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고 애쓰는 사람은 더욱 잊지못해 힘들어 하는 법이다
<잊으려는 고통의 해소법>
뭔가를 찾아한다 ...주의력을 분산시키면 그 잠시만이라도 잊을수가 잇다
...............................................................................................................................................
난 바이트를 세개찾아냇다
그리고 아침이슬맞으며 나가고 별을 이고 들어왓다
하루종일 지쳐서 숙소에 들어오면 그냥 그대로 무너져버린다
어떤때는 밥을 언제 먹엇던지 기억조차 않날 정도로 ...
체중은 눈에 띄게 빠지고 통장엔 수입이 현저하게 늘어나고 잇엇다
ㅡ.ㅡ;;; 미칠것 같앗던 하루하루엿다
그 와중에 밥통이 끝내 사고를 쳣다
너무 너무 바쁘다 보니 이넘이랑 항상 스쳐지나는 사이가 됏던것이다
내가 새벽에 나갈때면 이넘은 천지를 진동하고 ....
이넘이 달을 이고 들어올때면 내가 시체가 되엿으니 ..말 한마디할 시간조차없엇다
학교수업중..골박고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잇엇다
<부르릉>..
책상이 같이 떨고잇다 ..
깜짝놀라서 깨나보니 메일이 한통 와잇다
<어디?시간잇으면 전화좀 해줘..>(밥통이다)
<학교..지금 수업중..끝나면 할께..>(회답을 햇다)
궁금증을 떨칠수없엇다
(므슨일이지?)
피곤도 어느샌가 미국에 날아가 버렷다
겨우 수업끝날때가지 앉아잇엇다
담배한대 꼬나물고 전화를 햇다
<뚜..뚜...>(받는 사람이 없다 )
<씨...전화해라하구는 ..>
<뚜...뚜~~~~~모시모시>(끝내 회답이 잇다 )
<야..병신 전화하라 하구는 왜 않받어?>(욕부터 햇다)
<와이..뭐라구?좀 높이 말해봐...>(복잡한 곳인것 같앗다 )
<지금 어디야?왜 그리 복잡하냐?>
<엉?나 지금 빠징꼬에 잇어 ...오늘 돈 좀 가진거 잇어?>(뭐야?...이넘이 빠징꼬는 왜 갓지?)
<야..미친넘..그기서 뭐해?빠징꼬하냐?>
<응...잠깐만..나 밖에가서 받을께...>
<응 ..그래?>(대체 므슨일이 난거지?)
<와이...>
<응 ..그래 므슨일이야?돈은 왜?도박햇냐?>(화가낫다 )
<오..응..ㅎㅎ 나 오늘 가져온돈 다 빠졋어 ..돈 잇으면 좀 끼워주라 ..>
<니 제정시야?니 진짜 미친넘이구나 ...나 돈없어 ..>(기가 막혓다 ..그넘하는 행동에..)
<미안하다 ...나 오늘만은 정말 돈이 필요하거든..좀만 꿔주라 ..>(애걸복걸이다 )
<휴.....왜 그래나?정신 좀 차려라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
<그래 ..그래 다 아니깐 지금 당장 나한테로 와....>(협박이다 ..)
<래일줄께 ..나 좀 잇으면 바이트가야돼..>
<않돼...지금이 아니면 않돼...제발 빨리 오라 >
<뚜...뚜..>(제쪽에서 전화를 끝는다 )
<씨...벌....>
ㅡ.ㅡ;;
방법이 없다 의리잇는 나니깐 ..
바이트하는 곳에 몸이 아프다고 뻥을 쳣다
학교도 조퇴하고 그넘잇는 곳으로 갓다
자욱한 담배연기...귀가 멍할 정도로 요란한 기계소리 ...올망졸망 앉아잇는 사람들
구석쪽에 넘의 산만한 뒤모습이 보엿다
천천히 다가가서 뒤통수를 한방 먹엿다
<야..이 ..정신병아 ..어느때라구 도박이야?>(깜작놀라느넘 ..)
<오..응 왓어 ..ㅎㅎ>
<그래 ..왓다 미친넘아 ..>(그넘 꼴이 말이 아니엿다 ..수염은 일주일은 않깍은것같다 ..)
앞에 재털이엔 담배꽁추가 소복하다
첨보는 넘이란 느낌이 들엇다 ...(내가 아는 밥통 맞어?)
<돈 얼마 가져왓어 ?>(또 그 돈소리..ㅡ.ㅡ;;)
<가자 .. 나가서 술이나 한잔하자 ..>(무작정 끌고 나오고 싶엇다 )
<빨리..금방이면 터져..빨리 얼마 잇어?>(이젠 날 잡고 호주머니를 뒤진다 ㅠ.ㅠ)
<알써 알써 ..내가 줄께..>(방법이 없다 ...오늘 가지고 잇는 전부재산인 1만엔을 넘한테 주엇다)
희죽거리며 돌아앉아 게임에 열중하는 넘....
(얘가 왜 이러는거지?휴...)한숨밖에 .............................................................................................
그넘을 내버려 두고 숙소로 돌아왓다
아~~오랜만에 하는 휴식이다
침대에 누우니 눈이 저절로 스르르 내려온다
얼마쯤 지낫을까?얼굴에 얼음을 댄듯 차거운 감각....
어망결에 눈을 떠보니 ..맥주 한통이 내 얼굴에 붙어 잇다
밥통이다 ..몇시야?.................벌써 10시네 내가 얼마나 잣나?
아....하품을 하면서 그넘을 올려봣다
희죽거리며 옷을 벗는다
<야..오늘 고마웟어 ..큰 도움이 됏어...가자 씻고 우리 한잔하자 >(????)
<너 언제왓어?또 다 터졋냐?>
<내가 누구냐?내가 어떻게 터질수 잇는데?땃어 그것도 5만엔이나..풋하하하하 >(????)
<그래?잘 됏네..긴데 도박질 좀 하지마라 왜 그래나?>
<ㅎㅎ 좀 그런일이 잇어서 ..가자 빨리 배고프다 >
그넘한테 떠밀려서 간단히 씻고 우린 술집으로 향햇다
목을 추기고 물엇다
<너 요즘 돈 바쁘냐?왜 않하던 도박이랑 하구 그러냐?>
웃는 넘의 얼굴에서 난 먼가를 자랑하고 싶어한다는 느낌을 받앗다
<사실은 전번날 미향이가 나한테 도움을 청햇거든...요즘 이사하는데 돈이 좀 모자라대...>(므슨소리야?)
<미향이?니네 아직두 연락하구 사니?>(신기햇다 ..나한테서입한번 뻥끗않하던 넘이..)
<응..긴데 내가 요즘 좀 돈이 없엇거든 ..도와는 주겟다고 대답은 햇지..>
<그럼 왜 나한테는 입한번 뻥끗 않햇어?>
<너 한테는 알리지 말라고 햇단말이야...씨....그리고 내힘으로 도와주고싶엇고...>(므슨 론리야?)
<그래..참 잘낫다 미친넘 그래서 도박하냐?그러다 다 잃으면 어떻하구?>
<몰라 ..거기까진 생각 않햇어 ..그냥 꼭 도와주고싶다는 마음에 ...>
<너 정말 미친넘이구나 ..휴...암튼 돈 땃으니 다행이지만 담부턴 그러지 마라 좀 ...>
<응 ..알써 암튼 오늘 너 돈땜에 많이 행운이엿어 ..이거 아까 1만엔이야 돌려줄게...>(ㅠ.ㅠ)
<됏어 ..나한테도 돈 조금잇어 ..아직 얼마나 필요해?그냥 니돈이라 하고 미향이 전해줘...>
<아니 ..됏어 ..이젠 다 모앗어 ..ㅋㅋ >
놈을 마주앉아서 생각에 빠졋다
유치한 넘이야?아님.......
나도 이런관계를 유지할수 잇을까?
밤은 깊어만 간다 ....
하나둘 떠나는 사람들..
그리고 죽치고 앉아잇는 우리 둘.....
행복해라 꼭 친구야.......................................................................................................................
<잊으려는 고통의 해소법>
뭔가를 찾아한다 ...주의력을 분산시키면 그 잠시만이라도 잊을수가 잇다
...............................................................................................................................................
난 바이트를 세개찾아냇다
그리고 아침이슬맞으며 나가고 별을 이고 들어왓다
하루종일 지쳐서 숙소에 들어오면 그냥 그대로 무너져버린다
어떤때는 밥을 언제 먹엇던지 기억조차 않날 정도로 ...
체중은 눈에 띄게 빠지고 통장엔 수입이 현저하게 늘어나고 잇엇다
ㅡ.ㅡ;;; 미칠것 같앗던 하루하루엿다
그 와중에 밥통이 끝내 사고를 쳣다
너무 너무 바쁘다 보니 이넘이랑 항상 스쳐지나는 사이가 됏던것이다
내가 새벽에 나갈때면 이넘은 천지를 진동하고 ....
이넘이 달을 이고 들어올때면 내가 시체가 되엿으니 ..말 한마디할 시간조차없엇다
학교수업중..골박고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잇엇다
<부르릉>..
책상이 같이 떨고잇다 ..
깜짝놀라서 깨나보니 메일이 한통 와잇다
<어디?시간잇으면 전화좀 해줘..>(밥통이다)
<학교..지금 수업중..끝나면 할께..>(회답을 햇다)
궁금증을 떨칠수없엇다
(므슨일이지?)
피곤도 어느샌가 미국에 날아가 버렷다
겨우 수업끝날때가지 앉아잇엇다
담배한대 꼬나물고 전화를 햇다
<뚜..뚜...>(받는 사람이 없다 )
<씨...전화해라하구는 ..>
<뚜...뚜~~~~~모시모시>(끝내 회답이 잇다 )
<야..병신 전화하라 하구는 왜 않받어?>(욕부터 햇다)
<와이..뭐라구?좀 높이 말해봐...>(복잡한 곳인것 같앗다 )
<지금 어디야?왜 그리 복잡하냐?>
<엉?나 지금 빠징꼬에 잇어 ...오늘 돈 좀 가진거 잇어?>(뭐야?...이넘이 빠징꼬는 왜 갓지?)
<야..미친넘..그기서 뭐해?빠징꼬하냐?>
<응...잠깐만..나 밖에가서 받을께...>
<응 ..그래?>(대체 므슨일이 난거지?)
<와이...>
<응 ..그래 므슨일이야?돈은 왜?도박햇냐?>(화가낫다 )
<오..응..ㅎㅎ 나 오늘 가져온돈 다 빠졋어 ..돈 잇으면 좀 끼워주라 ..>
<니 제정시야?니 진짜 미친넘이구나 ...나 돈없어 ..>(기가 막혓다 ..그넘하는 행동에..)
<미안하다 ...나 오늘만은 정말 돈이 필요하거든..좀만 꿔주라 ..>(애걸복걸이다 )
<휴.....왜 그래나?정신 좀 차려라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
<그래 ..그래 다 아니깐 지금 당장 나한테로 와....>(협박이다 ..)
<래일줄께 ..나 좀 잇으면 바이트가야돼..>
<않돼...지금이 아니면 않돼...제발 빨리 오라 >
<뚜...뚜..>(제쪽에서 전화를 끝는다 )
<씨...벌....>
ㅡ.ㅡ;;
방법이 없다 의리잇는 나니깐 ..
바이트하는 곳에 몸이 아프다고 뻥을 쳣다
학교도 조퇴하고 그넘잇는 곳으로 갓다
자욱한 담배연기...귀가 멍할 정도로 요란한 기계소리 ...올망졸망 앉아잇는 사람들
구석쪽에 넘의 산만한 뒤모습이 보엿다
천천히 다가가서 뒤통수를 한방 먹엿다
<야..이 ..정신병아 ..어느때라구 도박이야?>(깜작놀라느넘 ..)
<오..응 왓어 ..ㅎㅎ>
<그래 ..왓다 미친넘아 ..>(그넘 꼴이 말이 아니엿다 ..수염은 일주일은 않깍은것같다 ..)
앞에 재털이엔 담배꽁추가 소복하다
첨보는 넘이란 느낌이 들엇다 ...(내가 아는 밥통 맞어?)
<돈 얼마 가져왓어 ?>(또 그 돈소리..ㅡ.ㅡ;;)
<가자 .. 나가서 술이나 한잔하자 ..>(무작정 끌고 나오고 싶엇다 )
<빨리..금방이면 터져..빨리 얼마 잇어?>(이젠 날 잡고 호주머니를 뒤진다 ㅠ.ㅠ)
<알써 알써 ..내가 줄께..>(방법이 없다 ...오늘 가지고 잇는 전부재산인 1만엔을 넘한테 주엇다)
희죽거리며 돌아앉아 게임에 열중하는 넘....
(얘가 왜 이러는거지?휴...)한숨밖에 .............................................................................................
그넘을 내버려 두고 숙소로 돌아왓다
아~~오랜만에 하는 휴식이다
침대에 누우니 눈이 저절로 스르르 내려온다
얼마쯤 지낫을까?얼굴에 얼음을 댄듯 차거운 감각....
어망결에 눈을 떠보니 ..맥주 한통이 내 얼굴에 붙어 잇다
밥통이다 ..몇시야?.................벌써 10시네 내가 얼마나 잣나?
아....하품을 하면서 그넘을 올려봣다
희죽거리며 옷을 벗는다
<야..오늘 고마웟어 ..큰 도움이 됏어...가자 씻고 우리 한잔하자 >(????)
<너 언제왓어?또 다 터졋냐?>
<내가 누구냐?내가 어떻게 터질수 잇는데?땃어 그것도 5만엔이나..풋하하하하 >(????)
<그래?잘 됏네..긴데 도박질 좀 하지마라 왜 그래나?>
<ㅎㅎ 좀 그런일이 잇어서 ..가자 빨리 배고프다 >
그넘한테 떠밀려서 간단히 씻고 우린 술집으로 향햇다
목을 추기고 물엇다
<너 요즘 돈 바쁘냐?왜 않하던 도박이랑 하구 그러냐?>
웃는 넘의 얼굴에서 난 먼가를 자랑하고 싶어한다는 느낌을 받앗다
<사실은 전번날 미향이가 나한테 도움을 청햇거든...요즘 이사하는데 돈이 좀 모자라대...>(므슨소리야?)
<미향이?니네 아직두 연락하구 사니?>(신기햇다 ..나한테서입한번 뻥끗않하던 넘이..)
<응..긴데 내가 요즘 좀 돈이 없엇거든 ..도와는 주겟다고 대답은 햇지..>
<그럼 왜 나한테는 입한번 뻥끗 않햇어?>
<너 한테는 알리지 말라고 햇단말이야...씨....그리고 내힘으로 도와주고싶엇고...>(므슨 론리야?)
<그래..참 잘낫다 미친넘 그래서 도박하냐?그러다 다 잃으면 어떻하구?>
<몰라 ..거기까진 생각 않햇어 ..그냥 꼭 도와주고싶다는 마음에 ...>
<너 정말 미친넘이구나 ..휴...암튼 돈 땃으니 다행이지만 담부턴 그러지 마라 좀 ...>
<응 ..알써 암튼 오늘 너 돈땜에 많이 행운이엿어 ..이거 아까 1만엔이야 돌려줄게...>(ㅠ.ㅠ)
<됏어 ..나한테도 돈 조금잇어 ..아직 얼마나 필요해?그냥 니돈이라 하고 미향이 전해줘...>
<아니 ..됏어 ..이젠 다 모앗어 ..ㅋㅋ >
놈을 마주앉아서 생각에 빠졋다
유치한 넘이야?아님.......
나도 이런관계를 유지할수 잇을까?
밤은 깊어만 간다 ....
하나둘 떠나는 사람들..
그리고 죽치고 앉아잇는 우리 둘.....
행복해라 꼭 친구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이 글을 읽으면서 제 맘이 안타깝고 쓰려오네요. 정말 남자들의 세상은 이해할수가 없어요. 글속의 두 남자 주인공....부디 행복하기만을 기도할게요.
어쩜.. 세상에...... 넘 귀여워 ^^;
추억아..빠징꼬는 아까 메신저에서 알려준 그대로구
미소속의 눈물님..어쩜 유치한것이 우리 남자들일지도 ㅋㅋ
썀바의 누나 ㅋㅋ 뭐가 그렇게 귀엽다구?
미소속의 눈물님..어쩜 유치한것이 우리 남자들일지도 ㅋㅋ
썀바의 누나 ㅋㅋ 뭐가 그렇게 귀엽다구?
일본에 있으면서 ,
빠찡고 들어가보지 못햇네.^^
귀국하기전에 한번 들려볼가?
난 도박엔 운이 없어서..............털기고 말텐데.ㅎㅎ
빠찡고 들어가보지 못햇네.^^
귀국하기전에 한번 들려볼가?
난 도박엔 운이 없어서..............털기고 말텐데.ㅎㅎ
nature님..ㅋㅋ 빠찡고 못 가보셧어요?
ㅡ.ㅡ;;
그리고 도박엔 운이 따르는것이 아니라
실망이 따를꺼예요
도박은 자제합시다 ~!~
ㅡ.ㅡ;;
그리고 도박엔 운이 따르는것이 아니라
실망이 따를꺼예요
도박은 자제합시다 ~!~
ㅋㅋ,
경마장엔 가봤어요.
도박보다,말이 넘.............멋져서.ㅋㅋ
일본에 오래동안 머물르면서,
빠찡고 들어못가본 사람 나 빼고 있는감?ㅋㅋ
경마장엔 가봤어요.
도박보다,말이 넘.............멋져서.ㅋㅋ
일본에 오래동안 머물르면서,
빠찡고 들어못가본 사람 나 빼고 있는감?ㅋㅋ
ㅎㅎ
경마장은 나도 가본적이없어요
ㅎㅎ
나도 경마좋와하는데 ㅋㅋ
일본에 잇으며 경마장 못가본사람 나빼고 잇는감?ㅋㅋ
경마장은 나도 가본적이없어요
ㅎㅎ
나도 경마좋와하는데 ㅋㅋ
일본에 잇으며 경마장 못가본사람 나빼고 잇는감?ㅋㅋ
달뜨는 아침님,이제부터 아다마가 제대로 돌아왔네요.계속 노력하세요.돈이 많이 모여지면 여자들이 한수레씩 줄서 따른답니다.
장자님..ㅋㅋㅋ 네 아마다가 제자리로 왓어요
빠찡코를 잘 해석해줄께... 구슬로하는 놀이와 코인으로 하는 놀이. 구슬을 튕겨서 여기저기구멍에 들어가면 구슬이나고 그게 반복되어 큰것(대박)이 걸리면 마구 구슬이 나오는데 그것을 바꾸면 금딱지 같은걸로 바꿔주고 그걸 또다시 환전소에가서 바꾸면 돈이 됩니다... 코인으로 하는 놀이는 세븐세븐세븐 맞추는 기계를 알고있지.. 코인을 사서 돌리다가 대박이 터지면 바꿔서 돈을 버는겁니다...참고로 무지 재밌습니다... 한국은 허가가 나지 않았지만 일본은 합법적인 도박입니다.. 세금에도 일익을 담당..하지만 빠지면 고스톱만큼이나 끊기 어렵다고 합니다... 주의: ! 도박 금지!!
지나가다가 첨으로 코멘을 올려봅니다...스트레스해소에는 술,담배,카라오
케,빠찐꼬가 최고라지만 개인적으론 빠찐꼬는 정말로 추천하고싶지않습니다.허
나 하지말라고 하면 기를 딱 쓰고 하고싶고,금지된 과일일수록 더욱 따먹고
싶은건 인간의 본성이라,그 재미에 빠져들어가면 헤여나오기가 참 어렵습니
다.이 글의 주인공인 밥통이 저으기 근심됩니다..이 글을 보면서도 역시
작자의 근심스럽고 복잡한 심경을 읽을수있네요...암튼 하회 기대하겠습니
다.
케,빠찐꼬가 최고라지만 개인적으론 빠찐꼬는 정말로 추천하고싶지않습니다.허
나 하지말라고 하면 기를 딱 쓰고 하고싶고,금지된 과일일수록 더욱 따먹고
싶은건 인간의 본성이라,그 재미에 빠져들어가면 헤여나오기가 참 어렵습니
다.이 글의 주인공인 밥통이 저으기 근심됩니다..이 글을 보면서도 역시
작자의 근심스럽고 복잡한 심경을 읽을수있네요...암튼 하회 기대하겠습니
다.
님의 글 계속 보다나니까 님 그 밥통친구, 점점 맘에 듬다, 이거 어케하쥐? 괜히 빠지넹 ㅎㅎㅎ ^^
그치만 한가지만은 권고하구 싶지 않은거.........즉 빠징곤진 빠졌는지 하는거 절대 금지 했으믄 한눈뎅 ...
그치만 한가지만은 권고하구 싶지 않은거.........즉 빠징곤진 빠졌는지 하는거 절대 금지 했으믄 한눈뎅 ...
행복한여자님..ㅎㅎ 고수는 여기에 숨어 잇엇네
beatles님..네 고마워요
천지꽃님..ㅎㅎ 또 한분의 밥통팬
beatles님..네 고마워요
천지꽃님..ㅎㅎ 또 한분의 밥통팬
그냥 재미있게 읽고만 가다가 한마디 인사라도 하려고 회원가입했거든요
많은 감동 많은 읏음 갖다주어 참으로 고마워요
하회 기대할께요!
많은 감동 많은 읏음 갖다주어 참으로 고마워요
하회 기대할께요!
선녀님..네 좋은말 남기시고 가시네요
ㅋㅋ
ㅋㅋ
하루카님..ㅋㅋㅋ
담부턴 빨리 빨리 다니세요
화이팅~!
담부턴 빨리 빨리 다니세요
화이팅~!

순진하다하구 단순하다가 뭐가 틀려?
갑자기 생각나서 묻는 물음이야,,ㅋㅋㅋ
또 포우티야?(추억이 머리를 긁적긁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