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날씨가 불시에 추워지고 잇다.
오늘은 어쩌다 바이트 휴식인지라 학교 끝나기 바쁘게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왓다..
허걱..집문을 열려고 보니 열쇠가 없다.ㅜ.ㅜ
아침에 지각할까바 부리나케 나가다보니 열쇠를 않가지고 나간게 분명하다.후후.. 내가 사는 집은 이층인데
일층에 오야상이 살고 잇다.행여나 해서 내려가서 노크해밧다..아무런 기척도 없다.ㅜ.ㅜ
이 추운날에 정말 일도 않딘다..항상 덤벼치고 다니니깐 일타.-.-
핸드폰으로 여기 저기 친구들한테 전화해본다.찌나미니 울집부근에 친한 친구 사느데 오늘오전뱅기로 중국갓
다. 오후 두시 .이시간에 모두 학교 아니면 바이트...무정하게 루스반으로 들어간다..
요행 전화 한통이 걸렷다. 이친구 는 다름이 아니라 쉼터에서 사귄 칭구 아침이슬이다.
안지는 그리 않오라지만 힘들때나 기쁠때나 항상 옆에서 힘이 되주는 존 친구이다..
나 :<<너지금 전화받을수 잇니? 오늘 바이트 아이가니?>>
아침이슬:<<오늘 바이트는 없는데 학교서 회의한다>>
나:<< 열쇠를 집에 두고왓는지 몰갯다..집에 못들간다.-.->>
아침이슬 :<<이 추분데 어쩌니..내 회의 아홈시에 끝나는데 그때가지 못들가면 울집 오라>>
나 :<<웅 알따..고맙다..그때전에 오야상 돌아오겟지머..>>
이럴때 친구 좋은가 보넹 ..고맙다 친구야^^
오늘따라 바람이 쌩쌩 불면서 영 춥다..어디로 갈까? 울 집 부근에 컴방으로 갓다..
윈도우즈 미란지 한글입력이 않딘다..메신저도 없다 .다운햇지만 않디넹.ㅜ.ㅜ 내 컴이 아니라 머든지 불편하
다..관리원을 찾아서 메신저 다운해달라햇더니 메신저대화방 들가란다..그게 아닌데햇더니 자기는 모른단다
후후..지금 무슨 세상인데 그것도 몰루냐? 것드 몰르면서 컴방 관리원이냐 투덜투덜 하면서.. 여기저기 싸이트
돌아다니면서 볼수밖에 없다.이렇게 두시간이 지나니 어슬어슬 추워온다. 행여나 그 할머니 왓겟지 하면서
집으로 가밧다. 역시 감감 무소식이다 ..후~~이추운데 어디 갓는감
추워서 그 컴방은 못가갯다.이제야 생각해보니 정심도 않먹엇다.그래서 에키앞에 막그도날도로 갓다.
따끈따끈한 코코아 마시고나니 소르르 잠이 온다. ㅠ.ㅠ 오늘 완전히 타락이다.일케 초라해본적이 없다..
이렇게 막그도날도에서 한 서너시간 머물러 잇섯다 후후..여덜시넹 왓겟지 하면서 또 집으로 향햇다..
후후~~애타게 기다리는 할머니 역시 감감무소식...후후..이젠 완전 실망이다..
오늘은 돌아올같지 않다.날씨는 점점 더 추워온다..맥없이 터벅터벅 이젠 어디로 갈까?
아침이슬한테 염치 없지만 멜 보낸다..그기밖에 갈데 없스니..ㅜ.ㅜ
너 끝나면 멜해라 ..너 룸메이트 같이 사는데 정말 가도 괜찮으니?
어쩌다 요모양 이꼴이 댓는지 몰갯다..정처없이 발가는데로 암데나 간다.
문득 핸폰이 울린다..
<<모시모시 시즈오가난데스게도모...>>
<<하이 오야상데스가? 모우시와께 고자이마센 이마 잇기마스.. >>
넘 격동대서 무슨말할지 몰갯다..하늘을 감동시켯는가 운이 좋은지 그 할머니 이 늦은시간에
집에 돌아왓다.. 아까 할머니집에다 돌아오면 제한테 전화주세요 하고 쪽지 남겨둔게 효과 발생한같다..
후!~이젠 살앗다. 날뜻이 기뻐서 집으로 막 줄달음쳐가는데 또 핸드폰이 울린다
아침이슬이다...
<<야 아직도 바깥이야..오늘 회의 일찍 끝낫다..울집 오라..>>
<<고맙당..그 아매 끝내 집왓다 >>.
<<잘댓구나..이치분데 그냥 밖에 잇섯니>>
<<아니..내가 바보야 ㅋㅋ >> 어쩌다 웃음이 나온다...
<<온종일 밖에서 떨엇스니 일찍 자랑>>
<<웅..알따..고맙당 친구야...>>
고맙다 친구야..^^ 오늘 니땜에 두번 감동 받앗다..콧마루가 시큰해날까한다.
나의 실수로 이 추운날 밖에서 일곱시간 떨엇지만..친구의 따스한 우정으로 마음만은 훈훈하다^^
담부터 열쇠를 잘 건사하구 다녀야지 ..후후..목에다 걸구 다닐까 ㅋㅋ
ps
집에와서 따근한 커피 한잔 마시고 컴터 앞에 앉아서 글써봣슴다..
워낙 글 재주 업어서 횡설수설 앞뒤가 맞지않게 썻는지 몰갯슴다..^^
오늘은 어쩌다 바이트 휴식인지라 학교 끝나기 바쁘게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왓다..
허걱..집문을 열려고 보니 열쇠가 없다.ㅜ.ㅜ
아침에 지각할까바 부리나케 나가다보니 열쇠를 않가지고 나간게 분명하다.후후.. 내가 사는 집은 이층인데
일층에 오야상이 살고 잇다.행여나 해서 내려가서 노크해밧다..아무런 기척도 없다.ㅜ.ㅜ
이 추운날에 정말 일도 않딘다..항상 덤벼치고 다니니깐 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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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오후 두시 .이시간에 모두 학교 아니면 바이트...무정하게 루스반으로 들어간다..
요행 전화 한통이 걸렷다. 이친구 는 다름이 아니라 쉼터에서 사귄 칭구 아침이슬이다.
안지는 그리 않오라지만 힘들때나 기쁠때나 항상 옆에서 힘이 되주는 존 친구이다..
나 :<<너지금 전화받을수 잇니? 오늘 바이트 아이가니?>>
아침이슬:<<오늘 바이트는 없는데 학교서 회의한다>>
나:<< 열쇠를 집에 두고왓는지 몰갯다..집에 못들간다.-.->>
아침이슬 :<<이 추분데 어쩌니..내 회의 아홈시에 끝나는데 그때가지 못들가면 울집 오라>>
나 :<<웅 알따..고맙다..그때전에 오야상 돌아오겟지머..>>
이럴때 친구 좋은가 보넹 ..고맙다 친구야^^
오늘따라 바람이 쌩쌩 불면서 영 춥다..어디로 갈까? 울 집 부근에 컴방으로 갓다..
윈도우즈 미란지 한글입력이 않딘다..메신저도 없다 .다운햇지만 않디넹.ㅜ.ㅜ 내 컴이 아니라 머든지 불편하
다..관리원을 찾아서 메신저 다운해달라햇더니 메신저대화방 들가란다..그게 아닌데햇더니 자기는 모른단다
후후..지금 무슨 세상인데 그것도 몰루냐? 것드 몰르면서 컴방 관리원이냐 투덜투덜 하면서.. 여기저기 싸이트
돌아다니면서 볼수밖에 없다.이렇게 두시간이 지나니 어슬어슬 추워온다. 행여나 그 할머니 왓겟지 하면서
집으로 가밧다. 역시 감감 무소식이다 ..후~~이추운데 어디 갓는감
추워서 그 컴방은 못가갯다.이제야 생각해보니 정심도 않먹엇다.그래서 에키앞에 막그도날도로 갓다.
따끈따끈한 코코아 마시고나니 소르르 잠이 온다. ㅠ.ㅠ 오늘 완전히 타락이다.일케 초라해본적이 없다..
이렇게 막그도날도에서 한 서너시간 머물러 잇섯다 후후..여덜시넹 왓겟지 하면서 또 집으로 향햇다..
후후~~애타게 기다리는 할머니 역시 감감무소식...후후..이젠 완전 실망이다..
오늘은 돌아올같지 않다.날씨는 점점 더 추워온다..맥없이 터벅터벅 이젠 어디로 갈까?
아침이슬한테 염치 없지만 멜 보낸다..그기밖에 갈데 없스니..ㅜ.ㅜ
너 끝나면 멜해라 ..너 룸메이트 같이 사는데 정말 가도 괜찮으니?
어쩌다 요모양 이꼴이 댓는지 몰갯다..정처없이 발가는데로 암데나 간다.
문득 핸폰이 울린다..
<<모시모시 시즈오가난데스게도모...>>
<<하이 오야상데스가? 모우시와께 고자이마센 이마 잇기마스.. >>
넘 격동대서 무슨말할지 몰갯다..하늘을 감동시켯는가 운이 좋은지 그 할머니 이 늦은시간에
집에 돌아왓다.. 아까 할머니집에다 돌아오면 제한테 전화주세요 하고 쪽지 남겨둔게 효과 발생한같다..
후!~이젠 살앗다. 날뜻이 기뻐서 집으로 막 줄달음쳐가는데 또 핸드폰이 울린다
아침이슬이다...
<<야 아직도 바깥이야..오늘 회의 일찍 끝낫다..울집 오라..>>
<<고맙당..그 아매 끝내 집왓다 >>.
<<잘댓구나..이치분데 그냥 밖에 잇섯니>>
<<아니..내가 바보야 ㅋㅋ >> 어쩌다 웃음이 나온다...
<<온종일 밖에서 떨엇스니 일찍 자랑>>
<<웅..알따..고맙당 친구야...>>
고맙다 친구야..^^ 오늘 니땜에 두번 감동 받앗다..콧마루가 시큰해날까한다.
나의 실수로 이 추운날 밖에서 일곱시간 떨엇지만..친구의 따스한 우정으로 마음만은 훈훈하다^^
담부터 열쇠를 잘 건사하구 다녀야지 ..후후..목에다 걸구 다닐까 ㅋㅋ
ps
집에와서 따근한 커피 한잔 마시고 컴터 앞에 앉아서 글써봣슴다..
워낙 글 재주 업어서 횡설수설 앞뒤가 맞지않게 썻는지 몰갯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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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진실히고 생동한 글이네용!역시 존친군 자신의 반쪽처럼 소중한거징... 에가오님,홧팅!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에이궁 ,, 헤뚤거리구..ㅎㅎ
나한테 전화할거지.. 나도 오늘 야스민데..
그럼 내가 페이해줫을지도...ㅋㅋ
추운데 고생 많앗슴더...
따뜻한 이불 덥구 일찍 자셔..^^
나한테 전화할거지.. 나도 오늘 야스민데..
그럼 내가 페이해줫을지도...ㅋㅋ
추운데 고생 많앗슴더...
따뜻한 이불 덥구 일찍 자셔..^^
에가오님: 비톨즈 인사드리오~ㅋㅋ 추운데 밖에서 글케 오랫동안 떨다
니...나같으면 차라리 문을 부숴버리든지 아님 창문으로 방법대서 기여들어
가든지 하겠는데ㅠㅠ 암튼 담번부턴 열쇠를 꼬옥 챙기드시고,추운날 감기들지
않게 몸 조심하며 나중에 기회있으면 이 비톨즈하고도 친구합시다 ^^
니...나같으면 차라리 문을 부숴버리든지 아님 창문으로 방법대서 기여들어
가든지 하겠는데ㅠㅠ 암튼 담번부턴 열쇠를 꼬옥 챙기드시고,추운날 감기들지
않게 몸 조심하며 나중에 기회있으면 이 비톨즈하고도 친구합시다 ^^
애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언니...어째 글케 덤벙거리구 댕기남? ㅋㅋㅋ 담부턴 진짜루 목에 키루
걸구 댕기든지..아니기담 팔목에래뚜 걸구 댕기라얌..ㅋㅋㅋ
간만에 뵈니 참 기쁘다...ㅎㅎㅎ 언니글 자주 볼수있었음 좋것다..ㅎㅎㅎ
아** 언니...어째 글케 덤벙거리구 댕기남? ㅋㅋㅋ 담부턴 진짜루 목에 키루
걸구 댕기든지..아니기담 팔목에래뚜 걸구 댕기라얌..ㅋㅋㅋ
간만에 뵈니 참 기쁘다...ㅎㅎㅎ 언니글 자주 볼수있었음 좋것다..ㅎㅎㅎ
에그야....그 많은 시간을 어떻게 밖에서 보냈어?
그러다가 <성냥파는 여자애>되면 어케 할락꼬?
누구 말처럼 제발 후뚤거리지 좀 말라....
그러다가 <성냥파는 여자애>되면 어케 할락꼬?
누구 말처럼 제발 후뚤거리지 좀 말라....
에가오님 정말 좋은 친구있었어 좋겠습니다.
첨으로 열쇠를 집에 홀랑 두고 나왔을때
무지 안달떨구나서
두번다시 이런일 없을거야하고 속다짐 골백번 했었는데
어느덧 삼차까지 기록에 올랐네요 ㅠㅠ
에가오님두 이차삼차 없도록 마니마니 주의하소 .....
무지 안달떨구나서
두번다시 이런일 없을거야하고 속다짐 골백번 했었는데
어느덧 삼차까지 기록에 올랐네요 ㅠㅠ
에가오님두 이차삼차 없도록 마니마니 주의하소 .....
이룬 바보.ㅉㅉㅉ.
에가오님은 저에 비하면 엄청 운이 좋은셈이군요.저뚜 한번(?)바이트사끼에 열쇠두고와서.....새벽1시넘엇지,전차두 통하지 않지해서 별수없이 24시간영업레스토랑에서 밤을 샛어요,겨울이어서 어찌 춥던지.....ㅠㅠ홀로서기님말처럼 새해에는 세심해집시당 우리^^
나두 지금 집에 못 들어가는디... 아침이슬님 전화번호 안줄래용?
야, 이 바브야, 글케 골탕 먹으멘서 내한텐 전화한통두 없구... ㅉㅉ 니 신세가 불쌍해서 욕할라하다가 만다... 담부터 일 잇으믄 내한테 연게해라... 존 데 잇으니까 ㅋㅋㅋ 글구 내가 알려준 그 방법 써 봐, 절대 열쇠 어디 두구 다니는 법이 없으니까, 쪽 쪼금 팔리는건 할수 없지 머... ^_________^
넘 허접한 글 이렇게 리플 많이 달아서 감사함더^^
야옹님 첨 뵙는 분같은데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이동네 물좋고 인심이 좋아서
많은 친구들 사귈수 잇답니다..
au님 그냥 락서한것인뎅 ....끝까지 읽어바주어서 감사^^
폴라리스..흠흠 헤뚤거리기 싶아서 그래는감 .일이 아이디는라구 그런케 딘거짐 ㅋㅋ
야옹님 첨 뵙는 분같은데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이동네 물좋고 인심이 좋아서
많은 친구들 사귈수 잇답니다..
au님 그냥 락서한것인뎅 ....끝까지 읽어바주어서 감사^^
폴라리스..흠흠 헤뚤거리기 싶아서 그래는감 .일이 아이디는라구 그런케 딘거짐 ㅋㅋ
정체를 알수업는 비틀즈님..문을 마스구 배상해람 어찜두 ㅋㅋ 그런 힘드없구..창문은
넘 높아서 못넘는뎅 ㅋㅋ 여기 쉼터회원님들 서로서로 존 친구인데요^^
젝킴 오빠 살다보면 드문드문 이럴때 잇슴다 ㅎㅎ
인형아 알또..내 열쇠꼬리 또 딸랑방울 달아맷당..으전 집나설때마 열두번씩 확인하구 댕
긴당 ㅋㅋ
정아 언니 내 절루 검토서를 써서 벽에다 부쳣소 ..으전 다시 아이 후뚤거리개 ㅋㅋ
바람님 다른 복은 없서도 어쩜 친구복은 많은같슴다..님 주위를 돌아보면 꼭 잇슬검다
홀로서기\' 삼차까지 ㅋㅋ 난 몇차인지 몰게는데 이번에 젤 비참 햇슴 ㅋㅋ
이제부터 건망증 치료합시당^^
하루카님 히메 동생 맞죠?감사감사 이번에 혼나서 이젠다시 않그러겟네요
준이 오빠 ㅎㅎ 내 바보 맞슴다..
작은 바다님 넹 그러게요..주인집 할머니가 아래층인것도 친구한테서 전화온것도..두루두루 운좋아서 그렇게 댓네요..후..그나저나 내보다 많이 고생햇겟네요,.같이 노력합시다..
aqua님 핸드폰에 잇는 전화번호 다 눌러보세요 ㅋㅋ
24시간이슬아.. 알땅..담엔 니를 찾으마 ㅋㅋ 핸드폰에다 열쇠를 매라구..무거바서 어케 ㅋㅋ암튼 감사하당..
넘 높아서 못넘는뎅 ㅋㅋ 여기 쉼터회원님들 서로서로 존 친구인데요^^
젝킴 오빠 살다보면 드문드문 이럴때 잇슴다 ㅎㅎ
인형아 알또..내 열쇠꼬리 또 딸랑방울 달아맷당..으전 집나설때마 열두번씩 확인하구 댕
긴당 ㅋㅋ
정아 언니 내 절루 검토서를 써서 벽에다 부쳣소 ..으전 다시 아이 후뚤거리개 ㅋㅋ
바람님 다른 복은 없서도 어쩜 친구복은 많은같슴다..님 주위를 돌아보면 꼭 잇슬검다
홀로서기\' 삼차까지 ㅋㅋ 난 몇차인지 몰게는데 이번에 젤 비참 햇슴 ㅋㅋ
이제부터 건망증 치료합시당^^
하루카님 히메 동생 맞죠?감사감사 이번에 혼나서 이젠다시 않그러겟네요
준이 오빠 ㅎㅎ 내 바보 맞슴다..
작은 바다님 넹 그러게요..주인집 할머니가 아래층인것도 친구한테서 전화온것도..두루두루 운좋아서 그렇게 댓네요..후..그나저나 내보다 많이 고생햇겟네요,.같이 노력합시다..
aqua님 핸드폰에 잇는 전화번호 다 눌러보세요 ㅋㅋ
24시간이슬아.. 알땅..담엔 니를 찾으마 ㅋㅋ 핸드폰에다 열쇠를 매라구..무거바서 어케 ㅋㅋ암튼 감사하당..
에가오님 여기에서도 뵙네요^^ ㅎㅎ 추운날에 고생이 많았네요..
이글을 읽으면서 세상에 내같은 사람도 또 있구나 했네요.. 나도 작년에 집열쇠를 들고 나가지 않아서 바이트가 저녘 11에 마치는데 친구 집에 올때까지 새벽 5시까지 기다려 본적이 있었네요.. 후후 맹 11월달이던가 난 폰도 들고가지도 않고 돈 일전도 없어서.. 후후 그때 어떻게 기다렸는지 참 나도 친구라도 련락이 되면 그러고 싶었지만 돈도 없고.. 폰도 없고..후후 박에서 6시간이나 떨었어요.. 그래도 친구가 있어니 좋네요.. 부럽네요^^..
그래서 지금의 집은 열쇠를 들고 안나가면 집을 못 잠가는 열쇠이지요..
이글을 읽으면서 세상에 내같은 사람도 또 있구나 했네요.. 나도 작년에 집열쇠를 들고 나가지 않아서 바이트가 저녘 11에 마치는데 친구 집에 올때까지 새벽 5시까지 기다려 본적이 있었네요.. 후후 맹 11월달이던가 난 폰도 들고가지도 않고 돈 일전도 없어서.. 후후 그때 어떻게 기다렸는지 참 나도 친구라도 련락이 되면 그러고 싶었지만 돈도 없고.. 폰도 없고..후후 박에서 6시간이나 떨었어요.. 그래도 친구가 있어니 좋네요.. 부럽네요^^..
그래서 지금의 집은 열쇠를 들고 안나가면 집을 못 잠가는 열쇠이지요..
에가오언니 인기 짱이네...
언니 한번 봐주려 햇더니..이렇게 인기조아서 나도 한마디 해야겟네..ㅋㅋ
이제 또 잃어버리면 나한테두 전화하구...^^
열쇠는 목에 잘 걸고 다니지?ㅋㅋ
언니 오기전에 튀자..휘리릭~~
언니 한번 봐주려 햇더니..이렇게 인기조아서 나도 한마디 해야겟네..ㅋㅋ
이제 또 잃어버리면 나한테두 전화하구...^^
열쇠는 목에 잘 걸고 다니지?ㅋㅋ
언니 오기전에 튀자..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