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쓰린 마음으로 오늘의 체험기를 적어봅니다.
제목 : 좀 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그것이 승자다,
그것이 나의 앞길을 방애할 수 있는 것을 피하여 가는 지름길이다 !
일본에서 근 2년간 여러가지로 경험을 하고 많은 체험을 얻게 되었다.
그중, 오늘 받은 체험은 나의 가슴을 쓰리게 한다.
요새, 날씨탓도 있고, 밤낮 가리지 않고 실험을 하다보니 날 샐때가 많기도 하였다.
하여튼 몸의 방어력이 문제가 생겨, 콜록이가 나의 몸을 공격하였다.
3일간 콜록거리며 출근하였는데, 같은 연구실에는 많은 동료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고 늘 걱정된 어조로 나를 보고 묻고 약을 줄가하고 관심하여 준다.
- 리쌍, 괜찮아?
- 다이죠부, 이츠 오케이!(괜찮아요),
중국에서 부터 나는 약을 먹지 않고도 감기를 견딜줄 알았다. 며칠 버티기만 하면 별일없이 낫는다.
왜냐하면, 약을 먹으면 그 병을 계속 속으로 집어넣지만, 약을 먹지 않고도 견딜 수 있는 병은 좀 참기만 하면, 몸의 독분이 빠져나가면서, 나중에 몸이 완쾌된후 더욱 거뿐해집을 느꼈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신약 개발이고, 약이 몸에 얼마나 독성을 일으키는 가를 나는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런데 현재 사람들은 감기에도 링게를 달고 다닌다. 조금한 감기에도 고급약이 말을 듣지 않는다. 불쌍타...
그런데 오늘부터 나의 주변을 피하는 여성직원들이 눈에 뜨인다.
아, 저들이 전염될가 우려하는구나... 내가 마스크를 써야 하나?
그런데 심하게 콜록거릴때면 침이 튀어나와 마스크안이 젖어들며
기분이 더러울 것 같아 계속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뻔뻔스레 3,4층을 오르래리며, 도처에서 콜록거렸다.
그런데 몇시간전, 같은 실의 남자 분이 다가와서 괜찮은가고 여쭈는데 나의 눈가에 그의 손에 마스크가 들려있는 것이 보였다.
아우, 쪽팔려, 남이 꾸리람이나, 좋지 않아 하는 기색에 대하여 굉장히 살피는 나였다.
순간 나의 머리속에서 내가 마스크를 쓰지 않으니 마스크를 써달라고 하는 것이구나,
그는 난데없이 영어로 나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그도 좀 미안한 마음이 있어, 일어를 쓰지 않고 영어를 쓰고 있었다.
그러한 심리를 나는 마음속으로 모두 감촉하고 있었다.
그는 차분히 "많은 직원들이 있는데 전염이 될가 우려되니 미안하지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가요?"라고 웃으면서 권유하였다.
아 정말 얼굴이 달아올랐다. 내가 나 혼자만의 기분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루를 끼치고 있었구나,
남을 배려하지 않으니, 그들이 속마음으로 얼마나 야속하다고 생각했을 까?
나는 재빨리,
아임쏘리(미안해요), 제가 미처 생각지 못했네요. 정말 미안합니다.
나는 사과를 하면서 제꺽 그의 손에서 마스크를 받아들었다.
그도 웃으면서 손짓하고 갔다. 나는 마스크를 끼고 생각에 잠겼다.
다같이 더불어 사는 공간에서 다른 사람도 배려하면서 사는 것이 인간의 도리가 아닌가고,
일본인들이 나보단 한수 위에 있구나. 공중의식이 자리를 잡은 그들의 능란한 표현에서 나 자신의 부족함을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와 대조가 되는 나 자신의 매너와 공중의식을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하게 되었다.
이와 반면, 요즘 중국에서 온 친척과 함께 살고 있는데, 영 말이 아니다.
목소리가 커서 아파트에서 쩌렁쩌렁하고 아래집에서 참기어려울 정도로 발도 쾅쾅 구르며 걸어 다닌다.
그것을 보면서 모름지기 나의 마음도 착잡하여 졌다.
처음에 목조건물에서 살았는데, 윗집 아이가 너무 우루사이 하여, 집을 만션으로 옴겼었다.
남이 나한테 피해를 줄때, 내가 받는 감정은, 내가 남한테 피해를 끼칠때와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그러면서, 맨날, 좀 조용히 하세요. 살살 걸어다니세요 라고 말하면,
사람이 사는데 어떻게 조용해! 라고 한다. 어 정말, 별란 나라다고 중얼거린다.
우리가 왜 이렇듯 공중의식을 모르면서 중국에서 살았던가?
나만 좋으면 되는 현실이었다. 이젠 나부터 개변되어야 할 때가 아닌가? 나 한사람의 표현이 전체 중국인, 조선족에게 피해가 될수도 있다.
누군가로부터 나에게 이런이야기를 들려주었다.
1. 일본은 이렇게 작은데 왜 밖에서 사람들이 싸우질 않는가? 반대로 중국은 왜 그렇게 큰데 맨날 밖에서 사람들이 싸우는가?
일본인의 대답은 이러하였다. 이렇게 작은데서 맨날 사람들이 싸우기만 하면 일본은 망하고 말아요.
그렇다면, 중국에서 자신의 행위를 마다하고, 상대방과 다투는 기에 팀을 이루어 일을 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발전하기 힘들어지는 원인의 하나로 작용한다.
2. 중국은 큰데 발전하지 못하였다. 반대로 일본은 작지만 왜 발전하였는가?
일본인의 대답은, 일본은 작기에 발전하지 않으면 안되므로 모두가 단합하고 착실히 일을 하여 발전을 일구어 냈다.
그러면 중국은 머야, 큰데 왜 발전 못했는가? 할말이 없다. 물론 엄청 발전해 가고 있지만.
원인은 어디에 있을가?
공중의식이 아닐가???!!!
모두가 단합하여, 꾸려가는 사회, 가정이 필요한것 같다.
그렇다고 변또만 싸들도 저녁 12시까지 잔교를 하면서 일하는 미치광식은 다른 한 극단인것 같다.
배워야 할것은 과감히 배우고 버려야 할것도 역시 과감히 버려야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오늘의 체험을 쓰고 나니, 나의 마음도 다소 위안이 되네요.
남을 배려하여야만, 그만큼 남한테서도 배려를 받을 수 있다는 이것이 저의 인생철학의 하나입니다.
저에게는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 자신의 수치와 잘못을 과감히 받아드리면, 그만큼 남한테서도 존경을 받게 됩니다. 공중의식이 굉장히 잘 된 일본에서 그들과 같이 배우고 이행한다면 그들의 긍정도 받고, 자신의 앞길에 무언가 도움이 되는 기회가 찾아 올겁니다.
우선 내 자신을 한번 더 찾아봅시다.
2003년11월18일,
제목 : 좀 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그것이 승자다,
그것이 나의 앞길을 방애할 수 있는 것을 피하여 가는 지름길이다 !
일본에서 근 2년간 여러가지로 경험을 하고 많은 체험을 얻게 되었다.
그중, 오늘 받은 체험은 나의 가슴을 쓰리게 한다.
요새, 날씨탓도 있고, 밤낮 가리지 않고 실험을 하다보니 날 샐때가 많기도 하였다.
하여튼 몸의 방어력이 문제가 생겨, 콜록이가 나의 몸을 공격하였다.
3일간 콜록거리며 출근하였는데, 같은 연구실에는 많은 동료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고 늘 걱정된 어조로 나를 보고 묻고 약을 줄가하고 관심하여 준다.
- 리쌍, 괜찮아?
- 다이죠부, 이츠 오케이!(괜찮아요),
중국에서 부터 나는 약을 먹지 않고도 감기를 견딜줄 알았다. 며칠 버티기만 하면 별일없이 낫는다.
왜냐하면, 약을 먹으면 그 병을 계속 속으로 집어넣지만, 약을 먹지 않고도 견딜 수 있는 병은 좀 참기만 하면, 몸의 독분이 빠져나가면서, 나중에 몸이 완쾌된후 더욱 거뿐해집을 느꼈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신약 개발이고, 약이 몸에 얼마나 독성을 일으키는 가를 나는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런데 현재 사람들은 감기에도 링게를 달고 다닌다. 조금한 감기에도 고급약이 말을 듣지 않는다. 불쌍타...
그런데 오늘부터 나의 주변을 피하는 여성직원들이 눈에 뜨인다.
아, 저들이 전염될가 우려하는구나... 내가 마스크를 써야 하나?
그런데 심하게 콜록거릴때면 침이 튀어나와 마스크안이 젖어들며
기분이 더러울 것 같아 계속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뻔뻔스레 3,4층을 오르래리며, 도처에서 콜록거렸다.
그런데 몇시간전, 같은 실의 남자 분이 다가와서 괜찮은가고 여쭈는데 나의 눈가에 그의 손에 마스크가 들려있는 것이 보였다.
아우, 쪽팔려, 남이 꾸리람이나, 좋지 않아 하는 기색에 대하여 굉장히 살피는 나였다.
순간 나의 머리속에서 내가 마스크를 쓰지 않으니 마스크를 써달라고 하는 것이구나,
그는 난데없이 영어로 나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그도 좀 미안한 마음이 있어, 일어를 쓰지 않고 영어를 쓰고 있었다.
그러한 심리를 나는 마음속으로 모두 감촉하고 있었다.
그는 차분히 "많은 직원들이 있는데 전염이 될가 우려되니 미안하지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가요?"라고 웃으면서 권유하였다.
아 정말 얼굴이 달아올랐다. 내가 나 혼자만의 기분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루를 끼치고 있었구나,
남을 배려하지 않으니, 그들이 속마음으로 얼마나 야속하다고 생각했을 까?
나는 재빨리,
아임쏘리(미안해요), 제가 미처 생각지 못했네요. 정말 미안합니다.
나는 사과를 하면서 제꺽 그의 손에서 마스크를 받아들었다.
그도 웃으면서 손짓하고 갔다. 나는 마스크를 끼고 생각에 잠겼다.
다같이 더불어 사는 공간에서 다른 사람도 배려하면서 사는 것이 인간의 도리가 아닌가고,
일본인들이 나보단 한수 위에 있구나. 공중의식이 자리를 잡은 그들의 능란한 표현에서 나 자신의 부족함을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와 대조가 되는 나 자신의 매너와 공중의식을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하게 되었다.
이와 반면, 요즘 중국에서 온 친척과 함께 살고 있는데, 영 말이 아니다.
목소리가 커서 아파트에서 쩌렁쩌렁하고 아래집에서 참기어려울 정도로 발도 쾅쾅 구르며 걸어 다닌다.
그것을 보면서 모름지기 나의 마음도 착잡하여 졌다.
처음에 목조건물에서 살았는데, 윗집 아이가 너무 우루사이 하여, 집을 만션으로 옴겼었다.
남이 나한테 피해를 줄때, 내가 받는 감정은, 내가 남한테 피해를 끼칠때와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그러면서, 맨날, 좀 조용히 하세요. 살살 걸어다니세요 라고 말하면,
사람이 사는데 어떻게 조용해! 라고 한다. 어 정말, 별란 나라다고 중얼거린다.
우리가 왜 이렇듯 공중의식을 모르면서 중국에서 살았던가?
나만 좋으면 되는 현실이었다. 이젠 나부터 개변되어야 할 때가 아닌가? 나 한사람의 표현이 전체 중국인, 조선족에게 피해가 될수도 있다.
누군가로부터 나에게 이런이야기를 들려주었다.
1. 일본은 이렇게 작은데 왜 밖에서 사람들이 싸우질 않는가? 반대로 중국은 왜 그렇게 큰데 맨날 밖에서 사람들이 싸우는가?
일본인의 대답은 이러하였다. 이렇게 작은데서 맨날 사람들이 싸우기만 하면 일본은 망하고 말아요.
그렇다면, 중국에서 자신의 행위를 마다하고, 상대방과 다투는 기에 팀을 이루어 일을 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발전하기 힘들어지는 원인의 하나로 작용한다.
2. 중국은 큰데 발전하지 못하였다. 반대로 일본은 작지만 왜 발전하였는가?
일본인의 대답은, 일본은 작기에 발전하지 않으면 안되므로 모두가 단합하고 착실히 일을 하여 발전을 일구어 냈다.
그러면 중국은 머야, 큰데 왜 발전 못했는가? 할말이 없다. 물론 엄청 발전해 가고 있지만.
원인은 어디에 있을가?
공중의식이 아닐가???!!!
모두가 단합하여, 꾸려가는 사회, 가정이 필요한것 같다.
그렇다고 변또만 싸들도 저녁 12시까지 잔교를 하면서 일하는 미치광식은 다른 한 극단인것 같다.
배워야 할것은 과감히 배우고 버려야 할것도 역시 과감히 버려야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오늘의 체험을 쓰고 나니, 나의 마음도 다소 위안이 되네요.
남을 배려하여야만, 그만큼 남한테서도 배려를 받을 수 있다는 이것이 저의 인생철학의 하나입니다.
저에게는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 자신의 수치와 잘못을 과감히 받아드리면, 그만큼 남한테서도 존경을 받게 됩니다. 공중의식이 굉장히 잘 된 일본에서 그들과 같이 배우고 이행한다면 그들의 긍정도 받고, 자신의 앞길에 무언가 도움이 되는 기회가 찾아 올겁니다.
우선 내 자신을 한번 더 찾아봅시다.
2003년11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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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흐메, 영아님이 리플 달아주셨네요. 정말, 고마워, 그럼, 베풀면서 살다보면, 귀인도 차려지고, 스테레스도 적고, 남들이 알아봐주고, 얼마 좋아.
오늘 좋은 교훈을 얻으셨군요..축하드려요..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도 일본에 와서야 차츰차츰 느끼군 해요..
내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만큼 다른사람도 나에 대해 그만큼 배려를 베푸는것..
인생을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조미료인것 같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도 일본에 와서야 차츰차츰 느끼군 해요..
내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만큼 다른사람도 나에 대해 그만큼 배려를 베푸는것..
인생을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조미료인것 같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요, 일본사람들에게서 배운것중의 하나-배려심,남을 위한 배려로 자신의 맘의 편안함을 느꼈어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이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어가죠.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이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어가죠.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쉼터에 자주 들리는 원인이 재미뿐만 아니라 님의 문장처럼 좋은 글이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동경지하철이나 에러베이트, 그리고 영화관등에서 조용히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까 조심하는 것도 하나의 남들에 대한 배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마 장기적인 교육과 좋은 시설들이 그들의 의식형태를 변하게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이 바쁘고 시설이 나쁠때 그들에게도 배려심이 적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출, 퇴근 시간대의 지하철은 아마도 중국북경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조금 더 좋은가? 중국도 경제의 발전에 따라 사람들의 의식상태가 조금씩 바꾸어 지리라 믿습니다.
좋은 것은 배워야 한다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동경지하철이나 에러베이트, 그리고 영화관등에서 조용히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까 조심하는 것도 하나의 남들에 대한 배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마 장기적인 교육과 좋은 시설들이 그들의 의식형태를 변하게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이 바쁘고 시설이 나쁠때 그들에게도 배려심이 적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출, 퇴근 시간대의 지하철은 아마도 중국북경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조금 더 좋은가? 중국도 경제의 발전에 따라 사람들의 의식상태가 조금씩 바꾸어 지리라 믿습니다.
좋은 것은 배워야 한다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체험기를 올리셨네요.
님의 말대로 남을 배려하는 좋은 맘을 갖추기 바래요.
글하나 보고 너무 사람을 자기 멋대로 과소평가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대방에게 상처를 입힐수 있으니깐요...
님의 말대로 남을 배려하는 좋은 맘을 갖추기 바래요.
글하나 보고 너무 사람을 자기 멋대로 과소평가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대방에게 상처를 입힐수 있으니깐요...
작은 일이라도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려는 일본인들의 배려...
의식수준이라 해야 하나요?
암튼 일본와 가장 많이 느꼇던 점이였던거 같애요...
길다가 부딪치면 먼저 사과하는 일본인들...
중국에 있을때 하곤 넘 비교되는 일이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의식수준이라 해야 하나요?
암튼 일본와 가장 많이 느꼇던 점이였던거 같애요...
길다가 부딪치면 먼저 사과하는 일본인들...
중국에 있을때 하곤 넘 비교되는 일이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일본의 특점을 살리는 존글 잘 읽고갑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되느 존글 자주 올려주세요.
기대할게요 ^^
인사늦어 미안. 근데 감기는 나으셨어요? 일본감기는 웬만히 질기지않던데요.저두 전번에 중국서는 그냥 버티던거 해서 너이기나 나이기나 해본게 석주만에야 겨우 싫어싫어 하면서 물러가더군요.
암쪼록 하루빨리 건강해지시길 기원할게요......
앞으로도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되느 존글 자주 올려주세요.
기대할게요 ^^
인사늦어 미안. 근데 감기는 나으셨어요? 일본감기는 웬만히 질기지않던데요.저두 전번에 중국서는 그냥 버티던거 해서 너이기나 나이기나 해본게 석주만에야 겨우 싫어싫어 하면서 물러가더군요.
암쪼록 하루빨리 건강해지시길 기원할게요......
아이코, 우리 쥔짱님이 시군요...
감기는 나았는데, 고마워요. 헉, 숙녀시군요...
제가 자작 글 <한 소년의 꿈>을 쓸가 하는데 올려도 되는지?
감기는 나았는데, 고마워요. 헉, 숙녀시군요...
제가 자작 글 <한 소년의 꿈>을 쓸가 하는데 올려도 되는지?
좋은 글이네요..^^ 잘 읽었어요.. 마음에 와 닿아서 자아반성도
해봅니다...
이런 책을 봤어요...중국인의 국민성에 관한 책..
이렇게 적혀져 있더라구요..
"중국인은 한사람이면 아주 훌륭하게 잘 해낼수 있다. 하지만
チームワーク가 잘 안돼서 여럿이 뭉쳐서 뭔가를 할라면
곤난하다"고.....
틀린말 같지 않더라구요...
우리 알바하는 회사에도 중국애 몇명 있었대요....
여러명이 하는데 가끔은 타임카드만 친구한테 부탁하고
자기는 위에서 샤워나 하구 집에 가버렸대요.....
그래서 한꺼번에 몇명이 모두 잘리우고 말았대요...
후에 우리가 기회 좋게 3명이 들어갔어요...
환경은 깨끗하지만 기름냄새가 좀 역하죠..그래도
참고 견뎌야 하니까 계속 견지하는거거든요...
가끔씩 수업땜에 늦게 가게 되면 같이 일하는 파트너가
저의 타임카드 먼저 쳐주겠다하지만 거절했어요...
나 한사람의 리익을 위하셔 모두가 손해보는 일은
하구 싶지 않아서.....글구 한시간당 천엔을 위해서
중국사람들 어떻다는 말 듣구 싶지 않아서......
가끔은 자기 자신의 리익을 너무 중요시하면 다른거
소홀하게 되잖아요.....
일본인에 관한 비평보다 우리 자신이 일본인에 비하여
못한 면을 인정하구 그것부터 고쳤음 좋겠어요...
일본인들 이상하구 그런 사람 많지만 그래도
배울거 있으니까요....
자작글 기대되는데요.....
해봅니다...
이런 책을 봤어요...중국인의 국민성에 관한 책..
이렇게 적혀져 있더라구요..
"중국인은 한사람이면 아주 훌륭하게 잘 해낼수 있다. 하지만
チームワーク가 잘 안돼서 여럿이 뭉쳐서 뭔가를 할라면
곤난하다"고.....
틀린말 같지 않더라구요...
우리 알바하는 회사에도 중국애 몇명 있었대요....
여러명이 하는데 가끔은 타임카드만 친구한테 부탁하고
자기는 위에서 샤워나 하구 집에 가버렸대요.....
그래서 한꺼번에 몇명이 모두 잘리우고 말았대요...
후에 우리가 기회 좋게 3명이 들어갔어요...
환경은 깨끗하지만 기름냄새가 좀 역하죠..그래도
참고 견뎌야 하니까 계속 견지하는거거든요...
가끔씩 수업땜에 늦게 가게 되면 같이 일하는 파트너가
저의 타임카드 먼저 쳐주겠다하지만 거절했어요...
나 한사람의 리익을 위하셔 모두가 손해보는 일은
하구 싶지 않아서.....글구 한시간당 천엔을 위해서
중국사람들 어떻다는 말 듣구 싶지 않아서......
가끔은 자기 자신의 리익을 너무 중요시하면 다른거
소홀하게 되잖아요.....
일본인에 관한 비평보다 우리 자신이 일본인에 비하여
못한 면을 인정하구 그것부터 고쳤음 좋겠어요...
일본인들 이상하구 그런 사람 많지만 그래도
배울거 있으니까요....
자작글 기대되는데요.....
* core님.... 자기검토할 만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님의 글 및 아래 리플들을 보니까
자연히 나는 그렇게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군요.....^^
그래서 검토하는 시간을 갖게되였어요....
더 나아가서 큰 "정치"를 푼다믄...
발전해가는 중국이지만 공동의식의 결핍으로
더 발전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군요... ㅠ.ㅠ
앞으로는 공동의식이 차차 변하여 잘 될거라 믿지만.... 많은 시간이 걸려야 할듯...ㅠㅠ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면서 오늘도 건강하시구요......감기 좀 괜찮아졌는지요?
*배캅언니... 까꽁~~~^^ 잘 보내구 있징??
또 경험담 잘 보그 가용...^^ 항상 행벅하그 건강하길 바래^^ 언니따랑해~~^^
자연히 나는 그렇게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군요.....^^
그래서 검토하는 시간을 갖게되였어요....
더 나아가서 큰 "정치"를 푼다믄...
발전해가는 중국이지만 공동의식의 결핍으로
더 발전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군요... ㅠ.ㅠ
앞으로는 공동의식이 차차 변하여 잘 될거라 믿지만.... 많은 시간이 걸려야 할듯...ㅠㅠ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면서 오늘도 건강하시구요......감기 좀 괜찮아졌는지요?
*배캅언니... 까꽁~~~^^ 잘 보내구 있징??
또 경험담 잘 보그 가용...^^ 항상 행벅하그 건강하길 바래^^ 언니따랑해~~^^
캬 ...
core님두 성별분간이 잘 안되셨나보네요.ㅠㅠ
얌전한 숙녀인척 ㅋㅋ
자작글? 조아조아 ......
빨랑 올려줘요. 저 원래 성격이 급한넘이라......
엄청 기대되네요^^
core님두 성별분간이 잘 안되셨나보네요.ㅠㅠ
얌전한 숙녀인척 ㅋㅋ
자작글? 조아조아 ......
빨랑 올려줘요. 저 원래 성격이 급한넘이라......
엄청 기대되네요^^
참 좋은 글 이네요.이 세상 누구나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그야말로 옛날에 들었던 공산주의도 가능하지 않을가요? 물론 경제력이 받쳐주어야 하지만...사회문명은 그 나라의 경제력에 좌우된다는 말도 있구요.저도 들은 말인데 미국 시리곤바레에서는 컴퓨터시스템이 곳곳에 보급화되여 무슨 일을 해도 정보가 저장되기에 위법행위를 하려고 해도 할수 없다나요,말그대로 공산주의가 거의 돼간다나요...
우리부터 배려하는 마음, 공중의식을 가집시다...
꼭 머지않은 날에 우리 주위의 사람들도 따라할겁니다...
그리고 core님의 자작글이 기대됩니다.
하루빨리 올려주세요...^^
꼭 머지않은 날에 우리 주위의 사람들도 따라할겁니다...
그리고 core님의 자작글이 기대됩니다.
하루빨리 올려주세요...^^

서로 베풀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충실하게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