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날임니다... 2004년 2월20일이네~.
오전 상과가 끝난뒤 일일 집처럼 드나들던 훈련소가 갔었다..
일일과 같이 마츠모토 코치와, 흐크타코치였다..
<오하요 고자이마스> 하면.. <<오~ 킹챵~>>하면서 우슴으로
반겨주는 아세아권투챔피언인 마츠모토코치였다....
어제는 평일과 달리 세두어복싱만 하고 급이 스파링이였다..
스파링 곧 이어서 팝빙크였다...
팝핑그는 프로선수들만 하는거였다.. 내가 너무나 열심히 노력하니깐...
마츠모토코치가 하게하였다..
꽤나 힘든 팝빙크... 옆에서 코치는 <<어~ 킹챵 스고이나....>>
하면서 힘과 자신감을 주었다...
하다가 내몰래 허리에 상처를 입었다...일본인들 앞에서 조선족으로서 약한
안보일려고 급이 일어났다....내몰래 또 자시 주저 앉게 되였다..
코치는 <<킹챵~ 괜찮냐~?? 속이 바쁘냐~? >>하면서.. 물음을 던지곤 했다..
난 그냥 아..>> <<다이죠브데스...괜찮슴니다...>하고 또 한번 일어날려고 일어났지만
또 다시 주저 앉게 되였다.. 세번까지 일어날려고 시도 해봣지만 일어날수가 없었다..
할수 없이 링에서 내려왔다... 코치는 <<킹챵~ 다이죠브까???>> <괜찮은가>하고 물어봣다...
그렇게 아프면서 괜찮타고...링에서부터 롯까까지 6메터쯤인데 그곳까지 걸어 들어갈수 있겟는가!!!!!
하는것이 근심이였다.. 겨우 걸어서 롯까에 들어가자마자 또 다시 주저 앉게 되였다..
이대로는 포기못한다고 또다시 훈련을 하겟다고 링쪽으로 향해서 또다시 일어났지만
진짜로 걸을수가 없엇다... 너무나도 믿을수 없는 일이 내 곁에서 발생했다...
제일 싫어하는 일본인들 앞에서 연변인 조선족으로서 일본인들 앞에서 주저 앉게 되고 되다시
잃어날수도 없었던것이였다...
겨우겨우겨우 옷만 입고 권투클럽을 가방에 넣고 훈련소를 나왔다...
훈련소로부터 내가 가야할곳까지 30분이면 가는곳에 어제날에는 3시간30분을 갔었다..
겨우 겨우 한발짝 한발짝....겨우겨우 혼자만이 병원까지..
참.. 창피스럽고 힘들고 슬픈 어제였다....
권투 챔피온이 되겟다고 도전했는데 되기 바쁘게 이렇게... 걸을수도 없게 설수도 없게....
병원에서는 3일만 쉬면 다시 권투를 해도 된다는데...
지금도 혼자서 거울보면 너무나도 믿을수 없는 일이엿다...
어떻게 해야할찌.. 이대로는 귀국은 상상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찌...
어떻게 해야할찌..
권투를 포기해야할찌...계속해야할찌....
항상 친구들과 나의 사전에는 안된다는일 포기라는 단어가 존재안한다고 큰소리 땅 치던 내가...
어떻게 또 다시 친구들과 만날찌...아무 성과 없이~~~
피땀으로 여짓껏 해왓는데 아무 성과도 없는데 .........
이렇게...될수가.....너무나도 슬픔니다.....
오전 상과가 끝난뒤 일일 집처럼 드나들던 훈련소가 갔었다..
일일과 같이 마츠모토 코치와, 흐크타코치였다..
<오하요 고자이마스> 하면.. <<오~ 킹챵~>>하면서 우슴으로
반겨주는 아세아권투챔피언인 마츠모토코치였다....
어제는 평일과 달리 세두어복싱만 하고 급이 스파링이였다..
스파링 곧 이어서 팝빙크였다...
팝핑그는 프로선수들만 하는거였다.. 내가 너무나 열심히 노력하니깐...
마츠모토코치가 하게하였다..
꽤나 힘든 팝빙크... 옆에서 코치는 <<어~ 킹챵 스고이나....>>
하면서 힘과 자신감을 주었다...
하다가 내몰래 허리에 상처를 입었다...일본인들 앞에서 조선족으로서 약한
안보일려고 급이 일어났다....내몰래 또 자시 주저 앉게 되였다..
코치는 <<킹챵~ 괜찮냐~?? 속이 바쁘냐~? >>하면서.. 물음을 던지곤 했다..
난 그냥 아..>> <<다이죠브데스...괜찮슴니다...>하고 또 한번 일어날려고 일어났지만
또 다시 주저 앉게 되였다.. 세번까지 일어날려고 시도 해봣지만 일어날수가 없었다..
할수 없이 링에서 내려왔다... 코치는 <<킹챵~ 다이죠브까???>> <괜찮은가>하고 물어봣다...
그렇게 아프면서 괜찮타고...링에서부터 롯까까지 6메터쯤인데 그곳까지 걸어 들어갈수 있겟는가!!!!!
하는것이 근심이였다.. 겨우 걸어서 롯까에 들어가자마자 또 다시 주저 앉게 되였다..
이대로는 포기못한다고 또다시 훈련을 하겟다고 링쪽으로 향해서 또다시 일어났지만
진짜로 걸을수가 없엇다... 너무나도 믿을수 없는 일이 내 곁에서 발생했다...
제일 싫어하는 일본인들 앞에서 연변인 조선족으로서 일본인들 앞에서 주저 앉게 되고 되다시
잃어날수도 없었던것이였다...
겨우겨우겨우 옷만 입고 권투클럽을 가방에 넣고 훈련소를 나왔다...
훈련소로부터 내가 가야할곳까지 30분이면 가는곳에 어제날에는 3시간30분을 갔었다..
겨우 겨우 한발짝 한발짝....겨우겨우 혼자만이 병원까지..
참.. 창피스럽고 힘들고 슬픈 어제였다....
권투 챔피온이 되겟다고 도전했는데 되기 바쁘게 이렇게... 걸을수도 없게 설수도 없게....
병원에서는 3일만 쉬면 다시 권투를 해도 된다는데...
지금도 혼자서 거울보면 너무나도 믿을수 없는 일이엿다...
어떻게 해야할찌.. 이대로는 귀국은 상상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찌...
어떻게 해야할찌..
권투를 포기해야할찌...계속해야할찌....
항상 친구들과 나의 사전에는 안된다는일 포기라는 단어가 존재안한다고 큰소리 땅 치던 내가...
어떻게 또 다시 친구들과 만날찌...아무 성과 없이~~~
피땀으로 여짓껏 해왓는데 아무 성과도 없는데 .........
이렇게...될수가.....너무나도 슬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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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킹님,오래간만이네요~
그동안 잘지내셨죠~~
제발 포기하지마세요.운동선수로서 지금은 힘들겠지만
자기리상위해,힘내세요~
그어떤 큰 소리를 친구들 앞에서 땅 친 킹님이지만
친구라면 힘들때 서로 방조해줄것입니다~
지금은 잠시 성과로 안보이겠지만
바로 지금의 보잘것없는 성과가 이후의 발받침으로 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오늘의 자그마한 실패가 이후의 휘황찬란을 창조할것이예요~
아무튼 신체먼저 잘 보양하시구
츠츠케테 간밧떼네~~~!
그동안 잘지내셨죠~~
제발 포기하지마세요.운동선수로서 지금은 힘들겠지만
자기리상위해,힘내세요~
그어떤 큰 소리를 친구들 앞에서 땅 친 킹님이지만
친구라면 힘들때 서로 방조해줄것입니다~
지금은 잠시 성과로 안보이겠지만
바로 지금의 보잘것없는 성과가 이후의 발받침으로 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오늘의 자그마한 실패가 이후의 휘황찬란을 창조할것이예요~
아무튼 신체먼저 잘 보양하시구
츠츠케테 간밧떼네~~~!
힘내세여 킹님 ......다시......무대에 나서서 일본인들에게 우리 연변조선족의
강함을 보여주어야지여........화이팅!!
강함을 보여주어야지여........화이팅!!
컥...멋잇네요..화이팅!......
련정님.. 비키님, 비키님 넘 오래간만임니다..
그리고 배추도사님, 겨울연가님..
여려분들이 고무격려 너무나도 고마워요...
지금도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하루빨리 훈련소로 가서 예전처럼 정상적인 훈련을 하고싶습니다.
훈련소에 많은 세계권투챔피언들과 경쟁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권투란 곧바로 복싱이란 허리를 이용해서 모든것을 하는것인데
제일 중요한 허리를 다쳤으니깐....
여려분들도 알고 게시지만 복싱이랑 다른 운동들보다 힘들고 위험한 운동이라는걸....
언제까지나 포기하고 싶지않치만....
끝까지 해내고 싶지만....
지금 상태가 너무나도 엄중한 한태라....어떻게 해야할찌....
그리고 배추도사님, 겨울연가님..
여려분들이 고무격려 너무나도 고마워요...
지금도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하루빨리 훈련소로 가서 예전처럼 정상적인 훈련을 하고싶습니다.
훈련소에 많은 세계권투챔피언들과 경쟁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권투란 곧바로 복싱이란 허리를 이용해서 모든것을 하는것인데
제일 중요한 허리를 다쳤으니깐....
여려분들도 알고 게시지만 복싱이랑 다른 운동들보다 힘들고 위험한 운동이라는걸....
언제까지나 포기하고 싶지않치만....
끝까지 해내고 싶지만....
지금 상태가 너무나도 엄중한 한태라....어떻게 해야할찌....
건강이 혁명의 기본입니다^^*...
의학을 배우는 저로써는...
복싱이 좋은 운동이라고 권고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한평생 한가지 일에만 집착할수 없는것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암튼 화이팅^^*...
(이상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의학을 배우는 저로써는...
복싱이 좋은 운동이라고 권고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한평생 한가지 일에만 집착할수 없는것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암튼 화이팅^^*...
(이상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복싱이 수진님의 말처럼 건강에 안 좋다면야 다시 고려해보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만약 킹님의 신체극한이 복싱운동을 얼마든지 받아낼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이 킹님의 꿈이라면, 포기하면 아주 괴롭다면,
끝가지 견지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미 극한에 도달했다면
더이상 새로운 극한에 도전을 못한다면
새로운것을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만약 킹님의 신체극한이 복싱운동을 얼마든지 받아낼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이 킹님의 꿈이라면, 포기하면 아주 괴롭다면,
끝가지 견지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미 극한에 도달했다면
더이상 새로운 극한에 도전을 못한다면
새로운것을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무엇보다도 신체가 제일이 아니나 싶습니다.
더우기 일본땅에서 몸 조심 하시구요…
무엇보다도 신체가 제일이 아니나 싶습니다.
더우기 일본땅에서 몸 조심 하시구요…
몸 잘 챙기시구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수진님 글 남겨주서 고마워요...
의학을 전공한다면..참.. 대단하시네요..
저도 의학에도 흥취가 있지만 전 처칠에 흥취가..
본격적으로...~
저를 놓코말하면 전 원래는 축구를 하다가 상처를 입게 돼서
축구를 그만두고 내몰래 예술학원 연극학부에 추천받아가지고
하기싫은 예술을 하면서 권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축구에서 성과를 못거두었스면 두번째인 권투에서 성과를 거둘려고 했습니다
그치만 훈련을 무리하게 한끝이 이렇게 좀 엄중항 상처를 입게 됐씁니다.
오늘에도 병원데 다녀왔습니다..
제가 의사한테 제일 빨리 낳는 방법으로 치료를 해달래고 요구했더만.
그럼 수술을 받아야한대요..참.. 수술은 불가는한거구...
전 하루빨리 구락부에 돌아가서 또 다시 나 이 조선족이란 존재를 일본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운면적으로 다가온 사고라....어떻게 받아들여야할찌..
모르겟네요...
요즘은 내몰래 근수가 불어나는추세임니다...
복싱선수로서는 근수가 아주 중요한데.....
하이튼 고마운 충고 명기하겠습니다..
의학을 전공한다면..참.. 대단하시네요..
저도 의학에도 흥취가 있지만 전 처칠에 흥취가..
본격적으로...~
저를 놓코말하면 전 원래는 축구를 하다가 상처를 입게 돼서
축구를 그만두고 내몰래 예술학원 연극학부에 추천받아가지고
하기싫은 예술을 하면서 권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축구에서 성과를 못거두었스면 두번째인 권투에서 성과를 거둘려고 했습니다
그치만 훈련을 무리하게 한끝이 이렇게 좀 엄중항 상처를 입게 됐씁니다.
오늘에도 병원데 다녀왔습니다..
제가 의사한테 제일 빨리 낳는 방법으로 치료를 해달래고 요구했더만.
그럼 수술을 받아야한대요..참.. 수술은 불가는한거구...
전 하루빨리 구락부에 돌아가서 또 다시 나 이 조선족이란 존재를 일본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운면적으로 다가온 사고라....어떻게 받아들여야할찌..
모르겟네요...
요즘은 내몰래 근수가 불어나는추세임니다...
복싱선수로서는 근수가 아주 중요한데.....
하이튼 고마운 충고 명기하겠습니다..
선화님 ,사라이님,홀로서기님. 고마운 말씀 간직하겠슴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뭔가를 해보고싶은 마음은 당연하다고 새각함니다..
세분들중에 남자분이 있는지? 아니면 다 여성분인지..
남자가 한개 가정을 이룬다고 예를들면 아무 성과도 못거둔 사람이 한자식이 아버지로
불리울 자격이 있을가요.. 칭호는 아버지지만 그외의것은 바보와 다름없잔아요...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도 아무 성과도 못었고 아무 자격도 없는 사람이 한여자의
남편으로 참.. 안해를 넘 힘들게 하잔아요...
모든것은 다만 지금의 아니라 내일날에 모든것을 위해서 분투하는거라....
복싱이라는 존재는 여려분들한테도 좀 앗쓸한 기분을 주죠.. 치고 박고
피터지고하면서 ... 이것이 바로 내가 도전한 일이라...
시작햇으면 끝을 봐야죠.. 남자로서 자꾸 마음이 동요되면 무슨일인들 해내겠습니까??/
안 그래요.. 한가지 일에 마음들여서 꾸준히 노력하면 ......
오늘은 이만 줄릴려고 함니다..
여려분들이 고마운 충고가 언제나 필요함니다..
고맙습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뭔가를 해보고싶은 마음은 당연하다고 새각함니다..
세분들중에 남자분이 있는지? 아니면 다 여성분인지..
남자가 한개 가정을 이룬다고 예를들면 아무 성과도 못거둔 사람이 한자식이 아버지로
불리울 자격이 있을가요.. 칭호는 아버지지만 그외의것은 바보와 다름없잔아요...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도 아무 성과도 못었고 아무 자격도 없는 사람이 한여자의
남편으로 참.. 안해를 넘 힘들게 하잔아요...
모든것은 다만 지금의 아니라 내일날에 모든것을 위해서 분투하는거라....
복싱이라는 존재는 여려분들한테도 좀 앗쓸한 기분을 주죠.. 치고 박고
피터지고하면서 ... 이것이 바로 내가 도전한 일이라...
시작햇으면 끝을 봐야죠.. 남자로서 자꾸 마음이 동요되면 무슨일인들 해내겠습니까??/
안 그래요.. 한가지 일에 마음들여서 꾸준히 노력하면 ......
오늘은 이만 줄릴려고 함니다..
여려분들이 고마운 충고가 언제나 필요함니다..
고맙습니다..

한번 포기하면 그 자리에서 영원히 기회를 잃을수 있습니다..
힘내세요..지금은 조금 힘들더라도...실패를 거듭하더라도...
언젠가는 꼭 성공할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서 선택한 길은 설사 포기한다해도
납득안될것이며 영원히 미련을 갖게 됩니다...
이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꼭 견지해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