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천지협회가 주최한 동경지역조선족망년회를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쉼터식구들과의 만남에 흥분되여 이렇게 적어봅니다.
더 상세한것은 「배」님의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
처음 조선족모임에 참가하는 저는 파티홀에 들어가는것이 긴장되였습니다.
더욱이 저는 일을 끝내고 혼자서 향한것입니다.
이미 시작한 파티홀에 들어서니 맞은켠에 있던 쉼터주인장 「GRG」님이 마중하였습니다.
그래서 안도의 숨을 내쉬고 사람이 모인 곳에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또 「들국화」님을 소개받아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열심히 카메라를 돌리면서 귀중한 장면을 담는 「陽光人」님도 눈에 띄였습니다.
한참후에 「한하늘아래」님이 다가와서 맥주를 권하는것입니다.
그렇게 서서 GRG님, 한 하늘아래님이랑 얘기를 나누는데 「홀로서기」님이 와서 인사를 하는것입니다.
홀로서기님은 또 「작은 바다」님과 「련정」님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미샤」님.
춤을 너무 잘 추셨습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회원은 아니지만 쉼터의 애독자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무도청에 서있는데 어떤 애독자가 달려와서 [폰님 맞죠? 글을 잘 보구 있습니다]하는것입니다.
저의 사진을 보고 알아내였답니다.
전 얼마나 기쁘던지 .....
모두 아기자기한 기분에서 같이 두시간쯤 하고 남은 열몇명은 2차로 노래방에 향했습니다.
「배」님의 주제곡이자 서곡인 [아파트]로 시작하여 모두 웃음속에서 즐기였습니다.
배님이 아마 술이 들어가셔셔 그런지 몇번이나,
천지협회대선배님께 형님,형님한 바람에 모두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그렇게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전철의 막차시간때문에 우리는 아쉽게 헤여졌습니다.
물론 저는 주인장 GRG님께 빨리 쉼터의 모임을 조직하시라고 열심히 여쭈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쉼터의 모임이 있을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모임을 기대하면서 두서없는 글을 맞칩니다.
배님의 상세한 글을 기대해주세요.
쉼터식구들과의 만남에 흥분되여 이렇게 적어봅니다.
더 상세한것은 「배」님의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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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조선족모임에 참가하는 저는 파티홀에 들어가는것이 긴장되였습니다.
더욱이 저는 일을 끝내고 혼자서 향한것입니다.
이미 시작한 파티홀에 들어서니 맞은켠에 있던 쉼터주인장 「GRG」님이 마중하였습니다.
그래서 안도의 숨을 내쉬고 사람이 모인 곳에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또 「들국화」님을 소개받아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열심히 카메라를 돌리면서 귀중한 장면을 담는 「陽光人」님도 눈에 띄였습니다.
한참후에 「한하늘아래」님이 다가와서 맥주를 권하는것입니다.
그렇게 서서 GRG님, 한 하늘아래님이랑 얘기를 나누는데 「홀로서기」님이 와서 인사를 하는것입니다.
홀로서기님은 또 「작은 바다」님과 「련정」님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미샤」님.
춤을 너무 잘 추셨습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회원은 아니지만 쉼터의 애독자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무도청에 서있는데 어떤 애독자가 달려와서 [폰님 맞죠? 글을 잘 보구 있습니다]하는것입니다.
저의 사진을 보고 알아내였답니다.
전 얼마나 기쁘던지 .....
모두 아기자기한 기분에서 같이 두시간쯤 하고 남은 열몇명은 2차로 노래방에 향했습니다.
「배」님의 주제곡이자 서곡인 [아파트]로 시작하여 모두 웃음속에서 즐기였습니다.
배님이 아마 술이 들어가셔셔 그런지 몇번이나,
천지협회대선배님께 형님,형님한 바람에 모두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그렇게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전철의 막차시간때문에 우리는 아쉽게 헤여졌습니다.
물론 저는 주인장 GRG님께 빨리 쉼터의 모임을 조직하시라고 열심히 여쭈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쉼터의 모임이 있을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모임을 기대하면서 두서없는 글을 맞칩니다.
배님의 상세한 글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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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폰님 빠르기도 빠르시네.
벌써 망년회후기를 써냈네요.
이번 망년회도 아주 성공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쉼터의 여러분들도 많이 만날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벌써 망년회후기를 써냈네요.
이번 망년회도 아주 성공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쉼터의 여러분들도 많이 만날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폰님...부지런하시기도 해라..
저도 갓더면 폰님과 여러회원님들과 <추츠짼맨.. 둬둬꽌쪼우> 이런것두 해보겟는데..ㅋㅋ
아쉽네요...
저도 갓더면 폰님과 여러회원님들과 <추츠짼맨.. 둬둬꽌쪼우> 이런것두 해보겟는데..ㅋㅋ
아쉽네요...
그런일 있었군요^^어제밤 전철 시간 쫓느라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뛰쳐나와서 미안 했습니다,GRG님,들국화님,물오리님,촌놈님,배님,폰님,홀로서기님,미샤님,주는 사랑님,작은 바다님..꽤 되는 쉼터 식구님들 한 자리하게 되여 너무 반가웠습니다,춤 출 시간 적다고 살짝 투덜거렸는데 집에 와 한잠 자고나니 사지가 막 쑤세나는게 어째 행 ㅡ 함다 ^^아직 모자라다는 느낌은 드는데 그것은 바로 쉼터식구님들과의 연분 이어나가는 일,쉼터에서의 모임이겠습니다,내년을 기대하면서.
영아님, hime님: 다음에는 쉼터모임에서 꼭 봐요, GRG님께 부탁드립시다^^
한하늘아래님: 이제 보니 제가 만나못본 식구들이 많네요..
물오리님, 촌놈님, 주는 사랑님....모두 만나지 못했네요...인사나 시킬꺼지...
그리구 청이님도...쪽지가 오셨던뎅...만나지두 못하구...
춤은 역시 미샤님과 한하늘아래님이 죽이던뎅...^^
내년에 모두 만나기를 두눈을 빼면서 기대하겠습니다.
한하늘아래님: 이제 보니 제가 만나못본 식구들이 많네요..
물오리님, 촌놈님, 주는 사랑님....모두 만나지 못했네요...인사나 시킬꺼지...
그리구 청이님도...쪽지가 오셨던뎅...만나지두 못하구...
춤은 역시 미샤님과 한하늘아래님이 죽이던뎅...^^
내년에 모두 만나기를 두눈을 빼면서 기대하겠습니다.
폰님, 어제는 반가웠습니다. 그냥 권하는대로 마여서 쪼끔 알딸해졌어유. 내 좀 모임장소에선 줄나서 말도 변변치 못하는 성격이랍니다. 기억엔 우리 식구들 춤재주 넘 비상한것밖에 없어요, 미샤님의 무용에 그냥 넋을 잃었습니다. 그리구 작은 바다님과 련정님의 댄스 ㅎㅎㅎ나 춤판이 시작되면 그냥 대청으로 나와 구경만 즐겼네요 ㅎㅎ주는 사랑님, 넘 수고 많았어요. 조금나마 도움주려 햇는데 안되였네요, 다음번 쉼터모임엔 님들의 노래자랑, 춤자랑을 기대합니다~~~
폰님,올린 시간을 보니까---집에 도착한 그 즉시로?!!! 역시---
저두요,모임에서 쉼터식구들과 만나서 많이 반가웟어요.
글구 폰님의 그 용기에 탄복드립니다!저같으면 아는 사람 없으면 갈 엄두 못냇을겁니다^^
이제 보니까 저뚜 물오리님하구 촌놈님과는 만나지 못햇네...아쉽당,셋까꾸나노니...
주는 사랑님은 분홍치마저고리를 입은 분^^활동이 센 분이니까 후에 또 만날 기회잇을꺼에요:)
그래요,담번 쉼터모임을 기대할게요--
그때면 진짜루 많은 쉼터식구들 모이니까 굉장하겟당^^
저두요,모임에서 쉼터식구들과 만나서 많이 반가웟어요.
글구 폰님의 그 용기에 탄복드립니다!저같으면 아는 사람 없으면 갈 엄두 못냇을겁니다^^
이제 보니까 저뚜 물오리님하구 촌놈님과는 만나지 못햇네...아쉽당,셋까꾸나노니...
주는 사랑님은 분홍치마저고리를 입은 분^^활동이 센 분이니까 후에 또 만날 기회잇을꺼에요:)
그래요,담번 쉼터모임을 기대할게요--
그때면 진짜루 많은 쉼터식구들 모이니까 굉장하겟당^^
폰님은 부지런두 하셔라. 그늦은시간에 ......수고수고 !
만나게 되여 참으로 반가웠어요^^.....
근데 촌놈님은 어느분이시져?
담엔 더많은 식구님들과의 만남을 기대할게요 .
만나게 되여 참으로 반가웠어요^^.....
근데 촌놈님은 어느분이시져?
담엔 더많은 식구님들과의 만남을 기대할게요 .
들국화님, 작은바다님, 홀로서기님:
어제는 정말 반가왔습니다^^
막차를 타고 집에 돌아와서 잘려고 하니.....
뭔가 해야겠다는, 뭔가 모자란 감에.... 그냥 간단히 적은겁니다^^
짜른 글이니깐요.. 5분만 시간낸겁니다.ㅎㅎㅎ
더욱 상세하게는 아마 배님이나 적어주시면 기쁘겠는데요.
오늘은 일요일인데 이렇게 회사에 나와서 어제 망년회의 여운을 음미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정말 반가왔습니다^^
막차를 타고 집에 돌아와서 잘려고 하니.....
뭔가 해야겠다는, 뭔가 모자란 감에.... 그냥 간단히 적은겁니다^^
짜른 글이니깐요.. 5분만 시간낸겁니다.ㅎㅎㅎ
더욱 상세하게는 아마 배님이나 적어주시면 기쁘겠는데요.
오늘은 일요일인데 이렇게 회사에 나와서 어제 망년회의 여운을 음미하고 있습니다^^
히히..저두 갔는데 알바있어서 급히 오다나니 열분 소개도 하지두 못하구 받지두 못했슴다.오다가 전차표를 잊어먹구 바이트두 지각하구 영 운이 안 좋았어요..ㅠㅠ 그래두 쉼터 열분 만나서 기분은 내내 좋았다구요ㅎㅎ
폰님 이렇게 글까지 올려주셔서 너무너무 갑사합니다.
그렇게 가고싶었던 망년회였는데 그 얄미운 알바땜에~~~
만나보지 못한 쉼터식구님들 많구두 많지만 이글을 보니
그날 여러분들의 즐거운 모습을 그려보는것만 같네요.
암튼 잘 진행되셨다니 매우 기쁩니다.
다음엔 꼭 참가할께요.그럼 쥔장님 내년 쉼터모임 잘 부탁드립니다.
기대할께요~~~
그렇게 가고싶었던 망년회였는데 그 얄미운 알바땜에~~~
만나보지 못한 쉼터식구님들 많구두 많지만 이글을 보니
그날 여러분들의 즐거운 모습을 그려보는것만 같네요.
암튼 잘 진행되셨다니 매우 기쁩니다.
다음엔 꼭 참가할께요.그럼 쥔장님 내년 쉼터모임 잘 부탁드립니다.
기대할께요~~~
ㅠㅠ 나두 갔는디 조카가 아파서 달래다나니 좀 늦어도착해서 인사두 서루 나누지 못하구 그냥 전에 면목이 잇엇던 분들 알아봐씀다, 또 아픈 조카 인츰 재워야 하니까 집 가다나니 2차두 가지 못했구... ... 어제는 넘나두 기쁘구 넘나두 맹낭한 하루엿음다... ...
phone님, 속도가 빨라도 형편없이 빠르시군요.. ^^
저는 이제야 쉼터에 들렸는데 벌써 폰님의 후기가 올라와있고 리플도 열몇개나
주렁주렁 붙어있네요. ^^
그리고 어제 송년회에서 만났던 "쉼터"식솔 여러분 아주 반갑습니다.
어제 첨 만났던 분도 계셨고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분도 있어서... 확실히
중국말 마따나 "옛친구와의 우정은 더 깊어지고, 부단히 새 친구를 사귀게 된"
뜻깊은 모임이었습니다. 비록 글 수준은 그닥지 않지만, 한번 도전하여서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는 이제야 쉼터에 들렸는데 벌써 폰님의 후기가 올라와있고 리플도 열몇개나
주렁주렁 붙어있네요. ^^
그리고 어제 송년회에서 만났던 "쉼터"식솔 여러분 아주 반갑습니다.
어제 첨 만났던 분도 계셨고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분도 있어서... 확실히
중국말 마따나 "옛친구와의 우정은 더 깊어지고, 부단히 새 친구를 사귀게 된"
뜻깊은 모임이었습니다. 비록 글 수준은 그닥지 않지만, 한번 도전하여서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와-- 폰님을 비롯한 열분들,정말 빠르기도 하시네용,,,하냥 부지런해서 고마운 꿀벌들이시네용 ^^* 송년회에서 만난 쉼터 식구 열분,정말 반가웠어요,,,오래간만에 우리 한복을 입은데다가 우리 식구들까지 만나니 ,흥분된 나머지 저 시집가는날로 착각을 하고 얼마나 긴장해했다구요,,ㅎㅎㅎ
폰님,들국화님 ,춤 이쁘게 봐줘서 정말 고맙네용,자리를 함께 못해준 영아님과 하나비님,작은 바다님,글구hime님,촌님두 ,,우리 다음번 쉼터 모임에 우리 만나용^^" 쥔장님 ,우리모두 그날을 기대합니당!
그럼 밝아오는 새해에 풍성한 기쁨속에서 뜻하는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하면서,,열분 홧팅!!!!
폰님,들국화님 ,춤 이쁘게 봐줘서 정말 고맙네용,자리를 함께 못해준 영아님과 하나비님,작은 바다님,글구hime님,촌님두 ,,우리 다음번 쉼터 모임에 우리 만나용^^" 쥔장님 ,우리모두 그날을 기대합니당!
그럼 밝아오는 새해에 풍성한 기쁨속에서 뜻하는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하면서,,열분 홧팅!!!!
촌놈님, 하나비님, 24시간이슬남님:
다음엔 꼭 같이 자리를 해요.
24시간이슬남님의 아이디이야기도 이제 배님의 글을 보구 알었어요.ㅎㅎ
촌놈님은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배님은 쉼터버전을 쓰시는라구 수고하셨어요^^
미샤님두...모두 넘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제 쉼터의 모임을 기대하면서....
다음엔 꼭 같이 자리를 해요.
24시간이슬남님의 아이디이야기도 이제 배님의 글을 보구 알었어요.ㅎㅎ
촌놈님은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배님은 쉼터버전을 쓰시는라구 수고하셨어요^^
미샤님두...모두 넘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제 쉼터의 모임을 기대하면서....
폰님,,안녕하세요.이틀 바이트로 바빠서 이제야 쉼터 올라와서 보니까 벌써 이렇게 많이...그날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여서 반가웠어요..늦게 오다나니 여러분들과 인사도 제대루 못했구요...들어오자마자 춤판부터 벌어졌네요...ㅋㅋ 그래서 얼떨떨한김에 맥 많이 뺏어요.폰님이라 들국화님이랑 GRG님이랑,청이님,주는 사랑님,작은 바다님,홀로서기님이랑 만나서 이야기할수 있어 많이 즐거웠어요,..새해 모든 분들에게 크나큰 행운이 차례지길 바라겟습니다..
오우야~~ 중국에 있는 사람은 이거 부러워서 살수가...쩝~~~

그렇잔아도 망년회가 많이 궁금햇엇는데...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낸것같아서 좋네요...^&^
폰님의 루싼쩐맨무 놓쳐버렷군...아쉽!
<미샤>님의 한복차림..야--고거 봣어야 하는뎅...이쁘겟당.
역시 우리 민족은 能歌善舞한 훌륭한 민족이라니깐요...
폰님 ...궁금증을 풀구 그만 꿈나라로 들갈렵니다..
꿈에서나 님들과 만나야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