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칩니다...
살아오면서 겪었던 수많았던 기억들이...
저를 아프게 괴롭힙니다...
달라지고 싶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을 보냈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떠나네요...
어젯밤 보았던 그 꿈...
내게로 향해 열려진 문은 어디에도 없었읍니다...
얻은것 보다 잃은게 더 많아야만 했던...
저의 짖밟힌 꿈이 아니였던가 싶습니다...
짧았지만 기뻤던 우리들의 만남...
이제 "럭키쎄븐"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그날까지...
쉼터 - 잠시만 안녕...
- 럭키쎄븐 ( 뜻: 행운의 숫자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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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럭키쎄븐님,이번엔 어떤 새로은 모습으로 등장되는지 기대가 되는군요,
기다리고 있으니 잘 다녀갔다 오세요.
기다리고 있으니 잘 다녀갔다 오세요.
힘들고 괴로울때 같이 외로와하고 슬퍼해주는 우리 따뜻한 쉼터성원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요,
려행갔다가 다시 돌아오는날 우리 가족들이 환한 웃음을 짓고 마지할거예요,부디 몸 조심하세요!
려행갔다가 다시 돌아오는날 우리 가족들이 환한 웃음을 짓고 마지할거예요,부디 몸 조심하세요!
어머...진짜? 어디 가시려고?
알바 시작햇나보지....
알바 시작햇나보지....
아쉽당..찐짜 쉼터에 없으면 안되는 중역인디..얼마 있다 또 온다니...잘다녀오세여
잘 다녀와요~ 기다릴께요
아니,어딜 가셔유? 빨랑오셔야 돼요.세븐님이 남긴 좋은 글 언제 또 뵐수있죠?암튼 잘 다녀오세유---
어구 진말 갔네..그날 말두 없이 떠나더만...후에다시 봅시다...나두 기다릴께....
그자리에 딱~! 서우~ ㅎㅎㅎ 어디가자구~
나르여기다 보내노쿠 세븐님이 달아나무 나누 어찜까~?
친구두 하나두 없는데~ 와~~~~~~~~~~~~~~~``
나르여기다 보내노쿠 세븐님이 달아나무 나누 어찜까~?
친구두 하나두 없는데~ 와~~~~~~~~~~~~~~~``

이제 정들어 가니깐 떠나시네요 잠시라지만 떠나신다니깐 아쉽네요...
.사람은 항상 기다림속에서 산다했거늘..이젠 기다림으로 럭키쎄븐님
오시는날까지 그려야겠네요 모든일 뜻대로 되시고 거쁜하고 상큼한
맘으로 다시 돌아와주세요 우리 식구들 항상 기다리고있다는거
기억해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