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쓸쓸하고 허전해나는 맘 종잡을수 없다..
내가 가을을 많이 타서 이런가???
창밖에서 불어치는 싸늘한 가을바람에 우수수 낙엽 떨어지는 소리가 내 허전한 맘을 더욱 아프게 긁어헤친다..
일본,,, 오기전에는 그렇듯 아름다운 꿈을 안고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며 일본땅에 발을 내려놓았건만..
갈수록 앞에 보이는건 태산이요.. 늘어가는 한숨과 걱정뿐..
이제는 일본사람들앞에서 애써 짓는 가식적인 웃음도 저절로도 역겨워날 정도로 지겹다..
이런 가식없으면 살아나갈수 없는 땅이기에 울며겨자먹기로 또다른 내자신을 만드는 매일매일 이제는 진정한 내자신을 잊을 정도로 낯설게만 느껴진다..
일본사람들 어떻게 보면 참 불쌍한 인간들인것 같다..
다른 사람앞에서는 절대 나쁜소리 한마디도 못하고 그렇듯 역겨운 웃음발린 얼굴로써 아첨해가며 생활하는 그들의 모습들을 보면 그 얼굴에 침이래도 탁 뱉고싶은 맘이 굴뚝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어찌할수 없는 이 사회에 지친 그들의 가엽은 모습에 씁쓸한 웃음밖에 안나온다.. 부모자식사이,부부사이,연인사이,친구사이, 모두가 우리의 사유로써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차갑고 냉정한 인간관계들을 보면 저절로 몸이 옹그러지고 추워난다..
그럴수록 고향이 그립다.. 자신의 개성을 맘껏 살릴수 있는 고향, 인심이 덥고 따뜻하게만 느껴지는 우리 민족 우리 고향땅이 그립기만하다.. 이제 이땅에 얼마만큼 더 있겠는지.. 하루하루 잊혀져가는 내자신의 모습이 걱정스럽기만 하다.. 이왕 나절로 선택했고 이미 예까지 왔으니 여기서 물러설수는 없고 어떻게 되던지 이를 악물고 마지막까지는 가야겠지만.. 이렇게 지내는 하루하루가 점점 지겹게 느껴만 진다..
내일도 싸늘한 가을바람 맞으며 으스스 떨려오는 추위에 애꿎은 옷깃만 여미면서 인파속에 몸을 실을 내자신이 있을테지..
내가 가을을 많이 타서 이런가???
창밖에서 불어치는 싸늘한 가을바람에 우수수 낙엽 떨어지는 소리가 내 허전한 맘을 더욱 아프게 긁어헤친다..
일본,,, 오기전에는 그렇듯 아름다운 꿈을 안고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며 일본땅에 발을 내려놓았건만..
갈수록 앞에 보이는건 태산이요.. 늘어가는 한숨과 걱정뿐..
이제는 일본사람들앞에서 애써 짓는 가식적인 웃음도 저절로도 역겨워날 정도로 지겹다..
이런 가식없으면 살아나갈수 없는 땅이기에 울며겨자먹기로 또다른 내자신을 만드는 매일매일 이제는 진정한 내자신을 잊을 정도로 낯설게만 느껴진다..
일본사람들 어떻게 보면 참 불쌍한 인간들인것 같다..
다른 사람앞에서는 절대 나쁜소리 한마디도 못하고 그렇듯 역겨운 웃음발린 얼굴로써 아첨해가며 생활하는 그들의 모습들을 보면 그 얼굴에 침이래도 탁 뱉고싶은 맘이 굴뚝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어찌할수 없는 이 사회에 지친 그들의 가엽은 모습에 씁쓸한 웃음밖에 안나온다.. 부모자식사이,부부사이,연인사이,친구사이, 모두가 우리의 사유로써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차갑고 냉정한 인간관계들을 보면 저절로 몸이 옹그러지고 추워난다..
그럴수록 고향이 그립다.. 자신의 개성을 맘껏 살릴수 있는 고향, 인심이 덥고 따뜻하게만 느껴지는 우리 민족 우리 고향땅이 그립기만하다.. 이제 이땅에 얼마만큼 더 있겠는지.. 하루하루 잊혀져가는 내자신의 모습이 걱정스럽기만 하다.. 이왕 나절로 선택했고 이미 예까지 왔으니 여기서 물러설수는 없고 어떻게 되던지 이를 악물고 마지막까지는 가야겠지만.. 이렇게 지내는 하루하루가 점점 지겹게 느껴만 진다..
내일도 싸늘한 가을바람 맞으며 으스스 떨려오는 추위에 애꿎은 옷깃만 여미면서 인파속에 몸을 실을 내자신이 있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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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저도 하루하루 변해가는 자신이 많이 역겨워진다,원래의 성격문제도 있겠지만 안나오는 웃음도 억지로 바르면서 마음과 다른 행동을 하는 내 자신이 더욱 역겨워진다,그러면서 어젠가는 잘 되리라고 믿으면서 힘내고 있다, 가을은 쓸쓸하다고 하지만,수확의 계절이 라고도 합니다.모두들 힘내세요!
많이 힘내세요.응원해드릴게요...
방법없쥬,환경이 그러니깐 적응할수밖에....
힘내세요..이미선택한 길이니깐 씩씩하게 가는수밖에 없네요^^
화이팅 한번 웨치고 오늘도 간밧데 합시다~~
바깥 날씨도 추우니 몸조심도 하구요^^
화이팅 한번 웨치고 오늘도 간밧데 합시다~~
바깥 날씨도 추우니 몸조심도 하구요^^
학습과바이트로 매일매일 씨름하는 이 세상이지만 지지맙시다.공부 요시.바이트 요시.今日もいい一日を、、、많이 힘내세요.
리플 감사함니다.. 여러분께 어둠만 짠뜩 깔린 글 남겨 미안하구요.. 이러한 일본생활을 겪고있는 사람이 저 혼자뿐이 아니라는것하고 이렇게 관심해주고 지켜봐주시는 우리 쉼터식구들이 있기에 저도 정신 바싹 차려 더욱 힘낼렵니다.. 일본에 있는 모든 우리 형제들이 이 땅에서 힘들어도 주저앉지 말고 모두들 끝까지 싸워 이런저런 시련들을 꼬옥 이겨낼수 있기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람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차~~ 한 발 늦었군요!!~
님 저두 님한테 화이팅... 한마디 할려그 일케 리플 달아붙입니당.^^
힘내세요~~~ 님도 백합화님 글 보셨는지요?
님한테두 백화화님의 기쁜 미소가 언제든지 얼굴이 있을것을 기도합니다.
좋은 주말이시고 행벅하세요~~^^
님 저두 님한테 화이팅... 한마디 할려그 일케 리플 달아붙입니당.^^
힘내세요~~~ 님도 백합화님 글 보셨는지요?
님한테두 백화화님의 기쁜 미소가 언제든지 얼굴이 있을것을 기도합니다.
좋은 주말이시고 행벅하세요~~^^
하나님^^ 리플 고맙구요...하나님도 일본 오는것땜에 망설이고 있는줄로 알고 있는데 이젠 결정졌어요?^^ 그사람이 꼬옥 하나님이 잡고싶은 사람이라면 주저말고 오세요...그리구 미안하네요...그렇게 망설이고 있는 하나님이 이렇게 어두운 글보고 더 주저하는거야 아니겠죠? 일본생활 어둠만 있는것이 아니거든요...그속에는 충실한 삶도 들어있다고 생각해요...한편의 글은 어데까지나 그때 당시의 기분이잖아요...
하나님^^ 하루빨리 사랑하는 사람하고 한자리에 모여서 두사람의 아름다운 꿈을 가꾸어갈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요...그럼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하나님^^ 하루빨리 사랑하는 사람하고 한자리에 모여서 두사람의 아름다운 꿈을 가꾸어갈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요...그럼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어두운 글이라고 미안해 하지 마세요..
이렇게 글 올리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게 있게 되니까요..
힘들때, 항상 그런 생각해요..
" 왜 나만 이렇게 힘드냐? 왜 나만 이렇게 가련한거냐?"
근데 그런거 아니잖아요..
느끼지 못했을뿐 우리 보다 더 힘들게 사는 분들이 많잖아요...
"스트레스"는 그런거 라고 생각해요..
맘속에 있는거 밖에 내보내지 못하니까 느끼는
그 답답함과, 불안함....
이렇게 글 적는 과정에서 님은 어느 정도 자기로 해제할수 있는
능력이 생긴건 아닐까요??
글구 기쁨은 같이 나누면 몇배로 늘어나지만, 슬픔도
서로가 같이 나누면 그 크기가 몇분의 일로 줄어든대요.....
금방위에 적은 코멘트 보니까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돼요..
님두 당시 기분을 적었을뿐이지, 글구 맘속에 뭔가를
해소하기 싶은 기분에서 적은 글이지 넘 비관적은 아니라서요...
하늘은 푸르죠...왠지 아세요? 아직 꿈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우린 현재 넘 편한 생활은 아니죠...근데 우리가
지금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견지하는건
역시 우리한테 꿈이 있기 때문이죠.....
어두운 글이라 생각안해요...그 기분도 충분히 이해되니까요..
우리는 로보트가 아닌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잘 나가다가도 주저 앉게 돼 있어요....
테레비에서 환한 미소 지으면서 나오는 연예인들, 보기에는
정말 아무 근심걱정없이, 우리랑은 아주 다른 행복한 세상에서
지내는거 같지만 우리가 모르는 그 어떤 고민이라든가
힘든 일을 꼭 겪고 있는거거든요.....
힘든건 나뿐이 아니에요..다들 잘 견디고 있으니까
나도 당연히 견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힘들면 힘들다, 지쳤으면 지쳤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분들
부러울때 많아요...언제부턴가 정말 거짓말 쟁이가 돼버려서
엄마한테나 많은 거짓말 해요..당연히 엄마를 위한 거짓말이니까
용서 될수 있는거겠지만,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분들이 부러워요....
강하지도 않으면서 강한척 하는 저의 그런 소유의 위선행위에
가끔은 싫증을 느껴요.....
요즘 여기 날씨도 꽤 추워졌어요..근데 여러분들이 저한테 남긴
글들 보구나서 제 맘이 이 추운 가을날씨를 더이상 차겁게 느끼지 않는거
있죠....이렇게 인간한테는 특별한 능력도 있어요.....
이번 가을도 외롭지 않고, 마음 포근하게 잘 지냈음 좋겠어요....
어수선한 코멘트라서 미안해요.....또 뵈요....^^
이렇게 글 올리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게 있게 되니까요..
힘들때, 항상 그런 생각해요..
" 왜 나만 이렇게 힘드냐? 왜 나만 이렇게 가련한거냐?"
근데 그런거 아니잖아요..
느끼지 못했을뿐 우리 보다 더 힘들게 사는 분들이 많잖아요...
"스트레스"는 그런거 라고 생각해요..
맘속에 있는거 밖에 내보내지 못하니까 느끼는
그 답답함과, 불안함....
이렇게 글 적는 과정에서 님은 어느 정도 자기로 해제할수 있는
능력이 생긴건 아닐까요??
글구 기쁨은 같이 나누면 몇배로 늘어나지만, 슬픔도
서로가 같이 나누면 그 크기가 몇분의 일로 줄어든대요.....
금방위에 적은 코멘트 보니까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돼요..
님두 당시 기분을 적었을뿐이지, 글구 맘속에 뭔가를
해소하기 싶은 기분에서 적은 글이지 넘 비관적은 아니라서요...
하늘은 푸르죠...왠지 아세요? 아직 꿈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우린 현재 넘 편한 생활은 아니죠...근데 우리가
지금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견지하는건
역시 우리한테 꿈이 있기 때문이죠.....
어두운 글이라 생각안해요...그 기분도 충분히 이해되니까요..
우리는 로보트가 아닌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잘 나가다가도 주저 앉게 돼 있어요....
테레비에서 환한 미소 지으면서 나오는 연예인들, 보기에는
정말 아무 근심걱정없이, 우리랑은 아주 다른 행복한 세상에서
지내는거 같지만 우리가 모르는 그 어떤 고민이라든가
힘든 일을 꼭 겪고 있는거거든요.....
힘든건 나뿐이 아니에요..다들 잘 견디고 있으니까
나도 당연히 견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힘들면 힘들다, 지쳤으면 지쳤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분들
부러울때 많아요...언제부턴가 정말 거짓말 쟁이가 돼버려서
엄마한테나 많은 거짓말 해요..당연히 엄마를 위한 거짓말이니까
용서 될수 있는거겠지만,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분들이 부러워요....
강하지도 않으면서 강한척 하는 저의 그런 소유의 위선행위에
가끔은 싫증을 느껴요.....
요즘 여기 날씨도 꽤 추워졌어요..근데 여러분들이 저한테 남긴
글들 보구나서 제 맘이 이 추운 가을날씨를 더이상 차겁게 느끼지 않는거
있죠....이렇게 인간한테는 특별한 능력도 있어요.....
이번 가을도 외롭지 않고, 마음 포근하게 잘 지냈음 좋겠어요....
어수선한 코멘트라서 미안해요.....또 뵈요....^^
긴 리플 감사해요...그리구 다시 한번 白百合님의 입시합격 축하함니다...^^
우리한테는 꿈이 있다...맞는 말이네요...우리한테는 아직도 꿈이 있죠...
우리가 이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품고 왔던 꿈말이예요...
우리는 항상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게으름없이 앞을 향해 뛰고 있는
자신을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는거고...
일본생활에서 가끔씩 정말 힘들고 지쳤을때는 그 누구한테라도 하소연하고
싶고 맘속에서부터 그걸 내뱉고 싶어지네요...
그렇게라도 뱉어내고나면 한결 맘이 개운해지는거 있죠...
이렇게 이해해주시고 고마운 리플까지 달아주시니 정말정말 많이 힘이 되네요...
한 사람의 강함,약함 이건 자기자신이 만들기에 달렸다고 보네요...
매일같이 자신을 약자라고만 생각하면 그 사람은 영원히 약자에서
벗어나지못나고 말거고요...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이 세상은 아름다운거죠...
가끔 어둠이 그 아름다움을 가리울때가 있지만 그 어둠이 거치고나면
또다시 눈부신 아름다움이 우리들의 눈앞에 나타나죠...
이렇게 따스하고 포근한 쉼터가 있는한...
우리 형제분들 모두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맞기 위해 찾아오는
어둠을 맞받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면서 모두가 자신의 아름다운 삶을
만들기에 노력합시다!!!^^
우리한테는 꿈이 있다...맞는 말이네요...우리한테는 아직도 꿈이 있죠...
우리가 이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품고 왔던 꿈말이예요...
우리는 항상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게으름없이 앞을 향해 뛰고 있는
자신을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는거고...
일본생활에서 가끔씩 정말 힘들고 지쳤을때는 그 누구한테라도 하소연하고
싶고 맘속에서부터 그걸 내뱉고 싶어지네요...
그렇게라도 뱉어내고나면 한결 맘이 개운해지는거 있죠...
이렇게 이해해주시고 고마운 리플까지 달아주시니 정말정말 많이 힘이 되네요...
한 사람의 강함,약함 이건 자기자신이 만들기에 달렸다고 보네요...
매일같이 자신을 약자라고만 생각하면 그 사람은 영원히 약자에서
벗어나지못나고 말거고요...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이 세상은 아름다운거죠...
가끔 어둠이 그 아름다움을 가리울때가 있지만 그 어둠이 거치고나면
또다시 눈부신 아름다움이 우리들의 눈앞에 나타나죠...
이렇게 따스하고 포근한 쉼터가 있는한...
우리 형제분들 모두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맞기 위해 찾아오는
어둠을 맞받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면서 모두가 자신의 아름다운 삶을
만들기에 노력합시다!!!^^
리에님~~~ 하나 알아줘서 고마고마~~^^
저 그거 다 이해합니당.. 배캅 언니말씀처럼 어두운 글 아니였어요...
리에님 이 글통해... 움.. 나두 이제 가면 대면해야 할 일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상상이 안되는 상상을 해온 저에게 진실감을 느끼도록 하였어요....^^
그래서 리에님한테 고맙다는 인사말 드리고 싶어요... 리에님 감사해요~~
사람의 약함, 강함... 이 두가지는 누구나 언제든지 갖고 사는게 아닐가 싶은데...
그 정도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약함과 강함이 서루 엇바꿔서 나타나지 않은가 싶어요...
사실 아무리 강한사람이라도 약한 면이 있잖아요...^^
약한점 내보이는것도 어떤 방면으로 보면 좋은거라 생각해요...
배캅 언니... 너무 힘들땐 약한점 보여주바... 엄마한테 말구... 우리한테...^^
어머님은 그래두 딸위해 걱정할테니깡... 그지?
언니두 그 생각하그 엄마한테 강한것만 보여주었징? 나 다 이해해~~^^
우리 서루서루 따뜻한 맘으루 약한점 보여줄땐 보여줍시당...
가족끼리 부끄러울꺼 없죠? ㅎㅎㅎ
그럼 저 먼저 보여줍니당..
으앙..... 흑흑.....배캅언냐, 리에님... 나 일본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ㅋㅋㅋ... 항상 이쁜 미소가 님들 입가에 따~아악~ 붙어 있기를 기도합니당.^^
저 그거 다 이해합니당.. 배캅 언니말씀처럼 어두운 글 아니였어요...
리에님 이 글통해... 움.. 나두 이제 가면 대면해야 할 일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상상이 안되는 상상을 해온 저에게 진실감을 느끼도록 하였어요....^^
그래서 리에님한테 고맙다는 인사말 드리고 싶어요... 리에님 감사해요~~
사람의 약함, 강함... 이 두가지는 누구나 언제든지 갖고 사는게 아닐가 싶은데...
그 정도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약함과 강함이 서루 엇바꿔서 나타나지 않은가 싶어요...
사실 아무리 강한사람이라도 약한 면이 있잖아요...^^
약한점 내보이는것도 어떤 방면으로 보면 좋은거라 생각해요...
배캅 언니... 너무 힘들땐 약한점 보여주바... 엄마한테 말구... 우리한테...^^
어머님은 그래두 딸위해 걱정할테니깡... 그지?
언니두 그 생각하그 엄마한테 강한것만 보여주었징? 나 다 이해해~~^^
우리 서루서루 따뜻한 맘으루 약한점 보여줄땐 보여줍시당...
가족끼리 부끄러울꺼 없죠? ㅎㅎㅎ
그럼 저 먼저 보여줍니당..
으앙..... 흑흑.....배캅언냐, 리에님... 나 일본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ㅋㅋㅋ... 항상 이쁜 미소가 님들 입가에 따~아악~ 붙어 있기를 기도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