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 24년으로 사랑을???
연상남자 연하여자로 쭉 인연을 맺어온것이 전통이엇다면 요즘 들어 연상남자도 한창 연상인 남편을 찾는
게 보편화되고잇고 연상여자를 아내로 맞이하는것이 유행되고잇다. 평균수명으로 볼때 여자가 더 오래 살기
때문에 연상여자를 찾는것도 도리가 잇다나.
이런것과 상관없이 아마 18살때부터 난 한창인 연상남자를 이상형으로 꿈꾸어왓다. 아빠인듯한 오빠인듯한
애인인듯한 그런 사랑을 다 독차지하고싶어서엿을가. 물론 꿈꾸온 이상형과 달리 나보다 4개월 빠른 철부지
남자와의 첫사랑이 기나긴 7년이라는 투쟁을 거쳐 끝내는 깨어짐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상형을 지금도 버리
지 않고 쭉~꿈꾸고 잇다.
나이차가 너무 많으면 안돼! 공동언어가 없잖아! 내 친구 하루꼬의 늘 변함없던 의견발표가 요즘 들어 화끈
하게 바뀌엇다. <<나이는 단지 숫자야! 나이차로 사랑의 제한을 받으면 안되지.>>
지꿎은 하루꼬의 요청에 그의 오랫만에 시작한 사랑을 축복하러 알바 하루 쉬기로 햇다.
대체 어떤 남자일가? 눈은 높아서 매일 재고 고르고 튕기고 버리더니...
심지어 신발크기까지 보는 하루꼬는 정말 남자에 대한 눈이 높앗엇다. 과연 얼마나 완전완미한 남자길래
저렇게 들떠잇지? 너무 멋잇으면 안되는데...내가 뿅 가잖어. ^^
그런데!
하지메마시데~인사를 나누고 숙인 머리를 드는 순간 내 기대는 빵~완전히 터지고 말앗다. 너무...초라햇다.
(초라?) 그렇다, 초라라는 단어가 제일 어울릴거 같앗다. 하루꼬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키가 하루꼬만큼 햇다. 키는 그렇다 치고~너무 늙엇다. 멀리서부터 주름살이 첫 인상으로 한눈에 안겨왓다.
멋적게 웃어주는 그 사람 얼굴 의도 아니게 외면하고 말앗다.
내가 선보러 온것도 아닌데~괜히 잔뜩 기대하고 선보러 온 여자 초라한 남자보고 실망하듯이 원망가득한 푸
석한 얼굴 뾰로통해서 쥉쥉 걸엇다.
<<얘. 어때? 멋잇지?>>그러건 말건 하루꼬는 내 뒤를 졸졸 따라오면서 물엇다.
<<야! 니 눈에 콩깍지 씌워졋냐? 멋잇는 남자들 다 얼어죽엇다 그래.>>나 솔직히 외모를 중히 여기는 사람
아니지만, 그렇게 눈이 높던 하루꼬한테는 정말로 너무 어울리지 않은 남자엿다. 아마 그때의 심정을 말로 한
다면 분하다기보다는, 나 하루꼬의 선택에 마음이 아팟다.
남자는 커피를 가져온다, 과일을 가져온다 분망히 보냇고 그러는 남자를 하루꼬는 정이 철철 넘치는 눈길로
혼이 나간 사람처럼 바라보앗다.
<<저 남자 나이 어캐 되는데?>>나 정말 그러는 하루꼬 너무 한심햇다.
<<50살. 나보다 24년 이상이야. 우리 아빠보다 1살이상이구. 히히. 파파지모.>>
<<소우데쇼? 파파다모 네?>>하루꼬도 웃고 남자도 웃는다. 나도 웃엇다. 멋쩍게~
무슨 말을 햇는지 기억 안난다. 주는 커피 받아마시고, 주는 과일 받아먹고 간단히 몇마디 대화 나누다가 남
자가 자리를 피햇다.
하루꼬와 맥주 한캔씩 들고 마셧다. 행복에 젖어잇는듯한 하루꼬를 보니 화가 낫다.
<<저 남자가 니한테 얼마나 잘해주던데? 대체 돈을 얼마나 주니? >>
<<아니, 돈이라니? 돈 같은거 받은적 없어!>>하루꼬 놀란 토끼처럼 눈 동그랗게 뜨고 날 본다.
<<헉~너 진짜 돌앗네! 왜 사귀냐? 뭘 보구 사귀는데?>>나 정말 기절초풍할번 햇다.
<<음~너 나 웃을거야. 나 그렇게 눈이 높앗는데 저런 남자랑 사귄다구! 키두 작구 얼굴두 못생기구, 나이
도 많구! 많아두 아주 많지! 그렇다구 부자이길 하나...근데 저 사람 마음이 너무 착하다? 진짜루 착해. 잘 생
긴 남자 찾는건 철 없을때 하던 말이구. 매일 얼굴만 보면서 살겟니? 마음이 중요해야지. 나 라면점에서 일햇
엇잖아. 그때 우리 가게 주방장이엿엇어. 하루는 내가 위가 엄청 아팟다? 근데두 사장은 나 야스미 안주더라.
근데 저 사람이 나보구 쉬라 하구 저녁내내 땀 뻘뻘 흘리면서 내가 할 몫까지 다 해줫어. 글구, 잇잖아? 약도
사주고, 따뜻한 물도 덥혀주구. 나 그때 저 사람 정말로 마음이 따뜻하구나 햇어. 글구 후에... 우리 엄마 갑자
기 아파서 병원에 입원햇다는 전화가 왓는데 나 그때 학잡비 금방 내구 돈 하나두 없엇엇어. 너무 안타깝구
그래서 저녁내내 울엇엇는데 눈이 팅팅 분거 보구 기어코 물어보더라? 글구 내 사연을 알구 두말 안하구 100
만엔 꿔주더라. 집으로 부치래. 나보고 천천히 갚아도 된대잖어. 우리 가게에는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
이 와. 그런 사람들한테는 수고가 많다구 라면도 2배씩 주구 한다? 글구 외국사람들 외국에 와서 고생 많다고
얼마나 많이 생각해주는지 알어? 진짜 남자로 보이더라. 멋잇는 남자는 이런 남자구나...그렇게. 내가 먼저 좋
아하게 됏어...>>
오...
<<넌 날 이해못할지 몰라두, 난 후회 안해. 저 남자 너무 착해서 옛날에 와이프한테 너무 많이 당햇어. 진짜
재산은 거의 다 뺏기고 빈털털이로 된거야. 상처가 많은 남자야. 그래서 그런지, 다른 사람의 상처 너무 잘 알
알아주더라. 사는게 별거인줄 아니? 다리 아프다 하면 바로 업어주는 남자보다 잠간 긴걸상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 해줄수 잇는 남자도 멋잇는거야. 아프다하면 슈퍼 쓸어서 오는 남자보다는 손수 죽이라도 끓여서 먹여주
는 남자가 더 훌륭한거야. 너두 나같은 사랑을 해봐. 그럼 알거야.>>
오...
<<나두 안믿겨져. 사람이 좋으니깐 사귀는거지, 돈 아무리 많이 준다 해바, 마음이 없으면 사귈수 없어. 너
말처럼 24년이나 차이 잇는데. >>
이해할거 같앗다.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 사실이지만, 하루꼬 마음을 알거 같앗다.
불러서 같이 한잔 하자고 햇더니 저 남자 처음으로 보는 사람 낯 많이 가린단다. 말수 적지만 마음은 진짜
로 따뜻한 사람이라고.
불 끄고 잠이 들때까지 하루꼬는 그 남자의 자랑만 늘여놓앗고 나는 새까만 방안에서도 행복에 젖어잇는 하
루꼬의 밝은 표정을 상상하면서 늘어지는 그의 자랑거리들만 듣다가 잠이 들엇다.
이튿날에 일어나니 남자는 이미 슈퍼에 가서 음식거리들을 사와놓고 우리들이 깨어나기만을 기다렷다.
잠자던 하루꼬 갑자기 빙그레 웃으면서 한마디 한다.
<<우리 자기 아침 디개 일찍 일어나두 나 깰가봐 발자국소리마저 안내면서 다니는 사람이야.>>
엥? 잠꼬대?
지금 하루꼬 잠꼬대마저 너무 행복한 모습이다.
연상남자 연하여자로 쭉 인연을 맺어온것이 전통이엇다면 요즘 들어 연상남자도 한창 연상인 남편을 찾는
게 보편화되고잇고 연상여자를 아내로 맞이하는것이 유행되고잇다. 평균수명으로 볼때 여자가 더 오래 살기
때문에 연상여자를 찾는것도 도리가 잇다나.
이런것과 상관없이 아마 18살때부터 난 한창인 연상남자를 이상형으로 꿈꾸어왓다. 아빠인듯한 오빠인듯한
애인인듯한 그런 사랑을 다 독차지하고싶어서엿을가. 물론 꿈꾸온 이상형과 달리 나보다 4개월 빠른 철부지
남자와의 첫사랑이 기나긴 7년이라는 투쟁을 거쳐 끝내는 깨어짐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상형을 지금도 버리
지 않고 쭉~꿈꾸고 잇다.
나이차가 너무 많으면 안돼! 공동언어가 없잖아! 내 친구 하루꼬의 늘 변함없던 의견발표가 요즘 들어 화끈
하게 바뀌엇다. <<나이는 단지 숫자야! 나이차로 사랑의 제한을 받으면 안되지.>>
지꿎은 하루꼬의 요청에 그의 오랫만에 시작한 사랑을 축복하러 알바 하루 쉬기로 햇다.
대체 어떤 남자일가? 눈은 높아서 매일 재고 고르고 튕기고 버리더니...
심지어 신발크기까지 보는 하루꼬는 정말 남자에 대한 눈이 높앗엇다. 과연 얼마나 완전완미한 남자길래
저렇게 들떠잇지? 너무 멋잇으면 안되는데...내가 뿅 가잖어. ^^
그런데!
하지메마시데~인사를 나누고 숙인 머리를 드는 순간 내 기대는 빵~완전히 터지고 말앗다. 너무...초라햇다.
(초라?) 그렇다, 초라라는 단어가 제일 어울릴거 같앗다. 하루꼬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키가 하루꼬만큼 햇다. 키는 그렇다 치고~너무 늙엇다. 멀리서부터 주름살이 첫 인상으로 한눈에 안겨왓다.
멋적게 웃어주는 그 사람 얼굴 의도 아니게 외면하고 말앗다.
내가 선보러 온것도 아닌데~괜히 잔뜩 기대하고 선보러 온 여자 초라한 남자보고 실망하듯이 원망가득한 푸
석한 얼굴 뾰로통해서 쥉쥉 걸엇다.
<<얘. 어때? 멋잇지?>>그러건 말건 하루꼬는 내 뒤를 졸졸 따라오면서 물엇다.
<<야! 니 눈에 콩깍지 씌워졋냐? 멋잇는 남자들 다 얼어죽엇다 그래.>>나 솔직히 외모를 중히 여기는 사람
아니지만, 그렇게 눈이 높던 하루꼬한테는 정말로 너무 어울리지 않은 남자엿다. 아마 그때의 심정을 말로 한
다면 분하다기보다는, 나 하루꼬의 선택에 마음이 아팟다.
남자는 커피를 가져온다, 과일을 가져온다 분망히 보냇고 그러는 남자를 하루꼬는 정이 철철 넘치는 눈길로
혼이 나간 사람처럼 바라보앗다.
<<저 남자 나이 어캐 되는데?>>나 정말 그러는 하루꼬 너무 한심햇다.
<<50살. 나보다 24년 이상이야. 우리 아빠보다 1살이상이구. 히히. 파파지모.>>
<<소우데쇼? 파파다모 네?>>하루꼬도 웃고 남자도 웃는다. 나도 웃엇다. 멋쩍게~
무슨 말을 햇는지 기억 안난다. 주는 커피 받아마시고, 주는 과일 받아먹고 간단히 몇마디 대화 나누다가 남
자가 자리를 피햇다.
하루꼬와 맥주 한캔씩 들고 마셧다. 행복에 젖어잇는듯한 하루꼬를 보니 화가 낫다.
<<저 남자가 니한테 얼마나 잘해주던데? 대체 돈을 얼마나 주니? >>
<<아니, 돈이라니? 돈 같은거 받은적 없어!>>하루꼬 놀란 토끼처럼 눈 동그랗게 뜨고 날 본다.
<<헉~너 진짜 돌앗네! 왜 사귀냐? 뭘 보구 사귀는데?>>나 정말 기절초풍할번 햇다.
<<음~너 나 웃을거야. 나 그렇게 눈이 높앗는데 저런 남자랑 사귄다구! 키두 작구 얼굴두 못생기구, 나이
도 많구! 많아두 아주 많지! 그렇다구 부자이길 하나...근데 저 사람 마음이 너무 착하다? 진짜루 착해. 잘 생
긴 남자 찾는건 철 없을때 하던 말이구. 매일 얼굴만 보면서 살겟니? 마음이 중요해야지. 나 라면점에서 일햇
엇잖아. 그때 우리 가게 주방장이엿엇어. 하루는 내가 위가 엄청 아팟다? 근데두 사장은 나 야스미 안주더라.
근데 저 사람이 나보구 쉬라 하구 저녁내내 땀 뻘뻘 흘리면서 내가 할 몫까지 다 해줫어. 글구, 잇잖아? 약도
사주고, 따뜻한 물도 덥혀주구. 나 그때 저 사람 정말로 마음이 따뜻하구나 햇어. 글구 후에... 우리 엄마 갑자
기 아파서 병원에 입원햇다는 전화가 왓는데 나 그때 학잡비 금방 내구 돈 하나두 없엇엇어. 너무 안타깝구
그래서 저녁내내 울엇엇는데 눈이 팅팅 분거 보구 기어코 물어보더라? 글구 내 사연을 알구 두말 안하구 100
만엔 꿔주더라. 집으로 부치래. 나보고 천천히 갚아도 된대잖어. 우리 가게에는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
이 와. 그런 사람들한테는 수고가 많다구 라면도 2배씩 주구 한다? 글구 외국사람들 외국에 와서 고생 많다고
얼마나 많이 생각해주는지 알어? 진짜 남자로 보이더라. 멋잇는 남자는 이런 남자구나...그렇게. 내가 먼저 좋
아하게 됏어...>>
오...
<<넌 날 이해못할지 몰라두, 난 후회 안해. 저 남자 너무 착해서 옛날에 와이프한테 너무 많이 당햇어. 진짜
재산은 거의 다 뺏기고 빈털털이로 된거야. 상처가 많은 남자야. 그래서 그런지, 다른 사람의 상처 너무 잘 알
알아주더라. 사는게 별거인줄 아니? 다리 아프다 하면 바로 업어주는 남자보다 잠간 긴걸상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 해줄수 잇는 남자도 멋잇는거야. 아프다하면 슈퍼 쓸어서 오는 남자보다는 손수 죽이라도 끓여서 먹여주
는 남자가 더 훌륭한거야. 너두 나같은 사랑을 해봐. 그럼 알거야.>>
오...
<<나두 안믿겨져. 사람이 좋으니깐 사귀는거지, 돈 아무리 많이 준다 해바, 마음이 없으면 사귈수 없어. 너
말처럼 24년이나 차이 잇는데. >>
이해할거 같앗다.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 사실이지만, 하루꼬 마음을 알거 같앗다.
불러서 같이 한잔 하자고 햇더니 저 남자 처음으로 보는 사람 낯 많이 가린단다. 말수 적지만 마음은 진짜
로 따뜻한 사람이라고.
불 끄고 잠이 들때까지 하루꼬는 그 남자의 자랑만 늘여놓앗고 나는 새까만 방안에서도 행복에 젖어잇는 하
루꼬의 밝은 표정을 상상하면서 늘어지는 그의 자랑거리들만 듣다가 잠이 들엇다.
이튿날에 일어나니 남자는 이미 슈퍼에 가서 음식거리들을 사와놓고 우리들이 깨어나기만을 기다렷다.
잠자던 하루꼬 갑자기 빙그레 웃으면서 한마디 한다.
<<우리 자기 아침 디개 일찍 일어나두 나 깰가봐 발자국소리마저 안내면서 다니는 사람이야.>>
엥? 잠꼬대?
지금 하루꼬 잠꼬대마저 너무 행복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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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라기야 . 알지 .내가 이렇게부르면 누군줄알지 . 날용서해주라응 .내잘못이야 .그러니 성질죽이라응
역쉬 해바라기 언니야...
글이 넘 조아...언니두 언제면 사랑 찾을거야?
글이 넘 조아...언니두 언제면 사랑 찾을거야?
사랑에서 나이는 숫자에만 불과할뿐이란말..틀리지 않나보네요.
아무쪼록 해바라기님의 친구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해바라기님의 친구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호~~ㅎㅎㅎ 한마더...호호홋...해바라기님같은 친구를 둬서 님의 친구분 무쟈게 행복카시것네염^^ 해바라기님~ 오늘도 좋은하루요....
(말이길어지는거 같네염.)
아차, 말할라카든거 이거시 아니였눈디..왜 할라든 말은 심천강으로 빠져뿔고..흐미~~
내가 할라든 말은요~~~ 저 해바라기꽃 엄청 좋아해요...(걍 말하구퍼설^^)의미없는말이지만..ㅎㅎㅎ 금 ^*^ 욜케 웃으실수 있는 하루이시길~~~
(말이길어지는거 같네염.)
아차, 말할라카든거 이거시 아니였눈디..왜 할라든 말은 심천강으로 빠져뿔고..흐미~~
내가 할라든 말은요~~~ 저 해바라기꽃 엄청 좋아해요...(걍 말하구퍼설^^)의미없는말이지만..ㅎㅎㅎ 금 ^*^ 욜케 웃으실수 있는 하루이시길~~~
헉! 24살차~? 이건 범죄다...
실례...m(-_-)m
실례...m(-_-)m
맥주님 와 범죄인교???
ㅋ 원조교제다 ㅋ
사랑에는 나이차두 국경차두 없다는게 맛는가봐요.....
해바라기님의 글을 제가 무지 좋아해여...홧팅!!
해바라기님의 글을 제가 무지 좋아해여...홧팅!!
미쳤어미쳤어..아니 돌았어.아니다 환장했구먼.
아님 정신이 쑥 빠져 뻐렸구마이라...ㅉㅉㅉ
아님 정신이 쑥 빠져 뻐렸구마이라...ㅉㅉㅉ
나 보기엔 그건 사랑이 아니고 그저 그남자에대한 감사의 마음인것갘은데.
하나님-나뚜 뿅 가게 화끈한 연애 해볼가염? ㅋㅋㅋ
네꼬얌-알써. 조만간에 찾을게. 기대해조. 쿄쿄
종이인형님-고마워요. 일본에 해바라기촌이라고 잇는데 8월달에 가면 그렇게 이쁘대요.
금년에도 못갓구...내년에는 꼭 한번 가볼려구요. 잇쇼? ^^
생맥주님, 아리랑님-님들도 그런 사랑을 해봐야 이해할수 잇을거에요.
초록잔디님-그쳐? 사랑에 나이차 없다는게 맞는가봐요.
jun님 任我行님-어제두 그 친구집에서 하루밤 자구 왓엇는데...그건 사랑이에요. 확실해요
네꼬얌-알써. 조만간에 찾을게. 기대해조. 쿄쿄
종이인형님-고마워요. 일본에 해바라기촌이라고 잇는데 8월달에 가면 그렇게 이쁘대요.
금년에도 못갓구...내년에는 꼭 한번 가볼려구요. 잇쇼? ^^
생맥주님, 아리랑님-님들도 그런 사랑을 해봐야 이해할수 잇을거에요.
초록잔디님-그쳐? 사랑에 나이차 없다는게 맞는가봐요.
jun님 任我行님-어제두 그 친구집에서 하루밤 자구 왓엇는데...그건 사랑이에요. 확실해요
자기가 직접 그런사랑을 못해보면
이해가 안 갈거예요.
이해가 안 갈거예요.
이해가 갈것이 있어요.알아요?
그런말 할라무 우리 같이 자유게시판 가자.
거기가서 우리 갑나게 말할수 있으텐데..
이런같지않은데 있지말라....
부탁이당
이해할꺼 이해하는게 도리가 아니야?
그런말 할라무 우리 같이 자유게시판 가자.
거기가서 우리 갑나게 말할수 있으텐데..
이런같지않은데 있지말라....
부탁이당
이해할꺼 이해하는게 도리가 아니야?
디개 격동하시네요. 세상에 그 많고많은 사람들의 그 많고많은 일들을 다 님 한사람의 생각으로 맞춰버리겟어요? 불가사의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사람 사는게 1이면 1이구 2면 2구 그런 수학풀이 아니잖아요. 님의 생각으로는 이해못하실지 모르겟지만, 지금 칭구는 너무 즐겁고 너무 행복하니깐 그냥 너그러운 마음으로 우리 같이 축복해줘요. ^^
사랑은 나이차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요.실은 저도 26살연상인 사람과 2월달부터 사귀고
있거든요.넘넘 아끼고 사랑해주어서 행족해요.나이차 같은건 하나도 않느끼거든요.
아마 해바라기님 친구도 그럴거라 생각해요.저도 금방 사귈때는 친구들힌테 돈때문인가고,그렇게 나이많은 사람 어디가 좋은가고 많은 핀잔을 들었었거든요.그러나 사랑해보면
이해할거에요.전 그사람이라면 평생 행복할것같아요.친구님도 주위말에 영향받지말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있거든요.넘넘 아끼고 사랑해주어서 행족해요.나이차 같은건 하나도 않느끼거든요.
아마 해바라기님 친구도 그럴거라 생각해요.저도 금방 사귈때는 친구들힌테 돈때문인가고,그렇게 나이많은 사람 어디가 좋은가고 많은 핀잔을 들었었거든요.그러나 사랑해보면
이해할거에요.전 그사람이라면 평생 행복할것같아요.친구님도 주위말에 영향받지말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황소연님, 축하해요! 자기의 행복은 스스로가 만들고 가꾸어가는거라 주위의 영향 받을 필요 없어요. 부디 행복하세요! 꼬~옥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JUN님, 님의 축복 안받아도 행복하게 잘 사니깐 축북 안줄망정 기분 잡치는 말은 삼가해주세요. 님이 단 리플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보고잇다는 생각 해본적 없으시나요?
JUN님, 님의 축복 안받아도 행복하게 잘 사니깐 축북 안줄망정 기분 잡치는 말은 삼가해주세요. 님이 단 리플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보고잇다는 생각 해본적 없으시나요?
세상엔 이해하지 못할 일들이 많고 많지요. 상식이란 말이 많이 나오는데... 아니야 이런 말은 멋없지...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것 아니겟어요? ㅎㅎㅎ 남의 눈이 무서워요?
자기 자신의 눈이 자기를 보는것이 더 무서운것 아니겟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자기 자신의 눈이 자기를 보는것이 더 무서운것 아니겟어요? ㅎㅎㅎㅎㅎㅎㅎ
둘이 마음이 맞으며는 되지 뭐 나이 많던 안만던,,그거는 그사람들이 좋아하는거지,
사랑이든 아니든 해바라기님의 친구의 행복을 바랄수밖에없지요.시간이 증명해줄테니깐.
그런데 해바라기님의 문장수평은 대단하네요.
그런데 해바라기님의 문장수평은 대단하네요.
으악~~~~ 이건 보면 볼수록 우라같은 젊은 남자들에겐 넘 질투의 대상이다 ,,,,,
그럼 나가 만약 24살 연하안핼 맞는다면 지금 몇살이지 ? ㅡ,ㅡ 2살 ,,,헛 진자 언어도 안통한다 ,,,음 ,,,근데 귀엽긴하겠다 ㅋㅋㅋㅋ
그럼 나가 만약 24살 연하안핼 맞는다면 지금 몇살이지 ? ㅡ,ㅡ 2살 ,,,헛 진자 언어도 안통한다 ,,,음 ,,,근데 귀엽긴하겠다 ㅋㅋㅋㅋ
ㅋㅋㅋ. 아리랑님, 업어주고 안아주고, 달래주고 맘마 사주고...아내 천천히 키우셔염. ㅋㅋㅋ.
아, 아리랑님,
남자분이였던고?
여자라구만 생각했는데여.
전 돌아가면 다 여자분이라구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가베...
남자분이였던고?
여자라구만 생각했는데여.
전 돌아가면 다 여자분이라구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가베...
또 한마디요.
진실한 사랑은 다 이쁜거예요.
사랑은 감각으로서 다른 사람의 이해도 필요없구
자기만이 알수 있는 감각이 아니겠어요.
진실한 사랑은 다 이쁜거예요.
사랑은 감각으로서 다른 사람의 이해도 필요없구
자기만이 알수 있는 감각이 아니겠어요.
맞습니다 맞구요... ㅋㅋㅋ.
아유~~ 사랑에 뭐가 나이 필요해유?
모든 조건이 다 갖추어졌다해두 결혼까지 하구 티각태각 사랑을 박산내버리는 각박한 세상인데...
어렵게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는게 얼마나 축복할만한 일이예요...
정말 지는 두손 두발 다 들어서 찬성입니다..
부럽기두 하구여..
진정한 사랑을 찾은 님들이...ㅎㅎㅎ
영원히 행복하세여~~~~
모든 조건이 다 갖추어졌다해두 결혼까지 하구 티각태각 사랑을 박산내버리는 각박한 세상인데...
어렵게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는게 얼마나 축복할만한 일이예요...
정말 지는 두손 두발 다 들어서 찬성입니다..
부럽기두 하구여..
진정한 사랑을 찾은 님들이...ㅎㅎㅎ
영원히 행복하세여~~~~
반대하시는 님들은 아직 진정한 사랑을 만나지 못하셨나봠~~
그러다가 할매를 만나셔서 사랑을 하실거얌~~~~
그때문 우메~~ 징말 사랑에 나이가 필요없넹~ 하시면서 ...
사랑에 포~~옥 빠져버리실걸..흣흐흐흐~~
그러다가 할매를 만나셔서 사랑을 하실거얌~~~~
그때문 우메~~ 징말 사랑에 나이가 필요없넹~ 하시면서 ...
사랑에 포~~옥 빠져버리실걸..흣흐흐흐~~
쇼를해하 쇼를
~~~~~~~~~~~ㅡ.ㅡ;;
~~~~~~~~~~~ㅡ.ㅡ;;
처음 친구소개로 쉼터에 들려 해바라기님의 글을 읽었거든요. 글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무작정 자판을 두드려대고 있어요, ...
제 친구도 연상남자랑 사귀고 있는데 부모님하구, 친구들 반대때문에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착하고 좋은 남자인데 그래도 친구가 아까와서 감히 결혼하라고 부추기지도 못하고 있어요, ..
원래 여자들은 계산이 높아서 마음을 정하기 슆지 않다는데,, 나까지 옆에서 이러구 있으니 참 안타깝네요. 상관없는 사람이면 아무렇게나 얘기할수 있는데 내 반쪽같은 친구여서 그런지 매일매일 속상하기만 하네요, ..
거기에다 제 친구는 제 말은 다 들어주는 친구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참 인생살이가 쉽지 않네요. 저두 요즘들어 오꾸뵤에 걸린것 같은데--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구요., 하는일 모두 순조롭기를ㄹ .....
rita
제 친구도 연상남자랑 사귀고 있는데 부모님하구, 친구들 반대때문에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착하고 좋은 남자인데 그래도 친구가 아까와서 감히 결혼하라고 부추기지도 못하고 있어요, ..
원래 여자들은 계산이 높아서 마음을 정하기 슆지 않다는데,, 나까지 옆에서 이러구 있으니 참 안타깝네요. 상관없는 사람이면 아무렇게나 얘기할수 있는데 내 반쪽같은 친구여서 그런지 매일매일 속상하기만 하네요, ..
거기에다 제 친구는 제 말은 다 들어주는 친구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참 인생살이가 쉽지 않네요. 저두 요즘들어 오꾸뵤에 걸린것 같은데--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구요., 하는일 모두 순조롭기를ㄹ .....
rita
지나도 한참이나 지났는데...
너무지각한거 맞는가요?
사람이 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지요.
그것이 얼마나 가까운사람일지라도.
사람들은 늘 주위에 모든일에 대해 자기의 생각에 맞추어서 사고하고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는데 너무 습관이 되어잇는거 같아요.
친구,부모동생을 물론하고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먼저 긍정해주고
믿음어린 눈으로 지켜봐 주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선택한 길이라면 찬물을 끼얹는것보다도 좀 더 실질적인 조언이 주는것이 더 좋을거
같아요.
자꾸 반대만 받게되면 남의 눈을 의식하는데 모든 시간을 할애하게될거고 그러다보면 좀더 구체적으로 좀더 진지하게 자기자신을 생각할 시간이 없어지게 됩니다.
결과는 너무 잘 보이는거 같습니다.결국 그 사람 나중에는 진짜로 후회할지도 모른다는겁니다.
친구로서 가족으로서 이런상황 누구도 원하지 않을거 아닐가요?
너무지각한거 맞는가요?
사람이 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지요.
그것이 얼마나 가까운사람일지라도.
사람들은 늘 주위에 모든일에 대해 자기의 생각에 맞추어서 사고하고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는데 너무 습관이 되어잇는거 같아요.
친구,부모동생을 물론하고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먼저 긍정해주고
믿음어린 눈으로 지켜봐 주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선택한 길이라면 찬물을 끼얹는것보다도 좀 더 실질적인 조언이 주는것이 더 좋을거
같아요.
자꾸 반대만 받게되면 남의 눈을 의식하는데 모든 시간을 할애하게될거고 그러다보면 좀더 구체적으로 좀더 진지하게 자기자신을 생각할 시간이 없어지게 됩니다.
결과는 너무 잘 보이는거 같습니다.결국 그 사람 나중에는 진짜로 후회할지도 모른다는겁니다.
친구로서 가족으로서 이런상황 누구도 원하지 않을거 아닐가요?
글쎄여...............

친구분 하루꼬님의 행복한 사랑 너무나도 감격입니다.
사랑엔 진정으루 나이차이가 없나바요...^^
님두 하루꼬님 처럼 행복한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