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잊기란 참 힘든일이다
밥통과 난 그것을 알기에 서로 많이 이해를 해줄지도 모른다
넘은 자신의 아픔도 잊지못한채 힘들어 하는 날 위로하려고 애를 쓰고 잇다
그런 넘이 고마워서 난 눈시울이 젖엇다
<야...>
<어..응...>(밤 10시인데 넘이 아직도 않자고 잇엇네 ...)
<너 그거알어..어 요즘들어 말이 많이 줄어 들엇다는걸..>
<그래?모르겟는데...내가 언제는 입질만햇냐?>(싱거운 넘..이게내 본성일지도 ...)
<응....니가 없는 조용한 숙소는 정말 돌아오기가 싫네 ..ㅎㅎ>
<ㅎㅎ 그래?너 정말 날 사랑하나본다...긴데 내가뭐 하리수냐?>(튕겨버렷다.)
<빙신.....미친넘..ㅎㅎ..그래 사랑한다 사랑한다 왜 뽀뽀라도 해줄꺼야?>
희죽거리며 내 침대로 다가온다
<가까이 오지마..변태야...악~~>
<으흐흐흐 ....치솔질 좀 하지그러냐?>(입술을 빼앗겻다 ...ㅠ,ㅠ..더러운넘...성희롱...110부를거야..)
<나랑 오늘 데이트 한번 않할래?>
<아..싫어..만사가 귀찮아 ...나좀 가만이 내버려두라 ....부탁>
그리고 돌아누웟다
<휴...바보 ..븅신...그여자가 뭐가 좋다구...>
<꺼져...그여자 말 내 앞에서 꺼내지 말라 햇지?..빨..꺼져라 ..해버리기 전에..>(미웟다 ..)
<ㅎㅎ 나 옆방 갈꺼다 ...>
<응 ..가서 미향이나 그리워 해라 ..>(복수의 화살..내가 이러넘이다 ....)
화들짝 놀라는 넘
<뭐?씨...또 그말이야?확~뒤져라 >
<그래 나 뒤질테니깐 니절루 알아서 놀아라 ..>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는 ...서로흠모하는 사이엿어요..>(또 그노래.....ㅡ.ㅡ;;)
<쿵.>
문닺는 소리가 등뒤에 울려퍼졋다
(나어떻하지?나 좀 도와주면 않돼....)
<덜컥...>
문열리는 소리가 난다
<이씨...왜 또 벌써 돌아왓나?...>(욕부터 나갓다 )
<형..형 ..큰일낫어 ..>(옆방녀석이다)
<씨..왜?또 쌈해?>
<아니 저기복도에 종이 좀봐....수도세가 나왓어 ..>
<긴데 ..매달 마다 나오는거 잖아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
<아니야...28만5천760엔이래.전번달 물세가 ...한사람당 1만엔 이야..>
<뭐..야..>(침대에서 펄쩍 뛰여 일어 낫다 ...말도 않돼..)
복도에 나오니 애들이 주렁주렁 모여잇다
<비켜..좀 보자 ..>
비집고 들어가 보니 사실이엿다
어이가 막혓다 (여기가 뭐 석현종이공장도 아니구 ...므슨넘의 물세가 ..이게 말이나 돼?)
<주인아줌마 어디 갓어?>(밥통이 뒤에서 나즈막하게 묻는다..열낫다는 목소리 )
<어..아까까지 잇엇는데 ..>
<내가 찾아 보마 ...>
쿵..쿵...넘의 계단밟는 소리가 들렷다
한시간쯤 지나서 간판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싸늘한 바람이 확~들어오면서 넘이 모습을 들어 냇다
<어디갓댓어...?>(궁금햇다)
<음..요전번 말한적 잇잖아 ..주인아줌마 니뽀리에 음식점꾸렷다고 ..>
<응..그래서 거기갓다 왓어?>
<오..담판짓구 왓어 ..이번달 물세 우리 한사람당3000엔만 내기로 ..>(화들짝..놀랏다 ..이넘 귀신이냐?)
<엉?순순히 하자던?그 노친 어떤 깍쟁이인데 ..>
<응..내가 가서 협박좀 햇어 ㅎㅎ>(궁금하다 ..도대체 뭐라햇기에 ...)
<..........................>
더 이상은 아무것도 내뱉지않는다 ..궁금증을 달래면서 잠자리에 들엇다
잠이 않오는지 넘도 저편에서 뒤척거리고 잇다
이튿날 아침..우리 샤워실문에 이런 종이장이 붙어잇엇다
(오늘부터 샤와30분이상 하는 넘은 죽음이다 )
한눈에 그넘 글자체를 알아 보앗다 ㅎㅎ
귀여운 자슥........................................................................................................................
나도 한장 써서 붙엿다
(31분이되면 그대로 잡아내서 앞에 공원에 묻어버린다)
이게 봐로 숙소다
집단생활인 만큼 지켜야할것이 잇는 법이다
밥통과 난 그것을 알기에 서로 많이 이해를 해줄지도 모른다
넘은 자신의 아픔도 잊지못한채 힘들어 하는 날 위로하려고 애를 쓰고 잇다
그런 넘이 고마워서 난 눈시울이 젖엇다
<야...>
<어..응...>(밤 10시인데 넘이 아직도 않자고 잇엇네 ...)
<너 그거알어..어 요즘들어 말이 많이 줄어 들엇다는걸..>
<그래?모르겟는데...내가 언제는 입질만햇냐?>(싱거운 넘..이게내 본성일지도 ...)
<응....니가 없는 조용한 숙소는 정말 돌아오기가 싫네 ..ㅎㅎ>
<ㅎㅎ 그래?너 정말 날 사랑하나본다...긴데 내가뭐 하리수냐?>(튕겨버렷다.)
<빙신.....미친넘..ㅎㅎ..그래 사랑한다 사랑한다 왜 뽀뽀라도 해줄꺼야?>
희죽거리며 내 침대로 다가온다
<가까이 오지마..변태야...악~~>
<으흐흐흐 ....치솔질 좀 하지그러냐?>(입술을 빼앗겻다 ...ㅠ,ㅠ..더러운넘...성희롱...110부를거야..)
<나랑 오늘 데이트 한번 않할래?>
<아..싫어..만사가 귀찮아 ...나좀 가만이 내버려두라 ....부탁>
그리고 돌아누웟다
<휴...바보 ..븅신...그여자가 뭐가 좋다구...>
<꺼져...그여자 말 내 앞에서 꺼내지 말라 햇지?..빨..꺼져라 ..해버리기 전에..>(미웟다 ..)
<ㅎㅎ 나 옆방 갈꺼다 ...>
<응 ..가서 미향이나 그리워 해라 ..>(복수의 화살..내가 이러넘이다 ....)
화들짝 놀라는 넘
<뭐?씨...또 그말이야?확~뒤져라 >
<그래 나 뒤질테니깐 니절루 알아서 놀아라 ..>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는 ...서로흠모하는 사이엿어요..>(또 그노래.....ㅡ.ㅡ;;)
<쿵.>
문닺는 소리가 등뒤에 울려퍼졋다
(나어떻하지?나 좀 도와주면 않돼....)
<덜컥...>
문열리는 소리가 난다
<이씨...왜 또 벌써 돌아왓나?...>(욕부터 나갓다 )
<형..형 ..큰일낫어 ..>(옆방녀석이다)
<씨..왜?또 쌈해?>
<아니 저기복도에 종이 좀봐....수도세가 나왓어 ..>
<긴데 ..매달 마다 나오는거 잖아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
<아니야...28만5천760엔이래.전번달 물세가 ...한사람당 1만엔 이야..>
<뭐..야..>(침대에서 펄쩍 뛰여 일어 낫다 ...말도 않돼..)
복도에 나오니 애들이 주렁주렁 모여잇다
<비켜..좀 보자 ..>
비집고 들어가 보니 사실이엿다
어이가 막혓다 (여기가 뭐 석현종이공장도 아니구 ...므슨넘의 물세가 ..이게 말이나 돼?)
<주인아줌마 어디 갓어?>(밥통이 뒤에서 나즈막하게 묻는다..열낫다는 목소리 )
<어..아까까지 잇엇는데 ..>
<내가 찾아 보마 ...>
쿵..쿵...넘의 계단밟는 소리가 들렷다
한시간쯤 지나서 간판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싸늘한 바람이 확~들어오면서 넘이 모습을 들어 냇다
<어디갓댓어...?>(궁금햇다)
<음..요전번 말한적 잇잖아 ..주인아줌마 니뽀리에 음식점꾸렷다고 ..>
<응..그래서 거기갓다 왓어?>
<오..담판짓구 왓어 ..이번달 물세 우리 한사람당3000엔만 내기로 ..>(화들짝..놀랏다 ..이넘 귀신이냐?)
<엉?순순히 하자던?그 노친 어떤 깍쟁이인데 ..>
<응..내가 가서 협박좀 햇어 ㅎㅎ>(궁금하다 ..도대체 뭐라햇기에 ...)
<..........................>
더 이상은 아무것도 내뱉지않는다 ..궁금증을 달래면서 잠자리에 들엇다
잠이 않오는지 넘도 저편에서 뒤척거리고 잇다
이튿날 아침..우리 샤워실문에 이런 종이장이 붙어잇엇다
(오늘부터 샤와30분이상 하는 넘은 죽음이다 )
한눈에 그넘 글자체를 알아 보앗다 ㅎㅎ
귀여운 자슥........................................................................................................................
나도 한장 써서 붙엿다
(31분이되면 그대로 잡아내서 앞에 공원에 묻어버린다)
이게 봐로 숙소다
집단생활인 만큼 지켜야할것이 잇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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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고맙습니다 바쁜와중에도 항상 이렇게 읽어주시는 열분들이 계셔서
달뜨는 아침은 행복을 느끼고 잇슴니다
언제든 좋은글 써내려갈수 잇게끔 노력하겟슴니다
달뜨는 아침은 행복을 느끼고 잇슴니다
언제든 좋은글 써내려갈수 잇게끔 노력하겟슴니다
바이트니머니 다 집어치고 작가하세요.여기 쉼터에만해두 그기 팬이 가뜩할껀데.잘읽고 가요
ㅋㅋㅋ 마지막 말 너무 인상적ㅇㅣ네요..,<집단생활인 만큼 지켜야할것이 잇는 법이다>
글 잘 읽고가염^^*
늘 행복하세요~~~*^^*
글 잘 읽고가염^^*
늘 행복하세요~~~*^^*
글 참으로 재밌어요, 잘 보고갑니다, 후편 기대합니다
그렇게 얼굴도 모르는 여자 좋아하고있는 달뜨는 아침님!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글몇편보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이여자는
당신이 알고있을까 모르겠네요 ......이제 제 사정두 알아주세요...
모르는 사람의 글몇편보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이여자는
당신이 알고있을까 모르겠네요 ......이제 제 사정두 알아주세요...
촌님..ㅋ하하하 그럼 월급은 누가준대요?나 머먹구살지?ㅎㅎ
시즌님..언제나 님의 성원에 고마울뿐입니다 ....기대저버리지않는 달뜨는아침이 되려하는데 ㅎㅎ
행복한 마음님..네 잘가세요 잘가세요 ...
시즌님..언제나 님의 성원에 고마울뿐입니다 ....기대저버리지않는 달뜨는아침이 되려하는데 ㅎㅎ
행복한 마음님..네 잘가세요 잘가세요 ...
크리스마스님...@.@????어케하면 님의 사정도 들어주는것이 되죠?
휴..나 원래 머리가 나뻐서 ....
휴..나 원래 머리가 나뻐서 ....
오빤데 복덩어리 굴러왓군요,,,,사탕폭탄이 아닌지 조심하세용 ^^*
밥통 성격하나는 정말 죽인다,,,,,,,,나뚜 그런 오빠 잇엇슴,,,흠흠
오빠 이렇게 긴 장편 쓰느라 수고 많으신데...
문장 완료될때 술 한잔 살게요,,,,,근데 한잔가지고 자라겟는지?? -.-;;
밥통 성격하나는 정말 죽인다,,,,,,,,나뚜 그런 오빠 잇엇슴,,,흠흠
오빠 이렇게 긴 장편 쓰느라 수고 많으신데...
문장 완료될때 술 한잔 살게요,,,,,근데 한잔가지고 자라겟는지?? -.-;;
커피야..캬캬
술 사주겟냐?이긍...아마 이래서 내 널 곱아하는가?
ㅋㅋ
미쵸...
니 술땜에 래일은 이 글 끝내야겟네
술 사주겟냐?이긍...아마 이래서 내 널 곱아하는가?
ㅋㅋ
미쵸...
니 술땜에 래일은 이 글 끝내야겟네
긴데 결국에느 값이 어트게 댓는지 ......나느 그게 디게 궁금한데...........
다음글 기대하겟음................
버채님 무슨 엉뚱한 소릴 하는지?????????????????
오늘은 글은 안보구 리플만 보구 감.ㅋㅋ
아침아, 너가 한 여자에게 상처준것은 안쓰냐?ㅋㅋ
순진한 소녀들을 유혹하는 글은 적게 쓰라,,ㅋㅋ
아침아, 너가 한 여자에게 상처준것은 안쓰냐?ㅋㅋ
순진한 소녀들을 유혹하는 글은 적게 쓰라,,ㅋㅋ
일본 금방 왓는매구나....허허.
추억아 ..그래 잘 다녀가라이..
풍류왕자님..ㅎㅎ 금방왓어요 ㅋㅋ 2년쯤됏나?
풍류왕자님..ㅎㅎ 금방왓어요 ㅋㅋ 2년쯤됏나?
님의 글은 한국 드라마처럼 후편을 기다리게하는 <아편>같은 글입니다.ㅎㅎ
지금까지 쭉~지켜와봣지만 오늘 처음으로 리플 올립니다...근데...
님 처지하고 저랑 비슷한가봐요,, 저도 요즘 채팅해서 한 여자애를 알았는데,,,님이 글에서 쓴것처럼 제가 지금 그 기분이예요,,,근데 님보다 나은건 저는 아직도 련계가 있다는점이죠,,님도 화이팅!
지금까지 쭉~지켜와봣지만 오늘 처음으로 리플 올립니다...근데...
님 처지하고 저랑 비슷한가봐요,, 저도 요즘 채팅해서 한 여자애를 알았는데,,,님이 글에서 쓴것처럼 제가 지금 그 기분이예요,,,근데 님보다 나은건 저는 아직도 련계가 있다는점이죠,,님도 화이팅!
네 맞아요 아프지만 아픈걸 뻔히 알지만 어쩔수 없이 빠지게 되는게 아마 챗사랑같아요
힘내세요
언제간 꼭 쨍~하고 해뜰날 돌아올거예요
화이팅~!
힘내세요
언제간 꼭 쨍~하고 해뜰날 돌아올거예요
화이팅~!

뒤에는 어떻게 됫을까 궁금해하는데 님의 글이 금방 올랏네요 ...
좋은 글 재미잇게 읽었습니다...
동년배 남자들이 겪는 일들...맘속 생각들 ... 어디서나 같은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