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의 여가를 타 요즘 맨날 바이트다
정말 일 내놓곤 하는게 컴밖에 없다
밥두 별로 안먹엇고 잠두 별로 안잣다
오늘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바이트-.-;
어제부터 아프기 시작한 왼쪽 어깨가
통증이 더 심해갈뿐 나을려는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왼쪽어깨는 내 영원한 아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기분이 정말 엉망이엿다
일을 나름대로 열시미 한다고 생각하는데
로반냥의 이것저것 잔소리,,명령이 귀뿐만아니라
맘까지 아프게 한다
나는 미세에서 거의 레지밖에 안한다
이못난 얼굴에 일본말도 변변히 못하는 나에게
왜서 레지밖에 안시키는지 참 이해가 안간다
차리리 땀이랑 뚝뚝 떨구는 힘든 일이나 시키지
열두 덜 받게 -.-
다섯여섯시간씩 소리 치구나면
목 아픈건 둘째치고 혀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
그래서 더듬거릴때도 많앗고,,휴,,,,,,,,내 팔자
어제두 혀가 돌덩이 되버려 떠듬쟁이가 되엿더니
물건 사는 아줌마가 옆의 동료보구 죠센징이라
한말이 귀가에 들려왓다,,둘이 수군덕거리며
야릇한 웃음을 짓는거엿다
그자리에서 피가 뇌까지 확 올라왓다
내 죠센아니구 아메리카서 왓슴다
라구 말할까 하다가 참앗다
말햇자 별루 의미도 없구
나한텐 마이너스효과밖에 안되니깐………..
정말 일 내놓곤 하는게 컴밖에 없다
밥두 별로 안먹엇고 잠두 별로 안잣다
오늘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바이트-.-;
어제부터 아프기 시작한 왼쪽 어깨가
통증이 더 심해갈뿐 나을려는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왼쪽어깨는 내 영원한 아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기분이 정말 엉망이엿다
일을 나름대로 열시미 한다고 생각하는데
로반냥의 이것저것 잔소리,,명령이 귀뿐만아니라
맘까지 아프게 한다
나는 미세에서 거의 레지밖에 안한다
이못난 얼굴에 일본말도 변변히 못하는 나에게
왜서 레지밖에 안시키는지 참 이해가 안간다
차리리 땀이랑 뚝뚝 떨구는 힘든 일이나 시키지
열두 덜 받게 -.-
다섯여섯시간씩 소리 치구나면
목 아픈건 둘째치고 혀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
그래서 더듬거릴때도 많앗고,,휴,,,,,,,,내 팔자
어제두 혀가 돌덩이 되버려 떠듬쟁이가 되엿더니
물건 사는 아줌마가 옆의 동료보구 죠센징이라
한말이 귀가에 들려왓다,,둘이 수군덕거리며
야릇한 웃음을 짓는거엿다
그자리에서 피가 뇌까지 확 올라왓다
내 죠센아니구 아메리카서 왓슴다
라구 말할까 하다가 참앗다
말햇자 별루 의미도 없구
나한텐 마이너스효과밖에 안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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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아메리카 ? ㅋㅋ 니가 얼굴색이 까맣던가 ??
요즘 많이 편찮은가 보는데,,,많이 아프세요?
옆에 있으면 어깨라두 두드려주구 힘든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기라두 할텐데.
힘내세요.
제일 첨 봣을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씩씩한 모습만 보여준 커피님이잖아요.
레지서는거 힘들지만 육체로동하는것두 쉽지는 않아요,더 힘들면 힘들었지.
조금만 참아요,
그리구 올해 우리 웃으며 만나요
옆에 있으면 어깨라두 두드려주구 힘든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기라두 할텐데.
힘내세요.
제일 첨 봣을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씩씩한 모습만 보여준 커피님이잖아요.
레지서는거 힘들지만 육체로동하는것두 쉽지는 않아요,더 힘들면 힘들었지.
조금만 참아요,
그리구 올해 우리 웃으며 만나요
일본에 와 살면서 일본사람들의 한개 동작, 한개 표정까지 살펴보면서 살아가려면 너무 힘들어요. 그러니깐 될수록이면 한쪽 눈을 지긋이 감고 모르는척하는것이 좋아요.
그리고 만약에 그 일본사람들이 정말로 <죠센징>이라고 하면서 야릇한 웃음까지 지었다면 오히려 미개하고 무식한 사람들은 그런 일본사람들이 아니겠냐 싶군요.
젊은 나이에 그 힘든 역경에 드팀없이 학업을 견지해나가며 자신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개척하고 있는 조선인들이 지금 일본에 얼마나 많은데요? 야릇한 웃음 짓던 일본인들은 참말로 이런 조선인들보다 더 나은가요?
그러니까 사람도 다 레베르가 있으니까 그런 사람들은 상대를 하지 않는게 좋아요. 저도 그래요. 살다보면 수많은 골치덩이가 생길때도 많지만 같이 상대를 하는것이야말로 멍청이짓이라고 생각하면서 흘러버릴때가 많거든여.
<모카커피>님, 저도 사실 왼쪽 어깨가 자주 아프지만 그래도 할수 없잖아요? 뭐든지 자신에게 차례지는건 행운이라고 받아들이면서 살아가면 사람마음도 후련해질거예요. 화이팅!!!
그리고 만약에 그 일본사람들이 정말로 <죠센징>이라고 하면서 야릇한 웃음까지 지었다면 오히려 미개하고 무식한 사람들은 그런 일본사람들이 아니겠냐 싶군요.
젊은 나이에 그 힘든 역경에 드팀없이 학업을 견지해나가며 자신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개척하고 있는 조선인들이 지금 일본에 얼마나 많은데요? 야릇한 웃음 짓던 일본인들은 참말로 이런 조선인들보다 더 나은가요?
그러니까 사람도 다 레베르가 있으니까 그런 사람들은 상대를 하지 않는게 좋아요. 저도 그래요. 살다보면 수많은 골치덩이가 생길때도 많지만 같이 상대를 하는것이야말로 멍청이짓이라고 생각하면서 흘러버릴때가 많거든여.
<모카커피>님, 저도 사실 왼쪽 어깨가 자주 아프지만 그래도 할수 없잖아요? 뭐든지 자신에게 차례지는건 행운이라고 받아들이면서 살아가면 사람마음도 후련해질거예요. 화이팅!!!
그런데 왜서 모두 왼쪽어깨가 아프지요?
힘내 커피야 힘들구 바뻐두 언젠간 그때를 돌이켜생각할 날들이 올거야
화이팅~!!
화이팅~!!
윽윽....힘들어두 끝까지 참구 견뎌내쇼~~~
모카커피님..혹시 견주염이세요? 왼쪽이 오른쪽보다 약해서 다들 왼쪽부터 아파나나 보네요...저도 왼쪽어깨가 아파서 고약이랑 붙이고 그러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팔을 며칠 휴식해주면 낳는데..알바땜에 그럴수 없죠? 고약바르시고 그러면 조금이라도 덜 아플거예요..정 아프면 하리(침구)하는데 가서 침구 하세요..한번으로 근치는 못해도 얼마간은 아픔을 사라지게 할수 잇어요..
그럼 건강하세요..
제일 좋은 방법은 팔을 며칠 휴식해주면 낳는데..알바땜에 그럴수 없죠? 고약바르시고 그러면 조금이라도 덜 아플거예요..정 아프면 하리(침구)하는데 가서 침구 하세요..한번으로 근치는 못해도 얼마간은 아픔을 사라지게 할수 잇어요..
그럼 건강하세요..
작은바다님; 님의 리플은 항상 따스합니다 ^^
전 왼쪽어깨가 바부 되버려 조금만 힘들어두 통세납니다 ㅠㅠㅠㅠ
레지서는게 힘들어서 일자리바꿀 생각도 많이 해봣지만,,,
그래도 버텨야 살아나간다는걸 알게되엿슴니다,,,이 일본에서
맘보님; 내누 깜둥이아메리칸이다 ,,,
전 왼쪽어깨가 바부 되버려 조금만 힘들어두 통세납니다 ㅠㅠㅠㅠ
레지서는게 힘들어서 일자리바꿀 생각도 많이 해봣지만,,,
그래도 버텨야 살아나간다는걸 알게되엿슴니다,,,이 일본에서
맘보님; 내누 깜둥이아메리칸이다 ,,,
뉴론님; 새해부터 일을 꽝꽝 하느라 좀 힘들엇슴다
님두 새해 원숭이 보모질 잘 하슈,,,,,,,원슝이 아무리 말 안들어두
죄범 다루듯 수갑을 채워 꽁꽁 묶어두지 말구 또 목이랑 비탈지 말구
정성을 기울려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
딸기님; 저두 그렇게 생각햇슴니다
그래도 일본에선 동경중심에 오피스를 두고 잇는 그사람들이
소질이 그정도인줄 보구 그냥 피씩 웃음박에 안나가더군요
님두 새해 원숭이 보모질 잘 하슈,,,,,,,원슝이 아무리 말 안들어두
죄범 다루듯 수갑을 채워 꽁꽁 묶어두지 말구 또 목이랑 비탈지 말구
정성을 기울려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
딸기님; 저두 그렇게 생각햇슴니다
그래도 일본에선 동경중심에 오피스를 두고 잇는 그사람들이
소질이 그정도인줄 보구 그냥 피씩 웃음박에 안나가더군요
그래요,,,커피님.일본에서 하는일 어디에서 하는일 치고 힘들지 않겠어요?
열심히 살아나가요~우리들의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나가요~우리들의 꿈을 위해
해방탑님; 전 왼쪽어깨 상한적 잇어 좀만 힘들면 무지무지 아픕니다
다른분들은 무슨 원인인지 잘 모르겟지만,,,,,,다들 아프지 맙시다
아침님; 휴-----------아까 오빠 먼저 달아니지 않앗어두 커피 힘이 쭉 생길려만
서리님; 참을 인자를 맘에 새기고 다니겟슴다
다른분들은 무슨 원인인지 잘 모르겟지만,,,,,,다들 아프지 맙시다
아침님; 휴-----------아까 오빠 먼저 달아니지 않앗어두 커피 힘이 쭉 생길려만
서리님; 참을 인자를 맘에 새기고 다니겟슴다
히메님; 저 워낙 왼손잡이인데다 레지는 거의 왼손을 많이 쓰거등요
근데 엣날에 왼쪽어깨를 다쳐서 지금 고생을 해요,,,,어떤 고약이 효과 볼까요??
약 이름을 좀 알려주세요,,,,,,쎄쎄!!
풀님; 꿈을 위해 건배합시다,,,커피를 ,,,^^
근데 엣날에 왼쪽어깨를 다쳐서 지금 고생을 해요,,,,어떤 고약이 효과 볼까요??
약 이름을 좀 알려주세요,,,,,,쎄쎄!!
풀님; 꿈을 위해 건배합시다,,,커피를 ,,,^^
일하다 보면 이런저런 일이 마이 생길텐데 ...............좋을떄두 잇구 슬플때두 잇는데 하여간 하는일이 바쁜가 보는데 그래두 열심히 해나가길 바랍니다............잘 해보세요.....
보기 좋습니다 ...
열심히 사시는것 같다 .....정말 보기 좋습니다 .......
모카님 저기 희망이란 항구가 보이네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홧팅요~! *^_____^*
열심히 사시는것 같다 .....정말 보기 좋습니다 .......
모카님 저기 희망이란 항구가 보이네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홧팅요~! *^_____^*
일본와서 입버릇처럼 하는 거짓말 --
나누 정말 아픈데 하나두 없고 맬맬 잘살구 있슴다 ......
근데 그게 아니죠?
생전못하던 육체로동 , 국내에선 상상도 안되는 억울함,인내성 ......
힘들때마다 아름다울 미래를 그리면서 ...... 홧팅!!!
글구 건강은 잘 챙기세요. 혁명의 근본이 신체니깐^^
나누 정말 아픈데 하나두 없고 맬맬 잘살구 있슴다 ......
근데 그게 아니죠?
생전못하던 육체로동 , 국내에선 상상도 안되는 억울함,인내성 ......
힘들때마다 아름다울 미래를 그리면서 ...... 홧팅!!!
글구 건강은 잘 챙기세요. 혁명의 근본이 신체니깐^^
레지만 보면 얼마나 좋아요.
난 콘비니 일이 레지만 보면 되는가 해서 찾았는데 레지보다 시나다시가 더 많아서 스토레스 싸이는데....
하긴 난 얼굴두 못생겼으니 레지를 안시키겟죠. 그런 모카님은 복속에서 복을 모르고 있네!!!!그리 좋은 바이트 있으면 날 좀 소개시켜줘요..
난 콘비니 일이 레지만 보면 되는가 해서 찾았는데 레지보다 시나다시가 더 많아서 스토레스 싸이는데....
하긴 난 얼굴두 못생겼으니 레지를 안시키겟죠. 그런 모카님은 복속에서 복을 모르고 있네!!!!그리 좋은 바이트 있으면 날 좀 소개시켜줘요..
저두 옛날에 콘비니에서 2년이나 했어요.마지막엔 막 손님들만 봐두 실증날 정도였거든요.근데 지금 호르해보니깐 레지가 참 쉬웠던것같아요.저요,레지하면서 일본담배.외제
담배 외우구 일본의 생활용품,음식에 대해서도 알게 되구 아마 그러면서 일본생활에 적응되구 일본사회를 더 빨리 리해한것 같아요.
지금도 연인들이 와서 자기 쥬스는 자기절로 돈내는거 참 보기 그렇네요.더우기 어떨때는 부부가 와서 엄마가 자기와 애들것만 내고 아빠는 지거 지가 내는거 너무 랭혹해 보여요.
암튼 일본에 그냥 오래있다간 스트레스만 잔뜩 쌓여서 한번씩 기분전환 안하면 노이로제에 걸리든지 사람이 잘못된다니깐요.
그러나 그만한 대가로 많이 배우고 컸어요.모카코피님도 그러니깐 많이 노력하세요.뭐 돈만 번다구 생각하지말구 배운다구 생각하면서 해보세요.간받데네!
담배 외우구 일본의 생활용품,음식에 대해서도 알게 되구 아마 그러면서 일본생활에 적응되구 일본사회를 더 빨리 리해한것 같아요.
지금도 연인들이 와서 자기 쥬스는 자기절로 돈내는거 참 보기 그렇네요.더우기 어떨때는 부부가 와서 엄마가 자기와 애들것만 내고 아빠는 지거 지가 내는거 너무 랭혹해 보여요.
암튼 일본에 그냥 오래있다간 스트레스만 잔뜩 쌓여서 한번씩 기분전환 안하면 노이로제에 걸리든지 사람이 잘못된다니깐요.
그러나 그만한 대가로 많이 배우고 컸어요.모카코피님도 그러니깐 많이 노력하세요.뭐 돈만 번다구 생각하지말구 배운다구 생각하면서 해보세요.간받데네!
そんなことだれも経験した。それが日本の生活ではないでしょう頑張ってください
모카커피님.커피님의 저주가 진짜 통했는 모양입니다,저 오늘부터 진짜 짠나비 보모로 되였습니다,맨날 한번씩 들여다봐주구 사탕손에 쥐여주구 구멍으로 손을 내미는 연습을 시키구,어떤 짠나비는 사탕 주면 얌전하게 두손가락으로 받지만 어떤 짠나비는 두 손으로 콱 잡아채갑니다,글구 어떤 짠나비는 자기옆에 짠나비만 귀여워하는줄 알구 쇠창살 마구 잡아흔들며 화를 내구요,어떤 놈은 그냥 사탕만 받아먹구는 등을 돌려대구 킬킬거리구.
하지만 님의 부탁대로 목은 비탈지 않을게요.
어깨라두 다독여주고싶지만 그 새까만 손이 무서워서.
두들겨패지두 않을게요,
이쁘게 키울게요.
언제 놀러오면 보여드리죠,
귀여운 짠나비들을.
하지만 님의 부탁대로 목은 비탈지 않을게요.
어깨라두 다독여주고싶지만 그 새까만 손이 무서워서.
두들겨패지두 않을게요,
이쁘게 키울게요.
언제 놀러오면 보여드리죠,
귀여운 짠나비들을.

글구,콘비니에서 레지라면 미세의 가오인데 그만큼 커피님을 중히 써주는거군요(같은 일이라두 생각하는 립장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고 보여져요^^).그래서 목은 아프겟지만 육체로동하면 아픈데 더 많이 생길걸요--일본에선 무슨일하든 그에 따르는 대가가 따라가잖아요.....ㅠㅠ
커피님,힘든 유학생활이지만 겐끼다시떼---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