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게 되엇다.
또???
나 자신도 이사라 하면 진저리가 난다. 이사를 디개디개 하기 싫어하는 성격인데 일본에 와서 디개디개 이사
를 자주 한다.
아루바이트 하던 곳의 덴쬬이름으로 집을 맡앗는데 가게를 그만두게 되자 집도 바꾸란다. --.--
일본사람들, 변덕스러운 일본날씨와 같이 카멜레온이라 하더니 이번달안으로 바꾸면 된다던것이 갑자기
사흘안으로 방을 빼란다. 이런~이삿짐센타에서도 예약햇던 날자와 틀리 갑자기는 어떻게 해볼수 없다는 결론
이 나왓고, 친구들도 학교가 쉬는 날이 아니라 도움을 청할수가 없엇다.
바이트가 끝나면 집에 앉아서 짐을 묶엇다. 생각외로 짐이 많앗다. 그렇게 하다 말고 바이트 시간이 되면 다
시 푸시시한 모습으로 일하러 나갓다가 끝나면 또 짐을 쌋다. 짐을 싸다가 너무 졸리면 쪽잠을 자고...
짐은 그럭저럭 묶어낫는데 문제는 짐을 나르는것이엇다. 다행이도 일층에서 이층으로의 이사엿다. ^>^
하지만, 2층이라고 깔볼게 아니엇다. 계단은 바깥으로 놓여잇어서 한번에 많이 가져갈수도 없엇고...
그날따라 비가 구질구질 왓다. 비 오는 날에 여자 혼자서 이사를 하다니...스스로 생각해도 어이가 없엇다. 2
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어찌나 미끄러운지 절반쯤 올라가다가 갑자기 물주전자가 와르랑창창~떨어지더니
삐그덕~하고 나도 보기좋게 벌러덩~넘어졋다. 울지도 못하고...내 꼴이 어찌나 우습던지...주전자 주을 생각
없이 넘어진채로 깔깔깔 웃어댓다. 자전가 타고 지나가는 머리 텁숙한 남자인지 여자인지 성별구분이 쉽게
안가는 어떤 사람이 자꾸 히쭉히쭉 뒤돌아보는것이엇다. 이~씨, 보긴 뭘봐, 너보다 잘낫어...
그렇게 1층에서 2층으로 끼엉끼엉 올라갓다, 다시 2층에서 1층으로 씨엉씨엉 내려갓다, 다시 1층에서 2층
으로 끙끙 올라갓다 나중엔 2층에서 빈 손으로 내려오는것도 터벅터벅...도저히 내 다리인지, 내 발인지 말을
들어주지 않앗다. 20번정도는 더 올라갓다 내려갓다 햇겟지? 이사짐을 다 나르고나자 비가 뚝 멈추고 해빛이
쨍쨍 내리쬐엇다. --.-- 격분햇다.
아싸~내가 장군의 딸인갑다...대단하네~문앞에까지 올때만 해도 으쓱햇던 어깨는 문을 열자마자 다시 축
늘어졋다. 집안이 아주...수라장이엇다. 당금이라도 쓰러져서 잘것만 같앗는데, 전신의 힘을 풀고 엎어져서
눈을 간스레하게 뜨고 보니, 이 수라장가운데서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엇다.
자지 말고 정리해? 헉, 내가 미쳣어? 근데 저대로 두고 자? 그럼, 자야지. 정말 두고 잔단말이야? 자구말구, 이
틀동안 못잣는데...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다가 결국은 후닥닥 일어낫다. 그래, 하던바에 마저 하자. 한번 죽지
두번 죽겟냐...
카텐을 활짝 열어젖히고, 음악소리 크게 해놓고 옷은 옷장으로, 우리 귀여운 곰돌이친구들은, 내 잠자리곁으
로. 어? 한놈이 모자라네? 정신없이 뒤졋더니 책속에 깔리워 낑낑거리고 잇엇다. (낑낑거리고 잇엇다? ㅋㅋ)
그넘에 묻은 먼지를 탁탁 털어서 칭구들곁에 앉혀놓고...다시 여기 물건을 저쪽으로 저기 물건을 이쪽으로...
<<자기야 전화받어.>>전화벨 소리가 울렷다. ㅎㅎㅎ. 전화벨소리만 들으면 웬지 기분이 흐뭇해난다. 자기
래. 쿄쿄쿄. 근데 자기가 어딧어? 키득키득...마침 칭구한테서 전화왓다. 당장 와. 나 지금 큰일 낫어!
잘려고 하는데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하면 귀엽기나 하지. 꾸르륵 꾸르륵륵...장난이 아니엇다. 그
러고보니 아직 한끼도 먹지 않앗구나.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물을 끓엿다. 컵라면에서 물물 나는 김을 보니..
. 갑자기 왜 그렇게 감동되던지. 감동이엇을가? 아님 섧엇을가? 눈물이 왈칵 쏟아졋다. 그러건 말건 끼억끼억
하면서 눈물이 뚤렁뚤렁 떨어진 컵라면을 정신없이 먹엇다. 컵라면이 그렇게 맛잇을줄이야...
허겁지겁 칭구가 달려올땐 난 이미 지쳐 깊은 잠에 곯아떨어졋고, 친구가 집을 몇번이고 두드려서야 난 푸시
시 일어났다. 내가 오라 해놓고 잠결에 왜 왓냐고 화를 내더니 다시 가서 자더란다...--.--
얼마나 잣을가. 자는 시간동안 나는 또 한번 이사를 햇다. --.-- 꿈에서 글쎄 짐을 다시 1층으로 옮기란다.
이런~...꿈속에서 난 내내 짐을 올려갓다 내려갓다 햇엇다.
눈을 뜨니 친구가 야리꾸리한 눈길로 나를 쳐다보며 히죽히죽 웃고잇엇다.
<<너 헛소리 치더라? 뭐라 한줄 알어?>>
<<왜 그케 웃냐? 내가 어떤 남자이름 부르던?>>
<<남자소리 좋아하시네. 왜 또 이사 해야 되냐구. 이사 안하면 안되냐구 그러더라? 그것도 일본말루.>>
ㅎㅎㅎㅎ. 하하하하.
--.--
눈물이 핑 돈다....
또???
나 자신도 이사라 하면 진저리가 난다. 이사를 디개디개 하기 싫어하는 성격인데 일본에 와서 디개디개 이사
를 자주 한다.
아루바이트 하던 곳의 덴쬬이름으로 집을 맡앗는데 가게를 그만두게 되자 집도 바꾸란다. --.--
일본사람들, 변덕스러운 일본날씨와 같이 카멜레온이라 하더니 이번달안으로 바꾸면 된다던것이 갑자기
사흘안으로 방을 빼란다. 이런~이삿짐센타에서도 예약햇던 날자와 틀리 갑자기는 어떻게 해볼수 없다는 결론
이 나왓고, 친구들도 학교가 쉬는 날이 아니라 도움을 청할수가 없엇다.
바이트가 끝나면 집에 앉아서 짐을 묶엇다. 생각외로 짐이 많앗다. 그렇게 하다 말고 바이트 시간이 되면 다
시 푸시시한 모습으로 일하러 나갓다가 끝나면 또 짐을 쌋다. 짐을 싸다가 너무 졸리면 쪽잠을 자고...
짐은 그럭저럭 묶어낫는데 문제는 짐을 나르는것이엇다. 다행이도 일층에서 이층으로의 이사엿다. ^>^
하지만, 2층이라고 깔볼게 아니엇다. 계단은 바깥으로 놓여잇어서 한번에 많이 가져갈수도 없엇고...
그날따라 비가 구질구질 왓다. 비 오는 날에 여자 혼자서 이사를 하다니...스스로 생각해도 어이가 없엇다. 2
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어찌나 미끄러운지 절반쯤 올라가다가 갑자기 물주전자가 와르랑창창~떨어지더니
삐그덕~하고 나도 보기좋게 벌러덩~넘어졋다. 울지도 못하고...내 꼴이 어찌나 우습던지...주전자 주을 생각
없이 넘어진채로 깔깔깔 웃어댓다. 자전가 타고 지나가는 머리 텁숙한 남자인지 여자인지 성별구분이 쉽게
안가는 어떤 사람이 자꾸 히쭉히쭉 뒤돌아보는것이엇다. 이~씨, 보긴 뭘봐, 너보다 잘낫어...
그렇게 1층에서 2층으로 끼엉끼엉 올라갓다, 다시 2층에서 1층으로 씨엉씨엉 내려갓다, 다시 1층에서 2층
으로 끙끙 올라갓다 나중엔 2층에서 빈 손으로 내려오는것도 터벅터벅...도저히 내 다리인지, 내 발인지 말을
들어주지 않앗다. 20번정도는 더 올라갓다 내려갓다 햇겟지? 이사짐을 다 나르고나자 비가 뚝 멈추고 해빛이
쨍쨍 내리쬐엇다. --.-- 격분햇다.
아싸~내가 장군의 딸인갑다...대단하네~문앞에까지 올때만 해도 으쓱햇던 어깨는 문을 열자마자 다시 축
늘어졋다. 집안이 아주...수라장이엇다. 당금이라도 쓰러져서 잘것만 같앗는데, 전신의 힘을 풀고 엎어져서
눈을 간스레하게 뜨고 보니, 이 수라장가운데서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엇다.
자지 말고 정리해? 헉, 내가 미쳣어? 근데 저대로 두고 자? 그럼, 자야지. 정말 두고 잔단말이야? 자구말구, 이
틀동안 못잣는데...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다가 결국은 후닥닥 일어낫다. 그래, 하던바에 마저 하자. 한번 죽지
두번 죽겟냐...
카텐을 활짝 열어젖히고, 음악소리 크게 해놓고 옷은 옷장으로, 우리 귀여운 곰돌이친구들은, 내 잠자리곁으
로. 어? 한놈이 모자라네? 정신없이 뒤졋더니 책속에 깔리워 낑낑거리고 잇엇다. (낑낑거리고 잇엇다? ㅋㅋ)
그넘에 묻은 먼지를 탁탁 털어서 칭구들곁에 앉혀놓고...다시 여기 물건을 저쪽으로 저기 물건을 이쪽으로...
<<자기야 전화받어.>>전화벨 소리가 울렷다. ㅎㅎㅎ. 전화벨소리만 들으면 웬지 기분이 흐뭇해난다. 자기
래. 쿄쿄쿄. 근데 자기가 어딧어? 키득키득...마침 칭구한테서 전화왓다. 당장 와. 나 지금 큰일 낫어!
잘려고 하는데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하면 귀엽기나 하지. 꾸르륵 꾸르륵륵...장난이 아니엇다. 그
러고보니 아직 한끼도 먹지 않앗구나.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물을 끓엿다. 컵라면에서 물물 나는 김을 보니..
. 갑자기 왜 그렇게 감동되던지. 감동이엇을가? 아님 섧엇을가? 눈물이 왈칵 쏟아졋다. 그러건 말건 끼억끼억
하면서 눈물이 뚤렁뚤렁 떨어진 컵라면을 정신없이 먹엇다. 컵라면이 그렇게 맛잇을줄이야...
허겁지겁 칭구가 달려올땐 난 이미 지쳐 깊은 잠에 곯아떨어졋고, 친구가 집을 몇번이고 두드려서야 난 푸시
시 일어났다. 내가 오라 해놓고 잠결에 왜 왓냐고 화를 내더니 다시 가서 자더란다...--.--
얼마나 잣을가. 자는 시간동안 나는 또 한번 이사를 햇다. --.-- 꿈에서 글쎄 짐을 다시 1층으로 옮기란다.
이런~...꿈속에서 난 내내 짐을 올려갓다 내려갓다 햇엇다.
눈을 뜨니 친구가 야리꾸리한 눈길로 나를 쳐다보며 히죽히죽 웃고잇엇다.
<<너 헛소리 치더라? 뭐라 한줄 알어?>>
<<왜 그케 웃냐? 내가 어떤 남자이름 부르던?>>
<<남자소리 좋아하시네. 왜 또 이사 해야 되냐구. 이사 안하면 안되냐구 그러더라? 그것도 일본말루.>>
ㅎㅎㅎㅎ. 하하하하.
--.--
눈물이 핑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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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헉,퍽 고생했겠네...
그럴때 나라도 부르지...
난 그런 일에는 발벗고 손 벗고 나서는데...
잘 읽고 감니다,
그럴때 나라도 부르지...
난 그런 일에는 발벗고 손 벗고 나서는데...
잘 읽고 감니다,
다이어트님의 말이 맞어여.
말만하면 쉼터에 이만은 가족들이 도울것이 아니나여.
저두 발벗구 손벗구 모자벗구 양말벗구 수갑벗구 와기벗구 나설텐데....
ㅉㅉㅉ 고생많았겠구려.
말만하면 쉼터에 이만은 가족들이 도울것이 아니나여.
저두 발벗구 손벗구 모자벗구 양말벗구 수갑벗구 와기벗구 나설텐데....
ㅉㅉㅉ 고생많았겠구려.
으미 말만 들어도 고맙네요. 그럼...이사 한번 더 할까나? ㅋㅋㅋ
그럴때 고양이손이라도 빌려쓰고 싶은 심정이죠?
네꼬가 언능 달려갈텐데...
참 생동하고 재치잇게 잘 썻네요..
<< 자기야 저나받어..>> 나두 그 저나벨소리...야옹~
네꼬가 언능 달려갈텐데...
참 생동하고 재치잇게 잘 썻네요..
<< 자기야 저나받어..>> 나두 그 저나벨소리...야옹~
해바리기님 정말 생동하게 잘 썼어요. 절 부럴거죠.시간 짜서라도 꼭 도와줄건데 앞으로 이사할땐 쉼터친구들 부르세요 .혼자 고생하지 말구요 .글 잘 읽고갑니다
저기요 ,,,,ㅡ,ㅡ;;;
실은 저도 내일 이사하는데 ,,,ㅡ,ㅡ 나도 쉼터 아끼는데 그리고 우리 회원들도 많이 사랑하는데 ,,, 휴 내일 어덯게 이사할려나 ,,,,, 그렇다고 꼭~ 꼭~~~~~~~~ 도와달라는건 아닙니다 ,,,ㅡ,ㅡ
실은 저도 내일 이사하는데 ,,,ㅡ,ㅡ 나도 쉼터 아끼는데 그리고 우리 회원들도 많이 사랑하는데 ,,, 휴 내일 어덯게 이사할려나 ,,,,, 그렇다고 꼭~ 꼭~~~~~~~~ 도와달라는건 아닙니다 ,,,ㅡ,ㅡ
아리랑님.. 저랑 똑같은 날 이사하네요..^^
근데...쉼터 가족들 있으니까 맘 든든하네요..그쵸??ㅋㅋ
아리랑님이랑 저랑 우리 가족들 푹....믿고 있어도 되는거죠..*^____^*
근데...쉼터 가족들 있으니까 맘 든든하네요..그쵸??ㅋㅋ
아리랑님이랑 저랑 우리 가족들 푹....믿고 있어도 되는거죠..*^____^*
ㅋㅋㅋ. 어디서 어디까지 이사하시는데요? 혼자서 하시는거에요? (괜히 물어본거 아닌지
몰랑...)전 무척 도와드리고싶거든요? 무지무지...근데 저 군마인데유...군마랑 가까운데
잇는 분이면, 제가 어캐 해볼게요. (ㅠㅠ. 진심말인가...우~나 또 이사하게 됏어유?)
몰랑...)전 무척 도와드리고싶거든요? 무지무지...근데 저 군마인데유...군마랑 가까운데
잇는 분이면, 제가 어캐 해볼게요. (ㅠㅠ. 진심말인가...우~나 또 이사하게 됏어유?)
헤헤~ *^_____^*저 입이 귀에 걸렸어여 ㅋㅋ
저 유미님이랑 해바라기님이라면 매일매일 이사할건데요 ,,, ㅋㅋ 그럼 매일매일 도와줄수 있어여 ? ㅋㅋ
저 유미님이랑 해바라기님이라면 매일매일 이사할건데요 ,,, ㅋㅋ 그럼 매일매일 도와줄수 있어여 ? ㅋㅋ
안녕하세요..사이다마주연이래요..홀로...미안.또 홀로가 나가네요.. 혼자힘으로 이사할라니 힘들었네요..
그때 이주연이라두 부르지..
이제부턴 매일매일 웃음과
환락속에서...
그때 이주연이라두 부르지..
이제부턴 매일매일 웃음과
환락속에서...
얼만큼 힘들었던가는 상상이 가요.2년반전 저도 혼자 이사한경험있어서요,해바라기님처럼 바이트에 갈라,짐을 꾸릴라,거기에 매일 1시간 넘어 전차타고 집을 찾으러 다닐라,대학시험준비에.....며칠밤을 새웠는지도 기억안나요.덕분에(?) 체중이 4키로나 줄었죠,좋아해야 할지,슬퍼해야 할지...:) 그래서 지금은 저도 이사라면 진저리가 나서-지금 살고있는 집이 역전이 먼데비해 전차소리는 어찌나 생동하게 잘 듣기던(집문열면 전차가 보여요),집이 성냥갑마냥 작아 좀만 몸을 쓰면 쌓아올린 물건이 와르릉 땅...해도,그냥 이렇게 꾹 참고 살아요,내 인내성이 터질때까지만요:)요즘들어 가끔 인내성이 발딱발딱하지만요.이사하고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날로 늘어만 나는 물건들 보면 한숨부터 나가서.....
이 모두가 훗날에 가면 다 옛말이 되겠죠:)
그럼 계속 힘내세요! 이렇게 타향에서 같은 유학생처지여서 그런지 따지고 보면 모두가 비슷한 경험 많네요,ㅎㅎ 그럼 이렇게 서로 고무격려하며 살자요:)
이 모두가 훗날에 가면 다 옛말이 되겠죠:)
그럼 계속 힘내세요! 이렇게 타향에서 같은 유학생처지여서 그런지 따지고 보면 모두가 비슷한 경험 많네요,ㅎㅎ 그럼 이렇게 서로 고무격려하며 살자요:)
아리랑님, 유미님, 이사는 잘 하셧나요? (ㅋㅋㅋ.) 수고 많으셧어요.
주연님, 또 뵙네요. 홀로...소리 듣기 싫다구 햇잖아염. ㅠㅠ. 담번에 이사할때 부를게여.ㅋ
가필드님, 일본에서는 웬만하면 이사 안하는게 좋을상 싶어요. 한번 움직이면 돈도 많이 들고 사람도 피곤하구...정말루...앞으로는 옛말이 되겟지만여. 그래여, 서로 격려하면서 힘냅시다.
주연님, 또 뵙네요. 홀로...소리 듣기 싫다구 햇잖아염. ㅠㅠ. 담번에 이사할때 부를게여.ㅋ
가필드님, 일본에서는 웬만하면 이사 안하는게 좋을상 싶어요. 한번 움직이면 돈도 많이 들고 사람도 피곤하구...정말루...앞으로는 옛말이 되겟지만여. 그래여, 서로 격려하면서 힘냅시다.
얼마나 힘들엇을가 ........휴,,,,,,,
다신 이사 안하기 바래여
흑...흑.... 흑 .... 근데 나두 또 이사하게 생겻더 ....
나두 혼자 해야 하나???
다신 이사 안하기 바래여
흑...흑.... 흑 .... 근데 나두 또 이사하게 생겻더 ....
나두 혼자 해야 하나???
안냐세요... 여긴 모두 이사하신 분들 , 이사하실분들만 모이셨는강???^^
해바라기님... 이사담 잘 보그 갑니다...
쓴맛의 캔디 그 진정한 맛을 맛보는것 같아요....*.*
이사 할때 끼엉끼엉,씨엉씨엉, 끙끙 하시지 말구 진짜 쉼터 울 가족이라두 찾으실거쥐!!
전 일본이 아니지만 그때 알았다면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픈 맘이욤....
이제 후배로 일본갈지도 모르겠지만... 나도 쓴맛캔디 먹는 날이 있을지??^^
항상 견강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사실 많이 견강한 여자로 보였어요... 글 읽을 첫순으로 부터+.+
그럼 행벅하세요~~~ 쓴맛캔디는 다시 맛보시지 말기를 바라면서....
해바라기님... 이사담 잘 보그 갑니다...
쓴맛의 캔디 그 진정한 맛을 맛보는것 같아요....*.*
이사 할때 끼엉끼엉,씨엉씨엉, 끙끙 하시지 말구 진짜 쉼터 울 가족이라두 찾으실거쥐!!
전 일본이 아니지만 그때 알았다면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픈 맘이욤....
이제 후배로 일본갈지도 모르겠지만... 나도 쓴맛캔디 먹는 날이 있을지??^^
항상 견강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사실 많이 견강한 여자로 보였어요... 글 읽을 첫순으로 부터+.+
그럼 행벅하세요~~~ 쓴맛캔디는 다시 맛보시지 말기를 바라면서....
해바라기님 이사하시느라 수고많으셨겠어여...
그나마 밝은 모습으로 사시는 해바라기님의 그 모습..너무 보기좋습니다.
그나마 밝은 모습으로 사시는 해바라기님의 그 모습..너무 보기좋습니다.
또 보네욤~ 종이인형님~~ ^^~
좋은 저녁 되세욤..님들....
좋은 저녁 되세욤..님들....
힘들었으셨겠지만,너무 진지하구,재밌게 읽었어요.일년전에 이사하던 제 모습이 떠올라서 더욱 웃었어요.그때 전 불평만 가득 늘어 놓았는데...다음에 이사할땐 저두 부르세용!!!!!!!!!!!!!
만약에...(만약도 아주 싫음), 그런데 정말 만약에 (정말 만약이 싫은데...). 하지만 정말로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만약에 또 이사하게 된다면, 여기에 코멘트 남긴 분들 긴장해주세요? ㅋㅋㅋ. 이름들 쪼~옥~적어둬야지. 글구 쪼~옥~적힌 님들도 이사할 일 잇음 절 부르세요! (ㅠㅠ,,,내가 한말 책임져야 되는뎅. 쩝). 하나님,(쩝. 하나님? 하느님? ㅋㅋ_) 일본오시게 되나여? 이긍...쓴맛의 캔디 궁금해서 오는거져? 정말 오시게 되어서 캔디가 너무 쓰시면, 선배들의 도움 청하세요. 오시기전에 필요한 이름 쪼~옥 적어두는게 좋겟당. ㅋㅋㅋ. 저두 긴장할게요. 그럼. ^^. 암튼, 열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구, 항상 행복하세요.
ㅎㅎㅎ. 긴장긴장.. 으스스....~~~ 부들부들~~~~
우~ 떨려~~~ 으땩하나요???
이름 적혔당.. 으앙... 당번 누구징??? 오늘 당번....ㅠ.ㅠ?
당번...저 이름 이쁘게 좀 써저요~~
해바라기님.. 당번 누구욤??? 저기 내이름 적힌거 누구 썼어요...ㅠ.ㅠ?
캔디 묵을라.... 꼬~옥 갈끼욤... (결정된거 아니지만.. 맘같으믄 당장이라두.. 훨훨..~.~)
선배들... 하나 기억해주욤.. 쓴 캔디 먹다 삼키지 못하믄 물마실라두 갈테니깡....^^
오눌두 좋은 저녁 되시구요... 선배들 화이팅~~ 아쨔~ 힘내세욤~ 힘내욤~ !!
뺘뺘~
우~ 떨려~~~ 으땩하나요???
이름 적혔당.. 으앙... 당번 누구징??? 오늘 당번....ㅠ.ㅠ?
당번...저 이름 이쁘게 좀 써저요~~
해바라기님.. 당번 누구욤??? 저기 내이름 적힌거 누구 썼어요...ㅠ.ㅠ?
캔디 묵을라.... 꼬~옥 갈끼욤... (결정된거 아니지만.. 맘같으믄 당장이라두.. 훨훨..~.~)
선배들... 하나 기억해주욤.. 쓴 캔디 먹다 삼키지 못하믄 물마실라두 갈테니깡....^^
오눌두 좋은 저녁 되시구요... 선배들 화이팅~~ 아쨔~ 힘내세욤~ 힘내욤~ !!
뺘뺘~
아싸~
이삿짐회사서 왔씀다.
그찬아두 쉼터회원들이 이사하는거 땜에 많이 고생한다구 들엇는데.
내 터이 회원들만 위해서 봉사하는 이삿집회사르 한나 만들었지 뭠다.ㅋㅋㅋ
이제부터 이사 하실분 있으면 전화주세요.
저희회사 전화번호는8282-2424임다.
열분들 맨즈줘서 이사할때 부르쑈.이사하는 회원들한테 기념품두 준비했씀다.
기념품은 우리회사에서 직접 연구개발한 쾅챈쑤인데 업씬보지 마쑈.
이거 묵으므 힘이 부쩍부쩍 나지 멈다^^글구 쉼터회원증이 있어야만 묵을수 있씀다.
이뿐 아가쒸가 24시간 대기 하구 있으니 이사할 분 있으면 빨리빨리 전화주쇼.
참,,,짐꾼들두 다 특별훈련 받은 사람이니 시름놓구 알바가두 짐은 잊어 버릴 근심하지 마쇼.ㅋㅋㅋ
그럼 해바라기님이 행벅하길 바라며 이만 물러 가겠씀니다.
이삿짐회사서 왔씀다.
그찬아두 쉼터회원들이 이사하는거 땜에 많이 고생한다구 들엇는데.
내 터이 회원들만 위해서 봉사하는 이삿집회사르 한나 만들었지 뭠다.ㅋㅋㅋ
이제부터 이사 하실분 있으면 전화주세요.
저희회사 전화번호는8282-2424임다.
열분들 맨즈줘서 이사할때 부르쑈.이사하는 회원들한테 기념품두 준비했씀다.
기념품은 우리회사에서 직접 연구개발한 쾅챈쑤인데 업씬보지 마쑈.
이거 묵으므 힘이 부쩍부쩍 나지 멈다^^글구 쉼터회원증이 있어야만 묵을수 있씀다.
이뿐 아가쒸가 24시간 대기 하구 있으니 이사할 분 있으면 빨리빨리 전화주쇼.
참,,,짐꾼들두 다 특별훈련 받은 사람이니 시름놓구 알바가두 짐은 잊어 버릴 근심하지 마쇼.ㅋㅋㅋ
그럼 해바라기님이 행벅하길 바라며 이만 물러 가겠씀니다.
이사하느라고 수고많으셨네요.ㅠㅠㅠ---이사란 말들어도 저는 막 뜰려요.일본에서 벌써 다섰번이나했거든요.인젠 이사하는 프로됐어요.ㅎㅎㅎ
다음번 이사할때 저를불러요.돈 안받으니깐 근심마세요.맥주면 돼요.ㅎㅎㅎ
다음번 이사할때 저를불러요.돈 안받으니깐 근심마세요.맥주면 돼요.ㅎㅎㅎ
참 잼께 잘 썻네용~~~~
그러니까 빨리 힘도 세고 해바라기님을 이뽀해주는 남친 찾아여~~
그러니까 빨리 힘도 세고 해바라기님을 이뽀해주는 남친 찾아여~~
이사 하는거 진짜 힘들죠?이사 할때마다, 죽어두 다시 안한다 하면서, 결국엔 일본와서 4번이나 이사했어요..ㅎㅎ

비오는 날 이사하면 복 들어온대요 ^^
축하합니다 한번 대닥터뜨리세요ㅋ
몸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지금 이순간이 제일 행복하고 그리울때가 있을겁니다
하바라기님 복 마니 받으세요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