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도꾜로 왔거든요.
처음이라서 남들에게 재삼 몇번씩 물어봐야 했어요
오오코보역에 도착하기전네 남들처럼 내릴준비하구
문앞에 서있었어요. 근데 차가 역에 도착해도 문이 열리질 않는거에요.
이거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뒤돌아 봤는데 웬걸 뒤문이 열려져 있었어요.
하두 억이 막혀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조금만 늦었으면 문이 닫힐번 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이라서 남들에게 재삼 몇번씩 물어봐야 했어요
오오코보역에 도착하기전네 남들처럼 내릴준비하구
문앞에 서있었어요. 근데 차가 역에 도착해도 문이 열리질 않는거에요.
이거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뒤돌아 봤는데 웬걸 뒤문이 열려져 있었어요.
하두 억이 막혀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조금만 늦었으면 문이 닫힐번 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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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처음에 일본 금방왓슬때 친구집에서 통학하엿는데 학교까지 가는데 세번이나 노리까에하면서 다녓댓서요..전차 매번 바꿔탈때마다 잘못앉은같애서 못하는 일본말로 떠듬거리면서 재삼 확인하엿서요.
나도 신쥬꾸는 웬만해서 않가서 지금도 가면 어리벙벙해서 동서남북 잘 못가려요.ㅎㅎ
나도 신쥬꾸는 웬만해서 않가서 지금도 가면 어리벙벙해서 동서남북 잘 못가려요.ㅎㅎ
그때는 부끄러워도 지금 생각하면 재미있을거요.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전 어디를 갈때면 방송을 주의해서 듣지만 잘 안들리더라구요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글 읽고 재미있는 추억을 해보았어요 .

기실 나도 그럴때가 많았거든요,하여튼 무사히 도착하였으니 안심!
오오끄보에서 내렸으면 연변료리 가득 먹었겠다,나도 먹고 싶은데,,,,,
동경에서 잘 놀다가 돌아가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