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이제 한달반이 좀된다....
친구의 소개의해 일 시작했다....너무도 다행이였다......중국에서
일어 반년정도 배운나로서....일찾기는 너무 힘든일이였다....더우나
6년씩배운아이들도 일찾지못해그러는데....
친구 너무나 고마왔다....나에게는 ....하느님 같은 존재였다..
그렇게 일 시작한지 이제 몇날이다....하지만 그래도 말때문에....
편리하지 않을때가 많다...하여 일안배도 지금 은 손님 많을 때라.....많지않았다..언어 잘안되니
내가 도움이 안되겠지 ㅎㅎㅎㅎ.덴쬬두 말 모른다구 두덜거릴때가 많다...내 친구하구..........ㅎㅎ
아무튼 이렇게 조금씩 천천히 걸으면 될거라고 믿으면서.......
그리고 학교에서 일 또 하나 소개 해주었다.....
하루해보았다.....쉬운일이 아니였다..온하루 7시간 서서 일해야했다.
그리구 이제 좀 지나선 온하루 하구 저녘엔 딴 일 시작해야한다...
하루했는데...다리가 너무가 아팠다....허리두 시큼시큼....
엊 저녘 절로 울음이 나왔다......내가 대체 뭘위해 여기 왔냐고.....
나와 함께 온 친구 하구 두 그래었다....우린 대체 뭘위해서 왔냐구...
돈은 벌어야 하는데......일을 해야할 동력이 지금 은 없다구...
난 워낙 너무 돈돈 하는 사람이아니라서 돈은 적당하면 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돈없는 사람은 생존하기 힘들다구......돈이야 너 참 위대한 존재다....
지금 이것쓰면서두 생각한다...이런걸 써 뭐 하냐구...일본 외국 와서 누구 이런 고생 못했보았냐?
다 같은데...
하지만 이러면 내겐 조금만이라두 힘이될것같아서....
다들 날 투덜 거린 다구 하지마세요...
나 투덜거리면서두...할일은 다 하는 사람이예요...다만 맘속말 속에 두기 싫어할뿐이죠....
다들 화이팅!
친구의 소개의해 일 시작했다....너무도 다행이였다......중국에서
일어 반년정도 배운나로서....일찾기는 너무 힘든일이였다....더우나
6년씩배운아이들도 일찾지못해그러는데....
친구 너무나 고마왔다....나에게는 ....하느님 같은 존재였다..
그렇게 일 시작한지 이제 몇날이다....하지만 그래도 말때문에....
편리하지 않을때가 많다...하여 일안배도 지금 은 손님 많을 때라.....많지않았다..언어 잘안되니
내가 도움이 안되겠지 ㅎㅎㅎㅎ.덴쬬두 말 모른다구 두덜거릴때가 많다...내 친구하구..........ㅎㅎ
아무튼 이렇게 조금씩 천천히 걸으면 될거라고 믿으면서.......
그리고 학교에서 일 또 하나 소개 해주었다.....
하루해보았다.....쉬운일이 아니였다..온하루 7시간 서서 일해야했다.
그리구 이제 좀 지나선 온하루 하구 저녘엔 딴 일 시작해야한다...
하루했는데...다리가 너무가 아팠다....허리두 시큼시큼....
엊 저녘 절로 울음이 나왔다......내가 대체 뭘위해 여기 왔냐고.....
나와 함께 온 친구 하구 두 그래었다....우린 대체 뭘위해서 왔냐구...
돈은 벌어야 하는데......일을 해야할 동력이 지금 은 없다구...
난 워낙 너무 돈돈 하는 사람이아니라서 돈은 적당하면 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돈없는 사람은 생존하기 힘들다구......돈이야 너 참 위대한 존재다....
지금 이것쓰면서두 생각한다...이런걸 써 뭐 하냐구...일본 외국 와서 누구 이런 고생 못했보았냐?
다 같은데...
하지만 이러면 내겐 조금만이라두 힘이될것같아서....
다들 날 투덜 거린 다구 하지마세요...
나 투덜거리면서두...할일은 다 하는 사람이예요...다만 맘속말 속에 두기 싫어할뿐이죠....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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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금방 일본에 왔을때 나두 그런걸 생각했습니다..왜서 왔는지?
이렇게 고생한 보람이 나겠는지?
처음 온 사람들 다 한번쯤 이런 생각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가면서 습관이 되면 모든게 나아질겁니다....
일본에 삼년 있으면서 느낀것은 내가 일본에 와서 얻은것은
그동안 번돈이나 배운 지식보다는 강해진 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환경에서 사람은 강해지는게 아닐가요?
힘내세요..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이렇게 고생한 보람이 나겠는지?
처음 온 사람들 다 한번쯤 이런 생각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가면서 습관이 되면 모든게 나아질겁니다....
일본에 삼년 있으면서 느낀것은 내가 일본에 와서 얻은것은
그동안 번돈이나 배운 지식보다는 강해진 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환경에서 사람은 강해지는게 아닐가요?
힘내세요..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이제 시작입니다.
더는 온실안의 화초가 아닙니다.
이젠 풍랑을 맞받아 나갈수 있는 억센 소나무로 되여야 하는겁니다.
잠시는 힘들겠지만, 잠시는 억울하겠지만
이것이 곧바로 미래로 향하는 길입니다.
힘을 내세요.
그리고 꼬-옥 내힘으로 해낼수있다고 자신해보세요 .......
더는 온실안의 화초가 아닙니다.
이젠 풍랑을 맞받아 나갈수 있는 억센 소나무로 되여야 하는겁니다.
잠시는 힘들겠지만, 잠시는 억울하겠지만
이것이 곧바로 미래로 향하는 길입니다.
힘을 내세요.
그리고 꼬-옥 내힘으로 해낼수있다고 자신해보세요 .......
힘내세요...모두 그 계단을 거쳤어요...또 그속에서 많은것을 배우게 될거예요..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꼭 보답이 돌아오니까요..
전에는 어떠했다고 비교해보기보다...나는 래일을 위해 산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많이 락관적으로 생각하면서...힘내시길..
님에게 항상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꼭 보답이 돌아오니까요..
전에는 어떠했다고 비교해보기보다...나는 래일을 위해 산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많이 락관적으로 생각하면서...힘내시길..
님에게 항상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중국에선 모두 일본에는 돈이 쭉 깔렸는가 하구 그렇게 생각해두
직접 체험해보지 못하면 영원히 알수가 없는게 많다고 봅니다.
님두 그런거 다 각오하구 왔을거라고 믿는데.......
일본와서 일하면서 고생해 죽었다는 말은 못들어봤슴다.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아서 그런거 같은데 시간이 좀 지남 괜찮아질겁니다.
홧팅!!!!
직접 체험해보지 못하면 영원히 알수가 없는게 많다고 봅니다.
님두 그런거 다 각오하구 왔을거라고 믿는데.......
일본와서 일하면서 고생해 죽었다는 말은 못들어봤슴다.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아서 그런거 같은데 시간이 좀 지남 괜찮아질겁니다.
홧팅!!!!
어이 울구싶을때무 우오쌔기...남자들두 여기와서 처감에누 눈에다 소래달구 댕길정돌루 우오....처감에느 누기나 다 그렇소.언제무 이런고생 없어지겟는지.....가즈왓으무 우선 돈이나 푹 벌어놓구스리 젊엇으무 좀 대학이라메 칠 궁이루 하오....나가서 친구두 마이 친해놓구 관게처리라메 잘하오...특히 핵교선새들가 잘해야되오...하튼 일찾앗으무 됏소.그 일으 아끼오.반년정도일어루 배왓으므 친굴아이믿구 혼자 독립하자무 너무 바쁘길래 좀 나가서 친구라메 마이 사귀오.글구 주위에 일에 대해서 너무 속에 두즈마오.제앞에 일나 잘하구 누기 욕해두 그저 자기 돈버는기구라하구 생각하구 그사람입이아프지 내 귀아프냐 일케 생각하오.이제 한 1년 지나무 차차 그런 잡년두 없어질게요.글구 기계식처럼 바이트하는데마 들어붙어잇지말구 나가서 많은곳을 돌아다니오.내 그저 이만하겟소.몸조심하오.
우선 행운스럽게 찾으신 알바 추카추카요.....^^
저는 일본에 가보지못한 중국에 있는 쉼터의 회원입니다.
일본에 갈려고 계획짜고 있는 중이기에 님들의 하나의 문장 한글자마다
저에겐 크나큰 도움으로 됩니다.
님의 글을 읽으니 이제 가서 보낼 지 자신을 상상하게 되네요~
님 끝까지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하면 된다.할수있다는 신념으루 홀로서기님 말씀처럼 억센 소나무가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기 바랍니다....
저는 일본에 가보지못한 중국에 있는 쉼터의 회원입니다.
일본에 갈려고 계획짜고 있는 중이기에 님들의 하나의 문장 한글자마다
저에겐 크나큰 도움으로 됩니다.
님의 글을 읽으니 이제 가서 보낼 지 자신을 상상하게 되네요~
님 끝까지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하면 된다.할수있다는 신념으루 홀로서기님 말씀처럼 억센 소나무가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기 바랍니다....

난 다른 사람하고 다른거 없다. 그러니까 남들이 하는 일은 나도 할수 있다...
첨에 와서 저두 그런 생각 많이 해봤어요..내가 왜서 여기 일본에서 이런 일 하면서
살아야 되냐고...근데 주위에 한 오빠를 보게됐어요...그 오빠는 중국서 마네쟈 하던 분
이였는데 초라한 공장에서 하는 알바도 아무 불만 없이 넘 잘 견지 하더라구요...
솔직히 중국서 남 위에서 일하다가 여기서 남의 지시를 받는 현실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 오빠를 보면서 나두 그런 맘의 평형은 잡아야 되겠다는 생각했어요....
첨이라서 그럴꺼에요...시간을 두고 생각하면 다 납득 될꺼 같네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