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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만 해도 화창한 봄 날씨였는데...
흠흠...오후부터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눈이 펑펑 오네욤^^*...
쩝쩝...수진이는 변덕이 심한 날씨가 싫대욤^^*...
**********************************************************
알바가 생기지 않아서 골치를 앓던중...
어느 하루는 핸폰수속 같은게 있어서...
홀로 시내에 나가게 되였습니다...
(헤헤^^*...그래도 여자는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스트레스 푸는게 좋을 듯...
이것 역시 수진이의 속담중에서...-_-...)...
근데...이게 뭠니까?...
시내 중심쪽으로 해서 가보니...
길모퉁이에 작은 글로 알바를 모집한다고 써놓았습니다...
즉... 시급은 얼마구...밥은 한때 공급해주구...
그리구 그냥 음식점에서 주문 받구 채랑 나르는 일이라구요...
(음...들어가서 사정사정 해볼까?...)...
하지만...수진이의 맘과 상관없이 발이 움직여주지 않았습니다...
(사실 수진이 감정에 아주 쪼끔 더 솔직해진다면...
이젠 자신심이 깡그리 무너져 있었습니다...
더이상의 타격은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결국에는 그대로 지나가버렸죠...(-,-)...
(수진이도 이렇게 나약한 여자랍니다^^*...)...
근데 우연중에 또 거기를 다시 한번 지나가게 되였습니다...
(않돼...밑져 본전인데...그래도...그래도...그래도...)
나는 문을 살며시 열면서 그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미안합니다..실례합니다...]...
근데 생각밖으로 어떤 료리사 비슷한 사람이 혼자 있더라구요...
그리구 나보구 하는 말이...
[알바 찾는거라면 지금 마마가 없으니 저녁 7시 넘어서 와바]...
[넵...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 7시를 기다려서 면접에 갔습니다...
(후...끝내는 면접이라도 보는구나...)
그리고...면접이 시작되였습니다...
언제 일본 오구...
지금은 뭘하느냐...
그냥 그렇게 수진이하구 몇마디 해보더니...
마마는 여하튼 랠부터 나와 해보라구 하더군요^^*...
헤헤^^*...자상한 마마를 만난 덕분에...
야호^^*...수진이는 알바가 생겼지롱^^*...
(지금두 그 마마한테는 고마운 맘뿐입니다^^*...
마마...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욤^^*...)...
여기서 에피소드 하나를 넣고 싶은데요^^*...
그후에 다른 한 콤비니에서...
끝내 면접을 와보라는 전화를 받아냈습니다...
헤헤^^*...
그래...지금까지가 아니라...지금부터얌^^*...
수진이는 잘해낼수 있을꼬얌^^*...
=========================================================================
수진이가 첨 알바때...
왜 소중이 여기지 않았는지 아주 많이 후회 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때 제가 시간이 까딱까딱하게 출근하고...
그리구 일도 넘 열정적으로 한것 같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잘리우는건 응당한 벌이죠...(-,-)...
열분...지금 알바가 힘들지라도 잘 해보세요...
없기만은 많이 낫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알바 중인 열분...
오쯔까레사마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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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만 해도 화창한 봄 날씨였는데...
흠흠...오후부터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눈이 펑펑 오네욤^^*...
쩝쩝...수진이는 변덕이 심한 날씨가 싫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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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생기지 않아서 골치를 앓던중...
어느 하루는 핸폰수속 같은게 있어서...
홀로 시내에 나가게 되였습니다...
(헤헤^^*...그래도 여자는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스트레스 푸는게 좋을 듯...
이것 역시 수진이의 속담중에서...-_-...)...
근데...이게 뭠니까?...
시내 중심쪽으로 해서 가보니...
길모퉁이에 작은 글로 알바를 모집한다고 써놓았습니다...
즉... 시급은 얼마구...밥은 한때 공급해주구...
그리구 그냥 음식점에서 주문 받구 채랑 나르는 일이라구요...
(음...들어가서 사정사정 해볼까?...)...
하지만...수진이의 맘과 상관없이 발이 움직여주지 않았습니다...
(사실 수진이 감정에 아주 쪼끔 더 솔직해진다면...
이젠 자신심이 깡그리 무너져 있었습니다...
더이상의 타격은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결국에는 그대로 지나가버렸죠...(-,-)...
(수진이도 이렇게 나약한 여자랍니다^^*...)...
근데 우연중에 또 거기를 다시 한번 지나가게 되였습니다...
(않돼...밑져 본전인데...그래도...그래도...그래도...)
나는 문을 살며시 열면서 그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미안합니다..실례합니다...]...
근데 생각밖으로 어떤 료리사 비슷한 사람이 혼자 있더라구요...
그리구 나보구 하는 말이...
[알바 찾는거라면 지금 마마가 없으니 저녁 7시 넘어서 와바]...
[넵...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 7시를 기다려서 면접에 갔습니다...
(후...끝내는 면접이라도 보는구나...)
그리고...면접이 시작되였습니다...
언제 일본 오구...
지금은 뭘하느냐...
그냥 그렇게 수진이하구 몇마디 해보더니...
마마는 여하튼 랠부터 나와 해보라구 하더군요^^*...
헤헤^^*...자상한 마마를 만난 덕분에...
야호^^*...수진이는 알바가 생겼지롱^^*...
(지금두 그 마마한테는 고마운 맘뿐입니다^^*...
마마...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욤^^*...)...
여기서 에피소드 하나를 넣고 싶은데요^^*...
그후에 다른 한 콤비니에서...
끝내 면접을 와보라는 전화를 받아냈습니다...
헤헤^^*...
그래...지금까지가 아니라...지금부터얌^^*...
수진이는 잘해낼수 있을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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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가 첨 알바때...
왜 소중이 여기지 않았는지 아주 많이 후회 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때 제가 시간이 까딱까딱하게 출근하고...
그리구 일도 넘 열정적으로 한것 같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잘리우는건 응당한 벌이죠...(-,-)...
열분...지금 알바가 힘들지라도 잘 해보세요...
없기만은 많이 낫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알바 중인 열분...
오쯔까레사마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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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수진이 글 잘쓴다. 그렇지만 바빠서 그런지 글이 토막토막 나뉘여지네.언제면 다 올릴가?
랠까지 기다리고...
혼또니 오쯔까레사마데시다~~
혼또니 오쯔까레사마데시다~~
~또 열심히 읽어봤습니다~
쓔전퉁즈는 영 활발하고 명랑 한 여자애같씀니다...
글 읽으면서 늘 느끼는 점....-_-;....
글 읽으면서 늘 느끼는 점....-_-;....
없을땐 그립구 ...
있으면 하기싫구 ...
짐 알바중이라 눈치 슬슬 봄서 리플담더^^
이왕하는 알바라면 소중히 여기면서 같이 힘냅시다!
있으면 하기싫구 ...
짐 알바중이라 눈치 슬슬 봄서 리플담더^^
이왕하는 알바라면 소중히 여기면서 같이 힘냅시다!
ㅎㅎ
잘 봣더..
나간더..
잘 봣더..
나간더..
캬캬^^*...열분...고맙습니다...
항상 수지니의 동력이 되여주소서^^*...
-충성-
항상 수지니의 동력이 되여주소서^^*...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