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르바이트 3시간하고 청가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 학기 학비도 내야하고 생활비도 좀더 벌어놔야하는데.. 근심만 태산같다.
머리가 빠개질것만 같이 아프다.+.+ 조금만 움직여도 무거운 쇠방방망이에 힘껏 얻어 맞은것처럼 정신이 아찔해진다. 온몸이 슬슬 추워오고 이마가 뜨거운것이 열이 나는것같다. 오뉴월감기란 모르고 살아온 나였는데... 나는 내 자신이 남보다 체력도 좋고 건강하다고 믿어왔었다. 그런데 요즘 몸이 말이아니다. 금방 일본에 왔을때와는 달리 조금만 힘이들고 피곤하면 여기저기가 아프고 쑤셔난다. 지금 많이 피곤하지만 잠도 않오고...
요즘 이러저러한 일로 좀 무리를 한것같다. 방학은 시작했지만 학교활동으로 8월2일에 와세다대학에 갔다왔다. 오전 7시30분까지 와세다대학 정문으로 집합해야만했다. 집이 멀다보니 새벽5시30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떠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번 설명회는 ジュニア・アチーブメント(Junior Achievement)가 주최하고 大和証券グループ에서 후원한 プログラム였는데 내용은 금후의 일본경제와 株式상황 그리고 일본의 새세대를 위한 교육혁신에 관한 설명이였다. 더욱 호기심을 끌엇던것은 日産自動車株式会(회)社 社長兼最高経営(경영)責任者 カルロスゴーン의 강연이였다. 자기의 시야와 지식을 넓힐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참가하고 싶었다. 그래서 보란티아로 좌석안내, 팜프렛또등을 나눠주는 일로 참가할 기회를 얻었다.
500명좌우의 경영가 정치가 수노들이 참석하였다. 처음보고 경험하는 그 엄엄한 분위기에 조금은 긴장됐다. 오래간만에 입은 スーツ가 막 조여들고 더워서 너무 불편했다.
설명회가 시작되여 30분후에야 겨우 미리 준비된 우리 자리에 앉아서 함께 들을수 있었다. カルロスゴーン의 강연은 참으로 훌륭했다. 강연이 끝난후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하였다.(TV에서 보던것처럼) 그들의 진지한 질문에 カルロスゴーン은 침착하고 재치있게 대답을 해주었다.(영어로 말했지만 번역관이 옆에서 번역을했음) 참으로 힘있고 설득력있는 대답들이였다.
설명회는 오후 6시40분에 끝났다. 몸은 지치고 배에서는 꼬로록~꼬로록~ 밥 달랜다. 그렇지만 마음만은 충실함으로 꽉차있었다. 지금의 힘겨운 유학생활 조금만 더 힘내자! 나의 일본유학이 물거품이 되지않도록.. 나의 결심이 약해지지 않도록 나자신을 채찍질하며.. 열심히 살아보자 후회하지 않도록..
머리가 빠개질것만 같이 아프다.+.+ 조금만 움직여도 무거운 쇠방방망이에 힘껏 얻어 맞은것처럼 정신이 아찔해진다. 온몸이 슬슬 추워오고 이마가 뜨거운것이 열이 나는것같다. 오뉴월감기란 모르고 살아온 나였는데... 나는 내 자신이 남보다 체력도 좋고 건강하다고 믿어왔었다. 그런데 요즘 몸이 말이아니다. 금방 일본에 왔을때와는 달리 조금만 힘이들고 피곤하면 여기저기가 아프고 쑤셔난다. 지금 많이 피곤하지만 잠도 않오고...
요즘 이러저러한 일로 좀 무리를 한것같다. 방학은 시작했지만 학교활동으로 8월2일에 와세다대학에 갔다왔다. 오전 7시30분까지 와세다대학 정문으로 집합해야만했다. 집이 멀다보니 새벽5시30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떠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번 설명회는 ジュニア・アチーブメント(Junior Achievement)가 주최하고 大和証券グループ에서 후원한 プログラム였는데 내용은 금후의 일본경제와 株式상황 그리고 일본의 새세대를 위한 교육혁신에 관한 설명이였다. 더욱 호기심을 끌엇던것은 日産自動車株式会(회)社 社長兼最高経営(경영)責任者 カルロスゴーン의 강연이였다. 자기의 시야와 지식을 넓힐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참가하고 싶었다. 그래서 보란티아로 좌석안내, 팜프렛또등을 나눠주는 일로 참가할 기회를 얻었다.
500명좌우의 경영가 정치가 수노들이 참석하였다. 처음보고 경험하는 그 엄엄한 분위기에 조금은 긴장됐다. 오래간만에 입은 スーツ가 막 조여들고 더워서 너무 불편했다.
설명회가 시작되여 30분후에야 겨우 미리 준비된 우리 자리에 앉아서 함께 들을수 있었다. カルロスゴーン의 강연은 참으로 훌륭했다. 강연이 끝난후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하였다.(TV에서 보던것처럼) 그들의 진지한 질문에 カルロスゴーン은 침착하고 재치있게 대답을 해주었다.(영어로 말했지만 번역관이 옆에서 번역을했음) 참으로 힘있고 설득력있는 대답들이였다.
설명회는 오후 6시40분에 끝났다. 몸은 지치고 배에서는 꼬로록~꼬로록~ 밥 달랜다. 그렇지만 마음만은 충실함으로 꽉차있었다. 지금의 힘겨운 유학생활 조금만 더 힘내자! 나의 일본유학이 물거품이 되지않도록.. 나의 결심이 약해지지 않도록 나자신을 채찍질하며.. 열심히 살아보자 후회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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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감받데 크다사이네.
頑張ってる姿がすばらしく思われます。
最後までやってみたらいい結果が待ち受けるんじゃないかな。
でも、体の調子が悪いときは自分に休暇をあげて
休ませたほうがいいと思うんですけど。。。
もっと強くたたくのには体が基本だから。
きをつけてください。
最後までやってみたらいい結果が待ち受けるんじゃないかな。
でも、体の調子が悪いときは自分に休暇をあげて
休ませたほうがいいと思うんですけど。。。
もっと強くたたくのには体が基本だから。
きをつけてください。
언제면 이슬님같은 용기가 생길가..넘 애쓰는 모습이 좋아요.
아침이슬님은 참 운이 좋은 분이시네요.전 니쌍자동차공장에 참관간적있지만 카르로스곤 샤쬬의 강연은 못들었어요.암튼 힘내세요.지금 힘 안내면 앞으로 더욱 살기어렵구 힘드니깐요.
白百合님 저의 건강 걱정해줘서 고맙구요.. 여러 식구님들의 응원두 감사합니다. 저 힘낼께요.. 모찌론 내 건강 절로 챙기면서 말입니다.^^*
또 열심히 살며 꾸준히 노력한는 아침이슬님의 감동적인 글을 읽어 봅니다. 다른 유학생들에게도 그 에네르기가 틀림없이 전해 질거구요. 몸건강에 주의돌리세요.
아침이슬님, 정신적으로 지나치게 피곤한것같은데 무리하게 하지 말고 힘들때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아요. 물론 됄대로 돼라는 소린 아니예요. 하지만 너무 많은걸 생각하면 문제가 해결돼는커녕 오히려 신체만 망치게 됀답니다. 저,아침이슬님의 건강이 몹시 근심돼네요. 어쨌든 무사히 난관을 넘기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침이슬님이 열시미 살아가는 모습 너무두 보기좋네요 저에게 매우 큰 힘이 되였어요 못또 힘내서 꼬옥 성공하시길 바랍니다이렇게 힘이 되여주는 글 자주 올려주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의 보잘것없고 초라한 글 읽어주시고
코멘트까지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꾸벅 m(_ _)m
식구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힘이되여 느껴집니다.
코멘트까지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꾸벅 m(_ _)m
식구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힘이되여 느껴집니다.
영웅도 밥을 먹여야 해요.배도 사람 믿고 산다는데,무리하지 마세요.그러면서 여러가지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
노력하는 모습 참 보기좋네요.감탄두 하구요.저두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두 들구요.그래요,우리 모두 힘든 유학생활이지만 인생수업으로 간주하고 보다 의의있게 보다 가치있게 보낼수 있도록 노력해요:) 그리구 혁명의 근본인 신체도 잘 돌보면서요(^_^),저두 이 도리를 잘 아는데 그게 그렇게 잘 안되네요:)
늘.잘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