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무척 추웠습니다.
일이 끝나서 전차타구 집이 있는 역에서 내려 밖에 나왔는데
에끼 앞에 있는 중국에스테에서 한 여자애가
찌라시를 나눠주고 있는것이 보였습니다.
이년반 동안 에스테 찌라시를 한적 있는 저인지라
그저 보구 지나치게 안되는것이였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인데...
인츰 콘비니 가서 뜨거운 커피를 사가지고 나와서
그애에게 쥐여주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집에 돌아오는데
그래도 그 여자애가 온밤 밖에서 추워할걸 생각하니
맘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서 털실옷을 찾아가지고
또 그 애를 찾아나갔습니다.
(내가 그전에 겨울날 온 밤 밖에 서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역에 나가니 그애가 보이지 않습니다.
좀 기다리면 나올지 하구 기다려보았습니다.
그래도 그 여자애는 나오지 않습니다.
설마 그애도 맛싸지 하는 아가씨?
그런걸까?
내가 괜히 불쌍하게 생각했나?
나는 그저 찌라시만 했으니까 온밤 밖에서 얼었었는데...
아니....
맛싸지 하는 아가씨도 불쌍한거야.
그럼, 불쌍하다고 생각해야지..
다들 어려워서 하는짓이겠지...
일이 끝나서 전차타구 집이 있는 역에서 내려 밖에 나왔는데
에끼 앞에 있는 중국에스테에서 한 여자애가
찌라시를 나눠주고 있는것이 보였습니다.
이년반 동안 에스테 찌라시를 한적 있는 저인지라
그저 보구 지나치게 안되는것이였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인데...
인츰 콘비니 가서 뜨거운 커피를 사가지고 나와서
그애에게 쥐여주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집에 돌아오는데
그래도 그 여자애가 온밤 밖에서 추워할걸 생각하니
맘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서 털실옷을 찾아가지고
또 그 애를 찾아나갔습니다.
(내가 그전에 겨울날 온 밤 밖에 서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역에 나가니 그애가 보이지 않습니다.
좀 기다리면 나올지 하구 기다려보았습니다.
그래도 그 여자애는 나오지 않습니다.
설마 그애도 맛싸지 하는 아가씨?
그런걸까?
내가 괜히 불쌍하게 생각했나?
나는 그저 찌라시만 했으니까 온밤 밖에서 얼었었는데...
아니....
맛싸지 하는 아가씨도 불쌍한거야.
그럼, 불쌍하다고 생각해야지..
다들 어려워서 하는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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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역군님도 찌라시 하셨어요?
저는 찌라시 하면서
일본넘들하구 거의 매일이다싶이 싸웠거든요.ㅎㅎㅎ
저는 찌라시 하면서
일본넘들하구 거의 매일이다싶이 싸웠거든요.ㅎㅎㅎ
일본넘들하구 거의 매일이다싶이 싸웠다구???
ㅋㅋㅋㅋ
잘 했음당..
귤나무님...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네요..
내 본보기..ㅋㅋㅋ
ㅋㅋㅋㅋ
잘 했음당..
귤나무님...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네요..
내 본보기..ㅋㅋㅋ
귤나무님은 참으로 마음이 따뜻한 분이군요....^^....
찌라시 하시면서 일본애들과 싸울 일 잇나염???
모카커피님이 해보시면 알꺼에요.
그러찮으면 내 성질머리가 너무 더러웠던가?
그러찮으면 내 성질머리가 너무 더러웠던가?
귤나무님은 넘 착한 분이신것같어요^^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류경아, 나를 본보기로 하지마.
일본 야꾸자(깡패)를 만나서 혼난적도 있거든.
겨울연가님, 유키님,
저는 별로 착한 사람도 아니고, 맘이 따뜻한 사람인거 같지도 않습니다.
그저 그 애를 보니까
내가 찌라시 하면서 밖에서 얼던 나날들이 생각났을따름이라구요,
그리구 한가지 중대발견
오늘 돌아올 때 또 그 여자애 만났습니다.
그애는 찌라시만 하는거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어떻게 기쁘고 반갑던지....
아무리 어렵더라도 제발 들어가서 아가씨질하지 말기 바라마지 않는 맘입니다.
일본 야꾸자(깡패)를 만나서 혼난적도 있거든.
겨울연가님, 유키님,
저는 별로 착한 사람도 아니고, 맘이 따뜻한 사람인거 같지도 않습니다.
그저 그 애를 보니까
내가 찌라시 하면서 밖에서 얼던 나날들이 생각났을따름이라구요,
그리구 한가지 중대발견
오늘 돌아올 때 또 그 여자애 만났습니다.
그애는 찌라시만 하는거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어떻게 기쁘고 반갑던지....
아무리 어렵더라도 제발 들어가서 아가씨질하지 말기 바라마지 않는 맘입니다.
근대 귤무님 회원공개는 백지내요.나이는 어케됐눈지
궁금하내요.
궁금하내요.

저도 역전에서 무료겐을 나누어준적이 있는데...
정말 별 놈들이 다 있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