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좋은 조언에 감사합니다.
저는 두 대학 모두 생명공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공계는 동공대가 더 우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도 각 학교의 랭킹에 많은 관심을 두고 학교 선택을 하였지만
종합랭킹보다는 분야별 랭킹에 더 신경이 쓰이는군요.
랭킹이라기보다는 학술면에서의 실력이라는 표현이 더 합당하겠지요.
저는 연구와 교육사업에 흥미를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그쪽으로 발전하려 합니다.
지금 저에게 학교 선택보다는
저의 인생이라고 할까
하여간 도박하는셈 승부를 거는가
아니면 보험을 하고
평탄한 길을 택하는냐 하는 문제입니다.
연구와 교육에 뜻을 두고
승부에 집착한다는 자체가
바른 마음가짐이 아닌것 같은
무언가 교육의 성지에
먹칠하는것 같은 그런 심정입니다.
저는 두 대학 모두 생명공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공계는 동공대가 더 우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도 각 학교의 랭킹에 많은 관심을 두고 학교 선택을 하였지만
종합랭킹보다는 분야별 랭킹에 더 신경이 쓰이는군요.
랭킹이라기보다는 학술면에서의 실력이라는 표현이 더 합당하겠지요.
저는 연구와 교육사업에 흥미를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그쪽으로 발전하려 합니다.
지금 저에게 학교 선택보다는
저의 인생이라고 할까
하여간 도박하는셈 승부를 거는가
아니면 보험을 하고
평탄한 길을 택하는냐 하는 문제입니다.
연구와 교육에 뜻을 두고
승부에 집착한다는 자체가
바른 마음가짐이 아닌것 같은
무언가 교육의 성지에
먹칠하는것 같은 그런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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