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일본체험수기 · #223847

← 일본체험수기

비오는거리 · 2003-11-20 01:08:48 · 조회 1796
  일본에는 괘씸한 사람들이 많네유.특히 제일싫은건 뒤에서 다른 사람나쁜말하는 일본사람...짜증나--------  오늘 알바사끼에 출근했더니.한 일본애가 저한테 달려와 뭐라는줄아세유?휴...나원...
어제 제가 일끝나서 집에돌아간다음 아무아무깨가 자기한테 나 비오는 거리의 나쁜말했다는것이예여...ㅉㅉㅉ   전 그자리에서 랭정하게 걔한테 말한게 있는데예.「そんな事言ってるお前もどうだろう--、同じくに人のわるくち言ってるじゃんかよ。もしお前が俺にそんなこと言わなきゃ、俺はこんなことあったのさえ全然しらなかったはずでしょ???これから俺とあいつどいうふに付き合って欲しいのよ?ちょっとほんきで俺のこと考えるんであれば、これからもこんな無意味なことはやめてくれ!!」좀 과분했음을 알고는 있는데예.이 일본애의 일러바침으로인해 원래 안좋았던 그 나쁜자식하고의 관계가 더 악화될것이구예.이후 같이 일해두 손발이 않맞을것이 뻔한일이지예.이 남의 일을 곳게 일러바치는 입가벼운 자식두 좋은놈이 아닐께 뻔하지유.
  일본사람들은 회사동료들끼리 가게에 밥먹으러 와두 다른 동료의 「으라바나시」가 술안주로 되징...다 자기나름에 사는 세상인데.왜 하필이면 다른것두 아니구,남의 단점에만 관심이 디게많은지.일본사람들은 참 이상합니다.그러츄? 우리 조선족들은 돈하구 인정만에 관심이 많지만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아침이슬 · 2003-11-20 02:45:30
비오는거리님 참 따끔하게 잘 말하셨어요! 그런 사람 좀 홈빵을 내주어야 합니다.
내 앞에서 좋은척하면서 다른 사람의 나쁜말을 하는 사람은
다른사람의 앞에서도 꼭 나의 나쁜말을 할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아예 상대도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근런데 일본사람들 전부가 다 그렇다고 보지는 않는데요...^^;
미래 · 2003-11-20 09:14:08
일본사람들의 국민성이 원래 그러해요.일본사람들은 평시에 활개치며 살지못하니까,스트레스 쌓여서 마음이 삐뚤어졌어요.그러기에 테레비를 켜면 항상 누구네부부간이 별거한다든가,누구와누구는 불륜한다든가하는 뉴스밖에 없어요.섬나라사람들의 마음은 그 땅만큼 좁아요.일본사람들은 영원히 우물안에 개구리이니까.
콩깍지 · 2003-11-20 20:11:11
미래님이 말이 동갑이 가네요.. 일본사람들이 스트레스 쌓여서 마음이 삐뚤다.
그리구 일본사람들이 속이 좁다.....이말 정말 맞는 말이네요..... 아마두 이런
환경에 오래 잇다 보니 일본 남자들은 겉으론 정말 다~~ 야사시이.해보여두
속은 변태가 많치....... 다 남자 같질 않지 안쿠 쪼짠해 보이구...성질 나던
밸 나던 해시시 웃는 그 얼굴 모습 징그러워요... . 우리 민죡 들 남자들 처럼
성질나면 책상 빵 차구... 버럭 성질 내구 그거가 더 좋은것 같애요...그러면서
자기두 모르게 스트레스 푸는거겟죠??? 이러고 보니간 우리 민족 제일이네..
ㅎㅎㅎㅎㅎ ...
Jackim · 2003-11-21 22:01:08
난 또 말없는 발이 천리간다고 잘 못 봤지!
가을비 · 2003-11-24 08:51:00
アド-キ、アド-キ、~~~~ 아이콘 멋있소! アド-キ..................
☆너에게만 · 2003-11-24 14:43:44
동감이네요...................
눈이 좋아 · 2004-12-28 19:46:2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연정 · 2014-01-30 14:39:30
ggg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전철에서의 치한(痴漢)phone2003-12-15 18:5667198
후배들 한테 경고 하고 싶다날라리2003-12-15 17:1513409
월요일의 공상모카커피2003-12-15 16:2812099
남자들 일본에 가면 다 변하는가요?김춘란2003-12-14 17:35178819
일본면허증 따기 (1)TalTal2003-12-11 12:55141612
전차에서 다투었어요.팜피2003-12-11 12:54131216
비 오는 어느 하루phone2003-12-09 19:4014698
지진무서워~달뜨는아침2003-12-09 17:3810495
화장실에서 놀라다모카커피2003-12-07 22:5923477
코리안학생학술포럼 참가후기배상봉2003-11-28 19:2110180
일본 온지 만 2년해ㅂrㄹrㄱi2003-11-28 17:25139311
일본에 가보지 못한 감정 수기 !순정파2003-11-27 16:54126211
힘내자요..!!yoeems2003-11-26 14:329799
집 생 각해ㅂrㄹrㄱi2003-11-22 02:04153118
열분,XX를 조심해용..미샤2003-11-21 16:42172311
심심해서김용범2003-11-20 18:44138021
묻고싶어서요물방울2003-11-20 03:0710655
▶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비오는거리2003-11-20 01:0817967
언제면 바뀔까???하나비2003-11-19 01:11112418
좀 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core2003-11-18 17:42116914
접퍼니의 베테랑들에게...파이란2003-11-17 17:2110697
전철에서 겪은 에피소드phone2003-11-16 00:1912486
속벌 도적맞힌 그 며칠날의 일기해ㅂrㄹrㄱi2003-11-15 19:47156128
지진아 멈추어다오!GRG2003-11-15 04:07117114
2년후의 변화anpan2003-11-10 20:44156738
나의 웨딩드레스 꿈과 충격적인 대답들...해ㅂrㄹrㄱi2003-11-10 18:54146716
고양이와 인간딸기2003-11-06 09:1710204
느낌영아2003-11-06 09:10113314
나이차 24년으로 사랑을???해ㅂrㄹrㄱi2003-11-05 19:39172331
그냥 글 적고싶어서...사는게 뭔데?2003-11-05 03:1510405
← 이전34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