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 땀 쭈-욱 빼버리고 말았어요..
초조한 심정, 더 말할 나위 없었어요..이제 난 어떡해야 되나 하면서….--;;
오늘부터 학교 방학인데 이렇게 학교 오게 됐어요…
교수님이랑 약속 있어서….약속이라면 크리스마스 같이 쇠는거 아닌가고
생각 들지도 모르겠지만 넘 심각한 문제로 오늘 학교 다시 찾았어요…
그 심각한 문제인즉 울 엄마 일본수속하는 서류 작성하는것이에요…
얼마전부터 엄마 일본 데려온다면서 공부땜에, 알바땜에 여태껏 밀리기만 했어요..
엄마한테는 정말 죄송한 일이지만 잘난거 하나 없으면서 자존심만 강해서
누구한테 쉽사리 손 내밀구 그런거 잘 못하는 저거든요….
오늘도 무거운 심정으로 학교에 왔어요… 성공일지 실패일지 두가지 다 생각하면서..
교수님 연구실 갔는데 문이 딸랑 잠궈져 있었어요..그래도 일본사람들은
약속을 칼날같이 지키니까 걱정은 안됐죠…교수님 문밖에 걸려져 있는 자료들을
읽으면서 문밖에 쪼그리고 앉았는데 1,2분도 안지나서 교수님 나타났어요…
연구실로 들어갔죠..어떻게 말을 떼여야 할지..?? 내 머리속엔 오만가지 잡생각뿐..
교수님이 중국 안가는가고 물었어요…전 졸업논문이 걱정돼서 안간다고 서두를
떼였어요…그러면서도 내 심장은 콩당콩당 뛰기만 했어요…
“거절당하면 어쩌지?? 나 그럼 어디가서 담보인 찾아야 하는거지??” 하면서…
교수님이 저는 논문 별걱정 안해도 된다네요…중국 갔다와서도 충분히 해낼수
있다고… 하지만 나의 욕심은 그렇지 않거든요…조금만 걱정 되는거 있으면
항상 불안하고, 글구 이번 졸업발표는 그 어느 유학생들보다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해볼라는 생각이 굴뚝 같아서요….
이렇게 말하다가 “ 전 중국 가서도 논문땜에 걱정돼서 잘 놀지 못하게 되니까,
우리 엄마 데려오구 싶어요.” 라고 한층 더 본론에 가까운 두번째 서두를 떼였어요..
교수님은 순진하신 분이라서 제가 말할려는 본론에 눈치 못채신거에요..후휴---
화제는 또 다른데로 넘어가고 말았어요..
하는수없이 내가 중국 가면 안되는 이유를 더 강조할라고 2월에
일본회계사시험 있는데 그거 한번
쳐볼란다고 말했더니, 방학에도 학교 나오라는거에요…진지하게 이렇게 얘기는
진행되고 나도 교수님의 진지함에 새해에는 한층 더 높은 목표를 정하고 뛰여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머리속이 복잡해서 오가잡탕 생각 다하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본론에 들어가버렸어요..
얼떨결에 서류를 보이게 되였고, 일이 조금은 진행 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맘속은 온통 걱정뿐이였고..- -;;
서류들을 보시더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거에요..내 맘은 불시에 얼음덩이가 돼버렸어요…
교수님이 담보인이 되여서 집행하여야 할 의무가 뭔가 묻더라구요…
의무?? 실은 일본 사람들이 이런 담보땜에 망한것도 적지 않게 봐왓어요..그래서
일본인은 될수록이면 담보인으로 나서지 않는다는 사실도 저 잘 알고 있어요…
걱정, 걱정, 그리고 또 걱정…..
그러다가 교수님이 학생과에 전화를 하시는거에요…자기 담당인 중국인 유학생이 있는데
이런 서류를 갖고 왔다고, 자기는 잘 모르겠으니까 이거 한번 봐달라고……
후--- 역시 내 예측이 맞았나보다 ….
학생과에 갔었어요..학생과 선생님이 설명을 해요..
의무는 우리 엄마가 일본 와서 생활비가 없고,
귀국할 여비가 없을 경우 다 울 교수님이 지불해야 된다고, 법적으로 위반된 행위를 했을경우,
다 교수님의 책임으로 돌아간다는거에요…
그건 알고 있었지만, 학생과 선생님은 넘 심각하게 얘기하는거에요..
일본인은 친척관계에서도 담보인 안한다는둥 더이상 얼어들수 없을만큼
내 맘 땅땅 얼음으로 만들어버렸어요… 정말 이제는 포기해야 되는가 싶은 마음으로 다시 교수님
찾아갔어요..그랬더니 두말 안묻고 서류에 사인 해주시는거에요…
절반은 포기상태, 아니 200%포기상태라 해도 되는판에..이게 뭔 떡이야????
교수님이 이런 말씀 하셨어요… “이렇게라도 힘이 돼준다면 얼마나 좋겠냐..”
나 이럴땐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어요…맘은 하늘 날꺼만 같은데
왜 표현을 안하죠…그냥 고맙다고, 정말 고맙다고 인사만 했어요…
재직증명 떼여야 하는데 교수님이 내 뒤따라와서 사인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또 한마디 “ 어머니가 일본 오시게 되면 정말 즐겁게 해드리라고..”
정말 천사같은 분이에요..키 일본인 답지 않게 무지 크고 맘은 일본인 답지 않게
정말 천사고, 남을 이렇게 배려해주다니….나 교수님 뒷모습 오래도록 바라봤어요..
나 이 순간 넘 행복해요..부자 된것도 아닌데 내 맘은 부자된거 같은 기분이고
넘 좋은 인연이라서 정말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맘에 이렇게 연설을 늘여놓았어요..
이 세상 그래도 참 살만한거 같네요….^^ …
저는 참 못된 학생이였는데 교수님이 참 잘 이끌어주셨어요..
첨 대학입학하고 맨날 땡땡이 치고 공부도 안하고 그랬었는데…..
얄밉게만 굴었는데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렇게 지켜주네요….
유학생이라서 항상 배려를 더 해주시고, 할수 있다고 용기 주시고,
정말 내 인생에서 중요한 리드를 해주신 분인데 어떻게 보답해야 될지…
우선은 졸업논문을 멋지게 써서 다른 교수님들보다 더 열심히 가르쳐주신
울 교수님한테 그 영광을 돌리고 싶은 맘뿐이고, 이 인연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어요……
정말 기분이 날씨처럼 맑게 개인 하루이네….
알바하면서 지내야 되는 크리스마스지만 좋은 일 있어서 이번해 크리스마스두
내 기억속에 오래동안 머무를꺼 같네요…..
2004년의 구호를 아직 못세워서 고민했는데 이제 고민 끝...
2004년은 "하면된다" 웨치면서 씩씩하게 살아야지.....
추억 같은거 자기 스스로 만들수도 있다는거네요....
2004년 12월25일 크리스마스에
초조한 심정, 더 말할 나위 없었어요..이제 난 어떡해야 되나 하면서….--;;
오늘부터 학교 방학인데 이렇게 학교 오게 됐어요…
교수님이랑 약속 있어서….약속이라면 크리스마스 같이 쇠는거 아닌가고
생각 들지도 모르겠지만 넘 심각한 문제로 오늘 학교 다시 찾았어요…
그 심각한 문제인즉 울 엄마 일본수속하는 서류 작성하는것이에요…
얼마전부터 엄마 일본 데려온다면서 공부땜에, 알바땜에 여태껏 밀리기만 했어요..
엄마한테는 정말 죄송한 일이지만 잘난거 하나 없으면서 자존심만 강해서
누구한테 쉽사리 손 내밀구 그런거 잘 못하는 저거든요….
오늘도 무거운 심정으로 학교에 왔어요… 성공일지 실패일지 두가지 다 생각하면서..
교수님 연구실 갔는데 문이 딸랑 잠궈져 있었어요..그래도 일본사람들은
약속을 칼날같이 지키니까 걱정은 안됐죠…교수님 문밖에 걸려져 있는 자료들을
읽으면서 문밖에 쪼그리고 앉았는데 1,2분도 안지나서 교수님 나타났어요…
연구실로 들어갔죠..어떻게 말을 떼여야 할지..?? 내 머리속엔 오만가지 잡생각뿐..
교수님이 중국 안가는가고 물었어요…전 졸업논문이 걱정돼서 안간다고 서두를
떼였어요…그러면서도 내 심장은 콩당콩당 뛰기만 했어요…
“거절당하면 어쩌지?? 나 그럼 어디가서 담보인 찾아야 하는거지??” 하면서…
교수님이 저는 논문 별걱정 안해도 된다네요…중국 갔다와서도 충분히 해낼수
있다고… 하지만 나의 욕심은 그렇지 않거든요…조금만 걱정 되는거 있으면
항상 불안하고, 글구 이번 졸업발표는 그 어느 유학생들보다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해볼라는 생각이 굴뚝 같아서요….
이렇게 말하다가 “ 전 중국 가서도 논문땜에 걱정돼서 잘 놀지 못하게 되니까,
우리 엄마 데려오구 싶어요.” 라고 한층 더 본론에 가까운 두번째 서두를 떼였어요..
교수님은 순진하신 분이라서 제가 말할려는 본론에 눈치 못채신거에요..후휴---
화제는 또 다른데로 넘어가고 말았어요..
하는수없이 내가 중국 가면 안되는 이유를 더 강조할라고 2월에
일본회계사시험 있는데 그거 한번
쳐볼란다고 말했더니, 방학에도 학교 나오라는거에요…진지하게 이렇게 얘기는
진행되고 나도 교수님의 진지함에 새해에는 한층 더 높은 목표를 정하고 뛰여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머리속이 복잡해서 오가잡탕 생각 다하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본론에 들어가버렸어요..
얼떨결에 서류를 보이게 되였고, 일이 조금은 진행 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맘속은 온통 걱정뿐이였고..- -;;
서류들을 보시더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거에요..내 맘은 불시에 얼음덩이가 돼버렸어요…
교수님이 담보인이 되여서 집행하여야 할 의무가 뭔가 묻더라구요…
의무?? 실은 일본 사람들이 이런 담보땜에 망한것도 적지 않게 봐왓어요..그래서
일본인은 될수록이면 담보인으로 나서지 않는다는 사실도 저 잘 알고 있어요…
걱정, 걱정, 그리고 또 걱정…..
그러다가 교수님이 학생과에 전화를 하시는거에요…자기 담당인 중국인 유학생이 있는데
이런 서류를 갖고 왔다고, 자기는 잘 모르겠으니까 이거 한번 봐달라고……
후--- 역시 내 예측이 맞았나보다 ….
학생과에 갔었어요..학생과 선생님이 설명을 해요..
의무는 우리 엄마가 일본 와서 생활비가 없고,
귀국할 여비가 없을 경우 다 울 교수님이 지불해야 된다고, 법적으로 위반된 행위를 했을경우,
다 교수님의 책임으로 돌아간다는거에요…
그건 알고 있었지만, 학생과 선생님은 넘 심각하게 얘기하는거에요..
일본인은 친척관계에서도 담보인 안한다는둥 더이상 얼어들수 없을만큼
내 맘 땅땅 얼음으로 만들어버렸어요… 정말 이제는 포기해야 되는가 싶은 마음으로 다시 교수님
찾아갔어요..그랬더니 두말 안묻고 서류에 사인 해주시는거에요…
절반은 포기상태, 아니 200%포기상태라 해도 되는판에..이게 뭔 떡이야????
교수님이 이런 말씀 하셨어요… “이렇게라도 힘이 돼준다면 얼마나 좋겠냐..”
나 이럴땐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어요…맘은 하늘 날꺼만 같은데
왜 표현을 안하죠…그냥 고맙다고, 정말 고맙다고 인사만 했어요…
재직증명 떼여야 하는데 교수님이 내 뒤따라와서 사인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또 한마디 “ 어머니가 일본 오시게 되면 정말 즐겁게 해드리라고..”
정말 천사같은 분이에요..키 일본인 답지 않게 무지 크고 맘은 일본인 답지 않게
정말 천사고, 남을 이렇게 배려해주다니….나 교수님 뒷모습 오래도록 바라봤어요..
나 이 순간 넘 행복해요..부자 된것도 아닌데 내 맘은 부자된거 같은 기분이고
넘 좋은 인연이라서 정말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맘에 이렇게 연설을 늘여놓았어요..
이 세상 그래도 참 살만한거 같네요….^^ …
저는 참 못된 학생이였는데 교수님이 참 잘 이끌어주셨어요..
첨 대학입학하고 맨날 땡땡이 치고 공부도 안하고 그랬었는데…..
얄밉게만 굴었는데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렇게 지켜주네요….
유학생이라서 항상 배려를 더 해주시고, 할수 있다고 용기 주시고,
정말 내 인생에서 중요한 리드를 해주신 분인데 어떻게 보답해야 될지…
우선은 졸업논문을 멋지게 써서 다른 교수님들보다 더 열심히 가르쳐주신
울 교수님한테 그 영광을 돌리고 싶은 맘뿐이고, 이 인연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어요……
정말 기분이 날씨처럼 맑게 개인 하루이네….
알바하면서 지내야 되는 크리스마스지만 좋은 일 있어서 이번해 크리스마스두
내 기억속에 오래동안 머무를꺼 같네요…..
2004년의 구호를 아직 못세워서 고민했는데 이제 고민 끝...
2004년은 "하면된다" 웨치면서 씩씩하게 살아야지.....
추억 같은거 자기 스스로 만들수도 있다는거네요....
2004년 12월25일 크리스마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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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하면된다>>
좋은 말입니다.그리고 그렇게 행동에 옮기는
백합님이 보입니다.
함께 좋은 미래를 열어갑시다.하면된다를 잊지말고서...
좋은 말입니다.그리고 그렇게 행동에 옮기는
백합님이 보입니다.
함께 좋은 미래를 열어갑시다.하면된다를 잊지말고서...
배캅님이 착하고 열심히 사시니까.착한분들과의 만남도 이어지는게 아니겠어요?
내년에도 좋은 일,좋은 만남이 가득하시길...
내년에도 좋은 일,좋은 만남이 가득하시길...
허허허 님도 내처럼 금방와서 많은죄를 교수님한테 지엇네요.저는 지금 참회하구 열심히 해요.님처럼 말이에요.
백합님은 항상 열심히 뛰는 모습이 젤루 보기 좋네요
2004년 <<하면 된다.>>!
2004년 <<하면 된다.>>!
모든것은 사람의 마음가짐에 있다고 봅니다.
님의 그 씩씩한 말 한마디에 모두 같이 힘을 얻고 있어요.
다음해도 열심히 뛰여갑시다.
님의 그 씩씩한 말 한마디에 모두 같이 힘을 얻고 있어요.
다음해도 열심히 뛰여갑시다.
교수님두 천사같지만 백합님두 천사같다고 생각합니다.모두 이쁜 천사들입니다.열심히 사는 모습 넘 보기 좋았습니다.다가오는 새해,"하면 된다"로 시작할껍니다.백합님 화이팅요!
항상 백합님 글을 보면 나도 같이 힘이 나지네요^^
화이팅~한번 웨치고 래년도 열심히 살아봅시다~~~
화이팅~한번 웨치고 래년도 열심히 살아봅시다~~~
하면된다..
꽃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나지 않는다
그러나....
착한 사람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서도 향기가 난다....
내 인생 좌우명......
꽃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나지 않는다
그러나....
착한 사람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서도 향기가 난다....
내 인생 좌우명......
백합님 넘 좋겠어요~~~저의 지도교수님은 저한테 공부와 관련된 일에선 너무 잘해주시지만 담보라는 말이 붙기만 한거면 전부 안해줘요...부러워요~!저의 교수님은 너무 담이 작으신 분이거든요....소심하셔서...축하해요!어머님 모셔서 일본구경 잘 시켜드리구 나중에 좋은 추억 되게 잘 지내세요~!
<하면된다!> 제가 회사다닐적 우리 사장님이 늘 제게 해주셨던 얘기인데요,
저도 2004년은 내 인생에서의 새로운 전환점인 한해로 스타드 떼려고 합니다.
우리함께 힘내요. <하면된다! 할수있다!!!>
저도 2004년은 내 인생에서의 새로운 전환점인 한해로 스타드 떼려고 합니다.
우리함께 힘내요. <하면된다! 할수있다!!!>
<하면된다> 참 좋은 말구입니다. 하면 할수록 힘이 솟는...
한번의 결심이 아닌 <하면된다>를 맘의 터전에 심고서
올한해에도 열심히 사는 한해가 되고싶습니다.
한번의 결심이 아닌 <하면된다>를 맘의 터전에 심고서
올한해에도 열심히 사는 한해가 되고싶습니다.
2004년은 백합님 덕분에 <하면된다!>로 나갈꺼예요..
어머님 모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어머님 모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백합님의 기쁜 소식에 저도 너무 기뻐지네요..
어머님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새로운 한해 원하시는 일 뜻대로 되시길...
어머님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새로운 한해 원하시는 일 뜻대로 되시길...
좋겟어요^^저뚜 내년에 엄마 데려오고싶은데 울교수님 어떤판결을 내릴지...
어머님과 좋은 시간 즐기구,지금부터 이렇게 일 잘 풀리니 내년에두 일 잘 풀리구 좋은 일 많이 생길꺼에요^^
"하면 된다",그래,나두 먼저는 해보는거다!
어머님과 좋은 시간 즐기구,지금부터 이렇게 일 잘 풀리니 내년에두 일 잘 풀리구 좋은 일 많이 생길꺼에요^^
"하면 된다",그래,나두 먼저는 해보는거다!
^^배캅언냐... 언냐두 그 말 목표얌? ㅎㅎㅎ 내눈 하면된다 할수 있다...^^
울 어딘가 통하는거 있넹...^^
근디.... 내눈 언니하고 비해보면 너무나도 渺小한 존재일 다름이야...ㅠ.ㅠ
먹는 마음은 그때그때 크지만 그것을 지켜나가기가 너무나도 힘든... 아니,
게으른 존재였지.... 언니 글 읽고 항상 느껴지는 바가 좋아...
언니 2004년 목표 훌륭히 완성해 낼수 있으리라 믿어...화이팅~!!! 배캅언니+hana
울 어딘가 통하는거 있넹...^^
근디.... 내눈 언니하고 비해보면 너무나도 渺小한 존재일 다름이야...ㅠ.ㅠ
먹는 마음은 그때그때 크지만 그것을 지켜나가기가 너무나도 힘든... 아니,
게으른 존재였지.... 언니 글 읽고 항상 느껴지는 바가 좋아...
언니 2004년 목표 훌륭히 완성해 낼수 있으리라 믿어...화이팅~!!! 배캅언니+hana

저두 그냥 일이 잘 안되거나 힘들때면 되뇌이는 말이얘요.
백합님의 열심히 사는 모습
참 보기 좋네요 ......
새해에도 힘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