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그림영화에서나 보아오던일이 요즘 나의 생활에서 생기였다. 전번부터 웬일인지 밖에 걸어놓은 옷들중에서 내 彼女의 속벌만 없어지기 시작했다.오늘아침도 일어나서 옷 거둬들이자고 보니 어제 싯어놓은 속벌이 또 없어진거다. 너무나도 어이없고 황당한일이다. 전에 그림영화에서 전문 여자들의 속벌을 도적질하는 도둑놈이 있더니 그런 변태같은 놈들이 현실에도 존재한다는 말인가??....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열분들에게는 이런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주의 하세요 . 그리고 밤에는 창문카텐도 잘닫고 주무쉬시구요. 언제 댁이 당할지 모르니깐....(*슬금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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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지는 남잔데 왜 내 팬티는 없어질가?내 팬티가 섹시한가?
그나보지....ㅎㅎ
에>>>>>>>>>>>? 남자 팬티두??? 마사까...데모,,,나두 조심해야겠군...800엔 짜린데...알바 지큔데...
특히 1층에서 사는 분들 조심하세요.저도 작년 여름에 너무 더위 문 열어놓고 자다가 새벽 2,3시쯤에 누군가 우리 모기장을 열려고 하는 소리에 바닥닥 정신차리니 그 사람 줄행랑 놓더군요. 하도 난 원래 신경이 예민한지라 웬간한 소리에도 깨나는 타이프이기에 말이지.처음엔 꿈인가 했는데 창문이 모기장이 절반쯤 열려졌더군요.그 놈도 놀랐을꺼예요. 자던사람이 불시에 팍 일어서니....
일본에서는 여자들의 속벌을 밖에 내놓치 않는게 좋아요...변태들이 많아서 전문 그런걸 도적질해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내 친구들도 몇명이나 그런일 당햇거든요..2층도 마찬가지로 위험해요....
휴^^나라가 발전할수록 쓰레기따위 더 나오는것같군 .....할노릇 정말없는가부다.나두 오늘부터 조심해야지...
정말 일층에 사는 분들이 위험한지???
저의 아파트는 1층이고..여름이 되면 저녁에 창문을 열고 자는데..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습니다.....내가 행운한지,....
저의 아파트는 1층이고..여름이 되면 저녁에 창문을 열고 자는데..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습니다.....내가 행운한지,....
저두 한번은 퇴근해서 집안에서 옷갈아있었거든요.
근데 자꾸 누가 보고 있는 느낌이여서 창문밖을 보니
웬 사람그림자가 언뜻하고 스쳐지나 갔어요. 부끄러운 일이지만요.
카텐잘 쳤는데도.
무서워요. 일본은 변태들때문에..호오.......
근데 자꾸 누가 보고 있는 느낌이여서 창문밖을 보니
웬 사람그림자가 언뜻하고 스쳐지나 갔어요. 부끄러운 일이지만요.
카텐잘 쳤는데도.
무서워요. 일본은 변태들때문에..호오.......
제팬티두 도둑질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해요~~~우~~~~~ 부럽다~
코끼리가 입는사이즈라 도둑하는늠이 없어서~ ㅋㄷㅋㄷ
코끼리가 입는사이즈라 도둑하는늠이 없어서~ ㅋㄷㅋ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