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요앞에 차를 따라잡어!”
“얘는--- 봐,막 고속도로속도의 3배나 돼잇어.”
“????? 그럼 안돼? 참,속도규정같은것이 잇다햇지-_- 근데 괜찮아?이렇게 속도위반하는데뚜…..”
“글쎄 뭐…ㅎㅎ…..아?.....야-----우리 이제 금방 막 붉은등인데뚜 막 지나왓당,이를어쩌니?.....ㅜㅜ”
“*0*?????…..언니,차뒤에 초보자라는 패쪽을 붙혓지?! 글구,누구도 본사람없는데 괜찮을꺼야….. ㅉㅉ”
\"ㅎㅎ그래?!!!누구도 못봣는데머,응?! 근데 쫌 주의해야겟당ㅎㅎ\" .....
-----워더 웨이라이 부쓰멍-----어우어우어우-----날 데릴러올때는 한번도 틀리지 않앗다한지라 한시름놓
고 음악속에 도취되어서 새벽드라이브를 즐긴다.언니도 그 자신심(?)에 속도를 빵빵내며 운전한다-----
십분이 지낫을까.....“야,어쩐지 길을 잘못 들어선것같구나…..”
“?.....뭐? 아니,언니 올때는 하나도 안 틀렷다면서…..”
“그러게말이다,지금은 니가 잇으니까 시름 푹 놓으니까 막 길을 잘못 들어선것같다.ㅎㅎ 조앞에서 차 세우고
다시 지도를 찬찬히 보자.”….. “되돌아서 이 길을 나가야할텐데…..” 큰길 중간에는 경계선 겸 뭔가 한줄로
죽-- 볼록 솟아잇엇다.
“언니두,참^^근데 일본큰길은 단행도여서 중간에서 돌아서지못하잖아,돌아서는길이 나질때까지 그냥 앞으로
가야해?”.....
내말에 대답이 없는 언니,갑자기 차가 빠크하다가 옆으로 홱 돌면서 큰길복판을 가로질러 반대켠에 들어
선다.그 뭔가 솟아잇는 경계선을 지날때 차도 아팟던지 음악이 줄줄 나오던 플레이어마저 순간적으로 똑 멈춰
선다.앞뒤를 바라보니 다행이도 지나는 차가 없엇다.
@.@ “언니? 넘 담 큰거 아냐? 그러다가 지나가는 차들이 잇으면 어쩔라구.....”
“이 까만 새벽에 무슨 차들이 잇다구…..”
-_- 더 말하면 문제의 근원으로 돌아올까봐 총명하게 제꺽 입 다물엇다…..
…..“그래,이길이야,아까 여기서 구불어야할껄^^”
“ 길 생각나? 인제는 알만해?암튼 다행이당,인차 찾아낼수잇어서^-^”..... ..... .....근데 우리 기쁨은 오래가지
못햇다…..또 방향을 오꼇던것이다ㅠㅠ
“엉? 왜 고속도로에 들어섯지?”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고속도로 입구가 보인다.
“언니,나하구 물으면 어떡해? 관리원과 사정하면 그냥 돌아져서 못나가?후퇴는 못해?”
“후퇴는 안돼,일단 관리원과 물어보자.” 관리원은 고속도로를 사용하는수밖에 없다한다,글면서 저기 500메터
되는 곳에서 이 고속도로다리를 내리면 보통 도로에 들어선단다. 그값으루 500엔을 물엇다.500메터를,차로 3
분쯤(?)되는 거리를 우리는 고속도로를 사용햇다ㅋㅋ 그러면서두 차안의 두 여자는 또다시 신나게 고속도로
에 미안하지않게 고속을 내면서 음악속에,밤거리에 휩싸인다…..
이번에는 우칭더위 우칭더니---치친의 노래다------고속도로에서 내려선 우린,오냐-이젠 제길에 들어섯다고
기뻐하면서 또다시 시름(?...)놓고 음악소리싣고 바람맞받아 드라이브를 계속한다.....
…..근데 차가 어쩐지 또 심상찮은 길에 들어선것같은 느낌…..@.@
“언니,이렇게 작은 골목길인데…..맞어? 오른쪽은 란간이 잇는걸봐선 다리밑같은데…..”
“…..글쎄 이런 골목길은 아니엿댓는데,나뚜 모르겟당…..” 글면서도 언니는 계속해서 아주 익숙한 길인양 씨
엉씨엉 잘 몰기만 한다. 과연---쭉 끝까지 가니까(좁은 골목길이여서 아까처럼 빠크할수도 없엇다)웬걸 아주
허줄한 주차장인지,허허벌판인지 나왓다.더는 갈길이 없다.꼭마치 홍콩액션영화에서 나오는 독품매매하는 그
런 어둑그스레한 뒤골목같앗다.
“언니야,빨리 가자.여기 넘 무섭당.근데 이런 으슥한곳에 다 주차장 잇나?.....”
“응,니좀 그러지말라,나뚜 무섭다야.”후훗-----우릴 태운 차는 허둥지둥 그곳을 뛰쳐나왓다.다시 오던 길을 되
돌아가면서 보니까 진짜로 다리밑, 어느 한 주택구의 단행도엿다.ㅠㅠ
이번에 흘러나오는 음악: 머밍워쮸씨환니,썬썬디아이쌍니-----“언니,이 골목나온다음 어느길로 가는거야?”
“몰라…..머밍워쮸씨환니,썬썬디아이쌍니-----야,근데 왜 나는 이런 판에 막 노래 나오는거니?.....”
.....@#$%@.....나의 대답: “ 니즈또우워짜이떵니마…..”ㅠㅠ -_-
…..차는 앞으로 계속 정처없이(!) 달린다…..도대체 길을 알구 저렇게 잘 운전하는지.....언니는 인젠 지
도도 보지않는다,쒄치쯔란식으로 운전대에 모든걸 맡겨버렷는감?.....ㅠㅠ 집으로 가야할 길은 어디가 어딘지
방향이 막막하건만 혼자가 아닌 둘이여서그런지 두려운 생각은 없엇다. 될대로 되라지,이러다가 길이 나지겟
지하고 계속해 음악들으면서 모처럼의 드라이브를 즐겻다^_^
그렇게 한참 달리다가 얏-또,갑자기 들리는 언니의 감탄소리!
“이거 스가모로 가는 길이구나,내가 매주 다니는 길!”
“이 길은 알아?”
“야,나 이 길을 눈감고도 몰수잇어ㅎㅎ”
휴-----“이젠 시름놧넹.이제 얼마 지나면 도착할수 잇어? 벌써 한시간 넘어 지낫어.나 아까 한시간동안 밖에
서 찬바람맞은 탓인지 막 메슥메슥해나며 속이 울렁거려.”
“이제 금방 도착할꺼야.이젠 확실하게 길 알수 잇으니까^^”…..(^_^)
결국,그날 우리는 3시반 넘어서,그러니까 워낙은 반시간거리를, 1시간반동안을 달려서 무사히 집에 도착햇다.
신나고 자극적인 1시간반동안의 드라이브를 한셈이다.^_*
언니네 식구들은 언녕 꿈나라로 들어가잇고 큰고모는 언니가 날 데려다주고 오는줄 알구 언니이부자리만 펴놧
다. “언니야,내일아침,큰고모 깨어나면 놀라겟당ㅋㅋ그렇게 할일 많다며 기를 쓰며 간다는 얘가 또 웬일로 하
면서말야ㅋㅋ…..근데,언니야,나 참 재수좋지?!!! 설날이 아니잖아,설날이튿날이여서 진짜 불행중다행이지
^6^”
“ㅋㅋ그래,니 말대루 불행중다행이야, 빨리 씻고 자자^^”…..
언니의 뒤모습을 보면서 소리내어 말하지는 못하고 속으로 되뇌이는 말<언니야,수고햇어,그리구 고마워^^난
역시 행벅한 눔이야(*^_^*)…..>
글구,꿈나라로 들어가면서 내가 가미사마에게 속삭이는 말: 행운의 신이여,올해에도 내 손을 꼬-옥 잡고 계셔
주옵소서^^…..zzzzz
“얘는--- 봐,막 고속도로속도의 3배나 돼잇어.”
“????? 그럼 안돼? 참,속도규정같은것이 잇다햇지-_- 근데 괜찮아?이렇게 속도위반하는데뚜…..”
“글쎄 뭐…ㅎㅎ…..아?.....야-----우리 이제 금방 막 붉은등인데뚜 막 지나왓당,이를어쩌니?.....ㅜㅜ”
“*0*?????…..언니,차뒤에 초보자라는 패쪽을 붙혓지?! 글구,누구도 본사람없는데 괜찮을꺼야….. ㅉㅉ”
\"ㅎㅎ그래?!!!누구도 못봣는데머,응?! 근데 쫌 주의해야겟당ㅎㅎ\" .....
-----워더 웨이라이 부쓰멍-----어우어우어우-----날 데릴러올때는 한번도 틀리지 않앗다한지라 한시름놓
고 음악속에 도취되어서 새벽드라이브를 즐긴다.언니도 그 자신심(?)에 속도를 빵빵내며 운전한다-----
십분이 지낫을까.....“야,어쩐지 길을 잘못 들어선것같구나…..”
“?.....뭐? 아니,언니 올때는 하나도 안 틀렷다면서…..”
“그러게말이다,지금은 니가 잇으니까 시름 푹 놓으니까 막 길을 잘못 들어선것같다.ㅎㅎ 조앞에서 차 세우고
다시 지도를 찬찬히 보자.”….. “되돌아서 이 길을 나가야할텐데…..” 큰길 중간에는 경계선 겸 뭔가 한줄로
죽-- 볼록 솟아잇엇다.
“언니두,참^^근데 일본큰길은 단행도여서 중간에서 돌아서지못하잖아,돌아서는길이 나질때까지 그냥 앞으로
가야해?”.....
내말에 대답이 없는 언니,갑자기 차가 빠크하다가 옆으로 홱 돌면서 큰길복판을 가로질러 반대켠에 들어
선다.그 뭔가 솟아잇는 경계선을 지날때 차도 아팟던지 음악이 줄줄 나오던 플레이어마저 순간적으로 똑 멈춰
선다.앞뒤를 바라보니 다행이도 지나는 차가 없엇다.
@.@ “언니? 넘 담 큰거 아냐? 그러다가 지나가는 차들이 잇으면 어쩔라구.....”
“이 까만 새벽에 무슨 차들이 잇다구…..”
-_- 더 말하면 문제의 근원으로 돌아올까봐 총명하게 제꺽 입 다물엇다…..
…..“그래,이길이야,아까 여기서 구불어야할껄^^”
“ 길 생각나? 인제는 알만해?암튼 다행이당,인차 찾아낼수잇어서^-^”..... ..... .....근데 우리 기쁨은 오래가지
못햇다…..또 방향을 오꼇던것이다ㅠㅠ
“엉? 왜 고속도로에 들어섯지?”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고속도로 입구가 보인다.
“언니,나하구 물으면 어떡해? 관리원과 사정하면 그냥 돌아져서 못나가?후퇴는 못해?”
“후퇴는 안돼,일단 관리원과 물어보자.” 관리원은 고속도로를 사용하는수밖에 없다한다,글면서 저기 500메터
되는 곳에서 이 고속도로다리를 내리면 보통 도로에 들어선단다. 그값으루 500엔을 물엇다.500메터를,차로 3
분쯤(?)되는 거리를 우리는 고속도로를 사용햇다ㅋㅋ 그러면서두 차안의 두 여자는 또다시 신나게 고속도로
에 미안하지않게 고속을 내면서 음악속에,밤거리에 휩싸인다…..
이번에는 우칭더위 우칭더니---치친의 노래다------고속도로에서 내려선 우린,오냐-이젠 제길에 들어섯다고
기뻐하면서 또다시 시름(?...)놓고 음악소리싣고 바람맞받아 드라이브를 계속한다.....
…..근데 차가 어쩐지 또 심상찮은 길에 들어선것같은 느낌…..@.@
“언니,이렇게 작은 골목길인데…..맞어? 오른쪽은 란간이 잇는걸봐선 다리밑같은데…..”
“…..글쎄 이런 골목길은 아니엿댓는데,나뚜 모르겟당…..” 글면서도 언니는 계속해서 아주 익숙한 길인양 씨
엉씨엉 잘 몰기만 한다. 과연---쭉 끝까지 가니까(좁은 골목길이여서 아까처럼 빠크할수도 없엇다)웬걸 아주
허줄한 주차장인지,허허벌판인지 나왓다.더는 갈길이 없다.꼭마치 홍콩액션영화에서 나오는 독품매매하는 그
런 어둑그스레한 뒤골목같앗다.
“언니야,빨리 가자.여기 넘 무섭당.근데 이런 으슥한곳에 다 주차장 잇나?.....”
“응,니좀 그러지말라,나뚜 무섭다야.”후훗-----우릴 태운 차는 허둥지둥 그곳을 뛰쳐나왓다.다시 오던 길을 되
돌아가면서 보니까 진짜로 다리밑, 어느 한 주택구의 단행도엿다.ㅠㅠ
이번에 흘러나오는 음악: 머밍워쮸씨환니,썬썬디아이쌍니-----“언니,이 골목나온다음 어느길로 가는거야?”
“몰라…..머밍워쮸씨환니,썬썬디아이쌍니-----야,근데 왜 나는 이런 판에 막 노래 나오는거니?.....”
.....@#$%@.....나의 대답: “ 니즈또우워짜이떵니마…..”ㅠㅠ -_-
…..차는 앞으로 계속 정처없이(!) 달린다…..도대체 길을 알구 저렇게 잘 운전하는지.....언니는 인젠 지
도도 보지않는다,쒄치쯔란식으로 운전대에 모든걸 맡겨버렷는감?.....ㅠㅠ 집으로 가야할 길은 어디가 어딘지
방향이 막막하건만 혼자가 아닌 둘이여서그런지 두려운 생각은 없엇다. 될대로 되라지,이러다가 길이 나지겟
지하고 계속해 음악들으면서 모처럼의 드라이브를 즐겻다^_^
그렇게 한참 달리다가 얏-또,갑자기 들리는 언니의 감탄소리!
“이거 스가모로 가는 길이구나,내가 매주 다니는 길!”
“이 길은 알아?”
“야,나 이 길을 눈감고도 몰수잇어ㅎㅎ”
휴-----“이젠 시름놧넹.이제 얼마 지나면 도착할수 잇어? 벌써 한시간 넘어 지낫어.나 아까 한시간동안 밖에
서 찬바람맞은 탓인지 막 메슥메슥해나며 속이 울렁거려.”
“이제 금방 도착할꺼야.이젠 확실하게 길 알수 잇으니까^^”…..(^_^)
결국,그날 우리는 3시반 넘어서,그러니까 워낙은 반시간거리를, 1시간반동안을 달려서 무사히 집에 도착햇다.
신나고 자극적인 1시간반동안의 드라이브를 한셈이다.^_*
언니네 식구들은 언녕 꿈나라로 들어가잇고 큰고모는 언니가 날 데려다주고 오는줄 알구 언니이부자리만 펴놧
다. “언니야,내일아침,큰고모 깨어나면 놀라겟당ㅋㅋ그렇게 할일 많다며 기를 쓰며 간다는 얘가 또 웬일로 하
면서말야ㅋㅋ…..근데,언니야,나 참 재수좋지?!!! 설날이 아니잖아,설날이튿날이여서 진짜 불행중다행이지
^6^”
“ㅋㅋ그래,니 말대루 불행중다행이야, 빨리 씻고 자자^^”…..
언니의 뒤모습을 보면서 소리내어 말하지는 못하고 속으로 되뇌이는 말<언니야,수고햇어,그리구 고마워^^난
역시 행벅한 눔이야(*^_^*)…..>
글구,꿈나라로 들어가면서 내가 가미사마에게 속삭이는 말: 행운의 신이여,올해에도 내 손을 꼬-옥 잡고 계셔
주옵소서^^…..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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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 잘보고갑니다
추억에 남는 드라이브군요^^
제가 중국에서 막 차를 몰다가...담이 없어서 속력을 못내구..
아무일은 없었지만요^^
제가 중국에서 막 차를 몰다가...담이 없어서 속력을 못내구..
아무일은 없었지만요^^
하여간 밤중에 차몰구 길 잃으면 찾기가 쉽지 않다니까...
고속도로 같은데 들어서면 더구나 왈라,,ㅎㅎ
그래도 멋진 드라이브 하구 언니가 수고 많앗네요...^^
고속도로 같은데 들어서면 더구나 왈라,,ㅎㅎ
그래도 멋진 드라이브 하구 언니가 수고 많앗네요...^^
좋은 스타트잖아여~~ ^^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할거에요!
ㅋㅋ. 작은바다님 언니되는 분 담이 정말 큰 분이군요.
내가 이제 보면 벌금을 해야 되겠네요^^
내가 이제 보면 벌금을 해야 되겠네요^^
나두 작은바다님 언니분 찾아내서 밥사달라 해야징.
모른다구 딱 잡아뗄땐 --
경찰서에서 보자구 위협 공갈 해야지 ㅎㅎ
모른다구 딱 잡아뗄땐 --
경찰서에서 보자구 위협 공갈 해야지 ㅎㅎ
달뜨는아침님: 감샤^^
폰님: 폰님도 운전을?부럽당^^일본이라도 밤엔 속도를 내도 괜찮을것같어요^^요위에 생생한례 가잇잖아요^_*ㅋㅋ
폴라리스님: 혹시 폴라리스님도 오나지 경험자?!님의 경험담도 들려주시지^^
해바라기님: 아링아또:)그렇게 믿구싶어요^6^
지알지님: 울언니 슬그머니 담이 큼당ㅋㅋ근데 손아래회원들이니까 감싸줘야징ㅜㅜ밖에선 이래두 쉼터안에선 규정 철같이 지키는뎅 ㅋㅋ
홀로서기야: 너땜에 나 인제 언니한테 둑엇당ㅜ_ㅜ
폰님: 폰님도 운전을?부럽당^^일본이라도 밤엔 속도를 내도 괜찮을것같어요^^요위에 생생한례 가잇잖아요^_*ㅋㅋ
폴라리스님: 혹시 폴라리스님도 오나지 경험자?!님의 경험담도 들려주시지^^
해바라기님: 아링아또:)그렇게 믿구싶어요^6^
지알지님: 울언니 슬그머니 담이 큼당ㅋㅋ근데 손아래회원들이니까 감싸줘야징ㅜㅜ밖에선 이래두 쉼터안에선 규정 철같이 지키는뎅 ㅋㅋ
홀로서기야: 너땜에 나 인제 언니한테 둑엇당ㅜ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