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일본에 보내주신 하나님한테 항상 감사해요.★

일본체험수기 · #22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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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미소 · 2003-12-21 00:23:16 · 조회 1307
저는 일본에 유학온거 항상 너무 감사해요.
저는 크리스챤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하나님을 믿기 시작한건 대학교 2학년때였습니다.
친구와 같이 처음으로 교회에 갔었는데
아름다운 피아노연주곡에 감동을 하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가스펠찬송이 너무 좋아서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언제부터인가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다니다가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잠시 떠났엇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저를 기억하고 계셨고
저를 너무 사랑하고 계셨습니다.
어쩌면 그때부터 하나님은  저를 일본에 보내기 위해
일본에서 또 하나님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 많은것을 계획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참 좋아했어요.
대학졸업하기전에 국제1급에 합격했구
그 혜택에 일본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였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1년동안 직장생활을 하는동안에도
하나님은 항상 저를 지켜주시고 저와 함께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사업상관계로 많은 일본사람을 알게 되엿습니다.
그분들과 좋은 관계를 맺게되였고
지금도 제가 어떤 곤난이 있어도 도와줄수 잇는 정말 좋은 분들입니다.
하나님이 저한테 좋은 사람을 붙여주신거죠.
이 모든것이 일본유학을 위하여 준비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 1년하다가 일본에 계신 언니소개로 대학원진학을 목적으로 일본에 오게  되였습니다.
작년 8월 29일 일본땅을 밟게 되였구
교수님도 아주 좋은 분을 만나서 공부도 너무 재미있어요.
4월엔 대학원에 입학을 했습니다.
그리구 올해  4월에 또 다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엿어요.
하나님은 저의 일본유학을 위해 정말 많은것을 계획하시구 준비한거 같아요.
하나님의 은혜로 저 일본에 와서 고생이라는거 아직 맛보지 못했어요.
아르바이트도 힘들지 않구
아르바이트가게에서 참 좋은 분들을 또 만나게 하시구
공부도 여유있게 할수 있고
교회봉사도 잘 할수 있게 하나님이 다 인도해나가고 있어요.
저 2005년 3월에 졸업하면 히로시마 마쯔다에 취직할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열심히 기도하고 있어요.
모든걸 하나님한테 맏기며 꼭 인도하실거라 믿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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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팥쥐 · 2003-12-21 01:14:26
저는 불교를 믿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기타 종교를 비방하거나 부정하지 않습니다.

님의 생각에 저도 공감을 느낍니다.

나무아미 타블 관세음 보살!!!!
JUN · 2003-12-21 01:36:22
ㅎㅎㅎ제목부터 틀렸네여.님이 일본온것은

부모님의 피타게 번 돈으로 온것이지 하느님이

벌어서 경비를 댄것이 아니지여.부모님이

이글을 봤으면 아마두 많이 서운해 할겁니다.

휴ㅠㅠㅠ...
천사의 미소 · 2003-12-21 02:06:36
팥쥐님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JUN님 저 이래봐도 효녀랍니다.
등대 · 2003-12-21 05:39:17
저같은 무신론자로서는 좀 억지감이 드는것도 같습니다마는.......

대개 교를 믿는 분들은 마음이 선량하고 참답기때문에 일이 잘 추진되고

않는것이 아닌가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일본에서 마음 껏 이상을 펼쳐나가기를 축복합니다.
새벽이슬 · 2003-12-21 19:19:38
천사의 미소님 참 행복하시네요...
아무 고생두 없으시다구요...
이거 좀 시샘이 나넹... (농담)
아무쪼록 매일매일 화이팅... ^_^
홀로서기 · 2003-12-21 23:54:23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그냥 열심히 사시는 모습 기대할게요 ......
김렘 · 2003-12-22 13:18:55
하나님은 항상 함께 하시구 인도 하실겁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세요. 하나님을 종으로 생각하지 마시구요 ㅎㅎㅎ
천사의 미소 · 2003-12-23 02:51:47
등대님 새벽이슬님 글 고마워요.홀로서기님과 김렘님은 크리스천인가본데 너무 반가워요.
주 사랑안에서 사랑해요.(^_^)
Jackim · 2003-12-23 16:45:49
하나야 빨리 와봐 천사의 미소님이 자기가 일본온건 하나님의 덕분이란다...그래 네 덕분 맞어? 하나쨩 돈 얼마를 꿔줬냐?
☜hana☞ · 2003-12-28 09:58:06
* 천사의 미소님... 다른 분들하고는 너무나도 돛을 단 순풍의 돛배시네요...
부디 행복하시구요... ~~ 히로시마 마쯔다에 입사하시기 바랍니다....

*젝킴ㅎㅎㅎ 우뺘... 내눈 이름 고칠까 생각중이얌... ..... ㅠ.ㅠ
요고땜에 울 운니한테랑 말들었으...참고로 울 언니 기독교미더..ㅠ.ㅠ
머루 고칠까?? 후후~~~
christy · 2004-01-01 21:03:16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모습 보기좋아요.
순리로울때뿐만아니라 힘들고 괴로운 일이 생겼을때도
하나님 의지하고 순종할수 있는 천사의 미소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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