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린다...흗날리면서 내리는 하얀 눈싸락과 가로등의 아물거리는 불빛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잇다.눈을 감고 하얀 눈을 느껴본다…<아…너무 좋아…>
하늘하늘 나의 몸에 내려앉아서는 흔적없이 사라지는 하얀눈… 아…만질수도 느낄수도 없다…
안타깝다…고향의 펑펑 쏟아지는 눈이 그립다…하얀 눈우에서 마음껏 딩굴수잇고
피부로 마음껏 느낄수 잇는 그런 고향의 눈이 그립다…
<떡방아 찢는 소리 들려오더니…> 저도몰래 흥얼거린다…
아…눈이 나의 약이엿구나…어제까지 집생각이 사무쳐 너무 힘들고 너무 속상햇는데 오늘은
내가 언제 그랫냐는듯이 코노래까지 흥얼거린다…역시…하느님이 계시나보다…
힘들어하는 나에게 이렇게 좋은 선물을 보내주시다니…
바야흐로 다가오는 음력설...요즘 고향은 아마도 외지에서 벅적벅적 돌아오는 아들딸들을
맞이하느라고 무척 흥성흥성할것이다. 짐을 들고 인산인해를 붐비면서 다니는 아들딸들…
착륙시간이 되엿는데 … 두리번두리번하면서 초조하게 기다리고잇는 부모님들…
아싸 …요즘은 장사가 잘되네 하면서 좋아하는 택시기사들…
음…다들 너무 좋아서 너무 떠들고 잇을것이다…이런거 뭐라더라?
음..<않들어도 라디오구 않봐도 비디오>라구 하던가?ㅎㅎ
학교때 집에 돌아갈때면 그 붐비는 사람들이 정말 싫엇다.
<중국에는 왜 인간이 이렇게도 많냐…진짜 못산다 …미치고 환장하겟다야...휴…>하면서
짜증내던 나의 모습이 눈앞에 훤하다..
근데 지금은 그 인산인해속으로 붐벼다니고 싶다.
그 붐비는 사람들 속을 비집고 발을 동동 구르면서 기다리고 잇는 엄마 품속으로 달아가고 싶다.
안겨서 <엄마 보구싶엇어>……그동안의 그리움과 서글품을 다 쏟아버리고 싶다.
요즘은 칭구들과 통화하면 집에 가는 화제로 끓고 잇다.칭구들은 집에 간후의 모든
만남을 상상하면서 끓고잇고 그러는 칭구가 부럽기고 하구 외롭기도 해서 나도 마음이 끓고 잇다.
ㅎㅎㅎ 펄펄…불이 일어난다…
아….<니들 좀 집에 간단 소리로 날 괴롭히지말라>
아..이렇게 보구싶은 사람들 많은데…너무 보구싶어서 마음이 아픈데…
나만 달랑 남겨놓고 …나만 이렇게 외롭게 쓸쓸하게 잇어야 한다…..
가끔 <힘내…>라는 말보다<무리하지마>라는 말이 좋아질때가 잇다.
<너무 애써 즐거운척 기쁜척 하지마…슬프면 울고 기쁘면 웃고 힘들면 기대고 지치면 푹 자고 그래>
라는 칭구 말이 생각난다… 이불을 뒤집에 쓰고 한바탕 실컷 울엇다...
주섬주섬 옷을 주어입고 집을 나섯다…아…하얀눈과 나의 검은 눈동자가 마주쳣다…
아…눈이 흗날리는 하늘을 쳐다보앗다…<힘들때는 하늘을 바>라는 가사가 생각난다…
그래 우린 한 하늘 아래에서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같은 공기를 마시며 또 함께 숨쉬고 잇다…
그래…그래…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보고싶은 사람들을 그냥 잠시 못만나는것뿐인데…
잠시 못만난다고 그 사랑 그 그리움이 흔들리지 않을꺼니깐…변함이 없을테니깐…
아…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음력설이 혼자라지만 외롭지 않을것같다…
내가 없어 살짝 썰렁한 우리 집안…하지만 그리운 정으로 가득찬 우리 아버지 어머니 동생…
집에 가서 한가족 단란하게 즐길 칭구들을 그리면서… 나도 설을 즐길꺼야…
다시 하늘을 쳐다보앗다…더는 슬퍼서가 외로워서가 아니라….
고향의 하늘도 지금 눈이 날리고 잇을지도 몰라…
그래…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회원 여러분....행복하고 즐거운 음력설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화를 이루고 잇다.눈을 감고 하얀 눈을 느껴본다…<아…너무 좋아…>
하늘하늘 나의 몸에 내려앉아서는 흔적없이 사라지는 하얀눈… 아…만질수도 느낄수도 없다…
안타깝다…고향의 펑펑 쏟아지는 눈이 그립다…하얀 눈우에서 마음껏 딩굴수잇고
피부로 마음껏 느낄수 잇는 그런 고향의 눈이 그립다…
<떡방아 찢는 소리 들려오더니…> 저도몰래 흥얼거린다…
아…눈이 나의 약이엿구나…어제까지 집생각이 사무쳐 너무 힘들고 너무 속상햇는데 오늘은
내가 언제 그랫냐는듯이 코노래까지 흥얼거린다…역시…하느님이 계시나보다…
힘들어하는 나에게 이렇게 좋은 선물을 보내주시다니…
바야흐로 다가오는 음력설...요즘 고향은 아마도 외지에서 벅적벅적 돌아오는 아들딸들을
맞이하느라고 무척 흥성흥성할것이다. 짐을 들고 인산인해를 붐비면서 다니는 아들딸들…
착륙시간이 되엿는데 … 두리번두리번하면서 초조하게 기다리고잇는 부모님들…
아싸 …요즘은 장사가 잘되네 하면서 좋아하는 택시기사들…
음…다들 너무 좋아서 너무 떠들고 잇을것이다…이런거 뭐라더라?
음..<않들어도 라디오구 않봐도 비디오>라구 하던가?ㅎㅎ
학교때 집에 돌아갈때면 그 붐비는 사람들이 정말 싫엇다.
<중국에는 왜 인간이 이렇게도 많냐…진짜 못산다 …미치고 환장하겟다야...휴…>하면서
짜증내던 나의 모습이 눈앞에 훤하다..
근데 지금은 그 인산인해속으로 붐벼다니고 싶다.
그 붐비는 사람들 속을 비집고 발을 동동 구르면서 기다리고 잇는 엄마 품속으로 달아가고 싶다.
안겨서 <엄마 보구싶엇어>……그동안의 그리움과 서글품을 다 쏟아버리고 싶다.
요즘은 칭구들과 통화하면 집에 가는 화제로 끓고 잇다.칭구들은 집에 간후의 모든
만남을 상상하면서 끓고잇고 그러는 칭구가 부럽기고 하구 외롭기도 해서 나도 마음이 끓고 잇다.
ㅎㅎㅎ 펄펄…불이 일어난다…
아….<니들 좀 집에 간단 소리로 날 괴롭히지말라>
아..이렇게 보구싶은 사람들 많은데…너무 보구싶어서 마음이 아픈데…
나만 달랑 남겨놓고 …나만 이렇게 외롭게 쓸쓸하게 잇어야 한다…..
가끔 <힘내…>라는 말보다<무리하지마>라는 말이 좋아질때가 잇다.
<너무 애써 즐거운척 기쁜척 하지마…슬프면 울고 기쁘면 웃고 힘들면 기대고 지치면 푹 자고 그래>
라는 칭구 말이 생각난다… 이불을 뒤집에 쓰고 한바탕 실컷 울엇다...
주섬주섬 옷을 주어입고 집을 나섯다…아…하얀눈과 나의 검은 눈동자가 마주쳣다…
아…눈이 흗날리는 하늘을 쳐다보앗다…<힘들때는 하늘을 바>라는 가사가 생각난다…
그래 우린 한 하늘 아래에서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같은 공기를 마시며 또 함께 숨쉬고 잇다…
그래…그래…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보고싶은 사람들을 그냥 잠시 못만나는것뿐인데…
잠시 못만난다고 그 사랑 그 그리움이 흔들리지 않을꺼니깐…변함이 없을테니깐…
아…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음력설이 혼자라지만 외롭지 않을것같다…
내가 없어 살짝 썰렁한 우리 집안…하지만 그리운 정으로 가득찬 우리 아버지 어머니 동생…
집에 가서 한가족 단란하게 즐길 칭구들을 그리면서… 나도 설을 즐길꺼야…
다시 하늘을 쳐다보앗다…더는 슬퍼서가 외로워서가 아니라….
고향의 하늘도 지금 눈이 날리고 잇을지도 몰라…
그래…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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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오냐 .ㅎㅎ너는 혼자 아니다 이런 오밤중에 오빠처럼 열심이 니글읽어주는 사람두잇구 무리하지말구오^0^
설명절이 다가오니 다들 집생각 무척 나는모양이지...
오래동안 만나지못하면 그리움이 더욱 변함없이 쌓여만 가구 ~~~
만나게되면 한순간에 깨지구~~~
부모님들과 함께할수 없으면 친구들이랑 함께함되구~~~
한하늘 아래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항상 혼자일수 없지...
우리함께 다가오는 명절즐겨야지~~~
오래동안 만나지못하면 그리움이 더욱 변함없이 쌓여만 가구 ~~~
만나게되면 한순간에 깨지구~~~
부모님들과 함께할수 없으면 친구들이랑 함께함되구~~~
한하늘 아래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항상 혼자일수 없지...
우리함께 다가오는 명절즐겨야지~~~
똑같은 마음에 글이네요...
그렇지요...우리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지요...
지금은 비록 사랑하는 사람들과 바다 하나 사이두고 떨어져 잇어도... 그이들은 언제나
우리의 가슴속에 담겨져 잇지요... 기쁜 일 잇으면 같이 즐거워하여 주고 마음 상한 일 잇
으면 또 고무격려도 해주고...
돌아오는 구정때문에 또 자꾸 집생각이 드네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한자리 단란히
함께 하고 싶은 마음임니다... 휴~
그래서 저는 돌아오는 구정날에 일하러 가기로 작심햇지요... 일을 끙끙 하면서 우리를 위
해 초조해 오신 부모님들과 함께 하고픈 마음임니다... 우리는 항상 혼자가 아니지요...
그렇지요...우리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지요...
지금은 비록 사랑하는 사람들과 바다 하나 사이두고 떨어져 잇어도... 그이들은 언제나
우리의 가슴속에 담겨져 잇지요... 기쁜 일 잇으면 같이 즐거워하여 주고 마음 상한 일 잇
으면 또 고무격려도 해주고...
돌아오는 구정때문에 또 자꾸 집생각이 드네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한자리 단란히
함께 하고 싶은 마음임니다... 휴~
그래서 저는 돌아오는 구정날에 일하러 가기로 작심햇지요... 일을 끙끙 하면서 우리를 위
해 초조해 오신 부모님들과 함께 하고픈 마음임니다... 우리는 항상 혼자가 아니지요...
영아님 옆에 내도 잇는데 ㅋㅋ
일케 많은 쉼터 식구들도 잇잖아요^^
어제 내린눈땜에 영아님도 집생각 무척낫구낭..
나도 새벽까지 궁시렁대다가 잠이 들엇어요.ㅠ.ㅠ
.올해엔 구정도 모르고 그냥 스케줄낸바람에 올해도 바이트 가야할같네요
영아님 홧팅..
일케 많은 쉼터 식구들도 잇잖아요^^
어제 내린눈땜에 영아님도 집생각 무척낫구낭..
나도 새벽까지 궁시렁대다가 잠이 들엇어요.ㅠ.ㅠ
.올해엔 구정도 모르고 그냥 스케줄낸바람에 올해도 바이트 가야할같네요
영아님 홧팅..
나뚜 어제밤 눈맞으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 땅위에 쌓인 눈보면서 왜 그렇게 감동되는지 .....음력설두 이제 사흘이네.....첨 혼자쇠는것도 아니구 어쩐지 이젠 혼자쇠도 씁쓸해난당.....시간이 이렇게 큰 명절에두 감각이 무딜게 느껴지도록- 습관을 만들어주는거구나.....니글보면서 나도 갑자기 인산인해를 붐비고싶어진다,그렇게 붐비는 기차역전을,찡기워대면서 나온지가 언제던가.....글구보니까 집에서 음력설못쇠본지가 올해를 합치면 5년이구나,휴- 나보다 더오래 집에서 음력설못쇠본 사람 많겟지.....그날은 집에 전화나 쳐서 목소리와함께 우리 맘이나 전하자^^음력설이여서 다시한번 말하지만-----새해를 축하한다!곁에 가족이 잇구 친구도 잇는한 우리 영원히 혼자가 아니야.....적당하게 힘내,무리나시니^^
혼자가 아니다,좋은 생각이다.언제나 맘속에 따스한것이 있으면 추운 겨울 내리는 눈속에서도 기분 좋다던데 ^^어제밤 또 눈이 왔니?추위방어대책이랍시고 카텐을 꽁꽁 치고 베개랑 이불이랑 가지구 창문으 딱 막아 놓다나니 밖을 내다 볼사이가 없었구나.98년1월에 내린 큰눈이 아직도 아주 인상적이다.금방 중국으로 다녀왔었는데 크다ㅡ아만 눈송이가 팡 ㅡ팡 ㅡ 하구 내리드라.너무 아름다웠었다.그땐 눈도 깊게 쌓여서 차가 통하지 않는 곳도 있었다. 교통으로 인해 학교도 야스미고 아르바이트하러도 못 가게 된지라 몸이 살짝 불편했었는데 무슨 생각했는지 눈속에 우산 들고 온 하루 동안 걸어다녔다.동경의 기온이 그래도 높은지 결국 며칠이 안돼서 눈이 몽땅 녹아버리드라.남겨놓은것은 하얀,아름다움에 기억뿐이겠다^^
당근 혼자가 아니쥐,
내가 있잖어 ㅎㅎ
그냥 맑은모습으로 힘내 !
내가 있잖어 ㅎㅎ
그냥 맑은모습으로 힘내 !
영아님,너무 무리하지마세요ㅎㅎ
여기 쉼터식구들이 같이 해주는데...
절데 혼자가 아닐겁니다...
어제는 눈이 온다고 막 창문을 내다보구 좋아했는데...
그냥 녹아버리는 눈이 어디 우리 고향의것과 비기겠어요...
절데 혼자가 아닐겁니다...
어제는 눈이 온다고 막 창문을 내다보구 좋아했는데...
그냥 녹아버리는 눈이 어디 우리 고향의것과 비기겠어요...
그렇죠.. !
영아님은 혼자가 아니죠..~ 영아님 한테는 영아님을 그리워 하는 가족이 계십니다.
~ 영아님 한테는 영아님을 축복해주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 영아님 한테는 영아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잠시 만나지 못하는 그 사람들 역시 영아님 못지않게 영아님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그 그리움이 다음 만남을 위한 더욱 큰 희열을 쌓아 가고 있을것입니다!
혼자 보내는 설 ~ 눈으로 볼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게지만 마음으로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니까 그래도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 ?
한해 정리 잘 하시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 하시길 ~ ~
영아님은 혼자가 아니죠..~ 영아님 한테는 영아님을 그리워 하는 가족이 계십니다.
~ 영아님 한테는 영아님을 축복해주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 영아님 한테는 영아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잠시 만나지 못하는 그 사람들 역시 영아님 못지않게 영아님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그 그리움이 다음 만남을 위한 더욱 큰 희열을 쌓아 가고 있을것입니다!
혼자 보내는 설 ~ 눈으로 볼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게지만 마음으로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니까 그래도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 ?
한해 정리 잘 하시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 하시길 ~ ~
그랴~~ 언냐...언니는 당연 혼자가 아니지..
요기봐봐...내두 있잖오..흐흐흣....보이지?
요기봐봐...내두 있잖오..흐흐흣....보이지?
나두 그날 눈내리는걸 보구 집가구 싶은 맘이더했는데 ~ 결국 다시 맘가라안치구
이렇게 일본에 남앗써욤~ㅎㅎ 영아님 우리모두 함께해요~~ 지금 고생은 좋은거니깐 ...
이렇게 일본에 남앗써욤~ㅎㅎ 영아님 우리모두 함께해요~~ 지금 고생은 좋은거니깐 ...
<<혼자가 아닌 나>> 씩씩한 노래엿죠.
여긴 눈이 내리지 않앗네요. 하지만, 영아님덕분에 저도 눈을 흠뻑 맞앗습니다. 그리고 그
눈속에서 다시금 느끼네요. 이 세상에는 혼자인 사람이 없다구~~
힘내세요!!!
여긴 눈이 내리지 않앗네요. 하지만, 영아님덕분에 저도 눈을 흠뻑 맞앗습니다. 그리고 그
눈속에서 다시금 느끼네요. 이 세상에는 혼자인 사람이 없다구~~
힘내세요!!!
영아야. 낫뚜 ~~~~~~~~~~
와....나는 혼자가 아니라는것이 너무나도 실감이 나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의 옆에 잇는데...함께 하고 잇는데...
마음이 너무 포근해 나네요^&^
***
달아...그래 오밤중에 누나 글을 읽느라고 수고 많앗구..넘 고마워!
하나비쨩...그래 옆에 잇는 칭구들이랑 함께 즐기자...
뚱보님...그러네요..바다건너 우리 부모님들과 함께 할순 없어도 마음만은
함께 숨쉬고 잇다는것을 꼬옥 새겨둘게요...
에가오님...님의 옆에도 영아가 잇다는거 잊지말아줘요...^&^함께 홧팅!
작은 바다야...그래 ...보구싶은 얼굴 ,듣고싶은 목소리...그 자체야...
비록 눈빛을 마주치면서 미소를 보일수 없어도...씩씩한 목소리로 사랑하는 분들과
밤새도록 속싹이장...
한하늘아래님...이번에도 눈을 못봣군요..^^헤에--(80헤에)동경에도 그렇게 큰 눈이
내린적이 잇엇구나...눈은 녹아버렷지만 그 하얀 기억은 언제나 마음속에 남아잇겟네요.
하얀 눈을 좋아하는 이유의 한가지.ㅎㅎ
홀로서기야...그래 당당한 너랑 함께라면 나도 항상 씩씩할수가 잇을것같아...
주는사랑님...ㅎㅎㅎ예...무리하지 않게 <힘낼게요>ㅋㅋㅋ고마워요!
폰님...이렇게 슬픈일 기쁜일을 다 들어주는 우리 쉼터식구들이 잇어서 너무 행복해요!
순정파님...고마워요...힘이 나네요.<그 그리움이 다음 만남을 위한 더욱 큰 희열을
쌓아 가고 있을것입니다! >너무 좋은 말입니다...
인형아...그래...우리 인형이 ...기여븐 인형이와 함께하는데...어떻게 외로울수가 잇겟니?
영웅님..예--우리 모두 함께 해요...함께 일본에서 간바리마쇼우네...
라기님...그렇죠?정말 이세상에는 혼자인 사람이 없네요...눈이 언제 또 내릴까?
맘보야...그래...알앗어!ㅋㅋㅋ
***<형제민족 함께라면...>또 코노래가 나온당...***
역시 나는 혼자가 아니야...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의 옆에 잇는데...함께 하고 잇는데...
마음이 너무 포근해 나네요^&^
***
달아...그래 오밤중에 누나 글을 읽느라고 수고 많앗구..넘 고마워!
하나비쨩...그래 옆에 잇는 칭구들이랑 함께 즐기자...
뚱보님...그러네요..바다건너 우리 부모님들과 함께 할순 없어도 마음만은
함께 숨쉬고 잇다는것을 꼬옥 새겨둘게요...
에가오님...님의 옆에도 영아가 잇다는거 잊지말아줘요...^&^함께 홧팅!
작은 바다야...그래 ...보구싶은 얼굴 ,듣고싶은 목소리...그 자체야...
비록 눈빛을 마주치면서 미소를 보일수 없어도...씩씩한 목소리로 사랑하는 분들과
밤새도록 속싹이장...
한하늘아래님...이번에도 눈을 못봣군요..^^헤에--(80헤에)동경에도 그렇게 큰 눈이
내린적이 잇엇구나...눈은 녹아버렷지만 그 하얀 기억은 언제나 마음속에 남아잇겟네요.
하얀 눈을 좋아하는 이유의 한가지.ㅎㅎ
홀로서기야...그래 당당한 너랑 함께라면 나도 항상 씩씩할수가 잇을것같아...
주는사랑님...ㅎㅎㅎ예...무리하지 않게 <힘낼게요>ㅋㅋㅋ고마워요!
폰님...이렇게 슬픈일 기쁜일을 다 들어주는 우리 쉼터식구들이 잇어서 너무 행복해요!
순정파님...고마워요...힘이 나네요.<그 그리움이 다음 만남을 위한 더욱 큰 희열을
쌓아 가고 있을것입니다! >너무 좋은 말입니다...
인형아...그래...우리 인형이 ...기여븐 인형이와 함께하는데...어떻게 외로울수가 잇겟니?
영웅님..예--우리 모두 함께 해요...함께 일본에서 간바리마쇼우네...
라기님...그렇죠?정말 이세상에는 혼자인 사람이 없네요...눈이 언제 또 내릴까?
맘보야...그래...알앗어!ㅋㅋㅋ
***<형제민족 함께라면...>또 코노래가 나온당...***
역시 나는 혼자가 아니야...
영아,내가 잘못했구나.흑~~~~
나 다신 집 간다는 말 안 할게.
집에 가두 가만히 갔다올게.ㅎㅎ...
집 가면 네가 일본에서 씩씩하게 살고있는 모습을
그대로 너의 어머니한테 전달해드릴거니까 걱정마.
쉼터가 있어서 참 좋구,여기 친구들이 있어서 참 좋지?그렇지?
나 다신 집 간다는 말 안 할게.
집에 가두 가만히 갔다올게.ㅎㅎ...
집 가면 네가 일본에서 씩씩하게 살고있는 모습을
그대로 너의 어머니한테 전달해드릴거니까 걱정마.
쉼터가 있어서 참 좋구,여기 친구들이 있어서 참 좋지?그렇지?
설이 금방 지낫는데...또 설이 다가오네요
혼자라고 생각지 마시고 즐거운 일들 많이 만들어보세요.
언제나 함께 하는 님들이 계시기에 외로움은 잊어버리시고
새해에도 힘을 내기 바랍니다. 영아님 홧팅~~~
혼자라고 생각지 마시고 즐거운 일들 많이 만들어보세요.
언제나 함께 하는 님들이 계시기에 외로움은 잊어버리시고
새해에도 힘을 내기 바랍니다. 영아님 홧팅~~~
ㅎㅎㅎ마루꼬야...니가 잘못한거 없어...ㅋㅋㅋ
작년에 너의 집에 찾아뵈엿을때 너의 어머니가
나를 보면서...가만히 눈물 머금던 일이 지금도
눈앞에 생생해...나를 보니깐 니 생각이 더 낫을꺼야...
우리 엄마도 소연이를 보면 널 보는것과같다..하던데...
잘 부탁한당...ㅋㅋㅋ
들국화님...그러네요 ...또 설이 다가오네요...^&^
들국화님...함께 즐거운 설을 맞이합시다...그리구 고마워요!
작년에 너의 집에 찾아뵈엿을때 너의 어머니가
나를 보면서...가만히 눈물 머금던 일이 지금도
눈앞에 생생해...나를 보니깐 니 생각이 더 낫을꺼야...
우리 엄마도 소연이를 보면 널 보는것과같다..하던데...
잘 부탁한당...ㅋㅋㅋ
들국화님...그러네요 ...또 설이 다가오네요...^&^
들국화님...함께 즐거운 설을 맞이합시다...그리구 고마워요!
영아님:무리하지마세용*^^*
그기두 눈왔네요.하하하...눈이오면 풍년이 온다...
새해두 풍성한 한해이기를 + + + + +
더욱 아름다운 래일은 위하여 (^Q^)/
그기두 눈왔네요.하하하...눈이오면 풍년이 온다...
새해두 풍성한 한해이기를 + + + + +
더욱 아름다운 래일은 위하여 (^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