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동북에서 살아가는 나

일본체험수기 · #2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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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さる · 2004-02-13 03:25:15 · 조회 932
일본으로 올때 가족들의 반대도 불구하구 와버렸다.
초중부터 영어 배운 나가 일본에와서 제대로 할수 있을련지 그런 마음도 없은것은 아니다.
언어 모르구 아무도 없는 이국타향에서 자기절로 무엇이나 개척 할수 밖에 없었다 .아 ,이 ,으 ,에 ,오 부터 시작한 내가 일을 찾기는 무척 힘들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은 없었다.3개월동안엔 일어공부만 죽어라구 했다 ,그러는 동안에 나의 일어는 조금씩 말하게 되였고 자기절로 전화쳐서 아르바이트도 구했다 ,저녘에 공장에 가서 일하고 아침 새벽에는 채소시장에 가서도 일을 햇다 ,하루에 3시간 잘때도 많았다 ,인젠 일본온지도 4년이 거의된다 ,일어 공부는 잘해야된다는거 줄곧 마음에 두었기에 1년반만에 일어 일급시험도 합격되고  일본어 학교에서 2등의 성적이 였다 ,그리구 고집이 심한 내가 일본에 와서 또한번 대학 다니기루 결심 햇다.일본에 와서 사발도 싰어보고,라면집에서두 일해보고 ,컨더지에서도 일해보고 ,이자까야에서도 일을 해보았다,비록 앞에 놓여진 곤란이 많았지만 그것을 하나하나 자기절로 정복해가는 가운데서 나의 자신심도 많이 늘어졌다 ,일본 온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비록 돈을 얼마 벌지는 못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런 경험들이 나의 이후에 생활에 큰 보탬이 될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
사람은 좋은 생활이 차려지면 더 좋은 생활을 하려는 것을 바란다 ,영원히 만족을 할것 같지 않다.지금은 장학금도 타면서 공부하고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데,아르바이트 하는곳에 사람들과 친하여 거진 제멋대로 일을 하고 그런다 .근데 가즈 올때 처럼 노력하고 있는 내 모습도 점점 사라져만 가는것 같다.
동북은 아직 동경보다는 사람 마음이 훨씬 좋다,예전에 아르바이트 하던곳에 사람들과는 거진 친구로 되여가지고 자주 놀러도 다닌다 ,그런원인도 있어 나는 아르바이트도 3개하고 있다,한곳은 나의 주요적인 수입으로 되여있고 다음두개는 인정관계로 한주일 하루 이틀씩 밖에 가지 않는다,절대 사직하지 말라는 주인들의 말을 듣고 내가 가서 일을 한다.많이 잘 생각해주는 주인들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그럴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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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수진 · 2004-02-13 12:12:54
사람은 날마다 변해가나봐욤^^*...

노력하는 자신이 있었기에...

지금은 쉽게 돈 벌며 공부할수있는 자신이 있을수 있구...

힘써 노력하였기에...

여러사람들의 믿음을 얻게 되는거겠죠...
쬬꼴렛공주^-^ · 2004-02-13 14:36:54
참 힘든끝에 보람이 있네요~~

저도 일본가려고 수속도 다 준비했고 비행기표만 사면 뜰수 있었는데...근데 나 자신에게

그런 고새을 참을수 있는 그런 용기가 없어서 일본류학을 포기했어요..아마 나도 일본갔

으면 지금쯤은 댁처럼 이렇게 류학경험도 말할수 있었을텐데~~~근데 그래도 지금은 후

회하지 않아요,,,여기서도 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거든요~~~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

다!!!매일매일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화이또!!!
まさる · 2004-02-15 07:30:47
이수진 님 그리구 쬬꼴렛공주 님 감사합니다.
이제 부터 두 노력하면서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두 즐거운 매일매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phone · 2004-02-15 18:37:33
제가 혹가이도로 배낭여행을 떠났을적,
북해도와 동북의 사람들이 꼭 우리 시골사람들처럼 따뜻하더라구요^^
얼마나 친절한지...여기 동경의 사람들은 ...........
휘♡정 · 2004-05-14 19:40:37
참~ 멋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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