう
!!!
!!!
언니~ 알구 있어~ 난 진정으로 마음속으로 언니를 사랑하구 있어~ 정말이야~
언닌 내한테 아주 많은 힘이 되고 있어~ 이글들을 읽으면서 나 정말 눈물이 나온다......
난 내가 하고 있는일 대견하다구 생각되지 않아요~ 이것은 내가 한집에서 안해로서 응당 해야할일이라구 생각되요~ 그저 난 항상 내맘속에서 오빠 생각만 하구 있기 때문인데요~근데 언니가 넘 근심되요~ 오늘도 잠이 안와요....언니를 그처럼 좋와하니깐.....후~ 마음도 착한 언니인데...이후에 모든일이 모두 잘 풀리겠지~언니 함께 화이팅!!!!
언닌 내한테 아주 많은 힘이 되고 있어~ 이글들을 읽으면서 나 정말 눈물이 나온다......
난 내가 하고 있는일 대견하다구 생각되지 않아요~ 이것은 내가 한집에서 안해로서 응당 해야할일이라구 생각되요~ 그저 난 항상 내맘속에서 오빠 생각만 하구 있기 때문인데요~근데 언니가 넘 근심되요~ 오늘도 잠이 안와요....언니를 그처럼 좋와하니깐.....후~ 마음도 착한 언니인데...이후에 모든일이 모두 잘 풀리겠지~언니 함께 화이팅!!!!
힘이 되어주는 언니나 멀리 떨어져서 서로를 그리며 열심히 사는 동생이나 참 너무 보기가 좋네요...글 보고나니깐 저한테도 힘이 되는것만 같아요...기다림이란 기억코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저두 벌써 남친과 2년이란 시간을 서로 그리며 지네 왔습니다...거이 매일 하는 전화에도 그리움에 못이기는 저거든요...이제는 울보라는 별명까지 붙었어요...
고생끝에 락이라고...힘네세요...행복할겁니다!
고생끝에 락이라고...힘네세요...행복할겁니다!
나두 일본에 있는 우리 언니있는데..너무 보고 싶어요..중국에 있을때는 서로 의지하면서
재미있게 살았는데...아무튼 우리 언니도 행복하고...콩깍지님의 편지를 보니깐 정말 우리
언니가 그립습니다....콩깍지님과 동생분의 사랑이 영원하길 기원할게요~~
그리구 우리 은하언니 화이팅~~~
재미있게 살았는데...아무튼 우리 언니도 행복하고...콩깍지님의 편지를 보니깐 정말 우리
언니가 그립습니다....콩깍지님과 동생분의 사랑이 영원하길 기원할게요~~
그리구 우리 은하언니 화이팅~~~
여러분들 리플 고마워요...~~
보금자리님.. 사랑하는 언니가 업다구요? 제가 돼여주면 안댈가요?
란아~~~~ 우리 힘내자..........
보금자리님.. 사랑하는 언니가 업다구요? 제가 돼여주면 안댈가요?
란아~~~~ 우리 힘내자..........
힘 내요 ㅠㅠ

힘든 일본생활이지만, 고생끝에 락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