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을 한지도 이젠 나흘째다 ....
그넘이랑도 이젠 아주 익숙한 사이가됏다
매일 매일 저녁이 되는것이 두려웠다...넘의 코고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한다
휴~언제면 소음이 없는 해맑은 하늘아래서 잠잘수 잇겟는지
그래도 난 괜찮은 편이다 ...요 며칠은 일본에 먼저온 친구들이 서로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이곳저곳
구경도 시키고 해서...(하루도 빠짐없이 ..택시에 들려왓다ㅡ.ㅡ;;)
같이 온 동생녀석이 지옥생활을 햇다~매일 돼지같은 넘이랑 밥싸움을 해야되고
저녁이면 티비를 마지막끝까지 보고 지쳐서 잠들엇다 한다 (불쌍한 넘~~)
오늘도 친구들하고 술을 왕창햇다~어렴풋한 눈길로 숙소에 돌아오니 그넘하고 동생넘이 밥을 먹고잇엇다
그넘은 언제나 그랫듯이 가마채로 밥을 삼키고 잇엇다 (공포의 식성~~~)
가느다란 눈으로 날 째려보며 넘이 말햇다
<또 술햇나?><응~ㅎㅎ 동미들이 한잔하자구 해서...ㅎㅎ이재밥먹나?>
<니느 술땜에 사는 넘이네..>(지는 밥땜에 사는 넘이면서...)
<ㅎㅎ 방법이 있나?친구들이 하잔데~~~~~꺽~>(자슥이 형보고 말하는 꼬라지하군~휴~)
<나 어제부터 생각중인데 니한테 별명을 지엇다..술병이라구 ㅋㅋ>
(머야?형한테 별명을 짓는 넘 ....이 넘은 왜 이렇게 례모가 없을까?)
그래도 웃는다 난...<ㅎㅎ 죽개?그램 니느 밥통이야?>
(돼지라 하고 싶엇지만 힘으론 도저히 저놈을 이길것 같질 않앗다)
<밥통?밥통이 먼 뜻인데?잘 먹는 사람?ㅎㅎ 좋네 ....나 밥통 맞아..하하하>
(순진한감?아님~유치한감?좋와하는 꼴이 이 세상을 다 얻은 표정이네~)
<맞다~우리 연변에서 잘먹는 사람을 밥통이라 불러 ㅋㅋ>(의미심장한 미소를 날렷다 ..바보)
그래서 우리합숙사에 첨으로 별명을 부르는 사람이 둘이 생겻다
<술병아 빨리 일어나 밥먹자>
<응~~~~~~~밥통아 너느 눈마 뜨면 먹나?기니스세계기록에 오를 일이 잇나?>
<빨리 일어나~나 해장국 끓엿으니 ...시원하게 들어~~>(생김보다는 맘씨가 무척 착한넘이다)
<응~~나 잘래~아직 일찍하잖아>
<빨리~~니 옆에 기여들기 전에 일어나라이!>(으악~비게덩이가 내 이불안에?생각만해도 끔찍~)
자리를 차고 일어나 그넘이랑 아침을 햇다 (심양에서 요리사엿던 넘인지라 해장국하나는 수준급이다 )
밥한공기로 배를 채우고 그넘이 먹는걸 20분을 구경햇다
농촌에 온 기분이다..맨날 하는짓도 없는 넘이 먹기는 왜 이렇게 잘 먹는지?
이해가 않간다...저 넘의 내장은 정말 고무로 만든것 같다 (늘어낫다 줄어들엇다 )
그날 우리는 둘이서 시내를 돌면서 핸드폰도 사고 ....
우에노공원도 구경햇다 ...역시 일본의 유명한 공원만큼 크고 아름다웟다
그중에 그넘따라 이것저것 잡입질도 햇다 ~
그러다 문뜩 떠오르는 생각~오늘은 이넘이랑 술 한잔해야지~~~~~~~
(전에 선배들한테 들은 얘기가 생각낫다..힘으로 상대할수없는 넘은 술로 꺽어라~ㅋㅋ)
<밥통아~우리 좀잇다 술한잔 하자?>
<술?또?니느 진짜 술병이네~술없음 못사는 넘....ㅋㅋ 그래 한잔하자>
(자슥 너 오늘 죽엇어..내가 이래봐도 술이라면 3등안에 드는 넘이라구 풋하하하하 )
오으지에 어느 아늑한 술집에서 둘이 마주앉앗다
<맥주할래?소주할래?>
<먼저 맥주로 목이나 추기고 소주하자>(엥?그래도 술은 마실줄 아네??)
맥주 다섯병으로 목을 추기고 우린 소주로 잔을 바꿧다
.............................................................................................................................................
(작자말..내가 멍청하게 이놈의 전에 직업을 까먹엇엇다 ...대부분의 요리사들도 술독이라는걸...)
어떻게 집에 왓는질 생각도 않나고..기억은 필림이 끊긴 상태로 난 침대에서 일어낫다
머리가 빠개지는 것 같고 속이 울렁거려서 죽을것 같다
동생넘 말로는 어제 그넘이 날 업고 왓다 한다 (한손에 맥주한병을 든채로....ㅡ.ㅡ;;)
세수하고 온 넘이 희죽거리며 날 보고 웃는다
<너 술약하더라...고걸 마시고 취하냐?참~남의 금방 열정이 날까햇는데 ..책상에 엎어지면서..ㅉㅉ>
<나 어제 뭐햇지?엄청 취햇어~~>(졋다 ..내가 졋다~인간이 아니다 ..하느님이시여 ~~~~~~~~)
그날 부터 난 고양이 앞에 쥐 신세가 되엿다
쪽팔리는 인생~~바다가 어딘지????????????????????????????????????????????????????????????
그넘이랑도 이젠 아주 익숙한 사이가됏다
매일 매일 저녁이 되는것이 두려웠다...넘의 코고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한다
휴~언제면 소음이 없는 해맑은 하늘아래서 잠잘수 잇겟는지
그래도 난 괜찮은 편이다 ...요 며칠은 일본에 먼저온 친구들이 서로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이곳저곳
구경도 시키고 해서...(하루도 빠짐없이 ..택시에 들려왓다ㅡ.ㅡ;;)
같이 온 동생녀석이 지옥생활을 햇다~매일 돼지같은 넘이랑 밥싸움을 해야되고
저녁이면 티비를 마지막끝까지 보고 지쳐서 잠들엇다 한다 (불쌍한 넘~~)
오늘도 친구들하고 술을 왕창햇다~어렴풋한 눈길로 숙소에 돌아오니 그넘하고 동생넘이 밥을 먹고잇엇다
그넘은 언제나 그랫듯이 가마채로 밥을 삼키고 잇엇다 (공포의 식성~~~)
가느다란 눈으로 날 째려보며 넘이 말햇다
<또 술햇나?><응~ㅎㅎ 동미들이 한잔하자구 해서...ㅎㅎ이재밥먹나?>
<니느 술땜에 사는 넘이네..>(지는 밥땜에 사는 넘이면서...)
<ㅎㅎ 방법이 있나?친구들이 하잔데~~~~~꺽~>(자슥이 형보고 말하는 꼬라지하군~휴~)
<나 어제부터 생각중인데 니한테 별명을 지엇다..술병이라구 ㅋㅋ>
(머야?형한테 별명을 짓는 넘 ....이 넘은 왜 이렇게 례모가 없을까?)
그래도 웃는다 난...<ㅎㅎ 죽개?그램 니느 밥통이야?>
(돼지라 하고 싶엇지만 힘으론 도저히 저놈을 이길것 같질 않앗다)
<밥통?밥통이 먼 뜻인데?잘 먹는 사람?ㅎㅎ 좋네 ....나 밥통 맞아..하하하>
(순진한감?아님~유치한감?좋와하는 꼴이 이 세상을 다 얻은 표정이네~)
<맞다~우리 연변에서 잘먹는 사람을 밥통이라 불러 ㅋㅋ>(의미심장한 미소를 날렷다 ..바보)
그래서 우리합숙사에 첨으로 별명을 부르는 사람이 둘이 생겻다
<술병아 빨리 일어나 밥먹자>
<응~~~~~~~밥통아 너느 눈마 뜨면 먹나?기니스세계기록에 오를 일이 잇나?>
<빨리 일어나~나 해장국 끓엿으니 ...시원하게 들어~~>(생김보다는 맘씨가 무척 착한넘이다)
<응~~나 잘래~아직 일찍하잖아>
<빨리~~니 옆에 기여들기 전에 일어나라이!>(으악~비게덩이가 내 이불안에?생각만해도 끔찍~)
자리를 차고 일어나 그넘이랑 아침을 햇다 (심양에서 요리사엿던 넘인지라 해장국하나는 수준급이다 )
밥한공기로 배를 채우고 그넘이 먹는걸 20분을 구경햇다
농촌에 온 기분이다..맨날 하는짓도 없는 넘이 먹기는 왜 이렇게 잘 먹는지?
이해가 않간다...저 넘의 내장은 정말 고무로 만든것 같다 (늘어낫다 줄어들엇다 )
그날 우리는 둘이서 시내를 돌면서 핸드폰도 사고 ....
우에노공원도 구경햇다 ...역시 일본의 유명한 공원만큼 크고 아름다웟다
그중에 그넘따라 이것저것 잡입질도 햇다 ~
그러다 문뜩 떠오르는 생각~오늘은 이넘이랑 술 한잔해야지~~~~~~~
(전에 선배들한테 들은 얘기가 생각낫다..힘으로 상대할수없는 넘은 술로 꺽어라~ㅋㅋ)
<밥통아~우리 좀잇다 술한잔 하자?>
<술?또?니느 진짜 술병이네~술없음 못사는 넘....ㅋㅋ 그래 한잔하자>
(자슥 너 오늘 죽엇어..내가 이래봐도 술이라면 3등안에 드는 넘이라구 풋하하하하 )
오으지에 어느 아늑한 술집에서 둘이 마주앉앗다
<맥주할래?소주할래?>
<먼저 맥주로 목이나 추기고 소주하자>(엥?그래도 술은 마실줄 아네??)
맥주 다섯병으로 목을 추기고 우린 소주로 잔을 바꿧다
.............................................................................................................................................
(작자말..내가 멍청하게 이놈의 전에 직업을 까먹엇엇다 ...대부분의 요리사들도 술독이라는걸...)
어떻게 집에 왓는질 생각도 않나고..기억은 필림이 끊긴 상태로 난 침대에서 일어낫다
머리가 빠개지는 것 같고 속이 울렁거려서 죽을것 같다
동생넘 말로는 어제 그넘이 날 업고 왓다 한다 (한손에 맥주한병을 든채로....ㅡ.ㅡ;;)
세수하고 온 넘이 희죽거리며 날 보고 웃는다
<너 술약하더라...고걸 마시고 취하냐?참~남의 금방 열정이 날까햇는데 ..책상에 엎어지면서..ㅉㅉ>
<나 어제 뭐햇지?엄청 취햇어~~>(졋다 ..내가 졋다~인간이 아니다 ..하느님이시여 ~~~~~~~~)
그날 부터 난 고양이 앞에 쥐 신세가 되엿다
쪽팔리는 인생~~바다가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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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네~~행복햇엇죠~ㅋㅋ
지금 그 넘이 무척 그립네요
센다이학교에 가버려서 만날수도 없게 됏어요
ㅡ.ㅡ;;
지금 그 넘이 무척 그립네요
센다이학교에 가버려서 만날수도 없게 됏어요
ㅡ.ㅡ;;
잼있게 잘 봤습니다...
담편두 있는겁니까.????
담편두 있는겁니까.????
딸링님~네 잇어죠~끝이 어딘지 아직 결정을 내리진 못햇어요
그냥 쓸수잇는데까진 가봐야죠~
읽어줘서 감사~@@@
그냥 쓸수잇는데까진 가봐야죠~
읽어줘서 감사~@@@
재미있네요, 술병님 얘기 참 감명깊습니다, 일본에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젠 술병오빠라 불러야겟다,,ㅋㅋ갠찬쵸??
근데 그기자가 진짜 밥통이 무슨 뜻인지 모르던가요?? 이해 안가는데
참 순진한 애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기자가 진짜 밥통이 무슨 뜻인지 모르던가요?? 이해 안가는데
참 순진한 애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한 커피야~얄미운 켜피야~ㅋㅋ
순진한 애를 내가 놀리는것같지?
나도 지금 그넘한테 무지 미안하당
순진한 애를 내가 놀리는것같지?
나도 지금 그넘한테 무지 미안하당
행복한 마음님~ 댁 아이디처럼 행복하고 이쁜마음을 항상 간직하길 바래요~~
ㅎㅎㅎ
재밌네~
끝이 없이 연속으로 써올렸으면~
우리 식구들이 매일 재미나는 글을 볼수 있게...
재밌네~
끝이 없이 연속으로 써올렸으면~
우리 식구들이 매일 재미나는 글을 볼수 있게...
ㅎㅎㅎ
욕심이 넘 많네요~~잉~~
언제까지 써내려갈수 잇을련지 ~~휴~
욕심이 넘 많네요~~잉~~
언제까지 써내려갈수 잇을련지 ~~휴~
오늘 달뜨는 아침이 될때까지 잘 생각해보쇼~!
글구 내일 우리 달뜨는 아침에 읽어보게스리.ㅋㅋ
글구 내일 우리 달뜨는 아침에 읽어보게스리.ㅋㅋ
일본유학을 동경하는 앙마이지만 지금은 유학꿈을 잠시 접어둔 상태입니다.하지만 님들의 일본체험수기를 보면서 앙마는 일본을 알아가고 있습니다.재미나는 글이였습니다.다음글 기대합니다.
캬캬 네~~달뜨는 아침 ~~정처없는 이길~~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걸고잇다 ~~~~~~~휴~
그 끝이 언제인지?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걸고잇다 ~~~~~~~휴~
그 끝이 언제인지?
앙마님~~ 재미잇는 일본이 아니라 ~~재미잇는 생활이죠
그중에 느끼는 희로애락 자신만이 느끼는 그 느낌~~
언젠간 먼 옛말이 겟지만 ~~~~~~~~
그중에 느끼는 희로애락 자신만이 느끼는 그 느낌~~
언젠간 먼 옛말이 겟지만 ~~~~~~~~
벌써 사흘이나 지낫구나 ㅎㅎㅎㅎ날두 빨리 지나가네 ㅎㅎ
영일아~~참아라 니 왜 그래노?
ㅋㅋ
ㅋㅋ
술병님 ,너무 재밌있게 잘 보고 갑니다,
지금도 그렇게 많이 마이세요?
오라지 않으면 설이라 ,술 마일기회가 많겠지만 건강에도 신경많이 쓰세요^^
身体是革命的本钱!
지금도 그렇게 많이 마이세요?
오라지 않으면 설이라 ,술 마일기회가 많겠지만 건강에도 신경많이 쓰세요^^
身体是革命的本钱!
술병님하고 밥통님의 알콩달콩동거생활이 재미나요^^
담편을 기대합니다.
담편을 기대합니다.
이번에 글올리면 제일먼저 리플달아놓자햇는데 .....
휴~ 벌써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방문하셧네^^
님이 올린 글이라면 기차꼬리에라두
출석체크하구가야지...
잼나게 잘밧어요~ ^ㅎ^
휴~ 벌써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방문하셧네^^
님이 올린 글이라면 기차꼬리에라두
출석체크하구가야지...
잼나게 잘밧어요~ ^ㅎ^
ㅋㅋ 술병님땜에 또 주름살 늘엇네요..(웃느라구..)
주름살 마니 늘어두 괜찬으니까 잼잇는 생활이야기 계속 올려주세요~~
주름살 마니 늘어두 괜찬으니까 잼잇는 생활이야기 계속 올려주세요~~
아침님... 약주세요.... ㅂㅐ아픈거 치료하는 약..넘 웃어서 배 세간나요....ㅠ.ㅠ
넘넘 잼나게 리플까지두 글케 유모감이 철철~ 넘치게 쓰셨군요....^^
항상 스마일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후편 기대할게요....
넘넘 잼나게 리플까지두 글케 유모감이 철철~ 넘치게 쓰셨군요....^^
항상 스마일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후편 기대할게요....
재밋게 읽엇어요^^ 담편 기대합니다......
근데 넘 행복햇겟네요,밤 빼구는---밥이랑 해장국 해주는 사람 잇어서...부러워랑ㅠ
그리구 지금두 행벅하네요--센다이란 좋은 곳에 친구가 잇어서^^
참,밥통님은 우마레쯔끼니까 그냥 밥가마로 밥 드실꺼구,
술병님은?지금도 술독에 빠져잇어요?....
근데 넘 행복햇겟네요,밤 빼구는---밥이랑 해장국 해주는 사람 잇어서...부러워랑ㅠ
그리구 지금두 행벅하네요--센다이란 좋은 곳에 친구가 잇어서^^
참,밥통님은 우마레쯔끼니까 그냥 밥가마로 밥 드실꺼구,
술병님은?지금도 술독에 빠져잇어요?....
흰구름님~요즘은 건강상의 문제로 술을 자제하고 잇어요!!ㅋㅋ
phone님~네 열심히 써내려갈께요~!!
rose님~리플이 이렇게 많을줄은 저도 생각밖이예요~~어이구 힘들어라~ㅋㅋ
hime님~주름이 생겨요?이거 어쩌지?미용실서비스표 드릴까요?ㅋㅋ
hana님~약 없어요~ㅋㅋ 백수아침이 약사줄 돈도 없어서 미안해요ㅡ.ㅡ;;
작은바다님~행복해요 ~지금도 ㅋㅋ 술독은 이식적으로 피하고 잇고요~~휴~~
술아 술아 ~~나쁜 술아~오늘도 한잔하고프당~!!
phone님~네 열심히 써내려갈께요~!!
rose님~리플이 이렇게 많을줄은 저도 생각밖이예요~~어이구 힘들어라~ㅋㅋ
hime님~주름이 생겨요?이거 어쩌지?미용실서비스표 드릴까요?ㅋㅋ
hana님~약 없어요~ㅋㅋ 백수아침이 약사줄 돈도 없어서 미안해요ㅡ.ㅡ;;
작은바다님~행복해요 ~지금도 ㅋㅋ 술독은 이식적으로 피하고 잇고요~~휴~~
술아 술아 ~~나쁜 술아~오늘도 한잔하고프당~!!

해장국을 끓여바치는 밥통님까지 계셔서...
새해에는 술병의 굽이 천천히 나길 바랍니다...
健康でいることが一番の親孝行ですから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