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장이님글을 다섯편 련속 읽어봤습니다..
리플달자니 너무 말이 길어질것 같구 해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림니다..
우선 깜장이님의 용기와 씩씩하게 살아가는 그 모습에 탄복합니다...
많이 많이 감동됐어요..
그리고 저의 전에 걸어왔던 길이 하나의 드라마마냥
눈앞에 펼쳐지더군요...
전 일본온지 4년이 된답니다...
많은 선배님앞에서 무어라고 경험담 늘어놓을 자격도 안되고
또 후배에게 어떻게 해라고 지시할 처지도 못된 사람이다만
지금 갈림길에서 방황하고 있는 님을 그저 보구만 있지 못하겟더군요..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겟지만 무언가 조그마한 힘이라도 드리고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과서사를 들추어내여 두서도 갈피도 없는 글을 때립니다...
모든 일본에 온 사람이 다 그러했을듯 저도 처음에 고생 많았어요..
물설고 낯선 고장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였고.. 도움을 줄만한 친척도 친구도 없었어요..
모든걸 자기 홀로서 완성해야 했고 힘들어도 눈물을 자기 홀로만 삼켜야 했습니다...
깜장이님처럼 제일 힘든 일이 아르바이트 찾는게였어요..
초중때부터 줄곧 영어배우고 오다니 일어는 50음도를 겨우 읽을줄 아는 처지 였어요
일본에 도착한 일주일후부터 저는 바이트 찾기에 노력했어요...
집부터 학교까지 월표를 떼여 그 구간역을 하나하나 샅샅이 뒤졌어요..
학교가 오전수업이여서 오후가 되면 역 하나를 하루에 여섯 일곱시간씩 걸어나니며
샅샅이 뒤졌죠....모집광고를 보고 전화도 하루에 삼십통 사십통씩 쳤어요..
근데 누구하나 면접오라는데가 없었어요
그렇게 매일 지친다리를 끌고 다니다가 집에 들어오면 발은 퉁퉁부어 피도 많이
났었어요..
이렇게 두주일넘어 다니가가 시작한일이 개인집 청소였어요.
한시간에 700원씩 받으면서 하루에 세시간 그나마 한주일에 사흘..
첫월급이 2만8천원이였어요..동경에서 700원이면 모두들 놀라할꺼지만..
저는 그 700원을 바라 집 먼지털이하고 사발까시고 빨래하고
솔로 빡빡 화장실 청소도 했어요..근데 깨끗이 청소해놓으면 그집 두아들이
반시간도 안되는 사이에 또 더럽게 만들더군요..애가 낫어요..
별 방도가 없었어요..오히려 일하고 잇다는것뿐으로 행복을 느끼기도 했었죠
그런데 일은 그렇게 순리롭지 않았어요...그 일 시작한지 얼마안되여
그집으로부터 전화가 왓었어요...아들이 소중히 여기는 비닐주머니가 잃어졌다는거예요
당장 오전내로 그집에 왔다가라는 소리에 그렇게 달려가보니 찾았다 하더군요..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이...처음 도적으로 무함받고 억울했어요..
그후 야끼도리집 홀하는 일 구했어요...그래서 처음 하던일 그만두고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덴쪼가 더욱 조폭스러운 사람이였어요...저가락을 고뿌에 한줌씩 넣는다고
가르쳐줘 그렇게 했더니 또 많다는거예요..이번에는 조금 꺼내니 부인이 와서 적다고
트집잡아 욕하는것이였어요..그대로 꾹참아 했었죠..그리고 사발이 쌓여서 기계안에 넣어
씻으려하니 적은 사발 넣고 전기돌리면 랑비라 하며 욕하더군요..그래서 이번에는 안씻고
그대로 놓고 딴일 하니 왜 안씻냐 하며 ....그렇게 파이,돼지혀,고기 써는일,사발까시는 일,
작업복 씻고,상을 거두고,나르고..그렇게여섯날 꾹 참고 일했어요..
일곱번째날 손님한테 주문받을때 시오냐 타레나 물어보는걸 까먹고 그대로 주문을 외우니
기다렸던참이라 큰소리로 날 욕하더니 날보고 휴식실에 들어가라는것이였어요...
우리 여기선 인젠 너같은 사람 안쓰니 가라는것이였어요...잘리운거죠..
시급도 면접할때엔 800원이라 하던것이 연수기간은 700원이라며 그걸 계산해주더군요..
처음으로 이렇게 잘리워도 봤어요...
그 문을 나서면서 나 언젠가는 너보다 더 잘살고 또 그걸로 복수하겠다 다졌어요
전 공장일도 해봤어요..
하얀 옷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르고 과자공장에서 밤을 새며 일도 해봤어요
그러다 까무러친적도 있구요
또 레스토랑에서 온갖 이지메를 당하면서 홀도 해봤구요
이지메를 당하면 밤새 울다가 인젠 그만두려 하다가 이튿날이면 또 부은 눈을
비비고 호박쓰고 돼지굴 들어가는 격으로 다시 일하는데 갔어요...
그렇게 강하게 1년동안 참고 부지런히 일하니 모든 사람들에게 감탄과 존중도
받았어요..
지금도 두가지 일하구 잇어요...밤에 라면집에서 라면 테보를 흔들다가도 낮이면 학교로
빠짐없이 다니구 잇어요...손이고 발이고 데서 인젠 성한데가 없어요....
그래도 매일마다 자신이 충실해보이구 또 열심히 살아가는 자기가 더없이 행복하더군요
언젠가는 돈을 꼭 많이 벌어 어머니,아버지 한테 효도해야겟다는 결심도 굳히구요..
과연 해낼수 있겟는가 하는것은 그누구도 장담 못하지만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꼭 그 보답이 돌아오겟죠..
전 그렇게 확신합니다..
어떤때에는 제가 걸어온 길이 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 힘들고 황당해서요...
깜장이님에게 한마디 하고픈데요..
무슨일이든지 열심히 하세요...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비난이 없어요...
자기 자신에게만 미안하지 않으면 되거든요...
또 노력하면 행운도 따라오거든요..그리고 대학에서 공부잘하면
문부성장학금도 일년에 60만씩 탈수가 잇어요...
대학꿈은 꼭 이루세요...
그것 또한 부모들의 딸에 대한 가장 큰 바램 아닐까요..
요즘 집의 컴퓨터가 마사져 오늘 학교 나왓던김에 이렇게 서둘러 때린 글이라
많이 양해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리플달자니 너무 말이 길어질것 같구 해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림니다..
우선 깜장이님의 용기와 씩씩하게 살아가는 그 모습에 탄복합니다...
많이 많이 감동됐어요..
그리고 저의 전에 걸어왔던 길이 하나의 드라마마냥
눈앞에 펼쳐지더군요...
전 일본온지 4년이 된답니다...
많은 선배님앞에서 무어라고 경험담 늘어놓을 자격도 안되고
또 후배에게 어떻게 해라고 지시할 처지도 못된 사람이다만
지금 갈림길에서 방황하고 있는 님을 그저 보구만 있지 못하겟더군요..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겟지만 무언가 조그마한 힘이라도 드리고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과서사를 들추어내여 두서도 갈피도 없는 글을 때립니다...
모든 일본에 온 사람이 다 그러했을듯 저도 처음에 고생 많았어요..
물설고 낯선 고장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였고.. 도움을 줄만한 친척도 친구도 없었어요..
모든걸 자기 홀로서 완성해야 했고 힘들어도 눈물을 자기 홀로만 삼켜야 했습니다...
깜장이님처럼 제일 힘든 일이 아르바이트 찾는게였어요..
초중때부터 줄곧 영어배우고 오다니 일어는 50음도를 겨우 읽을줄 아는 처지 였어요
일본에 도착한 일주일후부터 저는 바이트 찾기에 노력했어요...
집부터 학교까지 월표를 떼여 그 구간역을 하나하나 샅샅이 뒤졌어요..
학교가 오전수업이여서 오후가 되면 역 하나를 하루에 여섯 일곱시간씩 걸어나니며
샅샅이 뒤졌죠....모집광고를 보고 전화도 하루에 삼십통 사십통씩 쳤어요..
근데 누구하나 면접오라는데가 없었어요
그렇게 매일 지친다리를 끌고 다니다가 집에 들어오면 발은 퉁퉁부어 피도 많이
났었어요..
이렇게 두주일넘어 다니가가 시작한일이 개인집 청소였어요.
한시간에 700원씩 받으면서 하루에 세시간 그나마 한주일에 사흘..
첫월급이 2만8천원이였어요..동경에서 700원이면 모두들 놀라할꺼지만..
저는 그 700원을 바라 집 먼지털이하고 사발까시고 빨래하고
솔로 빡빡 화장실 청소도 했어요..근데 깨끗이 청소해놓으면 그집 두아들이
반시간도 안되는 사이에 또 더럽게 만들더군요..애가 낫어요..
별 방도가 없었어요..오히려 일하고 잇다는것뿐으로 행복을 느끼기도 했었죠
그런데 일은 그렇게 순리롭지 않았어요...그 일 시작한지 얼마안되여
그집으로부터 전화가 왓었어요...아들이 소중히 여기는 비닐주머니가 잃어졌다는거예요
당장 오전내로 그집에 왔다가라는 소리에 그렇게 달려가보니 찾았다 하더군요..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이...처음 도적으로 무함받고 억울했어요..
그후 야끼도리집 홀하는 일 구했어요...그래서 처음 하던일 그만두고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덴쪼가 더욱 조폭스러운 사람이였어요...저가락을 고뿌에 한줌씩 넣는다고
가르쳐줘 그렇게 했더니 또 많다는거예요..이번에는 조금 꺼내니 부인이 와서 적다고
트집잡아 욕하는것이였어요..그대로 꾹참아 했었죠..그리고 사발이 쌓여서 기계안에 넣어
씻으려하니 적은 사발 넣고 전기돌리면 랑비라 하며 욕하더군요..그래서 이번에는 안씻고
그대로 놓고 딴일 하니 왜 안씻냐 하며 ....그렇게 파이,돼지혀,고기 써는일,사발까시는 일,
작업복 씻고,상을 거두고,나르고..그렇게여섯날 꾹 참고 일했어요..
일곱번째날 손님한테 주문받을때 시오냐 타레나 물어보는걸 까먹고 그대로 주문을 외우니
기다렸던참이라 큰소리로 날 욕하더니 날보고 휴식실에 들어가라는것이였어요...
우리 여기선 인젠 너같은 사람 안쓰니 가라는것이였어요...잘리운거죠..
시급도 면접할때엔 800원이라 하던것이 연수기간은 700원이라며 그걸 계산해주더군요..
처음으로 이렇게 잘리워도 봤어요...
그 문을 나서면서 나 언젠가는 너보다 더 잘살고 또 그걸로 복수하겠다 다졌어요
전 공장일도 해봤어요..
하얀 옷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르고 과자공장에서 밤을 새며 일도 해봤어요
그러다 까무러친적도 있구요
또 레스토랑에서 온갖 이지메를 당하면서 홀도 해봤구요
이지메를 당하면 밤새 울다가 인젠 그만두려 하다가 이튿날이면 또 부은 눈을
비비고 호박쓰고 돼지굴 들어가는 격으로 다시 일하는데 갔어요...
그렇게 강하게 1년동안 참고 부지런히 일하니 모든 사람들에게 감탄과 존중도
받았어요..
지금도 두가지 일하구 잇어요...밤에 라면집에서 라면 테보를 흔들다가도 낮이면 학교로
빠짐없이 다니구 잇어요...손이고 발이고 데서 인젠 성한데가 없어요....
그래도 매일마다 자신이 충실해보이구 또 열심히 살아가는 자기가 더없이 행복하더군요
언젠가는 돈을 꼭 많이 벌어 어머니,아버지 한테 효도해야겟다는 결심도 굳히구요..
과연 해낼수 있겟는가 하는것은 그누구도 장담 못하지만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꼭 그 보답이 돌아오겟죠..
전 그렇게 확신합니다..
어떤때에는 제가 걸어온 길이 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 힘들고 황당해서요...
깜장이님에게 한마디 하고픈데요..
무슨일이든지 열심히 하세요...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비난이 없어요...
자기 자신에게만 미안하지 않으면 되거든요...
또 노력하면 행운도 따라오거든요..그리고 대학에서 공부잘하면
문부성장학금도 일년에 60만씩 탈수가 잇어요...
대학꿈은 꼭 이루세요...
그것 또한 부모들의 딸에 대한 가장 큰 바램 아닐까요..
요즘 집의 컴퓨터가 마사져 오늘 학교 나왓던김에 이렇게 서둘러 때린 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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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좋은 글입니다..
저도 교육을 많이 받았습니다.
열심히 후회없도록 노력합시다.
저도 교육을 많이 받았습니다.
열심히 후회없도록 노력합시다.
힘든 처지에 고개숙이지 않고 살아가는 님 모습 정말
타인의 존경받을 만합니다.
글구 꼭 많은 돈도 벌고 행복하게 사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타인의 존경받을 만합니다.
글구 꼭 많은 돈도 벌고 행복하게 사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련정님이 아주 활달하고 밝고 아주 어리고 귀엽던뎅...
그렇게 힘들게 살면서 그 모습이 그냥 웃고있어서 너무 보기 좋아요...
여기 일본에서 사는 사람들 처음에는 다 그렇게 지내는거 아닐가요?
저도 처음에 와서 공장도 다니고...레스토랑도 하고...
하지만 학업 하나만을 그냥 버릴수 없었어요.
암만 내가 힘들어도 이를 악물고 참고
그 시기가 지나가면 언제 그런 일 있었던가 싶어요.
그래서 지금의 이런 여유로운 생활이 있겠죠.
여유롭다는것은 돈, 물질적으로만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련정님의 체험기가 아주 많은 유학생들에게 힘이 될거라구 생각해요...
그렇게 힘들게 살면서 그 모습이 그냥 웃고있어서 너무 보기 좋아요...
여기 일본에서 사는 사람들 처음에는 다 그렇게 지내는거 아닐가요?
저도 처음에 와서 공장도 다니고...레스토랑도 하고...
하지만 학업 하나만을 그냥 버릴수 없었어요.
암만 내가 힘들어도 이를 악물고 참고
그 시기가 지나가면 언제 그런 일 있었던가 싶어요.
그래서 지금의 이런 여유로운 생활이 있겠죠.
여유롭다는것은 돈, 물질적으로만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련정님의 체험기가 아주 많은 유학생들에게 힘이 될거라구 생각해요...
힘들었던 그나날에도 맥버리지않고 열심히 열심히 뛰던 련정님 ......
이제 더이상 두려운거 없고 못할것 없죠?
생기발랄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 그냥 기대됩니다 ......
이제 더이상 두려운거 없고 못할것 없죠?
생기발랄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 그냥 기대됩니다 ......
언제나 야무지게 살아가는 련정님에게 또 한번 감탄!
항상 반달마냥 웃는 얼굴이 너무 귀여바요!
항상 반달마냥 웃는 얼굴이 너무 귀여바요!
련정님.. 정말 너무나 멋지신 모습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일본에서 많은 걸 겪으면서 느꼈는데....
마음만 굳게 먹으면 그 어떤 어려움도 우릴 꺽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를 악물고 하노라면 꼭 희망이 우릴 향해 손저을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쉼터의 친구들을 바라보노라면 정말 너무 힘들어서 중도에서 포기하시려는 분들도 계시고 .... 그 어떤 어려움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 자신마저 포기한채 인생을 허무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너무 안타깝지만..
다행히도 이렇게 쉼터라는 만남의 공간이 있어서 서로간의 아픔도 나눌수 있고..
서로 힘을 북돋우어줄수 있다는게 너무너무 고마운 일이네요......
련정님의 글을 읽고 저도 힘과 용기를 얻었어요...
깜장이 님도 꼭 그러셨을거예요...
훌륭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지금까지 일본에서 많은 걸 겪으면서 느꼈는데....
마음만 굳게 먹으면 그 어떤 어려움도 우릴 꺽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를 악물고 하노라면 꼭 희망이 우릴 향해 손저을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쉼터의 친구들을 바라보노라면 정말 너무 힘들어서 중도에서 포기하시려는 분들도 계시고 .... 그 어떤 어려움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 자신마저 포기한채 인생을 허무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너무 안타깝지만..
다행히도 이렇게 쉼터라는 만남의 공간이 있어서 서로간의 아픔도 나눌수 있고..
서로 힘을 북돋우어줄수 있다는게 너무너무 고마운 일이네요......
련정님의 글을 읽고 저도 힘과 용기를 얻었어요...
깜장이 님도 꼭 그러셨을거예요...
훌륭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여성분들 넘 대견해보니네요 남자분들역시
련정님,참말로 감동이였어요.
하면된다는 뜻을 다시한번 증언하였구요.
실은 그래요,자신이 꼭 될거라구 생각함 되는거구,자신이 안된다구 생각해버림 바로 끝나는거예여-
생각하나를 잘 갖는것으로 선택두 많아져요,또
생각하나를 잘 갖는것으로 승부하는 젊은시절이니깐 잘해야죠,모두가... ...
그래요,하면 꼬오옥 될거니깐 화이팅!
하면된다는 뜻을 다시한번 증언하였구요.
실은 그래요,자신이 꼭 될거라구 생각함 되는거구,자신이 안된다구 생각해버림 바로 끝나는거예여-
생각하나를 잘 갖는것으로 선택두 많아져요,또
생각하나를 잘 갖는것으로 승부하는 젊은시절이니깐 잘해야죠,모두가... ...
그래요,하면 꼬오옥 될거니깐 화이팅!
무슨일이든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비난이 없다...
자기 자신에게만 미안하지 않으면 ...
너무나 좋은말이다^^
오늘따라 니가 더 대견스럽게,글구 멋잇게 보인당^^
자기 자신에게만 미안하지 않으면 ...
너무나 좋은말이다^^
오늘따라 니가 더 대견스럽게,글구 멋잇게 보인당^^
열심히 사는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제가 자기소개에 쓴것처럼 ...
<열심히하면 언젠간 쨍~하구 해뜰날 올것이다>
저두 그렇게 살구 있구요,,,,
우리 모두 열심히 십시다...
제가 자기소개에 쓴것처럼 ...
<열심히하면 언젠간 쨍~하구 해뜰날 올것이다>
저두 그렇게 살구 있구요,,,,
우리 모두 열심히 십시다...
저에게 리플 달아준 모든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글이 저한테도 크나큰 힘이 되였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여러분들에게도 희망찬 새해에 더욱큰 성과가 있길 바랍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글이 저한테도 크나큰 힘이 되였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여러분들에게도 희망찬 새해에 더욱큰 성과가 있길 바랍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너무나 쨍~하게 보내고 있는 련정님이 자랑스럽군요~~
새해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련정님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홧팅~~
새해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련정님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홧팅~~
대단하십니다. 머리가 숙여지네요...
어제까지 학기말시험도 다 보고 또 어제 마사진 컴도 수리했어요..
그래서 오늘에야 모든 분들에게 유유하게 회답을 드릴수 있게 됐네요..
アメジスト님,,,존경스럽다는말에 저 얼굴이 붉어지네요..하지만 저도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TSTM님.... 우리 함께 열심히 후회없도록 노력해봅시다...고맙습니다..
노력하면 꼭 행운이 뒤따를꺼예요..
날라리님.... 님도 돈 많이 벌구 행복하세요..그럼 님 주위의 모든 분들도
행복해질꺼니까요..나두 님덕분에 더 행복해질리라 믿는데..
폰님... 폰님의 그 학업에 대한 꾸준함에 감동됩니다..또 저를 귀여워 해주시는
언니 한분이 생겻음으로 너무 기쁩니다..우리 함께 많이 웃으며 삽시다..
홀로서기님...저를 많이많이 믿고 또 곁에서 항상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항상
락관적으로 살겁니다..언니에게도 이제부턴 탄탄대로만 놓이길 ...
주는 사랑님..뭘 한걸 없는데 자꾸 저한테 감탄하면 부끄러워서 어디 견딜수 잇겟어요..
친언니마냥 옆에서 지지하고 고무해주어 감사합니다..저 웃으면 반달인것이
아니라,아예 눈이 한일자로 없어져 버리죠??!!-_-
희망사항님...여태껏 님의 글을 많이 읽으면서 저도 많은걸을 배웠구요...열심히 강하게
살아가는 님의 모습에 감탄도 하였습니다...희망사항님에게 항상 크나큰
희망이 있길....
영웅님... 쉼터에 오르는 남성분들을 보면 많이 돋보이는 분들도 적지않거든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남성분들이 열심히 해나가는 모습 더욱 보기 좋아요..
lee님... 생각하나를 잘 갖는것으로 승부하는 젊은시절이란 말 너무 마음에 쏙
안겨오네요...이말 가슴에 간직할께요..
작은바다님.. 호호..고마워..근데 난 항상 언니가 돋보이든데..그리구 그 헤덤비는 성격도
마음에 쏙 들어..ㅋㅋㅋ
あおまつ님...열심히하면 쨍하구 해뜰날 올것이라구요...전 믿어요..또 열심히 살고있는
아오마쯔님을 알게되여서 무척 기쁘구요..
들국화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에 노력할께요...많은 도움 바라구요..님도 새해에
많은 행복한 일들이 생기길 기도하겟습니다..아-멘(저 기독교신자 아니예요)
해바라기님..해바라기님의 많은 글들을 읽고 오히려 머리가 많이 숙여졌던 저였습니다..
대단하다는 말은 감당못하겟지만,,,이번 일년은 부끄럼없이 살도록 힘다하겟
습니다..
저의 보잘것없는 글들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추천하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달아줄줄은 정말 예상밖이였습니다..너무 기뻣습니다...
뭐 한것도 없는 저에게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고 또 이렇듯 저를 고무격려해주시니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라마지 않겟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에야 모든 분들에게 유유하게 회답을 드릴수 있게 됐네요..
アメジスト님,,,존경스럽다는말에 저 얼굴이 붉어지네요..하지만 저도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TSTM님.... 우리 함께 열심히 후회없도록 노력해봅시다...고맙습니다..
노력하면 꼭 행운이 뒤따를꺼예요..
날라리님.... 님도 돈 많이 벌구 행복하세요..그럼 님 주위의 모든 분들도
행복해질꺼니까요..나두 님덕분에 더 행복해질리라 믿는데..
폰님... 폰님의 그 학업에 대한 꾸준함에 감동됩니다..또 저를 귀여워 해주시는
언니 한분이 생겻음으로 너무 기쁩니다..우리 함께 많이 웃으며 삽시다..
홀로서기님...저를 많이많이 믿고 또 곁에서 항상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항상
락관적으로 살겁니다..언니에게도 이제부턴 탄탄대로만 놓이길 ...
주는 사랑님..뭘 한걸 없는데 자꾸 저한테 감탄하면 부끄러워서 어디 견딜수 잇겟어요..
친언니마냥 옆에서 지지하고 고무해주어 감사합니다..저 웃으면 반달인것이
아니라,아예 눈이 한일자로 없어져 버리죠??!!-_-
희망사항님...여태껏 님의 글을 많이 읽으면서 저도 많은걸을 배웠구요...열심히 강하게
살아가는 님의 모습에 감탄도 하였습니다...희망사항님에게 항상 크나큰
희망이 있길....
영웅님... 쉼터에 오르는 남성분들을 보면 많이 돋보이는 분들도 적지않거든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남성분들이 열심히 해나가는 모습 더욱 보기 좋아요..
lee님... 생각하나를 잘 갖는것으로 승부하는 젊은시절이란 말 너무 마음에 쏙
안겨오네요...이말 가슴에 간직할께요..
작은바다님.. 호호..고마워..근데 난 항상 언니가 돋보이든데..그리구 그 헤덤비는 성격도
마음에 쏙 들어..ㅋㅋㅋ
あおまつ님...열심히하면 쨍하구 해뜰날 올것이라구요...전 믿어요..또 열심히 살고있는
아오마쯔님을 알게되여서 무척 기쁘구요..
들국화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에 노력할께요...많은 도움 바라구요..님도 새해에
많은 행복한 일들이 생기길 기도하겟습니다..아-멘(저 기독교신자 아니예요)
해바라기님..해바라기님의 많은 글들을 읽고 오히려 머리가 많이 숙여졌던 저였습니다..
대단하다는 말은 감당못하겟지만,,,이번 일년은 부끄럼없이 살도록 힘다하겟
습니다..
저의 보잘것없는 글들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추천하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달아줄줄은 정말 예상밖이였습니다..너무 기뻣습니다...
뭐 한것도 없는 저에게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고 또 이렇듯 저를 고무격려해주시니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라마지 않겟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학생활이 이정도 힘겨운 줄 .....몰랐어요.
님들의 노력하는 모습... 많이 배워야 할껏같군요.
힘내세요.
님들의 노력하는 모습... 많이 배워야 할껏같군요.
힘내세요.
사라이님 응원 고맙습니다..
힘낼껍니다..사라이님도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힘낼껍니다..사라이님도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련정아,미안!
이제야,리플다는구나!
글 잘 읽었다! 너의 글 읽구 나두 가슴저리게 힘들던때가 기억나서
코짱이 쨍해지더라! 힘들었지만 그것을 이겨왔잖어! 이렇게...잘살구 있잖어!
다 대단한거야!(우리들이...) 그리구 역정을 이겨내는 사람이야 바로 강자라고 믿는다!
우리 다같이 열심히 살자! 그리구 또 그렇게 하고있구...
참 부럽다!글 잘쓰는 니가...
그리구 이 자리를 빌어 지금 힘들어 하구 있는 친구들에게 용기를 내서 열심히 살아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이제야,리플다는구나!
글 잘 읽었다! 너의 글 읽구 나두 가슴저리게 힘들던때가 기억나서
코짱이 쨍해지더라! 힘들었지만 그것을 이겨왔잖어! 이렇게...잘살구 있잖어!
다 대단한거야!(우리들이...) 그리구 역정을 이겨내는 사람이야 바로 강자라고 믿는다!
우리 다같이 열심히 살자! 그리구 또 그렇게 하고있구...
참 부럽다!글 잘쓰는 니가...
그리구 이 자리를 빌어 지금 힘들어 하구 있는 친구들에게 용기를 내서 열심히 살아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갑순이 올라왔네...반가반가 친구야..
열심히 공부하는 니가 나한테도 큰 힘이 되고 또 동력이 되거든..
나도 노래잘하는 니가 부럽는뎅...ㅋㅋ
함께 노력해보자...
열심히 공부하는 니가 나한테도 큰 힘이 되고 또 동력이 되거든..
나도 노래잘하는 니가 부럽는뎅...ㅋㅋ
함께 노력해보자...
련정님~~ 이제서야 련정님 글 읽게 되는데...참 많은걸 깨달았어요...

용기 얻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