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몇명이 노래방후기를 요청해와서 안되는 글을 서술해봅니다.-
쉼터모임의 페막식을 들국화님의 사회하에서 정중히 마치고 집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왜서인지 너무 쓸쓸했습니다.
모임이 끝나간다는것이 곧 이별을 뜻하는것이여서인지...
미샤가 저한테 말했습니다.
[언니, 왜 이리 쓸쓸하지? 이 분위기...]
정말 그랬습니다.
이별을 맞는 모두가 허전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모임이 한창 지나간 시간에 지각해서
그냥 아는 회원들만 인사를 나누고 얘기에만 열중하다니,
많은 회원들의 얼굴을 익히지 못했습니다.
10시쯤에 모두 밖에 나와서 2차에 갈 회원들과 노래방에 향했습니다.
헤여지기전에 저는 금방 얼굴을 익힌 카오리님께랑 인사를 하였습니다. 수고많으셨다구.
그리고 아마 서른명이 퍽 넘는 회원들이 두개 방에 나누어 들어갔습니다.
저랑 안판, 홀로서기, 영아, 하나비, 미샤등이 안에 쿡, 박혀앉아있는데
GRG님이 자리정돈을 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남회원, 여회원의 순서로 앉히구...그렇게 노래가 시작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노래가 끊을줄 몰랐습니다.
제가 들어간 방에는 위의 여회원외에
딸링님, 쌈바의 여인님, 한하늘아래님, 팡짜이(roba)님, 다이어트님, 달뜨는 아침님,
홀자뜨는달님, 영웅님, 하맘보님, 천지협회 한학봉님,
그리고 제가 소개받지 못해서 모르시는 회원님들이 같이 한자리를 했습니다.
발라드곡이 나오면 나가 사교무를 추고
경쾌한 멜로디가 나오면 모두 디스코를...
그런중에서 죽이는것은 한하늘아래님을 비롯한 축구협회의 멤버들이였는데
노래가 죽이고 춤이 죽였습니다.
아이디를 몰라 미안하지만,
한국의 장동건처럼 생긴 키가 큰 아주 젊은 청년이 어찌나 노래를 잘 부르던지...
중외고금의 노래를 다 하실줄 아는 분이였습니다.
특히 한국의 최신가요-신세대곡을 부를때면 (제가 나이가 있어서 여기서 세대차를 느꼈습니다),
팡짜이(roba)님이 나오셔서 춤을 추셨는데 그 춤이 또 모두를 배꼽을 터지게 웃기는 자세여서....
한하늘아래님의 목청 또한 매력이 넘쳐서 사람을 죽이구요..
개그맨들만 모이구 완전히 모두 천재들이였습니다.
축구를 하는 사람들 탄복입니다, 너무 잘 놀아서...
그렇게 보내는데 시간은 거의 12시에 가까와오고 있었습니다.
저와 안판은 막차시간때문에 돌아갈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GRG님이 새벽까지 논다는것입니다.
택시로 배웅해주신다기에 저와 안판은 안심하구 또 눌러앉았습니다.
이미 모두 맥주를 서너잔씩 한후였습니다.
그리고 온 하루 수고한 홀로서기, 영아, 작은바다랑은 피곤해서 먼저 돌아가고
나머지 돌아안간 분들이 모두 우리방에 건너와서 같이 자리를 했습니다.
그렇게 오신 분들이 등대님, 투보이님, 새벽이슬남님, 양광인님, 두방을 갔다왔다하던 들국화님..등등
그리고 또 건배! 하고 다시 시작한 노래판, 춤판.
투보이님은 일본노래를 뚫고 있었고 너무 잘 부르셨습니다.
모두의 요청에 들국화님이 18번-[허공]을 부르시고,
GRG님이 [츠나미]를 부르셨습니다.
그때 저의 옆에 어떤 선글라스를 낀 분이 오셔서,
정확히 저와 안판의 사이에 끼여앉아서 누가 폰이고 누가 안판이죠? 하는겁니다.
그리구 밍씽을 만나서 긴장하다구 뭐구 하시면서..
아이디를 물으니 홀자뜨는달이란것입니다.
개성있는 차림을 하신 분이였습니다.
저를 부르는 분이 있어서 고개를 돌려보니 옆에서 영웅님이야, 하구 알려주는것입니다.
영웅님도 사이버와 틀리게 얌전한 타입이였습니다.
다이어트님은 부지런히 노래방의 한분한분을 찰칵찰칵 하시면서 렌즈에 담아두고 계셨습니다.
키큰 청년-리틀 장동건이 나와서 노래를 하면 모두 나가서 춤을 추고
축구협회 이사장이란 분(유령회원이라고 했음, 한하늘아래님이 이사장이라구 소개했음)이
사진을 찍더니만 푹, 꼬꾸러져서 달콤한 꿈나라에 들어가고...
그 도중에 쌈바의 여인님이랑 달뜨는 아침님이랑 한학봉님이랑 피곤해서 먼저 돌아가고
우리는 끝까지 간바르하면서 5시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끝이 나고 노래방을 나와서 우린 된장국에 하얀 밥을 희망했지만 가게가 없어서
안판이랑 하나비랑 한하늘아래님이랑 팡짜이님이랑 그 멤버들은 마츠야에 향하고
저는 GRG님, 하맘보님, 딸링님, 다이어트님, 새벽이슬남님과 같이 역에서 전철을 기다렸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토요일저녁은 화려하게 보냈습니다.
Ps.
많은 회원들이 노래방에 갔지만, 제가 인사드리지 못해서, 소개받지 못해서
아이디를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일일이 적어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아침식사편후기는 한하늘아래님, 팡짜이(roba)님께 부탁함덩.
쉼터모임의 페막식을 들국화님의 사회하에서 정중히 마치고 집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왜서인지 너무 쓸쓸했습니다.
모임이 끝나간다는것이 곧 이별을 뜻하는것이여서인지...
미샤가 저한테 말했습니다.
[언니, 왜 이리 쓸쓸하지? 이 분위기...]
정말 그랬습니다.
이별을 맞는 모두가 허전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모임이 한창 지나간 시간에 지각해서
그냥 아는 회원들만 인사를 나누고 얘기에만 열중하다니,
많은 회원들의 얼굴을 익히지 못했습니다.
10시쯤에 모두 밖에 나와서 2차에 갈 회원들과 노래방에 향했습니다.
헤여지기전에 저는 금방 얼굴을 익힌 카오리님께랑 인사를 하였습니다. 수고많으셨다구.
그리고 아마 서른명이 퍽 넘는 회원들이 두개 방에 나누어 들어갔습니다.
저랑 안판, 홀로서기, 영아, 하나비, 미샤등이 안에 쿡, 박혀앉아있는데
GRG님이 자리정돈을 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남회원, 여회원의 순서로 앉히구...그렇게 노래가 시작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노래가 끊을줄 몰랐습니다.
제가 들어간 방에는 위의 여회원외에
딸링님, 쌈바의 여인님, 한하늘아래님, 팡짜이(roba)님, 다이어트님, 달뜨는 아침님,
홀자뜨는달님, 영웅님, 하맘보님, 천지협회 한학봉님,
그리고 제가 소개받지 못해서 모르시는 회원님들이 같이 한자리를 했습니다.
발라드곡이 나오면 나가 사교무를 추고
경쾌한 멜로디가 나오면 모두 디스코를...
그런중에서 죽이는것은 한하늘아래님을 비롯한 축구협회의 멤버들이였는데
노래가 죽이고 춤이 죽였습니다.
아이디를 몰라 미안하지만,
한국의 장동건처럼 생긴 키가 큰 아주 젊은 청년이 어찌나 노래를 잘 부르던지...
중외고금의 노래를 다 하실줄 아는 분이였습니다.
특히 한국의 최신가요-신세대곡을 부를때면 (제가 나이가 있어서 여기서 세대차를 느꼈습니다),
팡짜이(roba)님이 나오셔서 춤을 추셨는데 그 춤이 또 모두를 배꼽을 터지게 웃기는 자세여서....
한하늘아래님의 목청 또한 매력이 넘쳐서 사람을 죽이구요..
개그맨들만 모이구 완전히 모두 천재들이였습니다.
축구를 하는 사람들 탄복입니다, 너무 잘 놀아서...
그렇게 보내는데 시간은 거의 12시에 가까와오고 있었습니다.
저와 안판은 막차시간때문에 돌아갈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GRG님이 새벽까지 논다는것입니다.
택시로 배웅해주신다기에 저와 안판은 안심하구 또 눌러앉았습니다.
이미 모두 맥주를 서너잔씩 한후였습니다.
그리고 온 하루 수고한 홀로서기, 영아, 작은바다랑은 피곤해서 먼저 돌아가고
나머지 돌아안간 분들이 모두 우리방에 건너와서 같이 자리를 했습니다.
그렇게 오신 분들이 등대님, 투보이님, 새벽이슬남님, 양광인님, 두방을 갔다왔다하던 들국화님..등등
그리고 또 건배! 하고 다시 시작한 노래판, 춤판.
투보이님은 일본노래를 뚫고 있었고 너무 잘 부르셨습니다.
모두의 요청에 들국화님이 18번-[허공]을 부르시고,
GRG님이 [츠나미]를 부르셨습니다.
그때 저의 옆에 어떤 선글라스를 낀 분이 오셔서,
정확히 저와 안판의 사이에 끼여앉아서 누가 폰이고 누가 안판이죠? 하는겁니다.
그리구 밍씽을 만나서 긴장하다구 뭐구 하시면서..
아이디를 물으니 홀자뜨는달이란것입니다.
개성있는 차림을 하신 분이였습니다.
저를 부르는 분이 있어서 고개를 돌려보니 옆에서 영웅님이야, 하구 알려주는것입니다.
영웅님도 사이버와 틀리게 얌전한 타입이였습니다.
다이어트님은 부지런히 노래방의 한분한분을 찰칵찰칵 하시면서 렌즈에 담아두고 계셨습니다.
키큰 청년-리틀 장동건이 나와서 노래를 하면 모두 나가서 춤을 추고
축구협회 이사장이란 분(유령회원이라고 했음, 한하늘아래님이 이사장이라구 소개했음)이
사진을 찍더니만 푹, 꼬꾸러져서 달콤한 꿈나라에 들어가고...
그 도중에 쌈바의 여인님이랑 달뜨는 아침님이랑 한학봉님이랑 피곤해서 먼저 돌아가고
우리는 끝까지 간바르하면서 5시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끝이 나고 노래방을 나와서 우린 된장국에 하얀 밥을 희망했지만 가게가 없어서
안판이랑 하나비랑 한하늘아래님이랑 팡짜이님이랑 그 멤버들은 마츠야에 향하고
저는 GRG님, 하맘보님, 딸링님, 다이어트님, 새벽이슬남님과 같이 역에서 전철을 기다렸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토요일저녁은 화려하게 보냈습니다.
Ps.
많은 회원들이 노래방에 갔지만, 제가 인사드리지 못해서, 소개받지 못해서
아이디를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일일이 적어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아침식사편후기는 한하늘아래님, 팡짜이(roba)님께 부탁함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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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야,,,울 폰언니 요렇게 적어주니까 다 생각나넹,,,사실 그날저녁에 노래방예약을 38명으로해놓구 나랑같이 노래방 가는 사람 없을가봐 더욱 쓸쓸했던거야,,,ㅋㅋㅋ ,,,,근데 노래방에 가서 다 막 쥑이던뎅,,,폰언니두 안팡님두,다들 한잔하니까 노래두 술술 ,,,힛히^^근데, 그 짼써우깡워이를 하신 29명식구들 ,지잉말 수고수고!
노래방 같이 못갔던 열분,,담엔 꼭옥 같이 가용 ^^*
노래방 같이 못갔던 열분,,담엔 꼭옥 같이 가용 ^^*
언니.끝내 후기를 써 올려셔구나.^^
많이 기다렸어요.
그날 GRG님이 언니를 택시로 배웅해줬어요?ㅎㅎ
노래방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어요..
언니,미샤님 시간있으면 우리 한번 더 놀아요..^^
많이 기다렸어요.
그날 GRG님이 언니를 택시로 배웅해줬어요?ㅎㅎ
노래방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어요..
언니,미샤님 시간있으면 우리 한번 더 놀아요..^^
폰님의 생동하신 글 땜시리 궁금해 죽겠네여 ^^*
폰언니 진짜 수고많아요.이글을 보니 그날 노래방에서 벌어졌던 일들이
눈앞에 선하네요~~
언니 나갔다 오는사이에 그 맘보가 언니가 넣은 닐리리 맘보를 불러벼렸잖어요 ㅋㅋ
근데 후에부른 일본노래두 넘 듣기좋더라~~
눈앞에 선하네요~~
언니 나갔다 오는사이에 그 맘보가 언니가 넣은 닐리리 맘보를 불러벼렸잖어요 ㅋㅋ
근데 후에부른 일본노래두 넘 듣기좋더라~~
한가지 보충할것은:
새벽5시까지 즐겁게 놀았지만 비용이 너무 부담이 큰거입니다.
매일 알바를 하면서 학교다니는 회원님들께 아주 큰 부담이라구 생각합니다.
한사람 7천엔......관리자들은 더 이상이구...
물론 모두 아주 즐겁게 놀았지만,
이후에 하면 조금이라두 비용을 줄일수 있게 준비했음...하구 바랍니다.
새벽5시까지 즐겁게 놀았지만 비용이 너무 부담이 큰거입니다.
매일 알바를 하면서 학교다니는 회원님들께 아주 큰 부담이라구 생각합니다.
한사람 7천엔......관리자들은 더 이상이구...
물론 모두 아주 즐겁게 놀았지만,
이후에 하면 조금이라두 비용을 줄일수 있게 준비했음...하구 바랍니다.
들국화님, 감솨^^ 일터에서 피곤해서 쓰러지지 마시구...ㅋㅋ
방이 세칸인거 정말 몰랐습니다^^
수고많았습니다!
미샤야, 홀이구 노래방이구 춤은 죽여주던데..ㅋㅋ
그날에 참가하신 분들,
제가 소개받지 못하구 인사올리지 못해서 모르는 회원분들이 많으실건데...
아이디를 일일이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안판아, 주인장은 술에 취해서 전철에서 하맘보님과 같이 잤을거야.ㅋㅋ
안판두 그날에 수고많았어^^
종이인형님, 언제 우리 같이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하나비야, 그것두 기억하구 있니?ㅋㅋ 하맘보님이 아마 기억못할건데...ㅋㅋ
호리호리하구 스렌다...하니비..ㅋㅋ 너무 여자답다...너무 자태가 우아하다...ㅎㅎ
나두 너의 그런 자세, 여자같은 몸자세를 배워야겠어^^
방이 세칸인거 정말 몰랐습니다^^
수고많았습니다!
미샤야, 홀이구 노래방이구 춤은 죽여주던데..ㅋㅋ
그날에 참가하신 분들,
제가 소개받지 못하구 인사올리지 못해서 모르는 회원분들이 많으실건데...
아이디를 일일이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안판아, 주인장은 술에 취해서 전철에서 하맘보님과 같이 잤을거야.ㅋㅋ
안판두 그날에 수고많았어^^
종이인형님, 언제 우리 같이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하나비야, 그것두 기억하구 있니?ㅋㅋ 하맘보님이 아마 기억못할건데...ㅋㅋ
호리호리하구 스렌다...하니비..ㅋㅋ 너무 여자답다...너무 자태가 우아하다...ㅎㅎ
나두 너의 그런 자세, 여자같은 몸자세를 배워야겠어^^
우-막 보는것같어요^^열렬한 분위기 팍팍 안겨와서ㅋㅋ^6^
폰언니는 그니까 쉼터모임 간사람들 거의 얼굴을 알앗구낭,난 궁금해죽겟는뎅ㅜㅜ
담을 벼를수밖에없지머ㅠ-
생동글 잘 보구가욤^^
폰언니는 그니까 쉼터모임 간사람들 거의 얼굴을 알앗구낭,난 궁금해죽겟는뎅ㅜㅜ
담을 벼를수밖에없지머ㅠ-
생동글 잘 보구가욤^^
phone님>글 쓰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감기걸린 당나귀가 우는 소리같은 나의 목소리를 너무 과하게 치하해준같은데 아무튼 감사함다 ^^새삼스럽게 느끼는바가 한가지 있는데.어째 술마이구 노는 자기의 모습을 보까나 나는 이리 어떠산게 많은지ㅎㅎㅎ 그래서 이젠 나이에 알맞게 정말 점잔케 놀자구 ^^
아침식사는 마쯔야 분위기에 맞춰 례사롭게 인츰 먹고 인츰 나온것이라 뭐라고 보고할낫도 없어서 그냥 줄이는걸로 해주세요.
아침식사는 마쯔야 분위기에 맞춰 례사롭게 인츰 먹고 인츰 나온것이라 뭐라고 보고할낫도 없어서 그냥 줄이는걸로 해주세요.
나느 폰님 무서워서 가운데 못앉구 안판님 옆에 앉앗는데요 ㅎㅎㅎ 폰님 술 취하션나?? 암튼 수고 많앗어요
ㅎㅎㅎㅎㅎ 모두들 넘 흥겹게 놀다가
마지막엔 쓰러지는 분들이 하나둘....
한하늘 아래님.. 이 넣은 노래르 자꾸 내 삭제르 해버려서 대단히 미안했슴당...
인사를 나누지 못한 분들두 넘 많구....
담번에는 ...
모두들 증말 수고 많이 햇슴다...
마지막엔 쓰러지는 분들이 하나둘....
한하늘 아래님.. 이 넣은 노래르 자꾸 내 삭제르 해버려서 대단히 미안했슴당...
인사를 나누지 못한 분들두 넘 많구....
담번에는 ...
모두들 증말 수고 많이 햇슴다...
작은바다야,
실은 나두 홀에서는 그냥 아는 분들과만 얘기하다가 인사를 올리구 얼굴을 익힌 분들이 없었어. 노래방에 가서 우리 방에 앉았던 분들과 얼굴을 익혔지뭐... 담 기회에 너두 그런 기회가 있을거야, 우리 같이 다시 하는 그 기회에^^
한하늘아래님,
님의 목소리가 당나귀소리면 저의 목소리는 소가 울부짖는 소리?ㅋㅋ
이튿날에 저녁까지 목이 아파서 얘기두 못했습니다. 쉬였는지....ㅎㅎ
술을 마시구 뭐가 어떠사다구? 커치하긴....^6^
담에 다시 봅시다^^
혼자뜨는달님, 내가 무서워서 못 앉았다면서 앉구서리...ㅎㅎ
내가 취했는지, 님이 취했는지....?
딸링님, 그 날에 정말 모두 즐거웠습니다.
아이디와 글로만 보아오던 님두 저의 상상과 틀린 모습이여서 좀 빅크리했지만...ㅋㅋ 좋은 시를 또 부탁합니다^^
실은 나두 홀에서는 그냥 아는 분들과만 얘기하다가 인사를 올리구 얼굴을 익힌 분들이 없었어. 노래방에 가서 우리 방에 앉았던 분들과 얼굴을 익혔지뭐... 담 기회에 너두 그런 기회가 있을거야, 우리 같이 다시 하는 그 기회에^^
한하늘아래님,
님의 목소리가 당나귀소리면 저의 목소리는 소가 울부짖는 소리?ㅋㅋ
이튿날에 저녁까지 목이 아파서 얘기두 못했습니다. 쉬였는지....ㅎㅎ
술을 마시구 뭐가 어떠사다구? 커치하긴....^6^
담에 다시 봅시다^^
혼자뜨는달님, 내가 무서워서 못 앉았다면서 앉구서리...ㅎㅎ
내가 취했는지, 님이 취했는지....?
딸링님, 그 날에 정말 모두 즐거웠습니다.
아이디와 글로만 보아오던 님두 저의 상상과 틀린 모습이여서 좀 빅크리했지만...ㅋㅋ 좋은 시를 또 부탁합니다^^
찡댄은 모두 3차였다면서 ..... 맹랑 맹랑 ㅜ ㅜ
많은 회원님들과 인사두 못하구 .......
2차모임 기대합니다.
폰언니 ........수고많았슴더. 꾸벅 --
많은 회원님들과 인사두 못하구 .......
2차모임 기대합니다.
폰언니 ........수고많았슴더. 꾸벅 --
phone님; 저는 지금부터 제2차모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님에게 영원히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님에게 영원히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홀로서기야, 3차가 재미났지무ㅋㅋ
그 날에 수고많앴어. 충성!^6^
등대님, 저두 2차모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 얼굴을 익히려구요^^
님두 좋은 하루가 되쇼!
그 날에 수고많앴어. 충성!^6^
등대님, 저두 2차모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 얼굴을 익히려구요^^
님두 좋은 하루가 되쇼!

모임참가 84명 가운데서 50명이 노래방(인원이 많아서 세칸으로 나누엇음)~~~
새벽5시까지 견지한 30명 넘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