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어언간 5년이 된다.일본에 이렇게 오래동안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다.매번 새해가 돌아오면 이번 일년만 노력하고 가자고 결심하지만 일년이 거의 지날때 돌이켜보면 아직도 그 무엇이 모자라는것 같다.무엇이라고 딱 찍어 말하라면 인츰 대답할수가 없다.돈두 아니구 그 무언가.일본에 오래 있으니 일본사람들의 고유한 성격이 자주 보여지기에 싫다.금방 왔을때엔 아무것도 모르기에 그저그런가 했는데 차츰차츰 느끼면서 살자니 고달플때가 많다.필경 우리는 태여나서부터 중국식 사상교육을 받았기에 그것이 인츰 바뀌기는 어렵다.그리고 바꾸려고도 하지않는다.대부분 일본에 와서 돈두 벌고 공부두 해서 중국에 돌아가 남보다 더 좋은 사업하고 더 좋은 생활을 하고싶어한다.<누구나 다 그렇다는것은아니다.>일본사람들의 허위적인 심리 상태가 아주 싫다.이때까지 나는 유학생들중에서도 일본사람들과 많이 접촉한 편이라고 생각한다.여러부류의 사람들과 사귀여 봤다.하지만 그래도 우리 나라,우리 고향사람들이 제일 좋더라.요즈음 웬일인지 확 거둬치우고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난다.일본사람이 싫어서인가,아니면 내자신이 라태해져서인가.자꾸자꾸 생각해도 골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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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돌아갔다가 후회하지는 않을까요? 저는 돌아가서 후회하는 사람 종종 보았습니다.저두 그럴가봐 두려움도 들구요.
春だからじゃないですか?
집에가 어쩌지???성공할때까지 꾹참아봐요...지나면 괜찮을텐데....
사실 살다보면 이러저러한 사람 다 잇구요.중국에두 이러저모한 사람 다 잇구요.참아요 전 비록 온지 2달 남짓하지만 글두 내가 온바하곤 내가 바라는 그성공 하구싶어요.힘내세요......
무엇이 성공일까요 ? 돈 모으는거? 아님 학교 가는거? 돈을 모으면 어느만큼까지 모으며 학교다니면 어디까지 다녀야 성공일까요?
미래님의 길을 전 이래라 저래라 하진 못하지만 어느길을 선택하든지 자기꿈을 위해서 노력하길 바람니다...일본에서 격은 고생을 회억하면서..힘써보세요 ..어디에서 무엇을하는가가 중요하지 않지요..자기가 하구 싶은일이라면 ..
미래님의 길을 전 이래라 저래라 하진 못하지만 어느길을 선택하든지 자기꿈을 위해서 노력하길 바람니다...일본에서 격은 고생을 회억하면서..힘써보세요 ..어디에서 무엇을하는가가 중요하지 않지요..자기가 하구 싶은일이라면 ..
미래님을 조금은 이해할것같네요--
처음에는 환상과 호기심으로-일본이란 땅덩어리에
발을 들여놓앗을때는 일본이란 사회의 선진적이고
문명한 면들만 눈에 들어오던것이--이사회에 적응되면
될수록 --그와 다른 면들도 보이게 되네요--
미래님은 5년이란 세월을 여기에서 보냇으니 얼마나
많은 소중한 추억과 만남을 쌓아왔겟어요--
미래님--힘내세요--낙네임처럼--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우리의 한발작한발작의 축적으로 이루어질것이죠--
그냥 지금 해야할일--지금 눈앞에 잇는일부터 시작해 봅시다--
<하늘을 바라볼수잇는 여유로움이 잇다면
초라해진 나를 발견해도 난 슬프지 않을것이다.
내일이 잇게에-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다>
처음에는 환상과 호기심으로-일본이란 땅덩어리에
발을 들여놓앗을때는 일본이란 사회의 선진적이고
문명한 면들만 눈에 들어오던것이--이사회에 적응되면
될수록 --그와 다른 면들도 보이게 되네요--
미래님은 5년이란 세월을 여기에서 보냇으니 얼마나
많은 소중한 추억과 만남을 쌓아왔겟어요--
미래님--힘내세요--낙네임처럼--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우리의 한발작한발작의 축적으로 이루어질것이죠--
그냥 지금 해야할일--지금 눈앞에 잇는일부터 시작해 봅시다--
<하늘을 바라볼수잇는 여유로움이 잇다면
초라해진 나를 발견해도 난 슬프지 않을것이다.
내일이 잇게에-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다>
이럴때는 기분전환이라도 해보세요^^바쁜 일과에 하루하루 쌓이는 스트레스속에서 벗어나 조용한 하루라도 보내보세요^^ 곰곰히 생각해보느라면 지금까지 걸어온 지난날들이 무척 자랑스럽게 느껴질게요
한번 중국에 장기적인 려행을 갔다오는것이 어떻가요?
일본에 5년이나 있었다면 일본에 대한 료해도 깊을것이니
일시적인 충동으로 영 가버리기 보다 일단 돌아가 봐서 마음이
편하니 보내는 동안 중국과 일본에 대해 비교를 통해 대체 어느
쪽이 유리할가?라는 결론이 서지 않을가요,그때가서 리성적인
판단을 내려도 늦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일본에 5년이나 있었다면 일본에 대한 료해도 깊을것이니
일시적인 충동으로 영 가버리기 보다 일단 돌아가 봐서 마음이
편하니 보내는 동안 중국과 일본에 대해 비교를 통해 대체 어느
쪽이 유리할가?라는 결론이 서지 않을가요,그때가서 리성적인
판단을 내려도 늦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