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땅을 첨으로 밟았을 때는 정말 희망으로 가득 찬 나였다.(*^0^*)
하지만
몇년이 지난 지금,
지금의 나는 "희망"이라는게 뭔지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것 같다.(-.-)
그냥 오늘도 넘 답답해서~(>_<)
그래서
또 그냥 뭔지 모르지만 글 올리려고 이렇게 쓰고 있다.
쓰고는 있는데 뭘 써야할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이럴땐 절로도 너무나 한심하기짝이없다..(ㅜ.ㅜ)
금방 남자친구랑 싸웟다...싸우면서도 뭣때문에 싸우는지도 모르고...(@_@)
그냥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낫다..이유도없이 말이다...
이런 나 또한 한심하지만.....(ㅜ.ㅜ)
속이 답답하고 막 뭔가 안해보던걸 하고 싶엇다..
그래서 떠오른게
술 마이고 확 취해버리자~(^>^)
근데 내일 학교 갈 일 생각하니 그렇게는 못하겟다..(-__-)
(^0^)/맞다,
전번에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가 담배 피우드라~(@.@)
그래,나두 한번 담배 피워보자~(-_-;
근데 지금은 새벽이라 담배파는곳은 역전앞 콘비니 내놓고는 없다~
거기까지 혼자가기는 무섭고...(-_-#
그냥 남자친구 모르게 남자친구 담배 한대 달랑 들고 문밖으로 나왓다..(^^;
일본여자애들이랑 물어보니까 담배 피우면 답답하던 속도 편안해진단다...
그래서 나도 한번 시험해보려고...담배 입에 물고...불을 딱 붙이고...한번 숨 크게 들이쉬엿다..
콜록콜록~
진짜 티비서랑 나오는것처럼 기침이 낫다..
그냥 한모금으로 끝내버리자...(x_x)
그래도 남 몰래 하는 일이라 그런지 잼잇엇다..
난 담배 피울 체질은 아닌가 바~걍 이건 관두자~
휴~
집으로 들어왓다...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영화보고잇다..
낮에 학교 가고, 저녁에 바이트하고, 지친 몸 끌고 집들어와서는 또 어디서 맥이 생겻는지 남친이랑 싸우고...
이제 잠만 자면 내 하루는 또 이렇게 끝난다..
이렇게 사는 나 한심하지요?
하지만
몇년이 지난 지금,
지금의 나는 "희망"이라는게 뭔지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것 같다.(-.-)
그냥 오늘도 넘 답답해서~(>_<)
그래서
또 그냥 뭔지 모르지만 글 올리려고 이렇게 쓰고 있다.
쓰고는 있는데 뭘 써야할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이럴땐 절로도 너무나 한심하기짝이없다..(ㅜ.ㅜ)
금방 남자친구랑 싸웟다...싸우면서도 뭣때문에 싸우는지도 모르고...(@_@)
그냥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낫다..이유도없이 말이다...
이런 나 또한 한심하지만.....(ㅜ.ㅜ)
속이 답답하고 막 뭔가 안해보던걸 하고 싶엇다..
그래서 떠오른게
술 마이고 확 취해버리자~(^>^)
근데 내일 학교 갈 일 생각하니 그렇게는 못하겟다..(-__-)
(^0^)/맞다,
전번에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가 담배 피우드라~(@.@)
그래,나두 한번 담배 피워보자~(-_-;
근데 지금은 새벽이라 담배파는곳은 역전앞 콘비니 내놓고는 없다~
거기까지 혼자가기는 무섭고...(-_-#
그냥 남자친구 모르게 남자친구 담배 한대 달랑 들고 문밖으로 나왓다..(^^;
일본여자애들이랑 물어보니까 담배 피우면 답답하던 속도 편안해진단다...
그래서 나도 한번 시험해보려고...담배 입에 물고...불을 딱 붙이고...한번 숨 크게 들이쉬엿다..
콜록콜록~
진짜 티비서랑 나오는것처럼 기침이 낫다..
그냥 한모금으로 끝내버리자...(x_x)
그래도 남 몰래 하는 일이라 그런지 잼잇엇다..
난 담배 피울 체질은 아닌가 바~걍 이건 관두자~
휴~
집으로 들어왓다...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영화보고잇다..
낮에 학교 가고, 저녁에 바이트하고, 지친 몸 끌고 집들어와서는 또 어디서 맥이 생겻는지 남친이랑 싸우고...
이제 잠만 자면 내 하루는 또 이렇게 끝난다..
이렇게 사는 나 한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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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싸워야 정이 붙어요...암 그렇구 말구요~~
우리는 맨날맨날 전쟁 전쟁~~!
우리는 맨날맨날 전쟁 전쟁~~!
그래도 님 넘 행복해 보여요... 부러워요.. 가끔 앤서루의 싸움은 사랑의 양념이라잖아요^^
님... 힘든 일본생활 끝까지 버티구 잘 해나가시기 바라겠구요...
자기사랑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부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님... 힘든 일본생활 끝까지 버티구 잘 해나가시기 바라겠구요...
자기사랑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부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해바라기님..고마워요...저도 그렇게 이유없이 화내다가는 영 많이 후회하거든요..여기서 그래도 남자친구가 있어서 덜 외롭고 그런데...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예요...^^..있을때 잘해야죠~
*네꼬님도 리플 달아줘서 고마워용~네꼬님도 남친이랑 자주 싸워요? 저는 실은 남자친구 성질 디게 좋은데...내가 괜히 와가마마인가봐요~싸울때마다 정이 마니마니 붙었음 진짜 좋겟어요~~(ㅡ.ㅡ)...그렇게 되겟죠? ^^
*하나님...하나님도 좋은 사랑 만드시길 바래요~우리 같이 힘들더라도 잘 살아여~
실은 이런 이야기들 세월이 지나면 다 잼있는 추억이 될것 같아요...그죠? (^0^)
*네꼬님도 리플 달아줘서 고마워용~네꼬님도 남친이랑 자주 싸워요? 저는 실은 남자친구 성질 디게 좋은데...내가 괜히 와가마마인가봐요~싸울때마다 정이 마니마니 붙었음 진짜 좋겟어요~~(ㅡ.ㅡ)...그렇게 되겟죠? ^^
*하나님...하나님도 좋은 사랑 만드시길 바래요~우리 같이 힘들더라도 잘 살아여~
실은 이런 이야기들 세월이 지나면 다 잼있는 추억이 될것 같아요...그죠? (^0^)
20년넘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서로 모르고 살아온 두 사람이 갑자기 같이 산다는게...
전쟁이 안일어나면 별일이죠...참...ㅎㅎㅎ
다만 서로에서 상처를 주는 일은 절대 삼가하는게 좋죠..ㅎㅎ
마음의 상처는 지워지기 어려우니까..
그냥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싸움만 하세용..ㅋㄷㅋㄷ
전쟁이 안일어나면 별일이죠...참...ㅎㅎㅎ
다만 서로에서 상처를 주는 일은 절대 삼가하는게 좋죠..ㅎㅎ
마음의 상처는 지워지기 어려우니까..
그냥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싸움만 하세용..ㅋㄷㅋㄷ

남자친구랑 같이 사시나보져...부럽다. 혼자가 아니라서 참 다행이라구 만족해하면서 사세요. 곁에 잇을땐 그 존재의 가치를 모른대요. <<잇을때 잘하세요.>>난중에~후회할때는 너무 아파요. 자,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