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누구한테나 나름대로 자신만이 간직하고 잇는 추억이 잇기마련이다
아름다운 지난일이여서 추억이 아니라 ..
잊을수없는 지난일이여서 추억이라 할지도
...................................................................................................................................................
일이 참 묘하게 꼬여가고 잇다
밥통과 난 같은 날에 바이트를 때려치웟다
그리고 빈둥거리는 백수건달이 되여버렷다 (미치겟다)
동생녀석은 이젠 아예 짐을 챙겨가지고 나가버렷다
남은 울 두넘은 심심맨이 되엿다 ..오늘은 윗침대 ..래일은 아래침대 ...
뛰여도 보고 미친듯이 노래도 불러본다 <라라라라....>
엎친데 겹친격으로 학교도 방학을 해버렷다
이젠 완전히 갈떼도 없게 돼버렷다
멍하니 침대에 누웟잇다가 ...
<야..뭐하나?>
<응?그냥 잇는다 왜?잠이나 자야지...>
<날두 좋구 ....할짓두 없구 먼가를 좀 해야겟는데............................>
<그러게 말이다 ..일두 없지..학교가 뻥치려해두 않되지..휴..미치겟다>
<요즘은 빠징꼬않해?>(궁금햇다 )
<ㅎㅎ 않한다 ..그 일땜에 너 한테 욕 얼마나 먹엇는데...>
<그래 형 말 들어서 너 잘못된게 잇어?ㅎㅎ>
<하긴..ㅋㅋ 니 말 들어 잘된일이 또 뭐가 잇냐?캬캬 >(열나는 웃음소리)
<휴..심심한데 뭐 얘기나 하자 >
<응 ..그래 뭐 암말이나 해봐 그럼..>
<나 혹시 너하고 이런말 한적잇어?나 연애편지 디게 잘쓰거든..ㅋㅋ>(사실이다 .)
<그래?아니 한적이 없는데..니넘 쓴 연애편지에 걸려드는 여자도 잇더냐?>(ㅡ.ㅡ;;
<ㅎㅎ 없어 ..내가 이래봐도 학교땐 작문선수거든.ㅋㅋ 90점아래가 없어 ...>(이것도 사실이다)
<그래?니네 학교 사람이 없긴 없는매구나 ...>(휴..내가 미친다 )
<젤 첨으로 여자애한테 연애편지썻던 생각이 난다 ...ㅎㅎ>
<그게 언제야?>(니도 궁금하지?)
<음..초중2학년때 엿을껄..ㅋㅋ >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됏어?>자리를 차고 일어난다
<편지를 친한 여자애를 통해서 전해줫지....내가 기억나는 단어는 다 집어넣구 ㅋㅋ>
<ㅎㅎ >
<그런데 이튿날 그애하고 젤 친한 애가 글쎄 운동장에서 둘이 재미잇게 읽는거 아니겟니?ㅡ.ㅡ;;>
<풋하하하하>
<그리고 몇일지나서 회답이 왓더라 ..자기는 공부해야기에 연애함 않된다구...>
<ㅋㅋ 그래서?>
<응 ..그래서 그랫짐..긴데 희한한건 그후 우리반애들한테 웅이가 연애편지디게 잘쓴다고 소문난거잇잖아?>
<하하하 아이구 배야...>(넘이 미친듯이 배끌어안도 웃는다 ...ㅠ.ㅠ 괜히햇나?)
<휴...역시 그 표정이구나 내 친구들두 그렇게 사흘을 웃엇다 ..내가 미친다 >
<그래서 어떻게 됏어?후에 둘이 사귀엿냐?>
<사귀기는 ...나 그러구 삼년을 연애란 꿈을 버렷어 휴...>
<어이구..삶은 소대가리 허허허 하구 웃겟다 ..연애를 않햇다구?>(씨~~)
<진짜라니깐..그땐 한없이 순진햇잖아?글고 첫사랑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데ㅋㅋ>
<순진?니가 순진?체....>
<바보온달아 ..왜 않믿어..지금도 내가 얼마나 순진한데..>
<그래 ..그래 너 순진해 세상여자 다 니꺼잖아?.....>
<븅신....>
<넌...?뭐 재미잇는 일 없엇어?>
<나?음....................................>
<ㅎㅎ 괜찮아 심심하잖아 ..암거나 해봐..>
<울집은 형이 셋이라서 내가 맞으며 자랏거든 ...>
<ㅎㅎ 니두 맞아?참...세상에 이런일이....>
<휴..정말 무지무지 맞앗어 ...아버지한테도 맞고 형들한테도맞고....>
<ㅎㅎ 어이구 속이 후련해라 ..>
<븅신..긴데 우리 농촌이잖아 ..뒤산에 과수원이 잇거든 ...가을이면 사과가 무지무지 많이 달리거든..>
<응...사과도둑질?>
<응..ㅋㅋ 당연하지 ..>
<한번은 형이랑 넷이서 사과도둑질 하러 갓댓어 ..>
<응..>
<긴데 그 과수원을 지키는 영감님이 정신이 좀 이상하거든...>
<응..ㅎㅎ>
<세바트한마리랑 같이 사는데 ...항상 뚱포에 소금알 재워넣거든..도둑넘들한테 쏠려구 ...>
<엉?소금알?그럼 사람 않죽나?>
<응..그냥 맞으면 엄청 아프대..상상해봐 엉덩이에 소금알이 박힌걸...절반은 죽어..>
<ㅎㅎ >
<그날따라 형들이 자꾸 추기는거야..나 겁나다는데 ...>
<ㅎㅎ 응..>
<살금살금 들어 갓지 내가 ..덩치가 작으니 목표가 작은거 아니야?>
<ㅎㅎ >
<그래서 사과 한가방 땋거든..웃음이 나오더라 ..뒤도 않보구 뛰여서 형들한테 왓거든...>
<응..>
<형한테 사과를 넘겨주기 바쁘게 ...왕왕..하며 그 세바트가 나타난거야...>
<하하 >
<얼마나 놀랏는지 알어?형들은 냅다 뛰는거야 ...나도 엉겁결에 따라 뛰엿지 ..>
<응 ,,그래서?잡혓어?>
<뛰다가 내가 엎어진거야...긴데 형들은 저만 살겟다고 계속 뛰여버렷거든...>
<ㅎㅎ 그래?니네 형들이?>
<응..휴..그래서 제절루 일어나서 반대방향으로 냅다 뛰엿거든..울면서 ...겁나잖아?>
<니가?겁나?체..>
<어릴적이니깐...긴데 이때 땅~하고 총소리가 들리더니 ..엉뎅이에 소금알이 박힌거야...>
<엉?우소?진짜?>
<응..그냥 자빠졋지 ...그리고 엎디여서 엉..엉..울엇어..>
<ㅋ하하하 아프데?>
<아픈게 아니야 ...무서운것이 더 햇지..정시나쁜 영감이 다가왓으니..>
<응..그래서>(겨우 웃음을 참앗다)
<그날 난 그 영감소수레에 엎디여 집에까지왓어 ..그리고 영감이 울 집사람들 하고 전쟁을 하고...>
<ㅎㅎ 영감 맘에 든다 캬캬>
<병신..ㅋㅋ 사흘을 자지못하고 끙끙 앓앗어 ..형들은 아버지한테 맞아서 팅팅 붓기고....ㅠ.ㅠ>
<그래?하긴 니 말 듣구보니 니네 아부지 디게 무섭겟더라 ..>
<맞어 ..울 아버지군대에 가보면 전사들이 쩔쩔매 ..>
<ㅎㅎ>
<게다가 ..군 혁띠 잇잖아 ?그걸루 형들을 무지 때렷거든..엄마가 울면서 말리지않으면 ..그날 형들은 죽을지도 몰라 ..ㅎㅎ>
<ㅎㅎ 후에는?>
<뭐 후가 잇냐?그뒤 형들은 날 데리고 않놀구 ..난 맨날 엄마따라 밭에 다녓지..휴..악몽이엿어..>
그랫다 ...어쩜 생면부지 만남인 우리한텐..
대방의 모든것에 호기심을 느낄지도 ...................
추억을 되새기며 우리의 우정은 또 한층 깊어만 갈지도 ........................................................................
누구한테나 나름대로 자신만이 간직하고 잇는 추억이 잇기마련이다
아름다운 지난일이여서 추억이 아니라 ..
잊을수없는 지난일이여서 추억이라 할지도
...................................................................................................................................................
일이 참 묘하게 꼬여가고 잇다
밥통과 난 같은 날에 바이트를 때려치웟다
그리고 빈둥거리는 백수건달이 되여버렷다 (미치겟다)
동생녀석은 이젠 아예 짐을 챙겨가지고 나가버렷다
남은 울 두넘은 심심맨이 되엿다 ..오늘은 윗침대 ..래일은 아래침대 ...
뛰여도 보고 미친듯이 노래도 불러본다 <라라라라....>
엎친데 겹친격으로 학교도 방학을 해버렷다
이젠 완전히 갈떼도 없게 돼버렷다
멍하니 침대에 누웟잇다가 ...
<야..뭐하나?>
<응?그냥 잇는다 왜?잠이나 자야지...>
<날두 좋구 ....할짓두 없구 먼가를 좀 해야겟는데............................>
<그러게 말이다 ..일두 없지..학교가 뻥치려해두 않되지..휴..미치겟다>
<요즘은 빠징꼬않해?>(궁금햇다 )
<ㅎㅎ 않한다 ..그 일땜에 너 한테 욕 얼마나 먹엇는데...>
<그래 형 말 들어서 너 잘못된게 잇어?ㅎㅎ>
<하긴..ㅋㅋ 니 말 들어 잘된일이 또 뭐가 잇냐?캬캬 >(열나는 웃음소리)
<휴..심심한데 뭐 얘기나 하자 >
<응 ..그래 뭐 암말이나 해봐 그럼..>
<나 혹시 너하고 이런말 한적잇어?나 연애편지 디게 잘쓰거든..ㅋㅋ>(사실이다 .)
<그래?아니 한적이 없는데..니넘 쓴 연애편지에 걸려드는 여자도 잇더냐?>(ㅡ.ㅡ;;
<ㅎㅎ 없어 ..내가 이래봐도 학교땐 작문선수거든.ㅋㅋ 90점아래가 없어 ...>(이것도 사실이다)
<그래?니네 학교 사람이 없긴 없는매구나 ...>(휴..내가 미친다 )
<젤 첨으로 여자애한테 연애편지썻던 생각이 난다 ...ㅎㅎ>
<그게 언제야?>(니도 궁금하지?)
<음..초중2학년때 엿을껄..ㅋㅋ >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됏어?>자리를 차고 일어난다
<편지를 친한 여자애를 통해서 전해줫지....내가 기억나는 단어는 다 집어넣구 ㅋㅋ>
<ㅎㅎ >
<그런데 이튿날 그애하고 젤 친한 애가 글쎄 운동장에서 둘이 재미잇게 읽는거 아니겟니?ㅡ.ㅡ;;>
<풋하하하하>
<그리고 몇일지나서 회답이 왓더라 ..자기는 공부해야기에 연애함 않된다구...>
<ㅋㅋ 그래서?>
<응 ..그래서 그랫짐..긴데 희한한건 그후 우리반애들한테 웅이가 연애편지디게 잘쓴다고 소문난거잇잖아?>
<하하하 아이구 배야...>(넘이 미친듯이 배끌어안도 웃는다 ...ㅠ.ㅠ 괜히햇나?)
<휴...역시 그 표정이구나 내 친구들두 그렇게 사흘을 웃엇다 ..내가 미친다 >
<그래서 어떻게 됏어?후에 둘이 사귀엿냐?>
<사귀기는 ...나 그러구 삼년을 연애란 꿈을 버렷어 휴...>
<어이구..삶은 소대가리 허허허 하구 웃겟다 ..연애를 않햇다구?>(씨~~)
<진짜라니깐..그땐 한없이 순진햇잖아?글고 첫사랑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데ㅋㅋ>
<순진?니가 순진?체....>
<바보온달아 ..왜 않믿어..지금도 내가 얼마나 순진한데..>
<그래 ..그래 너 순진해 세상여자 다 니꺼잖아?.....>
<븅신....>
<넌...?뭐 재미잇는 일 없엇어?>
<나?음....................................>
<ㅎㅎ 괜찮아 심심하잖아 ..암거나 해봐..>
<울집은 형이 셋이라서 내가 맞으며 자랏거든 ...>
<ㅎㅎ 니두 맞아?참...세상에 이런일이....>
<휴..정말 무지무지 맞앗어 ...아버지한테도 맞고 형들한테도맞고....>
<ㅎㅎ 어이구 속이 후련해라 ..>
<븅신..긴데 우리 농촌이잖아 ..뒤산에 과수원이 잇거든 ...가을이면 사과가 무지무지 많이 달리거든..>
<응...사과도둑질?>
<응..ㅋㅋ 당연하지 ..>
<한번은 형이랑 넷이서 사과도둑질 하러 갓댓어 ..>
<응..>
<긴데 그 과수원을 지키는 영감님이 정신이 좀 이상하거든...>
<응..ㅎㅎ>
<세바트한마리랑 같이 사는데 ...항상 뚱포에 소금알 재워넣거든..도둑넘들한테 쏠려구 ...>
<엉?소금알?그럼 사람 않죽나?>
<응..그냥 맞으면 엄청 아프대..상상해봐 엉덩이에 소금알이 박힌걸...절반은 죽어..>
<ㅎㅎ >
<그날따라 형들이 자꾸 추기는거야..나 겁나다는데 ...>
<ㅎㅎ 응..>
<살금살금 들어 갓지 내가 ..덩치가 작으니 목표가 작은거 아니야?>
<ㅎㅎ >
<그래서 사과 한가방 땋거든..웃음이 나오더라 ..뒤도 않보구 뛰여서 형들한테 왓거든...>
<응..>
<형한테 사과를 넘겨주기 바쁘게 ...왕왕..하며 그 세바트가 나타난거야...>
<하하 >
<얼마나 놀랏는지 알어?형들은 냅다 뛰는거야 ...나도 엉겁결에 따라 뛰엿지 ..>
<응 ,,그래서?잡혓어?>
<뛰다가 내가 엎어진거야...긴데 형들은 저만 살겟다고 계속 뛰여버렷거든...>
<ㅎㅎ 그래?니네 형들이?>
<응..휴..그래서 제절루 일어나서 반대방향으로 냅다 뛰엿거든..울면서 ...겁나잖아?>
<니가?겁나?체..>
<어릴적이니깐...긴데 이때 땅~하고 총소리가 들리더니 ..엉뎅이에 소금알이 박힌거야...>
<엉?우소?진짜?>
<응..그냥 자빠졋지 ...그리고 엎디여서 엉..엉..울엇어..>
<ㅋ하하하 아프데?>
<아픈게 아니야 ...무서운것이 더 햇지..정시나쁜 영감이 다가왓으니..>
<응..그래서>(겨우 웃음을 참앗다)
<그날 난 그 영감소수레에 엎디여 집에까지왓어 ..그리고 영감이 울 집사람들 하고 전쟁을 하고...>
<ㅎㅎ 영감 맘에 든다 캬캬>
<병신..ㅋㅋ 사흘을 자지못하고 끙끙 앓앗어 ..형들은 아버지한테 맞아서 팅팅 붓기고....ㅠ.ㅠ>
<그래?하긴 니 말 듣구보니 니네 아부지 디게 무섭겟더라 ..>
<맞어 ..울 아버지군대에 가보면 전사들이 쩔쩔매 ..>
<ㅎㅎ>
<게다가 ..군 혁띠 잇잖아 ?그걸루 형들을 무지 때렷거든..엄마가 울면서 말리지않으면 ..그날 형들은 죽을지도 몰라 ..ㅎㅎ>
<ㅎㅎ 후에는?>
<뭐 후가 잇냐?그뒤 형들은 날 데리고 않놀구 ..난 맨날 엄마따라 밭에 다녓지..휴..악몽이엿어..>
그랫다 ...어쩜 생면부지 만남인 우리한텐..
대방의 모든것에 호기심을 느낄지도 ...................
추억을 되새기며 우리의 우정은 또 한층 깊어만 갈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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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네 ㅎㅎ
^^그래도 흑색추억이 아니고
(그린)추억이군요 ^ㅠ^
아따,,알바갈 시간 됫네,,,
오빠 어제 미안햇어,,좀 바뻣거등요 -.-;;
조은 밤 되세욤
(그린)추억이군요 ^ㅠ^
아따,,알바갈 시간 됫네,,,
오빠 어제 미안햇어,,좀 바뻣거등요 -.-;;
조은 밤 되세욤
그래 커피 고맙다 일 열심히 해라
화이팅~!
화이팅~!
합숙 재밋넹.. 나두 합숙햇음..^^
첨엔 일본에서의 합숙이라 그냥 학교에서 방학에나 어디루 합숙간 일들을 쓴걸루 알구 안 읽었는데 그게 아니네여.단숨에 첨부터 다 읽어봤어여.나두 첨에 석달간 그렇게 료에서 살았는데 정말 추억이 많져.지금두 그때의 친구애들랑 연계하구 그래요.
오늘 글도 참 좋네요. 하루의 피로를 잘 풀고 갑니다. 다음글 또 기대할게요.
하나두 빠짐없이 죽-읽어 왔지만 첨 리플 남기네요.
넘 잼잇게 잘 쓰네요..
다음집 기대할게요.
넘 잼잇게 잘 쓰네요..
다음집 기대할게요.
어쩌면 댁의 글 읽으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나는 감이 들어요.그렇게 시처럼 아름다운 말도 아니고 렵기소설처럼 아슬아슬하지 않고 련애소설처럼 아름다운 주인공들이 등장하는것도 아니지만 수수하고 순박한 어체로 우리들의 심금을 울려주네요.왜 그렇지? 우리들의 생활에 접근해서 그럴가? 하여간 쉼터에 들어오면 댁의 글부터 찾아 읽어요. 계속 재미잇는 글을 기대할게요 ! 간밧데 !
하루카님..네 나도 많이 햇어요 ㅋㅋ
쌈바의여인누나 ㅋㅋ 그럼 같이 합숙해요 ..환영 환영
crstal님..그쵸..그때 친구들 아직도 많이 생각나요 ㅋㅋ
미소속의눈물님..네 좋다니 시름낫어요
불만이다 님..네 그럼 자주 리플 남겨주세요
북두칠성님...휴,,넘 좋은 말 눈물이 날까 하네 ㅎㅎ 감기인가?
감사 감사
쌈바의여인누나 ㅋㅋ 그럼 같이 합숙해요 ..환영 환영
crstal님..그쵸..그때 친구들 아직도 많이 생각나요 ㅋㅋ
미소속의눈물님..네 좋다니 시름낫어요
불만이다 님..네 그럼 자주 리플 남겨주세요
북두칠성님...휴,,넘 좋은 말 눈물이 날까 하네 ㅎㅎ 감기인가?
감사 감사

그래두 아름다운 추억이여서 소중히 간직해두 괞찮겠네요 ...
난 또 추억이라니까 가슴아픈 그런 추억인가 했는디 ...
다음편 계속 기대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