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바다
2년만에 다시돌아오는 이 도시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길이 없다
곳곳에 즐비하게 늘어선 건물들...
조용히 온 발걸음이라 친구들도 누구도 몰랏다
시간은 11시를 알린다
아직 충분하다 ...례식장까지는 ...
자꾸 날 보고 놀라워할 누나 얼굴이 떠오른다 ...........
옆에 잇는 인형은 앉아잇는 나보다 더 높다
기뻐할테지..날 봐서 ...ㅎㅎ
수다떠는 운전기사를 무시하고...묵묵히 딴생각에 빠졋다
40분을 고속도로에서 맴돌던 차가 드디여 시내한복판에 내려섯다
익숙한 분위기...저기 우리가 전에 자주 다니던 카페...
저 술집은 ...
저 컴방은 ...
모든게 익숙하다 모든게 따뜻하다
다만 나뿐이 변한것 같다.........나한테 속하지 않는 도시여서 일까?
멀리 우뚝 솟은 건물이 보인다 ..이도시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례식장...
거기가 오늘의 목적지....건물이 가까워 질수록 가슴이 뛰엿다
어떻하지?내가 편하니 들어갈수 잇을까?내가..............................
문뜩...<저기 손님 도착햇는데요...어디에 세울까요?>하는 운전기사의 말..
<아..네..저기 길건너 세워 주세요...>
<네...>
돈을 건네고 차에서 내리려는 찰나...
난 봣다...
어떤 남자랑 정답게 손님을 맞이하고 잇는 누나의 모습을...
아름다운 한복에...행복한 미소를 띄우며 ..인사를 거네는 누나...
그옆에 멋진 양복차림에 키가 훨칠한 남자...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한쌍이엿다
<저기 손님 내리시죠..나도 이젠 가야 되는데..>
<아..예...>
그러면서 손잡이를 잡는 순간 발길이 않떨어졋다
도저히 이대로 가다갈수가 없엇다
<아저씨 미안해요..그냥 이대로 발동쳐고 잇으면 않돼요 ..내가 차비는 다 드릴테니...>
이상한 눈길로 날 쳐다보는 운전기사..(뭐 이런사람 다 잇어..)
<맘대로 해요..나야 뭐 돈만 주면 그만이지...>
그냥 앉아서 누나를 바라보앗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렷다 ............내가 주지못한 행복을 남한테서 받는 누나가 불쌍해서.............
드디여 손님들이 다들 도착을 햇는지 ..하나둘 안으로 들어가고 잇다
누나도 친구들한테 쌓여서 안으로 들어간다........
그러다 ..잠시 눈길을 이쪽으로 보낸다
헉~날 본건가?
고개를 피햇다...
그리고...
<아저씨..가요..>
<네..어디로요????>
<바다가로 가요...................>담배한대 물엇다 .......연기를 후~~내 뿜엇다
다시오는 이 바다가
우리의 사랑이 시작된 곳이다 ............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피해가서 정성들여 가져온 선물을 다시한번 만졋다
그리고 ...
바위에 앉아서 ..멍하니 해지는 저 바다끝을 바라보앗다
해가진다...어둠이 찾아온다
곰인형에 카드를 끼워서 ....반지도 끼워서...........
멀리 멀리 물결위에 던져버렷다
하늘향해...............................소리쳣다
<누나.......나 없이도 행복하세요!>
메아리가 울려퍼진다................................................................................................................
끝
2년만에 다시돌아오는 이 도시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길이 없다
곳곳에 즐비하게 늘어선 건물들...
조용히 온 발걸음이라 친구들도 누구도 몰랏다
시간은 11시를 알린다
아직 충분하다 ...례식장까지는 ...
자꾸 날 보고 놀라워할 누나 얼굴이 떠오른다 ...........
옆에 잇는 인형은 앉아잇는 나보다 더 높다
기뻐할테지..날 봐서 ...ㅎㅎ
수다떠는 운전기사를 무시하고...묵묵히 딴생각에 빠졋다
40분을 고속도로에서 맴돌던 차가 드디여 시내한복판에 내려섯다
익숙한 분위기...저기 우리가 전에 자주 다니던 카페...
저 술집은 ...
저 컴방은 ...
모든게 익숙하다 모든게 따뜻하다
다만 나뿐이 변한것 같다.........나한테 속하지 않는 도시여서 일까?
멀리 우뚝 솟은 건물이 보인다 ..이도시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례식장...
거기가 오늘의 목적지....건물이 가까워 질수록 가슴이 뛰엿다
어떻하지?내가 편하니 들어갈수 잇을까?내가..............................
문뜩...<저기 손님 도착햇는데요...어디에 세울까요?>하는 운전기사의 말..
<아..네..저기 길건너 세워 주세요...>
<네...>
돈을 건네고 차에서 내리려는 찰나...
난 봣다...
어떤 남자랑 정답게 손님을 맞이하고 잇는 누나의 모습을...
아름다운 한복에...행복한 미소를 띄우며 ..인사를 거네는 누나...
그옆에 멋진 양복차림에 키가 훨칠한 남자...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한쌍이엿다
<저기 손님 내리시죠..나도 이젠 가야 되는데..>
<아..예...>
그러면서 손잡이를 잡는 순간 발길이 않떨어졋다
도저히 이대로 가다갈수가 없엇다
<아저씨 미안해요..그냥 이대로 발동쳐고 잇으면 않돼요 ..내가 차비는 다 드릴테니...>
이상한 눈길로 날 쳐다보는 운전기사..(뭐 이런사람 다 잇어..)
<맘대로 해요..나야 뭐 돈만 주면 그만이지...>
그냥 앉아서 누나를 바라보앗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렷다 ............내가 주지못한 행복을 남한테서 받는 누나가 불쌍해서.............
드디여 손님들이 다들 도착을 햇는지 ..하나둘 안으로 들어가고 잇다
누나도 친구들한테 쌓여서 안으로 들어간다........
그러다 ..잠시 눈길을 이쪽으로 보낸다
헉~날 본건가?
고개를 피햇다...
그리고...
<아저씨..가요..>
<네..어디로요????>
<바다가로 가요...................>담배한대 물엇다 .......연기를 후~~내 뿜엇다
다시오는 이 바다가
우리의 사랑이 시작된 곳이다 ............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피해가서 정성들여 가져온 선물을 다시한번 만졋다
그리고 ...
바위에 앉아서 ..멍하니 해지는 저 바다끝을 바라보앗다
해가진다...어둠이 찾아온다
곰인형에 카드를 끼워서 ....반지도 끼워서...........
멀리 멀리 물결위에 던져버렷다
하늘향해...............................소리쳣다
<누나.......나 없이도 행복하세요!>
메아리가 울려퍼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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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수고했어요. 결과가 이렇게 가슴아프게 될걸 대개 짐작은 했지만 그것이 오히려 두 사람에게 있어서는 더 리상적이 아닌가고 생각되네요. 하여튼 남주인공도 행복한 가정 생기기를...
이별을 위해 방황한 바보...
아픔을 행복이라고 착각한 바보...
그 아픔을 잊지 못할망정 추억까지 하는 바보...
웅이-------그대는 정녕 바보여라....ㅋㅋㅋ
아픔을 행복이라고 착각한 바보...
그 아픔을 잊지 못할망정 추억까지 하는 바보...
웅이-------그대는 정녕 바보여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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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가 재미로...
웅이 누나대신 쓴 일기...
(장난이 심한 수진이를 욕하지 말아주세욤^^*)...
(퍼온글에 웅이 이름을 넣었습니다)...
(부디 용서를 빕니다)...
---------------------------------------------------------
정말 신이 있다면 웅이가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그게 어떠한 대가로 가능하다면 제가 지불하고 싶습니다.
지금 앞으로 전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 것 같은데......
웅이도 행복하게 잘 살겠죠?......
눈물이 나네요...
이제는 한없이 눈물이 나지는 않습니다.......
아주 조금 눈물이 납니다......
제가 웅이를 만나는동안 이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게 했을텐데...
지금 이순간 웅이를 만나는 분이 계시다면...
웅이는 햄버거를 좋아합니다, 맥도날드 햄버거를...
매콤한 음식을 좋아 합니다
재즈를 좋아합니다.
웅이는 추위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저렴하게 구입하는 명품도 좋아합니다, 특히 버버리를 좋아합니다.
웅이는 사랑이 많이 부족합니다.
제가 준 사랑이 하나도 없어서 사랑결핌증에 걸려있을 겁니다.
부디 웅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 이제는 웅이가 옆에 있어도 당신 만큼 행복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어쩌면 웅이는 웅이 옆에 제가 없다는 것 만으로 행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나 슬프지만 혹시나 맞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그립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얘기하고 싶고...
궁금합니다.......
저의 모든 욕심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저 웅이가 행복하기만 바라겠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깨달게 해준게 첫사랑이라고 생각하는 나쁜여자가...
수진이가 재미로...
웅이 누나대신 쓴 일기...
(장난이 심한 수진이를 욕하지 말아주세욤^^*)...
(퍼온글에 웅이 이름을 넣었습니다)...
(부디 용서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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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이 있다면 웅이가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그게 어떠한 대가로 가능하다면 제가 지불하고 싶습니다.
지금 앞으로 전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 것 같은데......
웅이도 행복하게 잘 살겠죠?......
눈물이 나네요...
이제는 한없이 눈물이 나지는 않습니다.......
아주 조금 눈물이 납니다......
제가 웅이를 만나는동안 이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게 했을텐데...
지금 이순간 웅이를 만나는 분이 계시다면...
웅이는 햄버거를 좋아합니다, 맥도날드 햄버거를...
매콤한 음식을 좋아 합니다
재즈를 좋아합니다.
웅이는 추위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저렴하게 구입하는 명품도 좋아합니다, 특히 버버리를 좋아합니다.
웅이는 사랑이 많이 부족합니다.
제가 준 사랑이 하나도 없어서 사랑결핌증에 걸려있을 겁니다.
부디 웅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 이제는 웅이가 옆에 있어도 당신 만큼 행복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어쩌면 웅이는 웅이 옆에 제가 없다는 것 만으로 행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나 슬프지만 혹시나 맞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그립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얘기하고 싶고...
궁금합니다.......
저의 모든 욕심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저 웅이가 행복하기만 바라겠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깨달게 해준게 첫사랑이라고 생각하는 나쁜여자가...
수진아..그래 많이 울어라..나도 써놓구 나니 왠지 서운한걸,,허허
하니님..고마워요,,,좋은 사랑얻을꺼예요
앙마야..그래 나 바보맞다 어쩔래?허허 바보...바보...
수진이일기는 길다...ㅎㅎㅎ
하니님..고마워요,,,좋은 사랑얻을꺼예요
앙마야..그래 나 바보맞다 어쩔래?허허 바보...바보...
수진이일기는 길다...ㅎㅎㅎ
수진님의 일기가 이 글의 결말을 더 빛나게 해주네요..
사랑이란 \"소유하는것이 아니라 지켜봐주는것\"이라는걸
이 글을 통해 더 깊이 느낀것 같습니다..
사랑이란 \"소유하는것이 아니라 지켜봐주는것\"이라는걸
이 글을 통해 더 깊이 느낀것 같습니다..
아침햇살님 얘기에 내 어깨가 으쓱으쓱^^*...캬캬...
달뜨는 아침님 일기를 넘 끝까지 잘 읽엇어요.
달뜨는 아침님 애독자라면 누군지 아시죠? 저 아디 바껏다고 또 모르느건 아닌지...
요즘 바쁜것도 있고 저도 실은 맘이 넘 아퍼서 요즘 조용히 살엇거든요.
왜 이렇게 아픈 사랑햇엇어요?
행복 일기 3부터 시작해서 봣는데.....
눈물만 나오네요.....
사랑하는 두사람이라면 영원히 끝까지 같이하고 영원히 행복해야하는데.....
왜 그렇게 안되는지~~~~~~
달뜨는 아침님 힘내세요~~
님 무지 착한거 같은데 이제 꼭 이쁘고 착하고 명랑한 아가씨가 영원을 같이 해줄거에요~
이세상 사랑하는 사람들이 영원히 사랑하고 행복하기만을~~~~~~~~~~~~~~
달뜨는 아침님 애독자라면 누군지 아시죠? 저 아디 바껏다고 또 모르느건 아닌지...
요즘 바쁜것도 있고 저도 실은 맘이 넘 아퍼서 요즘 조용히 살엇거든요.
왜 이렇게 아픈 사랑햇엇어요?
행복 일기 3부터 시작해서 봣는데.....
눈물만 나오네요.....
사랑하는 두사람이라면 영원히 끝까지 같이하고 영원히 행복해야하는데.....
왜 그렇게 안되는지~~~~~~
달뜨는 아침님 힘내세요~~
님 무지 착한거 같은데 이제 꼭 이쁘고 착하고 명랑한 아가씨가 영원을 같이 해줄거에요~
이세상 사랑하는 사람들이 영원히 사랑하고 행복하기만을~~~~~~~~~~~~~~
끝 일기 보니간 서영은의 <그사람의 결혼식>이란 노래 생각나요.
그노래 들으면서 많이 울엇엇는데~~~~~~
요즘은 그 누나랑 연락 안하세요?
그 언니 어케 사는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아마 많이 행복하겟죠~~~~~
그 언니도 그리고 달뜨는 아침님, 쉼터의 친구들 ,이세상 친구들 다 행복하세요~
그노래 들으면서 많이 울엇엇는데~~~~~~
요즘은 그 누나랑 연락 안하세요?
그 언니 어케 사는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아마 많이 행복하겟죠~~~~~
그 언니도 그리고 달뜨는 아침님, 쉼터의 친구들 ,이세상 친구들 다 행복하세요~
힘내세요!!화이팅!!
현실에도 이런 일이 있나 의심하게 된다 ,꼭 드라마 같은 느낌이 든다.
내가 너무 현실적이 여서 그런가봐 ,아침햇살님의 용기에 탄복이 될것같기도 하고 사랑앞에서 도망쳐버린 그 모습은 찬성이 되지 않는다,더욱많은 어렴움을 껵어보지도 못한채 사랑하는 사람과 헤여지는것 아직도 그 사랑이 진실한 사랑이 아니라는걸로 저는 이해 하고 있어,
그리구 세상에 아직도 이런 부모님이 있나?나이가 뭔데?
내가 너무 현실적이 여서 그런가봐 ,아침햇살님의 용기에 탄복이 될것같기도 하고 사랑앞에서 도망쳐버린 그 모습은 찬성이 되지 않는다,더욱많은 어렴움을 껵어보지도 못한채 사랑하는 사람과 헤여지는것 아직도 그 사랑이 진실한 사랑이 아니라는걸로 저는 이해 하고 있어,
그리구 세상에 아직도 이런 부모님이 있나?나이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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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나서 침묵이 제일인것 같다.
<나>의 글은 <나>만이 안다.
하지만 빠질줄도 알고 나올줄도 아는것이 현명한 인간이다.
행복해라. 아침아.ㅎㅎㅎㅎ
<나>의 글은 <나>만이 안다.
하지만 빠질줄도 알고 나올줄도 아는것이 현명한 인간이다.
행복해라. 아침아.ㅎㅎㅎㅎ
행복한 글들,,행복한 결말의 이야기를 기대할게요.
슬픈건.......
싫어요.........................................................
슬픈건.......
싫어요.........................................................
반지 아까버......................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있지 못한다는거 참말로 슾픈 일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살고 있고
또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것만 알고 있어도 행복한겁니다.
저는 내가 사랑했던 사람, 앞으로 사랑해야 할 사람이
이세상에 살고있는지조차 모릅니다.
이것만큼 슬픈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님은 사랑을 해봤기에 행복한겁니다,
비록 영원히 같이 있을수 없지만 한 하늘아래서 산다는것만으로 행복한겁니다.
다만 전생의 연분이 다하지 못하여 이생에서 잠깐이나마 사랑을 했다고 생각하세요
님의 또다른 연분은 어디선가 님을 기다리고있을지도 모르니깐요.
힘내세요 ,,,,, 화이팅.....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살고 있고
또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것만 알고 있어도 행복한겁니다.
저는 내가 사랑했던 사람, 앞으로 사랑해야 할 사람이
이세상에 살고있는지조차 모릅니다.
이것만큼 슬픈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님은 사랑을 해봤기에 행복한겁니다,
비록 영원히 같이 있을수 없지만 한 하늘아래서 산다는것만으로 행복한겁니다.
다만 전생의 연분이 다하지 못하여 이생에서 잠깐이나마 사랑을 했다고 생각하세요
님의 또다른 연분은 어디선가 님을 기다리고있을지도 모르니깐요.
힘내세요 ,,,,, 화이팅.....
또 다른 사랑을 하게될때 그땐 다신 놓치지마세여~
얼마나 힘들고, 지칠지라도...사랑한다면...
함께 지내온 힘들었던 시간이 어느날엔가 행복한
시간으로 바꿔놓을테니까.
좋은 인연만나기를 ~
얼마나 힘들고, 지칠지라도...사랑한다면...
함께 지내온 힘들었던 시간이 어느날엔가 행복한
시간으로 바꿔놓을테니까.
좋은 인연만나기를 ~
우울한 오후에
우울한 글을 보고
우울한 마음을 걷잡으며
우울하게 커피를 마십니다
우울한 글을 보고
우울한 마음을 걷잡으며
우울하게 커피를 마십니다
(작자말)끝까지 이글을 읽어주신 열분께 진심으로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솔직히 첨 쓰는 사랑글이라 많이 걱정을 햇엇는데 이렇게 읽어주시고 이해를 해주시고
리플을 달아주신 열분땜에 달뜨는아침은 많이 행복햇어요..
그러니 모든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첨 쓰는 사랑글이라 많이 걱정을 햇엇는데 이렇게 읽어주시고 이해를 해주시고
리플을 달아주신 열분땜에 달뜨는아침은 많이 행복햇어요..
그러니 모든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윽....정말 슬프구려;;;;;;;;
?????????????????????????????????????????????

할말 잃었습니다...
어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