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리바이트 하는 콘비니에 다니는 한 녀자 손님이있다,
그녀는 항상 콘비니에 올때마다 머리가 부시시 하고 얼굴은 금방 잠에서
일어난것처럼 무표정이고 손에는 무언가쥐고 ,먹으면서 올때가많다,
마크의 빵이거나,콘비니 100원짜리 쥬스거나,뽁기등,,,
안 먹으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산 물건을 결산하고 그 자리에서 즉시
때개 먹는다,특히 변도거나 파스타등을 덥힐때는 레지앞에서 결산하고
덥히는 사이에 빵같은건 다 먹어치운다,그녀가 돌아가면 우리는 やっぱりね
하고 그녀에 대해 토론한다,
아마 그녀는 과식증인것 같다,체격은 그래도 약한 축인데,,,,
그러던 어느날 오전 변도랑 금방 도착해서 배렬하려고 할때 그녀가 왔다,
이 시간에는 보기드물다,그녀는 여전과 마찬가지표정이였다,
그녀는 곧바로 변도쪽으로 향했다,하지만 아직 배렬하지못해서 별로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더리 변도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배렬하려고하는 날를보고 여기에
겹쳐놓은 변도를 한층씩 모두 쭉 펴놓아라고 명령식으로 말했다,
<오전에 오는 변도는 제일 많다,그리고 우리미세는 좀 비좁은 축이여서
펴놓는거는 무리였다>
그래서 내가 그럴수 없다고하니 그녀는 다시 한번 중복했다, 나도 그럴수 없다고
중복하면서 다 배렬하면 골라라고했다,그러자 그녀는 썩썩한 목소리로 알아못들었는가
손님이 보자고 하는데 말이 왜 그렇게 말이많은가하면서 성을 냈다,그래서 할수없이
한층씩 옮겨놓으면서 그곳에서 먹고 싶을걸 골라라고했다, 그녀는 그중에서 몇개골랐다,
그후 손님이 있어서 내가 레지하러가고 다른 종업원이 배렬하기시작했다,
그런데 그쪽에서 또 그녀의 씩씩한 목소리가 들려왔다,또 보려하는것같았다,
조금후 그녀는 변도랑 가득 들고 레지에와서 덮혀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한테 설교하기시작하였다,이미세의 종업원의 태도가나빠서 물건사는소님이
기분이나쁘다든가 우리가 돈을 받으면서 왜 이렇게 대수 일하는가 손님접대하기가
싫으면 그만두든지 이전에도 권고했는데 태도가 계속 나쁘다든지,,,,,
자기를 대하는 태도만 그런 줄도 모르고 가득 연설하고 돌아갔다,
이튿날 바이트하러가니 점장이 어제 그런 일있었는가 하면서 그녀는 병이니까
그다지 신경쓰지말라고했다,그날 저녁에 그녀가 와서 점장과 반시간 너머설교했다고한다
이번까지 여러번이라고한다,
요즘은 한 남자와같이 오군한다,<그남자도 좀 어떠해보인다>
같이 올때마다 그녀의 표정은 여전과 완전히 달랐다,노래랑 흥얼거리면서 얼굴에는
보기드문 미소까지 담았다,우리 종업원과도 내가 언제그런태도였는가할정도로 다른사람
같아보였다, 하지만 혼자올때는 역시,,,,
아마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싸여서 점점 그렇게 변한겄같다,
그녀의 일은 늘 우리의 잡담으로 되군한다,
그녀는 항상 콘비니에 올때마다 머리가 부시시 하고 얼굴은 금방 잠에서
일어난것처럼 무표정이고 손에는 무언가쥐고 ,먹으면서 올때가많다,
마크의 빵이거나,콘비니 100원짜리 쥬스거나,뽁기등,,,
안 먹으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산 물건을 결산하고 그 자리에서 즉시
때개 먹는다,특히 변도거나 파스타등을 덥힐때는 레지앞에서 결산하고
덥히는 사이에 빵같은건 다 먹어치운다,그녀가 돌아가면 우리는 やっぱりね
하고 그녀에 대해 토론한다,
아마 그녀는 과식증인것 같다,체격은 그래도 약한 축인데,,,,
그러던 어느날 오전 변도랑 금방 도착해서 배렬하려고 할때 그녀가 왔다,
이 시간에는 보기드물다,그녀는 여전과 마찬가지표정이였다,
그녀는 곧바로 변도쪽으로 향했다,하지만 아직 배렬하지못해서 별로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더리 변도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배렬하려고하는 날를보고 여기에
겹쳐놓은 변도를 한층씩 모두 쭉 펴놓아라고 명령식으로 말했다,
<오전에 오는 변도는 제일 많다,그리고 우리미세는 좀 비좁은 축이여서
펴놓는거는 무리였다>
그래서 내가 그럴수 없다고하니 그녀는 다시 한번 중복했다, 나도 그럴수 없다고
중복하면서 다 배렬하면 골라라고했다,그러자 그녀는 썩썩한 목소리로 알아못들었는가
손님이 보자고 하는데 말이 왜 그렇게 말이많은가하면서 성을 냈다,그래서 할수없이
한층씩 옮겨놓으면서 그곳에서 먹고 싶을걸 골라라고했다, 그녀는 그중에서 몇개골랐다,
그후 손님이 있어서 내가 레지하러가고 다른 종업원이 배렬하기시작했다,
그런데 그쪽에서 또 그녀의 씩씩한 목소리가 들려왔다,또 보려하는것같았다,
조금후 그녀는 변도랑 가득 들고 레지에와서 덮혀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한테 설교하기시작하였다,이미세의 종업원의 태도가나빠서 물건사는소님이
기분이나쁘다든가 우리가 돈을 받으면서 왜 이렇게 대수 일하는가 손님접대하기가
싫으면 그만두든지 이전에도 권고했는데 태도가 계속 나쁘다든지,,,,,
자기를 대하는 태도만 그런 줄도 모르고 가득 연설하고 돌아갔다,
이튿날 바이트하러가니 점장이 어제 그런 일있었는가 하면서 그녀는 병이니까
그다지 신경쓰지말라고했다,그날 저녁에 그녀가 와서 점장과 반시간 너머설교했다고한다
이번까지 여러번이라고한다,
요즘은 한 남자와같이 오군한다,<그남자도 좀 어떠해보인다>
같이 올때마다 그녀의 표정은 여전과 완전히 달랐다,노래랑 흥얼거리면서 얼굴에는
보기드문 미소까지 담았다,우리 종업원과도 내가 언제그런태도였는가할정도로 다른사람
같아보였다, 하지만 혼자올때는 역시,,,,
아마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싸여서 점점 그렇게 변한겄같다,
그녀의 일은 늘 우리의 잡담으로 되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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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글쎄,콘비니의 일은 그것이 싫다니까, 밤이면 더 죽여준다니깐,때로는 치푸도받지...빨리 끝내야지 못해먹겠다니깐..........

자주 겪다보면 일본인들이 다 그렇게 성격이 괴상한 인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