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육체와 령혼

일본체험수기 · #43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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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경명 · 2013-02-24 17:08:50 · 閲覧 3133
나는 한 평범한 회사인이다.특수능력도 없고 금방 령혼의세계에 눈을뜬 초학자이다.중국에서 일본으로 온후 보고듣고 여러

가지 체험해가는 가운데서 령혼에 대해 일정한 지식을 쌓게되였다.이로하여 나의여지껏 갖고있던 인생관은 완전히 바뀌였고

나란 인간도 크게 변하게 되였다.즉 물질적향수를 추구하던데로부터 정신적향수를 추구하게 되였던것이다.

오늘 난 쉼터라는 이공간을 빌어서 세계방방곡곡에 살고있는 우리 형제동포여러분들에게 나의 멧세지를 전하고싶다.

지식은 책임을 동반한다.이것은 조화의 법칙(バランスの自然法則)에 의한것이다.내가 알고있는 지식을 다른사람한테 알려

줄 책임이 있다.바꿔말하면 다른 사람을 도와줄 책임이 있다.이것이 내가 이글을 쓰게된 동기이다.이미알고있는분들은 지켜주고

모른는분들 혹은 알지만 믿지않는 분들은 참고로 그대로 보아주었으면한다.

이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느끼거나 의심되는 점이 생겨 자기절로 학습하고 조사하고 체험해보는 가운데서 인생에 대한 정확한

선택을 할수있는 계기로 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럼 본문으로 들어간다.

이세상에서 살고있는 인간은 누구나 례외없이 죽음을 두려워한다.왜서?죽으면 모든것이 끝장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라고

본다.하지만 누구도 죽음을 면치못한다.이것은 자연의법칙{진리}이다.우리는 과거에도 변하지않았고 현재 미래에도 영원히

변하지않는, 간단하고 소박한 진리를 믿어야한다고본다.

여기에 종교에대한 나의견해를 적는다.

종교는 기독교,불교,유태교,이스람교등등 여러가지 많다.종교가 추구하는 목적지는 모두 같다.목적지에 도달할 과정과

방법이 다를뿐이다.종교는 탄생한시기에는 진리를 토대로 하였기때문에 정확했고 인류의 진화를 촉진했다.그러나,아주오랜

력사의흐름에 탈바꿈을 못한채 인간의 개인적인 욕심으로 여러가지 인간의불량한 잡질 ,페물등등을 넣어 종교의본질은

변질해버렸다.즉 토대로 하고있던 진리가 보이지않는곳에 묻혀버렸다는것이다.현시대에 종교를 믿고있는 분들은 자기가 의식

하지못한채,미신과 마찬가지로 틀린 신념,틀린 신앙으로 발전해나갈 위험성이 있다.이점에 특히 주의를돌려야된다고 본다.

인간은 죽으면 모든것이 끝인가?

답은 그렇지 않다이다.이세상에서 살고있는 모든인간은 누구나 례외없이 육체를 갖고있는 령혼의 존재이다.인간은 육체가

전부인것이 아니라 육체속에 들어가있는 령혼의 존재다.주체는 령혼이다,육체는 령혼을 넣는 용기에 불과하다.평시에 우리눈

에는 육체밖에 안보이기때문에 보이지않는 령혼의 존재를 믿지않는다.

인간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죽으면 육체는 타거나썩어서 없어지지만 령혼은 육체에서 해방되여 계속 살아남아 령혼이 가야할 세상으로 가게된다

이런의미에서 죽음은 육체를 놓고말하는것이다.령혼의 존재인 인간은 영원히 죽지않는다.즉 인간의생명은 영원하다.

그럼 령혼의세상과 우리가 살고있는 이세상은 어떤관계가 있는가?

밀접한 관계가 있다.겉과안의 관계라고 한다.하지만 령혼의세상에선 물질적세상에서 살고있는 우리들을 볼수있지만

우리들 눈에는 령혼의존재가 보이지않는다.{특수능력을 가지고있는 사람은 보이지만---}령혼의존재도 우리들에게 여러가지

멧세지를 전하고 싶어도 우리들은 의식하지 못한다.꿈등 형식을 통해 전달할때도 있지만 대부분인간은 의식하지 못한채로

있는다.우리는 "전생" "다시 태여난다면---"이런말 잘한다.이건 사실이다.우린 죄가 있는한 령혼의세상과 물질적인 이세상

에서 갔다왔다하는 생활을 해아한다.이세상에 태여나 죽은후 또다시 다른인간으로 이세상에 태여나게 된다.이것이 일본어로

(輪廻転生)다.우린 긴긴과거로부터 줄곳되풀이 해왔고 앞으로도되풀이하게된다.

그런데 왜서 이세상에서 살면서 이런걸 배워야하는가?

이세상에서 잘먹고 잘입고 잘살면 그뿐이 아닌가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가사는 이세상은 수행

(修業)의 장소로 된다.여러가지 조건이 구비되여 인간의령적소질을 높이는 제일 좋은 수행의 장소인것이다.바로 이것때문에

우리는 령혼의세상에서 물질적 인간세상에 다시 태여나 살게되는것이다.어차피 령혼의존재인 우리인간은 령혼의 세상에 가서

도 이런걸 배워야한다,하지만 령혼의 세상에선 아주긴긴 시간이 수요된다.살아가고있는 이세상에서 이런걸 배워두고 일정하게

수행을 쌓아 령혼의세상으로 가게되면 많은 시간이 단축되는 리점이 있다는것이다.이런것을 배우는 가정에서 점차적으로

잘먹고 잘입고 잘살고 돈많은 ,즉 물질적 욕망을 달성하는것만으로는 행복해질수 없다는것을 느끼게 되는것이다.

이방면에 나처럼 눈을 뜬 분들이 많으리라 짐작된다.일본이라는 이나라도 지금 령적인 현상이 사회화제로 나서고있고 사람

들의 주목을 끌고있다.모든것이 좋은 방향으로 굴러가고 있다는 증거다.

나의 이글을 보고 반감을 갖고 공격태세를 취하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단 한분이라도 나의이글에 공감을 느끼는 분

이 나타난다면 나의 보잘것없는 노력은 헛되지 않았고 의미를 갖고있는것으로 본다.이것으로 나는 만족이다.

마지막으로 한민족의 뜨거운 피를 물려받은 우리 형제동포여러분 ,이국타향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겠지만 우리의

마음만은 영원히 이어져있습니다.우리 서로 돕고 도움을 받으면서 행복한 인생을 쌓아갑시다.

여직껏 저의 긴글을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끝-----------

コメント (10)

치이타 · 2013-02-25 11:12:54
할레루야..
온경명 · 2013-03-02 21:24:26
무플방지 해줘서 감사 ㅎ

좋은 뜻으로 받아드리겠음 ---
dio · 2013-02-25 12:15:40
조선족들이 원래 종교가 없지 않은가?연변에서는 믿는 사람들이 있어도 그렇게 많진 않게는데
나도 믿진 않지만 믿는 사람들이사 제 맘대로지
온경명 · 2013-03-02 21:28:55
초면이지만 허물없는 말투임니다 예,ㅎ

믿고 안믿는건 개인의 자유지요 ㅎㅎ
옹알 · 2013-02-25 18:28:14
http://cafe.daum.net/gostloveme
온경명 · 2013-03-02 21:29:5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꽃뿌니 · 2013-02-26 11:33:47
잘 보내구 있슴까?
그새 도를 닦았슴까?ㅋㅋ
나는 종교고 영혼이고 하는건 뒷골이 땡겨서...

다시 태여난다면 영혼은 영원하다는것인데
썩은 영혼은 영원히 썩은 영혼임까?
적당히 수행(修業)하며 지금 인생을 즐기다가 갑시다!!^^
온경명 · 2013-03-02 21:40:02
회장어른 답변이 너무 늦어 아주 미안함다

회장어른가족들도 모두 잘 지내고 있슴까?오래간만임다ㅎㅎ

무슨 도까지야 ㅋㅋ
요지음은 조금 정신이 잘못 나가는지도 모르겟슴다ㅋㅋ

후에 시간 나는대로 만나서 한잔 하기싶지만 어떠하신지요?
꽃n바람 · 2013-03-01 16:23:22
꿈을 꾸지 않고 아무런 의식없이 자고 있을 때
령혼도 잠을 자고 있는 건가요?

령혼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령혼불멸"사상은 모든 거짓 종교의 한 가지 공통적인 기본 사상입니다
사람의 의식은 생각과 함께 모두 뇌으 작용과 연관되여 있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 뇌는 기능이 중단됩니다.
사람으 기억력과 감각과 의식은 어떤 신비스러운 방법을 통해 독자적으로
계속 기능을 발휘하지 않습니다.
뇌를 못 쓰게 되면 그러한 기능들도 살아 있을 수 없습니다.
온경명 · 2013-03-02 22:20:01
꽃바람님,저의 글을 정면으로 부정하셨군요 ㅎㅎ용기에 탄복합니다

저는 령혼이 존재하고 안하는건 쟁론할 생각이없습니다

님도 이방면에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는것 같고

사실 저도 님을 완전히 납들시킬 자신이 없습니다

함께 배우고 토론하는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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