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의 술에 타향이 치마포 고요한 이달밤 예인들이 탐욕에 실음소리 부엉새도 놀라 우노니. 뜻을이루지못한 도문아저시 하소를 누가 앓소냐 바람에 떨어진 락엽 한입두입 모은지도 5년이 지긋지긋한 향기에 취해 잠못이룬날 얼마였던가 나는 그락엽속에서 조용히 파뭇히고 싶다 가슴앞은 추억들 가슴속에 간직한채로 조용히 니시가와굿지 떠나려한다 안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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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섭섭하네 ..미운정 고운정 오년인데 타향도 정이들면 고향이 된다는데 쉼테여러분 복많이받으시오 건강이 있어야 꿈, 돈 ,행복있습니다 ...니시가와굿지 양꽃이집 술마일려면 전화줘... 09091090668
조용히 간다메 말을 마이 했구마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