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은 구게시판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작성자-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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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세계적으로 선진국에 꼽히는 동시에 사회복지시스템도 제대로 정비되여있는 나라다.그러나 도쿄에서도 흔히 눈에 뜨이는 광경의 하나가 바로 텔레비에서 자주 보도하는 사회적이슈로 되고있는 홈레스(Homeless)인것 같다.이들은 단순하게 우리가 말하는 거지에 불과할까?
일본사회복지보장의 주요규정을 보면 대개 내용은 이러하다.일단 실업하고 완전히 수입이 없는 국민은 매달 대략 10만엔으로부터 12만엔정도의 실업구제금을 받을수 있다.노동능력을 상실하고 부양자가 없는 노인은 이외에도 집세를 적게 낸다던가 수도세,의료비용면제,70세이상에 한해 시내교통비 면제,미성년자녀에 한해 그외의 수당금 등이 주어진다.이것만 있으면 기본적인 생활유지가 되니까 거리바닥을 유랑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그럼 이런 생활을 하는 홈레스는 어떤 사람들인가?한가지는 게으름뱅이의 부류에 틀림없을것이다.아르바이트도 하기 싫고 정부에 가서 구원청하는것에 마저 게을리하는것이다.또 다른 한가지는 형형색색의 현실에 허탈한 사람들이 아닐까?즉 대부분이 자원류랑자에 속한다. 이러한 생활은 물론 그들에게 일종의 흡인력이 있다.일본의 음식점에는 날마다 각양각색의 요리샘플이 있다.하루만 지나면 먹지 못하니까 남은것은 홈레스의 식사로 돌아간다.이전에 오오사까에서 홈레스를 대상한 신체검사가 있었을때 그중의 많은 사람들이 혈당이나 혈액지방함량이 높았다고 한다.즉 먹는것에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는것은 일종의 오해에 불과하다.
홈레스라는 생활방식도 또한 자유롭다.정부에서 생활비를 지급받은후에는 정기적으로 자신의 경제상황을 보고해야 한다.다른 수입이 있다는것이 발각되면 지급이 정지될뿐더러 벌금도 당하게 된다.다른 곳에 이사를 하면 신고를 하여야 하니까 정말로 귀찮은 일이다.오히려 자유로운 생활이 제일 “쾌적”하다.홈레스들도 이제는 일본사회에서 하나의 그룹을 형성할 정도이다.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홈레스들이 삼삼오오로 모여서 구속없이.인간관계의 고민도 없이 편히 지낼수 있다.그러자 그들을 사회에 다시 복귀시키려는 정부당국이나 자선단체의 이런저런 노력도 별로 큰 효과가 없다.
분석가들의 말에 의하면 홈레스한테는 여러가지 심리적장애가 있다고 한다.개인이나 가정,사회의 종종 압력을 못이겨 자제력을 잃어가면 “류랑”으로서 해탈하려고 애쓴다.특히 근년들어 부도당하는 회사에서 해고당한 원래 회사원들도 홈레스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특히 일본과 같은 높은 복지수준과 향수를 지향하고있는 사회에서 그것이 만족되지 않을때 일종 극단의 표현일수도 있다.원인은 천차만별이겠지만 일본사회의 각종 요소에 의해 초래된것은 확실하다.그러니까 단순히 빈궁을 퇴치하는 문제가 아니라 인생철학으로부터 사회학에 이르기까지 폭넚은 사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일본정부에서도 홈레스가 사회환경을 흐린다거나 말썽을 부리지 않는한 너그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다.소위 인권에 대한 존중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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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세계적으로 선진국에 꼽히는 동시에 사회복지시스템도 제대로 정비되여있는 나라다.그러나 도쿄에서도 흔히 눈에 뜨이는 광경의 하나가 바로 텔레비에서 자주 보도하는 사회적이슈로 되고있는 홈레스(Homeless)인것 같다.이들은 단순하게 우리가 말하는 거지에 불과할까?
일본사회복지보장의 주요규정을 보면 대개 내용은 이러하다.일단 실업하고 완전히 수입이 없는 국민은 매달 대략 10만엔으로부터 12만엔정도의 실업구제금을 받을수 있다.노동능력을 상실하고 부양자가 없는 노인은 이외에도 집세를 적게 낸다던가 수도세,의료비용면제,70세이상에 한해 시내교통비 면제,미성년자녀에 한해 그외의 수당금 등이 주어진다.이것만 있으면 기본적인 생활유지가 되니까 거리바닥을 유랑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그럼 이런 생활을 하는 홈레스는 어떤 사람들인가?한가지는 게으름뱅이의 부류에 틀림없을것이다.아르바이트도 하기 싫고 정부에 가서 구원청하는것에 마저 게을리하는것이다.또 다른 한가지는 형형색색의 현실에 허탈한 사람들이 아닐까?즉 대부분이 자원류랑자에 속한다. 이러한 생활은 물론 그들에게 일종의 흡인력이 있다.일본의 음식점에는 날마다 각양각색의 요리샘플이 있다.하루만 지나면 먹지 못하니까 남은것은 홈레스의 식사로 돌아간다.이전에 오오사까에서 홈레스를 대상한 신체검사가 있었을때 그중의 많은 사람들이 혈당이나 혈액지방함량이 높았다고 한다.즉 먹는것에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는것은 일종의 오해에 불과하다.
홈레스라는 생활방식도 또한 자유롭다.정부에서 생활비를 지급받은후에는 정기적으로 자신의 경제상황을 보고해야 한다.다른 수입이 있다는것이 발각되면 지급이 정지될뿐더러 벌금도 당하게 된다.다른 곳에 이사를 하면 신고를 하여야 하니까 정말로 귀찮은 일이다.오히려 자유로운 생활이 제일 “쾌적”하다.홈레스들도 이제는 일본사회에서 하나의 그룹을 형성할 정도이다.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홈레스들이 삼삼오오로 모여서 구속없이.인간관계의 고민도 없이 편히 지낼수 있다.그러자 그들을 사회에 다시 복귀시키려는 정부당국이나 자선단체의 이런저런 노력도 별로 큰 효과가 없다.
분석가들의 말에 의하면 홈레스한테는 여러가지 심리적장애가 있다고 한다.개인이나 가정,사회의 종종 압력을 못이겨 자제력을 잃어가면 “류랑”으로서 해탈하려고 애쓴다.특히 근년들어 부도당하는 회사에서 해고당한 원래 회사원들도 홈레스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특히 일본과 같은 높은 복지수준과 향수를 지향하고있는 사회에서 그것이 만족되지 않을때 일종 극단의 표현일수도 있다.원인은 천차만별이겠지만 일본사회의 각종 요소에 의해 초래된것은 확실하다.그러니까 단순히 빈궁을 퇴치하는 문제가 아니라 인생철학으로부터 사회학에 이르기까지 폭넚은 사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일본정부에서도 홈레스가 사회환경을 흐린다거나 말썽을 부리지 않는한 너그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다.소위 인권에 대한 존중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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