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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월의 젤 마지막 날...
(헤헤..주말을 빼구요...)...-_-...
즉 수진이가 월급을 받는 날^^*...
아흑...전번 달에는 수지니가 많이 노력했나보다^^*...
월급이 이전보다 좀 더 많이 나왔네욤^^*...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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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콤비니 얘기를 했었죠?...
그후에 수지니가 콤비니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구 또 좋은 분들을 만나가지구...
면.접.통.과.
(헤헤^^*...수지니는 정말 운이 많이 좋았나봅니다^^*...)...
(캬캬^^*...사실 지금두 그 콤비니에서 견지해오구 있습니다...)...
알바를 시작하고보니 학교에 있는 시간이 눈에 뜨이게 적어지더군요...
그때 당시는 별로 수업두 없구...
실험두 없었던지라...
그래두 자유의 몸...-_-...
(쩝쩝...수지니는 항상 화려한 싱골^^*...)...
하지만 두개의 알바를 한다는것과 상관없이...
월급은 항상 얼마 않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센다이는 시급이 낮은데다가...
또 수지니가 맬맬 알바를 할수가 없었기때문이겠죠...
그렇게 3달정도 견지해나갔는데...
음식점의 마마가 하루는 수지니를 불렀습니다...
(웬 일일까?...혹시 짤리우는건 아니겠지?...설마...)...
정말 불길한 예감뿐이였습니다...(>_<)...
[수진아...한달후면 내가 음식점을 다른 사람한테 넘겨줄꺼다...
정말...미얀하다...
맘 같았으면은 너하구 계속 같이 일하고 싶은데...
음식점이 요즘 돈을 벌지 못하는데다가...
내가 이젠 나이두 많이 먹구 해서...
신체가 말이 아니란다...
어서 나머지 한달을 리용해서 다른 알바를 잘 찾아봐라...]
어리벙벙해진 수진이...
흑흑...겨우 안정된 생활을 할수 있게 되였다고 무지 기뻐했는데...
하늘에서 웬 벼락이야?...어엉엉...
(마마...음식점 넘겨주지 마세욤...수지니가 있잖아욤...수지니가...)
그후로...수진이의 맘이 또 싱숭생숭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알바책을 번지면서 전화하는 일이...
이젠 진저리나는 습관처럼 느껴져 오고...
첨으로 사는게 정말 힘들다구 느껴졌습니다...
근데...참 이상하더라구요...
아무리 힘들구 아무리 아파도...
눈물이 않나오는거예요...
(울고 싶을때 눈물이 않나오는것만큼 슬픈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 역시 수진이의 속담중에서...-_-...)...
쩝쩝...그러던 어느 하루...
알바가 생기지 않아서 많이 고민하고 있는중에...
더욱 수지니를 곤난하게 만든건...
엄청 많은 입학료금을 바쳐라는 사실이 였습니다...
하느님이여...수지니를 구해주세요...
---------------------------------------------------------------------------
학교 도서관에서 문을 닫는답니다...
그래서 빨리 나가달랍니다...
수지니는 항상 쫓기우는 신세...(-,-)...
빨리 나가야쥐...
그럼 여러분...존 밤 되시구요...
랠도 쓸꺼니까요...계속 지켜봐주세요^^*...
오야스미나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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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월의 젤 마지막 날...
(헤헤..주말을 빼구요...)...-_-...
즉 수진이가 월급을 받는 날^^*...
아흑...전번 달에는 수지니가 많이 노력했나보다^^*...
월급이 이전보다 좀 더 많이 나왔네욤^^*...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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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콤비니 얘기를 했었죠?...
그후에 수지니가 콤비니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구 또 좋은 분들을 만나가지구...
면.접.통.과.
(헤헤^^*...수지니는 정말 운이 많이 좋았나봅니다^^*...)...
(캬캬^^*...사실 지금두 그 콤비니에서 견지해오구 있습니다...)...
알바를 시작하고보니 학교에 있는 시간이 눈에 뜨이게 적어지더군요...
그때 당시는 별로 수업두 없구...
실험두 없었던지라...
그래두 자유의 몸...-_-...
(쩝쩝...수지니는 항상 화려한 싱골^^*...)...
하지만 두개의 알바를 한다는것과 상관없이...
월급은 항상 얼마 않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센다이는 시급이 낮은데다가...
또 수지니가 맬맬 알바를 할수가 없었기때문이겠죠...
그렇게 3달정도 견지해나갔는데...
음식점의 마마가 하루는 수지니를 불렀습니다...
(웬 일일까?...혹시 짤리우는건 아니겠지?...설마...)...
정말 불길한 예감뿐이였습니다...(>_<)...
[수진아...한달후면 내가 음식점을 다른 사람한테 넘겨줄꺼다...
정말...미얀하다...
맘 같았으면은 너하구 계속 같이 일하고 싶은데...
음식점이 요즘 돈을 벌지 못하는데다가...
내가 이젠 나이두 많이 먹구 해서...
신체가 말이 아니란다...
어서 나머지 한달을 리용해서 다른 알바를 잘 찾아봐라...]
어리벙벙해진 수진이...
흑흑...겨우 안정된 생활을 할수 있게 되였다고 무지 기뻐했는데...
하늘에서 웬 벼락이야?...어엉엉...
(마마...음식점 넘겨주지 마세욤...수지니가 있잖아욤...수지니가...)
그후로...수진이의 맘이 또 싱숭생숭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알바책을 번지면서 전화하는 일이...
이젠 진저리나는 습관처럼 느껴져 오고...
첨으로 사는게 정말 힘들다구 느껴졌습니다...
근데...참 이상하더라구요...
아무리 힘들구 아무리 아파도...
눈물이 않나오는거예요...
(울고 싶을때 눈물이 않나오는것만큼 슬픈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 역시 수진이의 속담중에서...-_-...)...
쩝쩝...그러던 어느 하루...
알바가 생기지 않아서 많이 고민하고 있는중에...
더욱 수지니를 곤난하게 만든건...
엄청 많은 입학료금을 바쳐라는 사실이 였습니다...
하느님이여...수지니를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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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문을 닫는답니다...
그래서 빨리 나가달랍니다...
수지니는 항상 쫓기우는 신세...(-,-)...
빨리 나가야쥐...
그럼 여러분...존 밤 되시구요...
랠도 쓸꺼니까요...계속 지켜봐주세요^^*...
오야스미나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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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꿋모닝!
난 꿋모닝이라고 인사해야겠네요...
난 꿋모닝이라고 인사해야겠네요...
오늘 글은 언제 나오는데요?
^&^
^&^
유학생들의 맘을 젤 지르구
머리를 젤 크게 만드는
학비 ... 알바 ...
그래도 힘내세요!
뚱팡부량 씨팡량^^
머리를 젤 크게 만드는
학비 ... 알바 ...
그래도 힘내세요!
뚱팡부량 씨팡량^^
담번에 게 기대된다^^
타이틀은 내가 달아줄게~
\"수지니의 입학료 벌기 성공기\"ㅋㅋ
타이틀은 내가 달아줄게~
\"수지니의 입학료 벌기 성공기\"ㅋㅋ
열분,곤방와^^*...
이제부터 제8편은 써내겠습니다...
그럼그럼 좀 후에 8편에서 만나요^^*...
-충성-
이제부터 제8편은 써내겠습니다...
그럼그럼 좀 후에 8편에서 만나요^^*...
-충성-

그럼 랠문장 기대합니다, 오야스미- 나두 빨리 자야쥐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