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려구 자판을 두드리다가,,, 한동안이나 생각을 굴렸어요, XX 대신에 어느 단어가 적합할까구요(?-?)
올해 여름날의 퇴근길이였어요, 석양노을이 발알갛게 타오르는 강뚝길을 따라 걷는 일은 저에게 있어서 매일 하루동안의 피로를 던지구 기분을 바꾸는 유일한 향수였어요,(시간은 5시반경)그날두 저 나름대루 싱그러운 풀냄새를 마음컷 들이키며 그길을 따라 걷고있는데 ,갑자기 웬 남자애가 불쑥 나타나서 길을 막는거에요,
<아노우--쓰미마셍가,쫏또 이이데쓰까>
<하이?> 나는 가던길을 멈추고 남자애들 훝어보았어요, 청바지에 하얀T샤츠를 받쳐입은 20살좌우의 학생이였어요
<아노우,,,,,,>
<아노우 ,,,히도리데 시데루 도코로오 미데구레마쓰까?>
.......
<엣????>
(헉,,,뭐야,지금 나보구 제가 살고있는데를 가봐달라는거 아니야?,,,헉헉 ) ....첨엔 이렇게 잘못들은거였어요,,.
<쓰미마셍가,쓰고쿠 타이프 나노데 ,,,쬿도 ,,오넹아이시마쓰,,,오넹아이시마쓰,,>
,,,,정신나간 놈이였어요,,,당황하기두 하지만 새파란 나이의 쬐꼼한 남자애가 이런,,,,헉헉 ,,정말 기가 막히구 말이 안나갔어요,,,,,세상에 이런일,,,,한동안 멍하니 있다가 팔짱을 껴구 한마디 내뱉엇어요,,,
<너 정신있어? 나 말이야 ,너 누나래두 많이 큰 누나지,,,,,너 학생 맞지? 엉?! 이자식 ,너 오늘 나한테 혼나봐랑,,,너 경찰 안무섭지?>워낙 드살이 센편인 저여서인지 어린남자애니깐 무서움보다 혼내주려는 맘부터 앞섰어요. 서둘러 핸드폰을 꺼내들었다 ...110을 누르려는데,,, 남자애가 팍 저를 밀치고 달아나는거에요,
<얏--->벌렁 뒤로 넘어가면서 저도모르게 새된 소리를 질렀어요, 좀 떨어진 곳에서 벳도를 데리구 나와 산보하던 사람들이 놀라서 기웃기웃거리며 이쪽을 보구 있었어요,그래두 다가와주는 사람 한사람두 없었어요,, <X자식,,,어데 이런 놈 다있어?>....... 태여나서 짐까지 이런놈은 첨이에요,,,,,부끄러워서 얼른 털구 일어나서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가던길을 갔어요.
.........
그런데 말이에요,돌아오는 전차에서 조용히 생각을 해보니 기분이 정말 더러워지더군요,,모욕당한 기분에 속이 울렁거려서 눈물이 와락 솟는거 있죠,,,정말 그런 기분 말로 형용할수가 없어요,(T-T)
후에 친구들에게 이 일을 들려줬더니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나요,,,아이참 하긴,,,살다보니 별 희한한 일 다보네용,,,
이런 사람은 뭐라해요? 변태? 병자?아니면 ?,,,,,???
열분들두 이런 XX를 언제 어데서 만날지 모르니깐 정말 정말 조심하세요,,,글구,,,이럴때 가장 유력한 무기가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고맙겟네용,,,다음번 그같은놈 또 만나면 박산내게 말이에요,,,,
올해 여름날의 퇴근길이였어요, 석양노을이 발알갛게 타오르는 강뚝길을 따라 걷는 일은 저에게 있어서 매일 하루동안의 피로를 던지구 기분을 바꾸는 유일한 향수였어요,(시간은 5시반경)그날두 저 나름대루 싱그러운 풀냄새를 마음컷 들이키며 그길을 따라 걷고있는데 ,갑자기 웬 남자애가 불쑥 나타나서 길을 막는거에요,
<아노우--쓰미마셍가,쫏또 이이데쓰까>
<하이?> 나는 가던길을 멈추고 남자애들 훝어보았어요, 청바지에 하얀T샤츠를 받쳐입은 20살좌우의 학생이였어요
<아노우,,,,,,>
<아노우 ,,,히도리데 시데루 도코로오 미데구레마쓰까?>
.......
<엣????>
(헉,,,뭐야,지금 나보구 제가 살고있는데를 가봐달라는거 아니야?,,,헉헉 ) ....첨엔 이렇게 잘못들은거였어요,,.
<쓰미마셍가,쓰고쿠 타이프 나노데 ,,,쬿도 ,,오넹아이시마쓰,,,오넹아이시마쓰,,>
,,,,정신나간 놈이였어요,,,당황하기두 하지만 새파란 나이의 쬐꼼한 남자애가 이런,,,,헉헉 ,,정말 기가 막히구 말이 안나갔어요,,,,,세상에 이런일,,,,한동안 멍하니 있다가 팔짱을 껴구 한마디 내뱉엇어요,,,
<너 정신있어? 나 말이야 ,너 누나래두 많이 큰 누나지,,,,,너 학생 맞지? 엉?! 이자식 ,너 오늘 나한테 혼나봐랑,,,너 경찰 안무섭지?>워낙 드살이 센편인 저여서인지 어린남자애니깐 무서움보다 혼내주려는 맘부터 앞섰어요. 서둘러 핸드폰을 꺼내들었다 ...110을 누르려는데,,, 남자애가 팍 저를 밀치고 달아나는거에요,
<얏--->벌렁 뒤로 넘어가면서 저도모르게 새된 소리를 질렀어요, 좀 떨어진 곳에서 벳도를 데리구 나와 산보하던 사람들이 놀라서 기웃기웃거리며 이쪽을 보구 있었어요,그래두 다가와주는 사람 한사람두 없었어요,, <X자식,,,어데 이런 놈 다있어?>....... 태여나서 짐까지 이런놈은 첨이에요,,,,,부끄러워서 얼른 털구 일어나서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가던길을 갔어요.
.........
그런데 말이에요,돌아오는 전차에서 조용히 생각을 해보니 기분이 정말 더러워지더군요,,모욕당한 기분에 속이 울렁거려서 눈물이 와락 솟는거 있죠,,,정말 그런 기분 말로 형용할수가 없어요,(T-T)
후에 친구들에게 이 일을 들려줬더니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나요,,,아이참 하긴,,,살다보니 별 희한한 일 다보네용,,,
이런 사람은 뭐라해요? 변태? 병자?아니면 ?,,,,,???
열분들두 이런 XX를 언제 어데서 만날지 모르니깐 정말 정말 조심하세요,,,글구,,,이럴때 가장 유력한 무기가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고맙겟네용,,,다음번 그같은놈 또 만나면 박산내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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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오...그런 일도 잇엇네요. 한달전에 전 비통지설정으로 장난전화가 온적 잇는데...일본은 참 그런...병이 잇는 사람이 많는거 같아요. 하긴 일본뿐이 아니겟지만. 쩝. 암튼 조심하세요. 혼내주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못본척 멀찌감치에서 가는게 낫는상 싶네여. - -
산보는 될수 있는한 혼자서 않 하는게 좋을 같애요.
그 나쁜자식이 학생이여서 불행중다행이였지
보브사프처럼 큰놈이였으면 엄청 위험했잖아요.
유력한 무기는 펫또로 성성이를 끌고 다니면 어떨가요?
그 나쁜자식이 학생이여서 불행중다행이였지
보브사프처럼 큰놈이였으면 엄청 위험했잖아요.
유력한 무기는 펫또로 성성이를 끌고 다니면 어떨가요?
성성이도 펫도로 키울수 있나? 파산하겟어요~
미샤님..많이 놀라셧죠?지금은 기분이 괜찬아졋어요?
일본에서는 그런식으로 난파하고 하는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잇는것같아요..우리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않가지만 말이에요!ㅎㅎ
그러니깐 미샤님도 맘 편히 가지고 담 부터 그런 XX를
만나면 그냥 말 하고 잇던 어찌던 무시하고 갈 길을 가세요!
모두 조심합시다!의국타향에서 자기혼자 자신을 보호하면서
살아갑시다.
일본에서는 그런식으로 난파하고 하는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잇는것같아요..우리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않가지만 말이에요!ㅎㅎ
그러니깐 미샤님도 맘 편히 가지고 담 부터 그런 XX를
만나면 그냥 말 하고 잇던 어찌던 무시하고 갈 길을 가세요!
모두 조심합시다!의국타향에서 자기혼자 자신을 보호하면서
살아갑시다.
안녕하세요.많이 놀랐죠?남자로써 그런 남자들이 있다는게 부끄럽군요.
이 세상에 발생하는 일을 한마디로 개괄할순 없지만 살다 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많이 겪을 거예요.저도 옛적에 여자친구나 동생들한테서 그런
말들을 들은 적이 있어요.일본이 아니구 중국에서요.하여튼 쇼크를 받은
건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목욕당했다는 느낌만으로 자기를 비관하지 말고
좋은 면으로 생각하세요.미샤님이 매력이 있으니깐 그 남자가 말을 걸었을
거라고......반대로 할머니거나 뚱뚱보 아주머니한텐 그런 일이 없잖아
요.미샤님을 할머니거나 아주머니한테 비긴건 아니지만 세상일을 너무 객관
적인 입장에서 나쁘게만 생각하는 것도 좋지는 않다고 봐요.실례되는 말이
라면 죄송해요.남자가 여자보다 많이 강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럴 땐
기회를 봐서 한발로 내 차고 큰 소리로 외치세요.보브 사프라도 그런 여잘
만나면 그 용기에 기가 죽을 거예요.좋은 참고가 되면 저도 기쁘겠어요.
그냥 한 민족으로써 일본에서 생활하는 우리 민족이 말 한마디라도 도움이
되고 서로 기쁨을 나눌수 있는 대화가 되길 바라면서 보내는 바입니다.그
럼 많은 참고가 되시고 일본에서의 생활이 보다 의의있고 다채롭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발생하는 일을 한마디로 개괄할순 없지만 살다 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많이 겪을 거예요.저도 옛적에 여자친구나 동생들한테서 그런
말들을 들은 적이 있어요.일본이 아니구 중국에서요.하여튼 쇼크를 받은
건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목욕당했다는 느낌만으로 자기를 비관하지 말고
좋은 면으로 생각하세요.미샤님이 매력이 있으니깐 그 남자가 말을 걸었을
거라고......반대로 할머니거나 뚱뚱보 아주머니한텐 그런 일이 없잖아
요.미샤님을 할머니거나 아주머니한테 비긴건 아니지만 세상일을 너무 객관
적인 입장에서 나쁘게만 생각하는 것도 좋지는 않다고 봐요.실례되는 말이
라면 죄송해요.남자가 여자보다 많이 강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럴 땐
기회를 봐서 한발로 내 차고 큰 소리로 외치세요.보브 사프라도 그런 여잘
만나면 그 용기에 기가 죽을 거예요.좋은 참고가 되면 저도 기쁘겠어요.
그냥 한 민족으로써 일본에서 생활하는 우리 민족이 말 한마디라도 도움이
되고 서로 기쁨을 나눌수 있는 대화가 되길 바라면서 보내는 바입니다.그
럼 많은 참고가 되시고 일본에서의 생활이 보다 의의있고 다채롭길 바랍니다.
해바라기님처럼 비통지 전화를 받구 한밤중에 자다가 와뜰놀라서 깨여난적두 한두번이 아니에요,,,지금은 비통지 거부를 설정해서 못들어오는데,,,ㅋㅋ
펫도로 성성이를요? 그거 한번 생각해봐야겠는데,,,아마두 제가 복권맞아서 벼락부자 되기전엔 어려울것 같은데요,
영아님, 따뜻한 문안 고마워용^^,근데 난파두 그런식으로 한대요?? 잘 모를 일인데 저회사 동료의 말에 의하면 학생들이 게임감각으로 그런 장난도 친다던데,,,,하여간 게임대으로 됐다는것두 불쾌하네용,,,
夜空の翼, 넘나두 지당한 말씀남기셨네요,감사합니다,,때론 진짜루 피할래야 피할수 없는 일들이 많잖아요,,여자로서 자아보호의식으로 적당하게 피하는것두 중요하지만,그런 나쁜자들을 대처할수 있는 방법두 평소에 배워두는게 좋은것 같아요,,두려움을 보여주면 그런자들 더욱 기승을 부릴것 같네용,,,이번일 교훈으로 태권도라두 배워까 합니당 ㅎㅎ
열분, 리플 감사합니당^^*,,, 타향생할을 보람차게 보내시구 쉼터가족여러분들이 일본에서 이쁜 추억들을 많이 엮어가시길 바랍니다,홧팅!!!
펫도로 성성이를요? 그거 한번 생각해봐야겠는데,,,아마두 제가 복권맞아서 벼락부자 되기전엔 어려울것 같은데요,
영아님, 따뜻한 문안 고마워용^^,근데 난파두 그런식으로 한대요?? 잘 모를 일인데 저회사 동료의 말에 의하면 학생들이 게임감각으로 그런 장난도 친다던데,,,,하여간 게임대으로 됐다는것두 불쾌하네용,,,
夜空の翼, 넘나두 지당한 말씀남기셨네요,감사합니다,,때론 진짜루 피할래야 피할수 없는 일들이 많잖아요,,여자로서 자아보호의식으로 적당하게 피하는것두 중요하지만,그런 나쁜자들을 대처할수 있는 방법두 평소에 배워두는게 좋은것 같아요,,두려움을 보여주면 그런자들 더욱 기승을 부릴것 같네용,,,이번일 교훈으로 태권도라두 배워까 합니당 ㅎㅎ
열분, 리플 감사합니당^^*,,, 타향생할을 보람차게 보내시구 쉼터가족여러분들이 일본에서 이쁜 추억들을 많이 엮어가시길 바랍니다,홧팅!!!
정말 우리크니 별란 새다 잇네
저두 그러저러하게 말걸어 오는 넘들이 있었는데여..
해결방법이여??
(xx 재수없어!!) 하면서 무시해 버려요!!
그런다음 (나니??) 하면서 되물으면..
그담은..
(비키란 소리 안들려?) 꽥 소리 질러 노세요..
맘속에 있는 스트레스 있다면 그런넘들한테 푸세요..^^
그럼 스트레스도 풀리잖아여..ㅎㅎ
헹..아닌강?
암튼 도움되길 바랄게요..^^
해결방법이여??
(xx 재수없어!!) 하면서 무시해 버려요!!
그런다음 (나니??) 하면서 되물으면..
그담은..
(비키란 소리 안들려?) 꽥 소리 질러 노세요..
맘속에 있는 스트레스 있다면 그런넘들한테 푸세요..^^
그럼 스트레스도 풀리잖아여..ㅎㅎ
헹..아닌강?
암튼 도움되길 바랄게요..^^
미샤님 지금쯤은 안정 되셨으리라 믿어요...
저는 일본이 아니여서 그런 x 사람 면하지 못했어요...
리플 다신 분들의 의견중에 들을만한것들두 많든데요...^^
그럼 항상 조심하시구요.. 별일없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저는 일본이 아니여서 그런 x 사람 면하지 못했어요...
리플 다신 분들의 의견중에 들을만한것들두 많든데요...^^
그럼 항상 조심하시구요.. 별일없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딥따 거기르 차오...
그런xx남자마 있는게 아이요...
난 xx여자두 밨댔소...
하두 바빠서 혼내주지못하구 일볼라 갔는데...ㅎ
그런xx남자마 있는게 아이요...
난 xx여자두 밨댔소...
하두 바빠서 혼내주지못하구 일볼라 갔는데...ㅎ
안녕하세요?
외국에 있는 몸이니깐,그런 사람 만나면
길가다 재쉬없어 미친 개 만났는가구 여기고
개쫓는것처럼 쫓아버리세요.
낮이면 더 좋지요.꽥 소리 질러 쫓아버리고~
제멋에 놀라 달아날께~
그런 인간같지 않는 눔들은~~~
일본에서 조심하시고,건강한 몸으로 우리 중국에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외국에 있는 몸이니깐,그런 사람 만나면
길가다 재쉬없어 미친 개 만났는가구 여기고
개쫓는것처럼 쫓아버리세요.
낮이면 더 좋지요.꽥 소리 질러 쫓아버리고~
제멋에 놀라 달아날께~
그런 인간같지 않는 눔들은~~~
일본에서 조심하시고,건강한 몸으로 우리 중국에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