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하루하루엿다
아르바이트는 아직도 소식이 없고 ..이젠 면접하기도 두려웟다
학교가기도 싫고 ...나 어떻해?
오늘은 밥통이 휴식하는 날이다 오랜만에 셋이서 밥을 먹엇다
오늘따라 밥통이 요리를 맛잇게 만들엇다 ..(식욕이 당겻다 ...쩝..쩝)
그리고 그넘의 밥을 다 해버리기전에 큰 사발에 듬뿍 담앗다
넘은 또 밥가마채로 들고 퍼넣고 잇다 (매일봐도 두려운 식성....외계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봣다 )
남산만한 배를 두드리며 우리는 먼가 화제를 찾앗다
<너 재밋는 이야기 들은거 없어?>
<뭐?>
<그냥 뭐 티비두 재미없구 ..재밋는 옛말잇음 좀 해봐라 >
<음....>
옛말이라면 자신잇는 나다 .........(전에 분위기 매이커니깐...ㅎㅎ)
.............................................................................................................................................
어느병원에 하루는 당직서는 간호사한명만 남앗다
비바람 몰아치는 그날밤은 정말 두려웟다
봐로 이때.....
302호실에 남자환자가 알몸으로 간호사실에 뛰여들엇다
악....간호사는 비명소리를 지르며 위층을 향해 달아낫다
뒤에서 환자가 음흉한 미소를 띄우면서 죽기내기로 따라왓다
3층..4층..5층..옥상으로 통하는 문까지 온 간호사는 더 이상 달아날 길이 없엇다
오돌오돌 떨면서 간호사는 그 남자한테 빌엇다
<제발 뭐든지 다 해도 되니깐 목숨만 살려주십시오..>
애걸복걸 하는 간호사한테 그 남자가 이런말을 햇다
<으흐흐흐 ..이번에는 내 달아날 차례다 ...니 날 붙잡아 봐라 ..>
그말 듣고 간호사는 기가막혀죽엇다는 ...것이다
.............................................................................................................................................
이번엔 밥통차례다
진짜사실이라고 한다
.............................................................................................................................................
군관인 그넘 아버지는 사냥을 즐겻다한다
게다가 사격솜씨가 대단햇다고 한다
하루는 그넘 형하고 그넘을 데리고 사냥개를 데리고 찌프차를 타고 어느 시골로 꿩 사냥을 갓다 한다
논밭사이로 난 졻은 흙길로 달리면 ......
논밭사이에 숨어잇던 꿩들이 푸르릉..하고 날아 다닌다
어느 길옆에 차를 세우고 먼저 개를 풀엇다
개가 숲에 뛰여들자 꿩한마리가 휙~하고 날아 올랏다
묘준을 하고 방아쇠를 당기려는 순간 ...꿩이 한쪽날개가 꺽어지면서 숲에 떨어졋다
(자식들이 잇는 곳이면 어미꿩이 이렇게 자신의 몸을 던지면서 자식를 보호한다고 한다)
꿩이 떨어진 곳에 대고 총알을 날렷다
<땅....>하늘을 가르는 총소리 ..
<멍..멍>사냥개가 제꺽 숲에 뛰여들엇다
그리고 토끼한마리를 입에 물고 나타낫다 ...ㅎㅎ
.............................................................................................................................................
다음은 동생넘 차례다
한족넘이라 그넘 얘기를 내가 번역해서 올림
.............................................................................................................................................
하루는 여자한명이 기차를 탓다
자리를 잡고 보니 신사한분이 앉앗는데 ...정말 멋잇엇다고 한다
한시간쯤 달린 열차가 어느 한적한 시골 역에 정차를 햇다
손님들이 육속 오르고 밤인지라 차에잇는 사람들은 다 잠에 들어 잇엇다
봐로 이때...
여자가 제일마지막에 오르는 두 남자를 봣다
어렴풋한 기차전등불에 새하얀 얼굴을 가진 두 남자를 봣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두 사람바지밑에 잇어야할 발이 없는것이다
5센치정도 땅에서 떠잇는 것이다
<헉....>여자는 식은땀이 쭉....낫다
자꾸 불안해지고 겁이낫다
궁리중에 불시로 앞에잇는 신사분 따귀를 쳣다
그리고 <변태야...>라고 소리를 질럿다
아닌밤중에 큰소리에 자는 사람들이 다 깨낫다
그리고 악을 쓰는 여자와 억울해서 욕을 하는 남자를 말렷다
그 다음역...열차장이 두사람을 역에 내려놓앗다 (자신들이 해결해라는 뜻에서 )
그때 여자가 입을 열엇다
<죄송해요 ..아까 오른 두 남자 귀신이 엿어요 ..넘 두려워서 이렇게 쇼를 한거예요 ..양해해주세요>
열이 나서 뛰던 남자도 그 말을 듣고 소름이 끼쳣다
그후....그 열차는 사람들을 실은채로 사라졋다 한다 어디론가 ...................................................
............................................................................................................................................
여기까지 하고나니 우리도 왠지모를 두려움에 티비소리를 높이고 잠자리에 들엇다
귀신옛말은 재미잇지만 ...밤에 들으면 겁이 난다
ㅎㅎ
웅이네 이야기편이엿음..
아르바이트는 아직도 소식이 없고 ..이젠 면접하기도 두려웟다
학교가기도 싫고 ...나 어떻해?
오늘은 밥통이 휴식하는 날이다 오랜만에 셋이서 밥을 먹엇다
오늘따라 밥통이 요리를 맛잇게 만들엇다 ..(식욕이 당겻다 ...쩝..쩝)
그리고 그넘의 밥을 다 해버리기전에 큰 사발에 듬뿍 담앗다
넘은 또 밥가마채로 들고 퍼넣고 잇다 (매일봐도 두려운 식성....외계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봣다 )
남산만한 배를 두드리며 우리는 먼가 화제를 찾앗다
<너 재밋는 이야기 들은거 없어?>
<뭐?>
<그냥 뭐 티비두 재미없구 ..재밋는 옛말잇음 좀 해봐라 >
<음....>
옛말이라면 자신잇는 나다 .........(전에 분위기 매이커니깐...ㅎㅎ)
.............................................................................................................................................
어느병원에 하루는 당직서는 간호사한명만 남앗다
비바람 몰아치는 그날밤은 정말 두려웟다
봐로 이때.....
302호실에 남자환자가 알몸으로 간호사실에 뛰여들엇다
악....간호사는 비명소리를 지르며 위층을 향해 달아낫다
뒤에서 환자가 음흉한 미소를 띄우면서 죽기내기로 따라왓다
3층..4층..5층..옥상으로 통하는 문까지 온 간호사는 더 이상 달아날 길이 없엇다
오돌오돌 떨면서 간호사는 그 남자한테 빌엇다
<제발 뭐든지 다 해도 되니깐 목숨만 살려주십시오..>
애걸복걸 하는 간호사한테 그 남자가 이런말을 햇다
<으흐흐흐 ..이번에는 내 달아날 차례다 ...니 날 붙잡아 봐라 ..>
그말 듣고 간호사는 기가막혀죽엇다는 ...것이다
.............................................................................................................................................
이번엔 밥통차례다
진짜사실이라고 한다
.............................................................................................................................................
군관인 그넘 아버지는 사냥을 즐겻다한다
게다가 사격솜씨가 대단햇다고 한다
하루는 그넘 형하고 그넘을 데리고 사냥개를 데리고 찌프차를 타고 어느 시골로 꿩 사냥을 갓다 한다
논밭사이로 난 졻은 흙길로 달리면 ......
논밭사이에 숨어잇던 꿩들이 푸르릉..하고 날아 다닌다
어느 길옆에 차를 세우고 먼저 개를 풀엇다
개가 숲에 뛰여들자 꿩한마리가 휙~하고 날아 올랏다
묘준을 하고 방아쇠를 당기려는 순간 ...꿩이 한쪽날개가 꺽어지면서 숲에 떨어졋다
(자식들이 잇는 곳이면 어미꿩이 이렇게 자신의 몸을 던지면서 자식를 보호한다고 한다)
꿩이 떨어진 곳에 대고 총알을 날렷다
<땅....>하늘을 가르는 총소리 ..
<멍..멍>사냥개가 제꺽 숲에 뛰여들엇다
그리고 토끼한마리를 입에 물고 나타낫다 ...ㅎㅎ
.............................................................................................................................................
다음은 동생넘 차례다
한족넘이라 그넘 얘기를 내가 번역해서 올림
.............................................................................................................................................
하루는 여자한명이 기차를 탓다
자리를 잡고 보니 신사한분이 앉앗는데 ...정말 멋잇엇다고 한다
한시간쯤 달린 열차가 어느 한적한 시골 역에 정차를 햇다
손님들이 육속 오르고 밤인지라 차에잇는 사람들은 다 잠에 들어 잇엇다
봐로 이때...
여자가 제일마지막에 오르는 두 남자를 봣다
어렴풋한 기차전등불에 새하얀 얼굴을 가진 두 남자를 봣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두 사람바지밑에 잇어야할 발이 없는것이다
5센치정도 땅에서 떠잇는 것이다
<헉....>여자는 식은땀이 쭉....낫다
자꾸 불안해지고 겁이낫다
궁리중에 불시로 앞에잇는 신사분 따귀를 쳣다
그리고 <변태야...>라고 소리를 질럿다
아닌밤중에 큰소리에 자는 사람들이 다 깨낫다
그리고 악을 쓰는 여자와 억울해서 욕을 하는 남자를 말렷다
그 다음역...열차장이 두사람을 역에 내려놓앗다 (자신들이 해결해라는 뜻에서 )
그때 여자가 입을 열엇다
<죄송해요 ..아까 오른 두 남자 귀신이 엿어요 ..넘 두려워서 이렇게 쇼를 한거예요 ..양해해주세요>
열이 나서 뛰던 남자도 그 말을 듣고 소름이 끼쳣다
그후....그 열차는 사람들을 실은채로 사라졋다 한다 어디론가 ...................................................
............................................................................................................................................
여기까지 하고나니 우리도 왠지모를 두려움에 티비소리를 높이고 잠자리에 들엇다
귀신옛말은 재미잇지만 ...밤에 들으면 겁이 난다
ㅎㅎ
웅이네 이야기편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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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ㅋㅋ 내 일뜽~~~~
무효..ㅎㅎ 니느 빼꼴이다
넘 잼있음다~ㅎㅎ 잘 썻구나머~ㅋㅋ
ㅎㅎ.호호.히히.해해.헤헤.하하.허허.ㅋㅋ.ㅋㅌㅋㅌ.푸하하.ㅍㅎㅎㅎㅎ.캬캬.
휴휴~
휴휴~
기대했던 오늘 얘기 넘 허탕한것 같잖아유? 그래 미향이랑 도대체 어떻게 됐냐구요? 밥 먹는 얘기 번마다네. 밥 얘기 내 좋구 딴 얘기 없어유?? 참이라........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헉,,,,,무서워!!!오돌오돌,,,후들후들,,,,
소름이 쫘----악,,
등골이 섬----뜩!!
번개 번----쩍!!
사진 섬광등이 찰칵!!
학교 다닐때 구신엣말도 잘햇죠,,그것도 야밤에
예를 들면 북경 375선공공버스 사건이라등가
빨강 조끼 사건이라등가,,,흑
생각만 하문 아슬아슬해나네
소름이 쫘----악,,
등골이 섬----뜩!!
번개 번----쩍!!
사진 섬광등이 찰칵!!
학교 다닐때 구신엣말도 잘햇죠,,그것도 야밤에
예를 들면 북경 375선공공버스 사건이라등가
빨강 조끼 사건이라등가,,,흑
생각만 하문 아슬아슬해나네
나두 옛말하나 .....
북경에서 학교다닐때 들엇던 일인데
북경어느교외쪽으로 나가는 공공뻐스에서 -
문이 덜컥 열리더니 장승같은 두사내와 그들에의해 부추킨 한사람, 도합 세명 올랐담다.
뻐스는 그냥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고 .....
갑자기 -
<머야? 너 내 지갑 못내나?>금방까지 점잖게 잠자코있던 할배가 애숭이 학생을 노려보며 버럭 화냈다는겜다.
<네? 저 지갑 안가졌는데요>아직도 풋냄새 몰몰 나는 학생은 하도 억울해서 눈물까지 대롱대롱 나왔담다.
<머?뻔뻔스러운넘 ...억울한척은...당장 파출소로 가>억지다짐으로 애매한 학생끌구 뻐스에서 내렸담다.
멀리로 먼지 날구며 떠나는 뻐스를 보며 후 ---하고 숨을 폴폴 내쉬던 할배가 하시는말 ...
금방 차에 오른 셋중 하나가 시체야 ... 어쩔수 없는 상황이였어 ......
다음날 뉴스 ---
어제 교외로통하는 xx선 뻐스에서 운전수, 매표원,그리고 한고객의 시체를 발견
그후로 공공뻐스탈때는 웬지 신경이 곤두서서 훗 ~
북경에서 학교다닐때 들엇던 일인데
북경어느교외쪽으로 나가는 공공뻐스에서 -
문이 덜컥 열리더니 장승같은 두사내와 그들에의해 부추킨 한사람, 도합 세명 올랐담다.
뻐스는 그냥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고 .....
갑자기 -
<머야? 너 내 지갑 못내나?>금방까지 점잖게 잠자코있던 할배가 애숭이 학생을 노려보며 버럭 화냈다는겜다.
<네? 저 지갑 안가졌는데요>아직도 풋냄새 몰몰 나는 학생은 하도 억울해서 눈물까지 대롱대롱 나왔담다.
<머?뻔뻔스러운넘 ...억울한척은...당장 파출소로 가>억지다짐으로 애매한 학생끌구 뻐스에서 내렸담다.
멀리로 먼지 날구며 떠나는 뻐스를 보며 후 ---하고 숨을 폴폴 내쉬던 할배가 하시는말 ...
금방 차에 오른 셋중 하나가 시체야 ... 어쩔수 없는 상황이였어 ......
다음날 뉴스 ---
어제 교외로통하는 xx선 뻐스에서 운전수, 매표원,그리고 한고객의 시체를 발견
그후로 공공뻐스탈때는 웬지 신경이 곤두서서 훗 ~
엇~~~오싹해!!! 홀로서기님, 이 야밤에 또 한수 더 뜨시구 날리시네요?
으앙~~~~~~니 로러워바,호들호들,,,무서워 타자가 안되넹 손이 어디가 있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이 커파라!!!인젠 새벽에 귀신옛말 할래기 없음당!
괜히 들어와서 요런 맨~~앙뚱구레한 귀신옛말만 듣구서는 오늘저녁에 잘때 으쓸해서
헵뜨문 누가 책임짐까???휴~~~호호호호호호호 요런거해야징!!
모든 귀신들아~~~나사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러갈지어닷~~~~~하핫핫~~(기압이랑 막 주면서 )요램 기신들이 다 달아난담당!ㅋㅋㅋㅋ귀신아 덤벼보랑께~~
(잉?여기 귀신이란 이름 가진 아이디 없지예????)있으무 또 난시하겠당,콰이콰이처퇴~~
으앙~~~~~~니 로러워바,호들호들,,,무서워 타자가 안되넹 손이 어디가 있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이 커파라!!!인젠 새벽에 귀신옛말 할래기 없음당!
괜히 들어와서 요런 맨~~앙뚱구레한 귀신옛말만 듣구서는 오늘저녁에 잘때 으쓸해서
헵뜨문 누가 책임짐까???휴~~~호호호호호호호 요런거해야징!!
모든 귀신들아~~~나사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러갈지어닷~~~~~하핫핫~~(기압이랑 막 주면서 )요램 기신들이 다 달아난담당!ㅋㅋㅋㅋ귀신아 덤벼보랑께~~
(잉?여기 귀신이란 이름 가진 아이디 없지예????)있으무 또 난시하겠당,콰이콰이처퇴~~
심심할때엔 이런 이야기들도 괜찮네요. 잘 읽었습니다. 다음편 또 기대할게요....
나두 하나...(같이 살던 언니가 해준 얘기인데 진짜 사실이라고 합니다.)
어떤 남자가 중매아줌마의 소개로 그 마을에서 생전 처음 본 어떤 선녀와 같은 여자와 결혼하기로 햇다. 결혼하기전 둘은 사진찍으러 갓고 며칠후 사진을 찾은 그 남자의 얼굴은 백지장이 되엇다.
--분명 둘이 같이 찍엇는데 사진마다 여자가 보이지 않앗다.
--그리고 이틀후에 여자는 교통사고로 죽엇고 결혼은 결국 하지 못햇다.
그럼 그 여자는 몸만 살앗고 영혼은 이미 죽엇엇던가? 으마나...무서워...ㅠㅠ
어떤 남자가 중매아줌마의 소개로 그 마을에서 생전 처음 본 어떤 선녀와 같은 여자와 결혼하기로 햇다. 결혼하기전 둘은 사진찍으러 갓고 며칠후 사진을 찾은 그 남자의 얼굴은 백지장이 되엇다.
--분명 둘이 같이 찍엇는데 사진마다 여자가 보이지 않앗다.
--그리고 이틀후에 여자는 교통사고로 죽엇고 결혼은 결국 하지 못햇다.
그럼 그 여자는 몸만 살앗고 영혼은 이미 죽엇엇던가? 으마나...무서워...ㅠㅠ
후훗...무서워라ㅜㅜ,달뜨는 아침님의 얘기까지는 괜찮앗는데.....홀로서기님의 얘기에 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오네---두려움 7+추위3---라기님의 얘기+알파---나 오늘 다 잣다ㅠ
난 지금 너무 무서워서 온몸의 뼈다귀가 위치바꿈을 함다...후들후들......(거짓말...^ ^...)
잘 보구 감니다...
염치없지만 다음편도 기~대~...호호호...
잘 보구 감니다...
염치없지만 다음편도 기~대~...호호호...
나뚜 담편 기대... 이번에누 아침님의 글을 재밋게 본게 아니구 리플 단 열븐들의 기신옛말 잼잇게 보구 감다... 이번 합숙생활은 넘 엉터구리다... -.-
나도 어제 귀신꿈을 꾸었는데 열븐들 넘 무서워해서 참는당,,ㅋㅋㅋ
아침아,,오늘도 내가 위대하징?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만 더 공주병 하면 너 뚝어,,,알찌?ㅋㅋㅋ
아침아,,오늘도 내가 위대하징?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만 더 공주병 하면 너 뚝어,,,알찌?ㅋㅋㅋ
ㅎㅎㅎ
미안함다 열븐 ..
솔직히 전번날 달뜨는 아침이 술을 왕창 처먹구 ...
이튿날 바뻐서 머리가 텅텅 비여서
글구 무책임해서
그래서 ㅋㅋ
암거나 적어올렷음다
글구 담부터는 미향의 얘기그만 좀 하면 않될까요?
휴...많은 양해부탁
미안함다 열븐 ..
솔직히 전번날 달뜨는 아침이 술을 왕창 처먹구 ...
이튿날 바뻐서 머리가 텅텅 비여서
글구 무책임해서
그래서 ㅋㅋ
암거나 적어올렷음다
글구 담부터는 미향의 얘기그만 좀 하면 않될까요?
휴...많은 양해부탁
ㅋㅋㅋㅋ 잘 한다~
앙마는 밥통님하구 술병님의 우정이야기들을 듣고싶어요..
진실해서 좋았어요.
재미있는 얘기 계속 기대할께요.
존 하루 되세요.
진실해서 좋았어요.
재미있는 얘기 계속 기대할께요.
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