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다닐때일이다 당금 필업을 앞두고 다른아이들은 직장찾느라고 난시다.
집에 문이 잇는아이들은 문뚜지느라 집에 돈이 잇는사람들은 돈으로 선생님들하고 관게가 좋은 아이들은 선생님들한테서 좋은 소식이라도 잇기를 바라며 모두모두가 분주히 보내고 잇다.그런데 문도 없고 돈도 없고 선생님집이라곤 가본적도 없는 나는 한가하기 그지없다.
필업하면 뭐할가 연구생공부를 할가 가뜩이나 하기싫은 전업인데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은 꼬물만치도 없다 .그렇다고 중국공산당의 분배를 기다려봣자 좋은 자리 차려안지는건 뻔할 일이고 허술한 단위에가서 얼마안되는 월급받으면서 살고는 싶지 않다.그러면 어쩔가 하던 끝에 일본오기로 마음먹엇다 .일본가서 돈이나 벌자 그러구 돌아와서 자기절로 뭐 하자.
이전에 집이 가난해서 다른사람들의 업시움을 많이 당하엿다.그럴때마다 이후에 꼭 저사람들보다 더 잘살고 잘돼서 본때를 보여주겟다고 생각햇던 나다.그래서 그런지 나는 고중때부터 뭘 하면 돈 벌겟는가만 생각하엿다.어떨때는 너무 흥분돼서 련속 며칠 자지않고 생각할때도 많앗다.그런데 뭘 하자면 자금이 필요하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돈도 벌고 될수잇으면 경영에 대하여 배우고 오자고 마음먹엇다.
내가 이생각을 부모님들한테 말하니 농사군인 아버지는 무조건 반대부터 하셧다.일본오자면 적어도 10몇만 드는데 이많은 돈 꿔가지고 가서 갚지못하면 우리는 어떡하니?한일 빚구덩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지 않는가?그런데 처음에는 반대를 하시던 어머니가 차츰 나의 의견에 찬성해주면서 아버지를 설득해주엇다 그리하여 나는 어머님이 아글타글 콩나물장사를 하면서 모은 전부저축 2만엔과 3전리자로 꿔온돈으로 일본에 오게 되엿다.
내가 일본에서 제일처음 다닌학교는 후꾸시마에 잇는 일본어학교엿다.근데 후꾸시마는 시급이 낮은데다가 외국사람이라면 잘 써주지 않앗다.그래서 고작찾앗다는 일이 청소하는 일인데 하루에 두세시간밖에 못하엿다.썩후에 사발싯는일,식당일하엿지만 한달에 많이 받아서 15만 정도밖에 안되엿다.빚도 얼마못물엇는데 시간만 벌써 1년이 지나 학비를 낼때가 되엿다.가뜩이나 학비낼돈도 없어그래는데 중국에서 신랑하고 친척들이 오게되엿다.울며겨자먹기로 겨우모은돈으로 세집을 맏고 집을가꾸엇다 .신랑이 일본오는 수속은 내가 하는바람에 적게 들엇지만 원래 저축이란 없는 집이라 수속부터 학비까지 몽땅 리자돈 꾸고 왓다.아-----------그많은 빚을 언저면 다 물겟는지 달마다 리자돈만해도 인민패로 몇천원 되는데 .학비는 또 어쩌지?생각만해도 골이 터지는것 같앗다.
그래도 두사람이 힘을합쳐 벌고 친척 친구들이 돕는바람에 바쁜고비를 이겨나오게 되고 빚도 조금씩 물게 되엿다.1년후 나는 대학교로 가게되고 신랑은 학비를 절약하려고 알바만 하기로 하엿다.일본어학교에 다닐때는돈 버는것이 목적이라 학교도 잘 안가고 가서는 자지않으면 선생님들하고 맞섯던 나엿는데 자기가 배우고싶은 전업을 만나니 배우고 싶은생각이 점점 커져갓다.그런데다가 난생처음으로 선생님들한테 충애를 받고나니 언제부턴지 공부가 첮자리를 차지하게되고 알바는 두번째로 되여버렷다.이거는 나의 게으름이 또 하나의 원인이지만 게으름쟁이에겐 그런복이 잇다고 3년에 210만이라는 장학금도 받앗다.
빚은 신랑이 의악스럽게 일한덕에 일본에 와 3년반만에 모두 물어버리고 중국에 돌아가 식도 올리게 되엿다.빚을 갚느라고 좋아하는 매식이랑 쥬스랑도 제대로 먹지 못햇던 우리는 다 갚고나니 너무나도 기쁜김에 에전부터 사고싶엇던 띠탄이랑 쏘파랑 사가지고 기뻐하던일 영원히 잊을것 같지 않다.
식을 올리고 이제부터는 돈을 부지런히 모으자고 든든히 결심하고 돌아온 우리한테 지체햇던 학비와 잡세가 앞을 막앗다.그런데 제대로 안되는것이 세상일이라고 중국에 가기한달전에 9.11사건때문에 구비맞은 신랑하고 나 알바를 찾자니 왜 그리힘든지 둘이서 꼬박 두달을 놀앗다.마지막에는 집하고 전차로 3시간 반 떨어져잇는 곳에가서 알바를 반달 하엿다.아침에 5시에깨여나서 떠나면 저녘에 12시에 집에 들어섯다.넉달만에 둘다 알바를 찾아서 밀린돈 다 물고 돈 좀 모으니 집에서 어머니가 차사고 낫단다.그래서 돌아오는 새해 올해에는 어떡하나 돈 모으자 결심을 크게먹으니 이번에는 귀여운 딸애가 세상보겟단다.ㅎㅎㅎㅎㅎㅎㅎ
중국에 가서 반년잇는기간 제일 대답하기 바쁜것이 어디에서 왓소 어디가오 하는 소리이다.그러면 일본이란 말이 나오게 된다.그러면 가서 얼마나 잇엇는가 하는 물음에 대답하기 얼마나 부끄러운지 그래도 거짓말이라곤 할줄 몰르는나라 부끄러운대로 5년됏으끄마하고 말하면 그럼 돈 많이 벌엇겟소 하는소리에 웃음밖에 안나온다.
새로운 한해를 올해고소 돈 모으자 하는 몇해째 되는 결심을 가지고 귀여운 딸자식도 중국에 남겨두고 일본에 온 몸이다.딸자식을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리우고 하는데 그때마다 일본오게된 목적을 의심하게 된다.혼자도 아니고 부부둘이서 돈을 모은다는게 왜서 이렇게 바쁜지.이젠 신랑은 일본이라는 곳이 너무 고생스럽고 무미건조하다고 중국에 돌아가고 싶어한다.하지만 아무것도 쥔것이 없이 중국에 가서 뭘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일본에 온 사람들중에 나같은 경력이거나 생각을 갖고잇는 사람들이 적지 않으리라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보앗으면 영 기쁘게 생각한다.
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많이 감사합니다
집에 문이 잇는아이들은 문뚜지느라 집에 돈이 잇는사람들은 돈으로 선생님들하고 관게가 좋은 아이들은 선생님들한테서 좋은 소식이라도 잇기를 바라며 모두모두가 분주히 보내고 잇다.그런데 문도 없고 돈도 없고 선생님집이라곤 가본적도 없는 나는 한가하기 그지없다.
필업하면 뭐할가 연구생공부를 할가 가뜩이나 하기싫은 전업인데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은 꼬물만치도 없다 .그렇다고 중국공산당의 분배를 기다려봣자 좋은 자리 차려안지는건 뻔할 일이고 허술한 단위에가서 얼마안되는 월급받으면서 살고는 싶지 않다.그러면 어쩔가 하던 끝에 일본오기로 마음먹엇다 .일본가서 돈이나 벌자 그러구 돌아와서 자기절로 뭐 하자.
이전에 집이 가난해서 다른사람들의 업시움을 많이 당하엿다.그럴때마다 이후에 꼭 저사람들보다 더 잘살고 잘돼서 본때를 보여주겟다고 생각햇던 나다.그래서 그런지 나는 고중때부터 뭘 하면 돈 벌겟는가만 생각하엿다.어떨때는 너무 흥분돼서 련속 며칠 자지않고 생각할때도 많앗다.그런데 뭘 하자면 자금이 필요하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돈도 벌고 될수잇으면 경영에 대하여 배우고 오자고 마음먹엇다.
내가 이생각을 부모님들한테 말하니 농사군인 아버지는 무조건 반대부터 하셧다.일본오자면 적어도 10몇만 드는데 이많은 돈 꿔가지고 가서 갚지못하면 우리는 어떡하니?한일 빚구덩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지 않는가?그런데 처음에는 반대를 하시던 어머니가 차츰 나의 의견에 찬성해주면서 아버지를 설득해주엇다 그리하여 나는 어머님이 아글타글 콩나물장사를 하면서 모은 전부저축 2만엔과 3전리자로 꿔온돈으로 일본에 오게 되엿다.
내가 일본에서 제일처음 다닌학교는 후꾸시마에 잇는 일본어학교엿다.근데 후꾸시마는 시급이 낮은데다가 외국사람이라면 잘 써주지 않앗다.그래서 고작찾앗다는 일이 청소하는 일인데 하루에 두세시간밖에 못하엿다.썩후에 사발싯는일,식당일하엿지만 한달에 많이 받아서 15만 정도밖에 안되엿다.빚도 얼마못물엇는데 시간만 벌써 1년이 지나 학비를 낼때가 되엿다.가뜩이나 학비낼돈도 없어그래는데 중국에서 신랑하고 친척들이 오게되엿다.울며겨자먹기로 겨우모은돈으로 세집을 맏고 집을가꾸엇다 .신랑이 일본오는 수속은 내가 하는바람에 적게 들엇지만 원래 저축이란 없는 집이라 수속부터 학비까지 몽땅 리자돈 꾸고 왓다.아-----------그많은 빚을 언저면 다 물겟는지 달마다 리자돈만해도 인민패로 몇천원 되는데 .학비는 또 어쩌지?생각만해도 골이 터지는것 같앗다.
그래도 두사람이 힘을합쳐 벌고 친척 친구들이 돕는바람에 바쁜고비를 이겨나오게 되고 빚도 조금씩 물게 되엿다.1년후 나는 대학교로 가게되고 신랑은 학비를 절약하려고 알바만 하기로 하엿다.일본어학교에 다닐때는돈 버는것이 목적이라 학교도 잘 안가고 가서는 자지않으면 선생님들하고 맞섯던 나엿는데 자기가 배우고싶은 전업을 만나니 배우고 싶은생각이 점점 커져갓다.그런데다가 난생처음으로 선생님들한테 충애를 받고나니 언제부턴지 공부가 첮자리를 차지하게되고 알바는 두번째로 되여버렷다.이거는 나의 게으름이 또 하나의 원인이지만 게으름쟁이에겐 그런복이 잇다고 3년에 210만이라는 장학금도 받앗다.
빚은 신랑이 의악스럽게 일한덕에 일본에 와 3년반만에 모두 물어버리고 중국에 돌아가 식도 올리게 되엿다.빚을 갚느라고 좋아하는 매식이랑 쥬스랑도 제대로 먹지 못햇던 우리는 다 갚고나니 너무나도 기쁜김에 에전부터 사고싶엇던 띠탄이랑 쏘파랑 사가지고 기뻐하던일 영원히 잊을것 같지 않다.
식을 올리고 이제부터는 돈을 부지런히 모으자고 든든히 결심하고 돌아온 우리한테 지체햇던 학비와 잡세가 앞을 막앗다.그런데 제대로 안되는것이 세상일이라고 중국에 가기한달전에 9.11사건때문에 구비맞은 신랑하고 나 알바를 찾자니 왜 그리힘든지 둘이서 꼬박 두달을 놀앗다.마지막에는 집하고 전차로 3시간 반 떨어져잇는 곳에가서 알바를 반달 하엿다.아침에 5시에깨여나서 떠나면 저녘에 12시에 집에 들어섯다.넉달만에 둘다 알바를 찾아서 밀린돈 다 물고 돈 좀 모으니 집에서 어머니가 차사고 낫단다.그래서 돌아오는 새해 올해에는 어떡하나 돈 모으자 결심을 크게먹으니 이번에는 귀여운 딸애가 세상보겟단다.ㅎㅎㅎㅎㅎㅎㅎ
중국에 가서 반년잇는기간 제일 대답하기 바쁜것이 어디에서 왓소 어디가오 하는 소리이다.그러면 일본이란 말이 나오게 된다.그러면 가서 얼마나 잇엇는가 하는 물음에 대답하기 얼마나 부끄러운지 그래도 거짓말이라곤 할줄 몰르는나라 부끄러운대로 5년됏으끄마하고 말하면 그럼 돈 많이 벌엇겟소 하는소리에 웃음밖에 안나온다.
새로운 한해를 올해고소 돈 모으자 하는 몇해째 되는 결심을 가지고 귀여운 딸자식도 중국에 남겨두고 일본에 온 몸이다.딸자식을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리우고 하는데 그때마다 일본오게된 목적을 의심하게 된다.혼자도 아니고 부부둘이서 돈을 모은다는게 왜서 이렇게 바쁜지.이젠 신랑은 일본이라는 곳이 너무 고생스럽고 무미건조하다고 중국에 돌아가고 싶어한다.하지만 아무것도 쥔것이 없이 중국에 가서 뭘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일본에 온 사람들중에 나같은 경력이거나 생각을 갖고잇는 사람들이 적지 않으리라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보앗으면 영 기쁘게 생각한다.
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많이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집떠나면 누구라도 고생할건 마련인가봐요~~~ 견지하면 꼬옥 성공할수 있을거예요
조은 글을 자알 읽엇습니다
중국에 회사다닐때 동료들과 하루건너씩 외식이랑 하면서
잼잇게 놀던 기억이 요즘은 자주 떠오르는군요
너무나 따분한 일본생활이지만,,일본오기전에 약속한 일들
하나도 성사한게 없어서,,,중국 돌아갈 생각은 엄두도 못냅니다 -.-;;
언제쯤이면 중국가서 먹고시픈거 맘대루 먹고
놀고시픈거 맘대루 놀겟는지,,,,,,,,,,,,,,꿈이 먼지,,,,,
중국에 회사다닐때 동료들과 하루건너씩 외식이랑 하면서
잼잇게 놀던 기억이 요즘은 자주 떠오르는군요
너무나 따분한 일본생활이지만,,일본오기전에 약속한 일들
하나도 성사한게 없어서,,,중국 돌아갈 생각은 엄두도 못냅니다 -.-;;
언제쯤이면 중국가서 먹고시픈거 맘대루 먹고
놀고시픈거 맘대루 놀겟는지,,,,,,,,,,,,,,꿈이 먼지,,,,,
많은 사람들이 모험가님이 써주신 글에서처럼...
일본 온지는 오래되는데...
남은 돈은 없구...
그래서 집에 돌아갈려니...
더욱더 아득하다는 생각이 앞서구...
-------------------------------------------
암튼 그래도 우리 노력합시다...
래일은 더욱 아름다울것입니다^^*...
화이팅^^*...
--------------------------------------------
일본 온지는 오래되는데...
남은 돈은 없구...
그래서 집에 돌아갈려니...
더욱더 아득하다는 생각이 앞서구...
-------------------------------------------
암튼 그래도 우리 노력합시다...
래일은 더욱 아름다울것입니다^^*...
화이팅^^*...
--------------------------------------------
우리가 살고있는 하루하루가 한순간의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됩니다.
중국에서 같으면 피씩 웃으며 누릴 향수도,
여기 일본에선 사치로밖에 안되고 ......
자신에 대한 모든 배려를 접어둔채
날에 날을 이어 뛰고또 뛰여도 남는건 별로 없고 .......
그래서 가끔은 억울하고 힘들다고 생각되긴 하지만
그만큼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볼수없는 재부가 날로 늘어가는거 아닐가싶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뛰다보면
어느날엔가는 만족스러운미소 지을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다같이 끝까지 힘내자요 !!!
중국에서 같으면 피씩 웃으며 누릴 향수도,
여기 일본에선 사치로밖에 안되고 ......
자신에 대한 모든 배려를 접어둔채
날에 날을 이어 뛰고또 뛰여도 남는건 별로 없고 .......
그래서 가끔은 억울하고 힘들다고 생각되긴 하지만
그만큼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볼수없는 재부가 날로 늘어가는거 아닐가싶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뛰다보면
어느날엔가는 만족스러운미소 지을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다같이 끝까지 힘내자요 !!!
흐끄시마에서 살았군요저의 사촌 누이도 흐끄시마에서 살았거든요
나도 흐끄시마에 놀라도 잘 다니고 그랬습니다 ,5년이 거의되면 우리 누님하구 같이 공부랑 하셨겠군요.
그럭저럭 바쁘게 보내고 이젠 빚도 다 벗고 하니까 영 좋겠습니다.돈은 있다가도 없어지는것이고 없다가도 있는것이 라고 생각합니다.돈 하나만 생각하지 않으면 저절로 모아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간 경험하신 유학생활 ,남편과 함께 고생하던 순간들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재부가 되리라고 믿습니다.이제 부터 사업을 개척하려는 당신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면 당신의 소원이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계속 노력하십시오,
일본 생활이 실증이 나는것은 누구나 다 있는 일입니다,지금은 그래도 금방 왔을때보다도 훨씬 낮지 않습니까 그것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안위 될것입니다
우리 다 함께 힘내며 살아 갑시다,우리가 일본에서의 생활을 자꾸 너무 지긋지긋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재미있는 일을 생각하면서 노력해봅시다
나도 흐끄시마에 놀라도 잘 다니고 그랬습니다 ,5년이 거의되면 우리 누님하구 같이 공부랑 하셨겠군요.
그럭저럭 바쁘게 보내고 이젠 빚도 다 벗고 하니까 영 좋겠습니다.돈은 있다가도 없어지는것이고 없다가도 있는것이 라고 생각합니다.돈 하나만 생각하지 않으면 저절로 모아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간 경험하신 유학생활 ,남편과 함께 고생하던 순간들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재부가 되리라고 믿습니다.이제 부터 사업을 개척하려는 당신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면 당신의 소원이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계속 노력하십시오,
일본 생활이 실증이 나는것은 누구나 다 있는 일입니다,지금은 그래도 금방 왔을때보다도 훨씬 낮지 않습니까 그것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안위 될것입니다
우리 다 함께 힘내며 살아 갑시다,우리가 일본에서의 생활을 자꾸 너무 지긋지긋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재미있는 일을 생각하면서 노력해봅시다
역군님 저도 역군님의 말씀이 동감입니다.그런데 저도 처음에는 애기를 가질 엄두를 못내엿댓는데 정작 때되면 일이 풀리더군요
모카커피님 이수진님 저도 어떨때는 생각하는데 그냥 잇는다고 더 남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제절로 납득이 갈때는 주위의 사람들의 반응을 고려하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세린하님 홀로서기님 마사루님 응원감사합니다.일본에 와서 저도 돈으로 살수없는 큰 재부를 얻엇습니다.비록 돈으로 환산할수없지만 저의 일생에서의 너무나도 큰 재부이고 동력이 아닐가 싶습니다.
긴길을 읽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하고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노력한다고 반드시 성공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이 노력이 의의잇는것이 아니겟습니까.
모카커피님 이수진님 저도 어떨때는 생각하는데 그냥 잇는다고 더 남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제절로 납득이 갈때는 주위의 사람들의 반응을 고려하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세린하님 홀로서기님 마사루님 응원감사합니다.일본에 와서 저도 돈으로 살수없는 큰 재부를 얻엇습니다.비록 돈으로 환산할수없지만 저의 일생에서의 너무나도 큰 재부이고 동력이 아닐가 싶습니다.
긴길을 읽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하고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노력한다고 반드시 성공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이 노력이 의의잇는것이 아니겟습니까.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이라면 어느곳까지 견지하는가 하는게 인가 봐요.
결과가 있을때까지 노력하는게 쉽지는 않겠지요.
견지하느라면 무엇이 일어나지요/.
결과가 있을때까지 노력하는게 쉽지는 않겠지요.
견지하느라면 무엇이 일어나지요/.
제일 큰 행복은 돈이 아나라 부부간에 손잡고 분투하는 과정, 그리고 그러한 역경속에서의 서로간의 관심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신으로 계속 분투하면 꼭 남부럽지않게 살수 있을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건강에만은 부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하필이면 왜 그냥 일본에 남는거예요.. 통 이해가 안가네.... 일본어 잘한다는 사실만 가지구두 남방에 와서 돈벌수 있을건데요.. 꼭 외국에 가야만이 돈벌수 있는건 않이잖아요..
중국에서 자식하구 같이 돈을 좀 적게 번다해두.... 세식구가 같이 있는게 젤 중요하지가 않는가요...???
잘알~~~~ 생각해 보세요.... 무조건 일본에서만 매달려 살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중국에서두 기회만 잘 잡으면 일본에서 고생하기만 낫을건데요...
중국에서 자식하구 같이 돈을 좀 적게 번다해두.... 세식구가 같이 있는게 젤 중요하지가 않는가요...???
잘알~~~~ 생각해 보세요.... 무조건 일본에서만 매달려 살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중국에서두 기회만 잘 잡으면 일본에서 고생하기만 낫을건데요...
일본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자신에게 큰 본전이 되는것이라고 모두들 마음 한구석에 묻고 살아가면은 매일매일이 즐거워만 질겁니다 저두 일본에와서 처음 이년은 지옥과 고통으로만 살아왔는데 참 견디기 힘들었답니다.하지만 3년째부터는 마음을 고쳐먹고 하고있는 하나하나가 내자신을 위한 길이라고만 생각하니깐 무엇을 해도 보람있기만하네요...힘내세요...여러분 다들 마음속에 하나의 자신의 꿈과 리상을 품고있을텐데...

류학으로 나온 분들이야 다 고생한 일들을 말할려면 하루밤 갖구 모자라지요...
저는 애를 좋아하지만 애를 가질 엄두도 못낸걸유...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